쇠고기를 넣어 푹 끓인
쇠고기 야채 스튜
(비프스튜)
우리나라에서 이런 저런 국을 끓이듯이
외국사람들도 야채스튜.비프스튜등..
여러가지 재료를 넣어 푹끓인 뜨거운 국?을 먹는답니다.
감자.당근. 파슬리.토마토를 이용한 스튜도 있고
오늘 저처럼 쇠고기를 이용한 스튜를 끓이기도 하지요
재료 : 쇠고기 200g 버터1큰술 샐러드유1큰술 밀가루 2큰술
토마토케첩 4큰술. 감자1개 (중) 당근1/2개 양파1/2개
육수4컵 소금.후추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월계수잎1장
먼저도 제가 이야기 했듯이
한우는 너무 비싸서 전 수입산 쇠고기를 사용합니다.
육질을 보시면 국산이랑 별 차이가 없어 보이고
실제 맛이나 마블링으로 수입산을 구별하기 어려울거에요
냉장육을 구입했는데 스튜를 끓이기 위해 사용할 200g을 남기고
멀티락에 넣어 밀패해 잘 보관해 나중에 사용할거에요
밀폐력에서 세계에서 최고라는 락앤락의 기술력으로 만든
냉장.냉동용기인 멀티락에 넣어 잘 보관해 놓고
요리를 하러 가야겠죠?
쇠고기는 작은 주사위 모양을로 자르고
야채는 작은 스틱모양으로 자른뒤 모서리를 칼로 다듬어 주세요
오래 끓이면 모서리가 부서져 지져분 할수 있어
미리 다듬어 주기도 하고 모양이 이쁘게 하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팬에 올리브유를 넣어 쇠고기를 볶아준뒤
모서리를 깍아놓은 감자.당근 양파를 넣어 볶아 주세요
볶아진 쇠고기와 야채에 육수 2컵을 넣고 끓여 줍니다.
다음
다른팬에 버터를 녹인뒤 밀가루 2큰술을 넣어 갈색이 나도록 충분히 볶아
토마토 케찹을 넣어 볶아 줍니다.
여기에 다시 육수 2컵을 조금씩 넣어 가면서 멍울이 생기지 않게
잘 풀어 준뒤 월계수잎을 넣고 끓여 주세요
볶아놓은 쇠고기와 야채와 함께 섞은뒤 은근한 불에 30분 정도 끓여
깊은 맛이 우러날 때 까지 끓여
소금.후추로 간을 맞춰 주세요
끓일때 두껍고 깊은 팬에 넣어 끓여 주세요
전 사진을 찍기 위해 넓은 팬에 끓였지만
스튜는 은근하게 오래 끓여야 깊은맛이 우러납니다.
쌀쌀한 바람이 부는 계절
서양식 스튜와 빵한조각으로 아침을 대신하셔도 좋구요
저녁 손님이 오셨을때 양식으로 내놓으시면
근사한 메뉴가 될거에요
쇠고기의 깊은맛과 야채가 어우러진 스튜
만들어 보세요
처음 할때는 어렵게 느껴 질지도 모르지만
한.두번 해보면 은근한 그맛에 중독 된답니다.
멀티락 몇개만 있으면 냉동실 생선보관하기 정말 편해요
선물받은 굴비를 냉동실에 넣는거 항상 고민이였는데
이제는 칸칸 정리해서 냉동실에 넣을수 있는 멀티락이 있어 해결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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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음...
2008/10/31 23:39글이 완성도 되기전에 덧글을 다는 정성!!!
햐 대단하다~~~
내 블로그에 우리 아들과 함게 하는 다큐 촬영관련 글있는데 한번 봐주삼...꼭!!!
쇠고기 스튜 정말 오랜만에 보는 음식이네요 아주 오래전에 만들어 보고 요세는 영 /// 바빠서 시리.. ^^ 어머 천일염도 선물 주시려 구요 저도 받고 싶네요 주면 감사 해요 ^^
2008/10/31 23:43예전에 대학다닐때 실습으로 했떤 그 스튜의 맛을 오랜만에 생각나게 해 주시네요
요즘 쇠고기 사실 수입도 마블링이 참 좋더라구요 .. 한우는 참 비싸요 간혹 선물로 받은 한우는
아까워 쓰기 어렵지요.. 오늘 포스트 잘 보고 갑니다. ^^
전 한우 먹는거 당분간 표기해요 ^^* 물가가 너무 비싸서 허리띠 꽉 묶고 살아야 되서요 ㅎㅎ
2008/10/31 23:47맞아요.
2008/11/01 00:04한우는 너무 비싸요.
정말 너무너무 비싸요.
진짜 한우인지 아닌지도 애매하구요.ㅜㅜ
고급스러운 쇠고기 스튜를 집에서도 맛볼수 있다는거 생각도 못했네요.
2008/11/01 00:20넘 먹음직 스럽고 이쁘네요^^공감요
공감이오!!
2008/11/01 00:24모아이님 알려주신데로 저도 쇠고기 스튜 도전한번 해봐야겠네요.ㅎㅎ
쇠고기 스튜 국물이 걸쭉하고 맛있어 보여요^^ 마늘빵이랑 먹으면 잘 어울릴것 같아요^^
2008/11/01 00:29사실 마음속으로는 한우를 먹고 싶은데 현실은 참 그게 안되더라구요
2008/11/01 00:33한우를 손에 들었다가 놨다가 결국은 다른걸로 대체하거나 암것도 안사거나 ㅎㅎㅎ
근데 저 소고기 수입인데 냉동이 아니라 냉장육이라구요??
2008/11/01 01:43수입은 다 냉동인줄 알았는데...냉장으로도 들어오는 군요.
사진속의 고기 묵직~~허니 두툼하게 썰어서 파는 군요.
저걸 살짝 익혀서 씹으면 육즙이 막~ 나올것 같은~~~~ ㅎㅎ
먹고 싶네요.
한우 너무 비싸서...저는 명절에나 부모님댁에 가서 얻어 먹어요~~ ㅎㅎ
어떤 맛을 상상하면 되나요?? ㅎㅎ
빵을 찍어 먹는다니 어떤 맛일까 더 궁금하기도 하구요.
쇠고기스튜 맛있겠어요..
2008/11/01 01:45지금 한그릇 먹을 수 있음 좋겠네요..
피곤이 확 가실것 같아요..
저는 한우만 드시는줄알았다가
2008/11/01 08:06수입산이라는말에 많이 안심하고 돌아가요
저도 한우는 너무비싸서 ~스튜한번해봐야겠어요
한그릇먹고싶어요 바게트빵이랑 ㅎ~
안녕하세요 모아이님~ 솜씨가 정말 대단하세요.
2008/11/01 09:02나** 카페에서 먼저 뵈었었거든요. ^^
스튜 참 좋아하는데 일상에선 접하기 힘들어 먹을 기회가 없었어요.
집에서 한 번 해봐야겠습니다. ^^
11월의 첫날 부드러운 스튜 ~~ 맛있겠네요.
2008/11/01 09:08찬바람은 자꾸 가까이 오는데 ,,, 건강한 11월되세요 모아이님 화이팅 ~ ! ~
와 정말 제가 좋아하는 수프예용 ㅎㅎ
2008/11/01 10:17저도 조만간 스프 한번 끓여야 겠어용
소금 정말 깨끗하더군요
2008/11/01 10:24인심도 좋으셔요 스프 맛은 어떨까요
어렵게만 생각했던 요린데 의외로 쉽네요~
2008/11/01 11:30저도 담에 한번 시도해 봐야겠어요~
스튜가쉽게접하는음식은아닌데새롭게보이네요>_<
2008/11/01 14:19스튜~~~~ㅜㅜ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학교에서 예전에 스튜란답시고 이상한 걸 줬거든요....
2008/11/01 14:31부드러움이 함께하는 스튜~~ 저도 한번 만들어 봐야겠네요~~
2008/11/01 17:12좋은 정보 담아가요, 이제 11월이네요, 이 해가 가기전에 많은 결실로 열매를 맺기를~~~바랍니다.
고급 레스토랑 가면 먹던 그 스튜예요^^ 정말 좋아하는데ㅎㅎ
2008/11/01 21:44깊어가는 가을에 우리가족 마음 포근해지는 메뉴로 저도 한번 도전해 보아야겠어요;;
음냐...쩝..너므너므 맛있겠어용.
2008/11/03 14:02스튜보다는 식기와 락앤락 멀티락에 더 시선이 간다는..ㅜ,ㅜ
2008/11/03 1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