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한 박스 속에서 얌전하게 저를 기다린 컨벡스 코리아 스테니아 프리미엄 인덕션렌지 포장 모습입니다.
포장 박스가 상상보다 무척 얇습니다. 앞모습, 옆모습,뒷모습,옆모습의 박스 사진이구요
요렇게 얇은 박스 안에 바로 바로 스테니아 프리미엄 인덕션렌지가 있다는 이야기 !! 꺼내 보니 깔끔한 외장의 세라믹 유리판이 반짝 반짝 윤을 내고 있습니다. 유행하는 소녀시대의 반짝 반짝 보다 더 빛나는 세라믹 유리판~~~
열전도 세라믹 유리판 ( 흰 원형이 그려져 있는 )
비 열전도 세라믹 유리판 ( 흰 원형 밖의 세라믹)
스위치
다이얼
4가지로 나눠져 있습니다
섹시 스타 이효리 못지 않죠?
옆라인이면 옆라인 , 뒷태면 뒤태... 어디 하나 나무랄 곳이 없습니다.
이렇게 얇고 디자인이 세련된 제품은 아직 못본거 같아요 아니 분명 못봤습니다. 불필요한 면적을 최대한 줄여 사용이나 보관에 불편을 덜어 줬다는걸 눈으로 봐도 알수 있을거에요
뒷모습입니다.제가 좋아하는 백색 외장을 가지고 있어 흰색 바탕에서는 제품이 돗보이지 않아 벼경을 약간 무늬가 있는 것으로 해서 찍어 봤습니다.
뒤까지 구석구석 잘 보이시죠? 늘 앞만 보고 제품을 구입했다면 이제 뒤도 잘 살펴 보는 센스.
미끄럼 방지를 위해 고무( 실리콘) 다리로 안전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발생하는 열을 식혀 주는 통풍구도 다른 제품에 비해 면적이 많다는건 제품이 열을 빨리 식혀 주므로 요리할때 제품이 가열되는 것을 방지해준다는 이야기 입니다. 물론 자연 과열 차단 기능이 있구요 ^^*
도착하는날 인덕션을 사용해 보고 싶어 냉장고에 있는 제주도산 흑돼지를 꺼내 인덕션 전용 불판을 올리고 구워 먹을 준비를 했습니다. 아들이 화력을 올린뒤 손으로 열이 올랐나 테스트 하고 있는중이구요 화력 조절을 해보고 있습니다.
화력은 P 1~10 단계로 조절 됩니다.
고기를 굽기 위해 인덕션 전용 불판을 올린뒤 가열되면 고기를 올리고 온도를 약간 내리거나 상태에 따라 온도를 내리면 됩니다. 가스렌지를 사용해 보셨다면 누구나 화력조절은 누워서 떡먹기 랍니다.
지글 지글 고기가 맛있게 익고 신김치와 마늘까지 올려 구웠으니 이제 먹기만 하면 되는거죠. 식탁위에서 불꽃없이 조리를 할수 있어 일산화탄소 발생의 염려가 없어 쾌적한 환경에서 요리를 즐길수 있어 좋답니다. 특히 더운 여름 일반 가스렌지에 고기를 구워 먹으면 더워서 고생하는데 이제 그럴 필요가 없답니다 !
고기 드시러 오시겠어요?? 식탁위가 컨벡스 코리아 신상 스테니아 인덕션렌지 덕분에 한층 업그레이드 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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