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만 만들다 보니 어울리는 식혜정도는....
만들어야 할거 같아요 ^^*
전통 음료도 만들어 봅니다 ^*^
길금가루를 사다가 (될수 있음 방앗간:떡집에서 구입)
적당한 물에 불려 조물 조물 ..

베보자기에 넣고 건더기를 짜냅니다.....
그런뒤 가만히 두고 앙금이 가라앉게 하세요 ^*^

앙금이 가라앉으면 조심해서
위에 맑은물만 밥통에 잘 따라 놓습니다.
왼쪽 맑은 물만 사용할거에요.
오른쪽앙금은 어쩔수 없이 ....(활용할수 있을까 무지 고민 했습니다)
그냥 두가지 다 사용하시는분들도 계시지만..
깨끗한 식혜를 만들기 위해서...
오른쪽은 희생합니다.

찹쌀을 불려 찜기에 올리고 쪄냅니다.
고두밥을 만드는게 목적이니...
그냥 딤섬기나 찜솥에올려 쪄내시면 되요 ^*^
컬로식혜를 만드는법은?
※쌀을 불릴때
색이 나는 비트즙이나
식용색소 넣으시면 된답니다.
녹색도 .노란색도 저처럼 분홍색도 낼수 있어요

쪄낸 밥을 위에 왼쪽 맑은물에 넣고
4시간정도 보온해 놓습니다.

3~4 시간이 지나면 밥알이 하나씩 동동떠올라요 ^^*밥알을 삭힐때 옛날 어른들 하시는거 보니수저를 하나 꽂아 놓으시더라구요그럼 밥알이 잘 삭는다고 해요.저도 살짝 수저 꽂아 놨답니다.
밥알만 건져 냉수에 2번정도 헹구워 따로 보관합니다^^*
밥알을 건져내고 맑은 물에 설탕약간하고 생강을 넣고
한참 끓여 주세요
끓이면서 위에 부유물은 건져버리세요 ^*^

차게 식혀 삭힌 밥알을 띄우고 잣을 몇개 올려 손님상에 내놓습니다 ^*^당도가 낮으면 밥알이 잘 안뜬답니다
데코한 떡 만들기는요기 클릭하세요▼http://blog.naver.com/jeong876/8002784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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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쁜 식혜는 첨 보았어요^^
2006/08/25 18:05아주 곱네요^^
그런데 백련초는 어느 싯점에 물을 어떻게 들이나요???^^
2006/08/25 18:07석류알모양 식혜네요...대단하시네요...
2006/08/25 18:10이거 정말 식혜 맞나요? 감히 상상도 못했던거예요..
2006/08/25 18:16한모금 만이라도 마셔봤으면 피곤에 찌든게 확 풀릴것 같아요.. 에궁 또넘어졌당
매일 새로운것을 보러오게 하는 중독성이 생겼어요..
2006/08/25 18:18병원에라도 가야 하나봐요.. 병(중독)걸린거 맞죠?...
허걱..저런 식혜도 있었네여..어떻게 백년초가루를 사용할 생각을 하셨을까...암튼 넘 대단하십니다.
2006/08/25 21:34꽃잎이 뜬 거 같아요^^
2006/08/25 22:01식혜 맛있겠네요..
2006/08/26 01:37식혜 살얼음 기능에 넣어두었다가 살얼음 동동 떴을 때..
밥알 뛰워서 먹으면 시원하고 맛있을것 같습니다.
김치냉장고 사놓고 동치미를 못담궈서 살얼음기능 한번도 못해봤네요.
식혜나 수정과 해서 실험해봐도 좋을것 같긴 한데 요즘 모든게 귀찮아서리..
밥알에 물은 뭘로 드렸나요? 궁금....
2006/08/26 18:34백년초 가루 입니다...쌀을 불릴때 물에 같이 넣고 물들이면 가능해요 ^^*
2006/08/27 08:53창의적이시네요 많이 배웠습니다
2006/09/14 10:38중요한 정보만 가져 가서 ..
2006/09/14 19:25죄송합니다...^^*
^^감사해요 ~
2006/09/14 19:42담아갑니다..........^^
2006/09/22 00:58맛있겠당.. 옆에 떡도 넘 이뻐요 ^^ 우와~
2006/09/25 10:42정말 이뻐요....^^ 담아갑니다
2006/09/25 20:37예뻐요~~ 담아갑니다~~^^
2006/10/08 15:18정말 먹음직스럽네여`~ 담아갈께요
2006/10/18 20:28담아가요 ^^
2006/10/18 21:46담아갑니당^_^
2006/10/19 00:23담아갑니다^^
2006/10/19 00:54분홍밥알 예쁘네요^^
2006/10/22 07:50이뽀요
2006/10/22 18:15담아갑니다
2006/10/25 20:08담아갑니다~♡
2006/10/26 18:05담아갈께요.
2006/10/27 10:59아이디어 최고네요. 담아가요
2006/11/04 20:00너무 예ㅃㅓ요 갖어갑니다
2006/11/13 14:22담아가욤
2006/11/28 17:19감사히 담아가요
2007/01/07 23:03담아갑니다
2007/01/08 04:53담아갑니다.
2007/01/17 15:12소중히 담아갑니다~
2007/01/25 14:53예쁘게 만들어 볼게여... 잘 담아갑니다.^^
2007/01/27 02:08전기밥솥으로도 식혜가 되는군요...
2007/02/02 10:44저는 저번에 실패했는데...취사에 나서 그런가 봐요...
다시 도전해봐야겠어요~
평소에 식혜를 잘 해 먹거덩요. 요거요거 한번 시도해 볼래요.
2007/02/03 13:47담아갑니다~
2007/02/04 17:28담아갑니다~
2007/02/05 05:25담아갑니다^^
2007/02/06 02:22제일 좋아하는 식혜에요 ㅎㅎ 맛있게 담아갑니다 감사요^^
2007/02/10 17:58담아가요
2007/02/11 14:30담아갑니다. 죄송하지만 다음에는 전기밥솥이 아니 찜통에서 할 수 있도록 가르쳐주세요 ㅎㅎㅎ
2007/03/01 21:15담아갑니다..
2007/03/06 22:17솜씨대단하세요 담아갈래요
2007/04/10 20:31담아가요
2007/04/11 09:55담아가요~ 명절때마다 해먹는데 올해는 이렇게 해보자고 엄마한테 말해봐야겠어요^^
2007/04/11 13:10넘 예쁜 식혜네요...담아갑니다
2007/04/12 13:48참 이뻐요....꼭 해봐야 겠어요
2007/04/16 10:22예쁘네~~
2007/06/11 15:20우아... 색이 넘 이쁘고 창의적이세요
2007/06/12 12:30맛난 식혜 담아가요
2007/06/15 09:41식혜엄청보아하는데 사먹는건 안조아해서 ..담아갈께요 오늘한번 만들어보려구요^^
2007/06/15 09:54넘예뻐담아가요
2007/06/22 13:07담아갑니다.
2007/06/24 11:49담아가요~~
2007/06/27 09:41담아갑니다~
2007/07/12 09:06퍼가요...
2007/07/18 17:01담아가여...
2007/08/27 01:40아유 맛있겠네요 ㅠㅠ
2007/09/14 03:35감사합니다. 담아갈께요..
2007/09/25 10:16이 밤에 시원하게 한 잔 마시고 싶네요
2008/04/11 22:47어머~@@ 요렇게도 색을 낼수 있군요..ㅎㅎ
2008/09/23 17:12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