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레시피 안올리려고 하다가....^^*
그래도 제가 하면서 몇가지 서로 알아두면 좋을거 같아서.
우선 반죽은 찹쌀로 하기때문에 너무 눅진하면
후라이팬에 익혀낼때
뒤집게에 붙거나 옮길때 고생합니다.^*^
### 증편 반죽정도면 아주 적당한거 같아요 ^^*
색을 내시고 싶으시면 반죽단계에 넣으시고요
너무 부쳐내실때 부꾸미가 서로 밀착되지않게 넉넉히
떨어뜨려 익히세요..
몸끼리 붙으면 절대 안떨어지려고 발버둥쳐서...
모양이 망가집니다.
$$$ 안에 넣는 팥앙금소는 모양을 이쁘게 만드세요 ^*^
속에 넣는거라고 울퉁불퉁하게 하시면(손가락 자욱나게...)
그 모양이 겉으로 표가나서
일정하고 얌전한 모습의 떡이 안나옵니다
@@@ 소를 넣고 접으실때 단번에 정확하게 접으세요
잘못접으면 절대 안떨어지고 모양잡기 힘들어요 ㅠㅠ
노릇 하게 앞뒤로 익혀 소를 넣고 접으시면 접시에 설탕을 좀 넉넉히 깔고 올려놓으세요그냥 그릇에 옮겨 놓으시면 금방 눌러붙어 찰거머리처럼 안떨어집니다.꿀을 깔고 위에 놓으셔도 좋구요 ^^*익혀내서 접시에 담고 옮길때는 한김 나가고 옮기는게 좋아요 ^^*맛도 한김 나가고 나야 더 쫀득하거든요 ^^*$$$$ 불조절은 약하게 해야한답니다 ^*^센불에 하면 겉이 골고루 익는게 아니고 후라이팬에먼저 다은 반죽이 누룽지 색이나요 ^^*그리고 중요한거 또 하나있어요 ^^*기름은 후라이팬에 흐르도록 하지마세요 **^너무 많다 싶으면 휴지로 닦아내세요 기름이 많으면 원둘레만 튀겨지듯 된답니다.***** 기름은 후라이팬에 바르듯이 휴지에 묻혀 둘러주시고...불은 절대 약하게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꾸미가 참으로 이쁘네요^^
2006/08/25 21:23따뜻할 때 베어물면 찹쌀이라 쫀득하니 .....
아~~ 침이 넘어가네요^^
오늘은 부꾸미가 모아이님 손끝에서 탄생을 했네여. 색을 은은하게 넣어서 더 맛갈스럽고 품위가 있어보이고 암튼 넘 맛잇어 보이네여.불 조절을 잘 해야 하는데 하나두 안 눌러붙고 잘 두 붙이셨어여..음 맛있겠땅..
2006/08/25 21:31반짝거리는 은색 구슬은 은단인가요 ㅋㅋ
2006/08/25 21:57너무 모르져??
처음 저도 몰랐는걸요 ^^* 사탕이라고 보심되요..먹을수 있는 ^^*
2006/08/25 22:11먹기가너무 아까워서 못 먹고 보기만 할 거 같아요
2006/08/25 23:51아~~~먹고싶포 ^*^
이런 부꾸미 첨으로 보네요...
2006/08/26 01:29부꾸미 먹음직 스럽네요.
2006/08/26 01:33부꾸미소를 가운데 올리고 양쪽으로 접어도 예쁜데요.
그리고 우리 외할머니는 부꾸미 반죽에 쪽파를 썰어넣고..
참기름으로 부꾸미 부치시더라구요.
쪽파가 들어간것도 쪽파향이 나니깐 나름대로 맛있더라구요.
음~ 부꾸미 넘 맛나보여요
2006/08/26 02:27만드는 과정이 쉬운듯하면서 까다롭네요
ㅎ.. 찰거머리처럼 어차하면 붙어버리면 실패작이되잔아요
설탕이나 꿀을 깔고 위에부꾸미 구운걸 담는다구요 첨 알았네요
먹을줄만 알았네요 차를 많이마셔서 잠도안오고 배가고프니
너무 먹고싶어요 ^^*
솜씨가 넘 좋으시네요.
2006/08/26 10:11요즘에 떡이 많이 예뻐진걸 느껴요.
사실 제가 떡을 좋아해서 모모님 블로그에 있는 떡을 바라보며 하룻밤을 보낸적이 있었어요.
어찌나 예쁘고 먹고싶던지...
에고 ^^* 제가 넘 죄송하네요 ^^* 하룻밤을 바라보시고... 이웃에 사시면 좀 드리고 싶은데.... 죄송해요.^^*
2006/08/26 10:17아니예요.
2006/08/26 10:52저렇게 예쁜떡 바라만봐도 좋아요.
..에구 감사합니다..추석에 만들어 먹을께요..
2006/09/13 12:47담아갑니다..^^
2006/09/16 12:45감사히 담아감니당
2006/09/17 15:49아이님, 책임지세욤!!!!
2006/09/23 10:45배고파욤....
아니, 눈이 더~ 고픈가~?! ㅡㅡa;
ㅋ,~
후후... 정말 솜씨가 좋으십니다 담아갑니다
2006/09/25 20:44ㅋㅋㅋ 정말 솜씨가 좋으세요 ^^ 담아가겠습니다 ~
2006/09/26 10:51아웅...침이 꼴깍... ^^ 좋은 정보 감사드려용
2006/10/06 21:33이번 추석에 만들었으나 모양이 나질 않더군요..근데 맛은 좋았답니다..^^
2006/10/11 17:10쭈꾸미는 들어 봤는뎅...ㅎㅎㅎ 신기하당... 이뽀욤... 퍼가요~!
2006/10/18 16:48오늘 떡 많이 담아가여 .. 고맙습니다..
2006/10/19 14:06유용한정보감사
2006/10/24 08:52담아가요
2006/10/25 20:14존경스러워요~~담아가요~
2006/10/27 13:33//ㅁ// 정말 예쁘게 만드세요ㅠㅠㅠ 담아가요//ㅁ/
2006/10/27 17:06정말 이쁘네여 ㅎㅎ
2006/10/27 17:31담아갑니다
2006/11/04 20:05담아갈께요^^
2006/11/04 20:26어렷을때 할머니께서 종종 해주신 부꾸미...여기서 보게 되네요..
2006/11/09 00:21수수가루를 넣어서 만든 기억이..가물 가물~
담아염
2006/11/20 21:38이쁘네요.. 담아갈게요..
2006/12/01 20:04담아갑니다^^
2006/12/31 04:27담아갑니다^^
2007/01/17 23:52담아갑니다
2007/01/18 00:03맛나겠어요~
2007/01/25 15:29담아가요
2007/02/03 13:53흑설탕 묻혀 먹어두 참 맛있던ㄷ ㅔ ㅎㅎ 담아가요 ㅎㅎ
2007/02/10 18:19퍼가염~
2007/02/22 17:04담아갑니다~
2007/04/16 00:57담아가요
2007/04/23 17:03담아가요
2007/05/11 13:48담아가요~
2007/06/03 23:14담아갑니다.
2007/06/24 11:48담아갑니다^^
2007/06/27 09:35담아가요~~
2007/06/27 09:50담아가요..
2007/07/18 17:01담아갑니다 *^^*
2008/01/22 01:04아빠의 간식으로도 손색이 없겠네요.^^&*
2008/03/23 23:45담아가요 넘 맛있겠어요
2008/05/13 12:47넘좋아요 고마워요 잘해 먹올께요
2008/06/06 13:01감사합니다. 담아갈께요...
2008/06/19 12:59퍼가요
2008/09/17 21:28담아갑니다
2008/10/15 2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