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모찌떡 ^*^
안에 앙금팥을 넣고 피로 싸서....
꽃받침은 약식틀로 찍어내서
직접 요지로 나뭇잎 결을 만들었어요 ^*^
역시 도구는 모든 작업을 신속하게 한다는 생각 ...
얼렁 나두 나뭇잎틀 사야할가보네요 ㅠㅠ
아주 작은 한입 사이즈 입니다 ^*^
큰 눈깔(?) 사탕 크기...
꽃봉오리 떡이네요. 하얀가루가 아침이를 머금고 있는듯 반짝여보입니다. 그새 또 만드셨나봐요. 은은한 색상이 참 예쁘네요. 한입에 확 먹어버리고 싶은데 정성이 가득 들어간 작품이라 그렇게는 못 하겠어요.
작고 앙증맞네요...저걸 어찌 먹누?.............ㅎㅎ
떡으로 보이지않구요 정신없이 바라보고만 있어요 마미님 말씀처럼 너무 예쁜걸 어떡게 입으로 넣을까???? ㅎ...
어머나 역쉬..오늘두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이렇게 이쁘고 앙증맞은 떡을 만드셨네여..도대체 떡에 완전 초보라구 하시면서 저렇게 잘 만들수가 있는건가여?힌가루 듬뿍 머금고 있다가 막 꽃봉우릴 터뜨릴려고 하는듯한 꽃이 막 연상되네여..
저도 떡을 좋아하긴 하는데.. 떡을 먹으면 잘 못하면 체하더라구요..그래서 자제하고 있는 중인데.. 모아이님 맨날 이쁜떡을 올리시니 내심 먹고 싶어져요.. 떡집앞을 지나다가 그냥 지나쳐오고 그렇습니다. 모아이님 떡은 떡카페 같은 곳에서 은은한 차와 함께 먹으면 좋을것 같아요. 암튼 좋은 아이디어로 이쁜 떡 맛있는 떡 많이 개발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저도 음식할 때 여러가지 색상으로..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예쁘게 만드는거 좋아하는데.. 모아이님은 저랑은 비교도 안되네요..
모찌 밑에 받혀진 나뭇잎까지 같이 먹나요? 나뭇잎 받침 인상적이네요.
모모님 늘 분에 넘치는 칭찬 과분합니다. 이제 떡에는 발걸음 하는중인걸요 ^*^ 이쁘게 봐주셔서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모찌 밑 받침은 절편으로 밀어 요지로 나뭇잎 결을 만들었어요 ^*^ 먹을수 있답니다.^^*
너무 이뻐서 아까워서 못 먹을것 같아요.. 전에 울 신랑이 모찌선물 셋트를 사왔는데.. 냉동실에 넣어두고 하나씩 먹으니 좋더라구요.
옛날에 먹던 찹쌀 모찌가 이렇게 변신을 했군요... ^^ 너무 이뻐요...
저 오늘 결국 떡집에 들려 경단 사왔네요. 모아이님 덕분에 떡을 사먹게 되었답니다. 만들어 먹기엔 아직 용기가 안생기더라구요.
저 때문에 떡 중독되신거 같아 죄송스럽네요
담아가요^_^
떡좋아하는데..정말 나도 하고싶다..담아가요..
색감이 너무 고와요...정말 재주가 많으세요....담아갑니다...+_+
넘 예뻐서 담아갑니다. 감사^^*
담아가요
담아갑니다
그냥 한번 담아봅니다^^
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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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봉오리 떡이네요.
2006/08/26 18:53하얀가루가 아침이를 머금고 있는듯 반짝여보입니다.
그새 또 만드셨나봐요.
은은한 색상이 참 예쁘네요.
한입에 확 먹어버리고 싶은데 정성이 가득 들어간 작품이라 그렇게는 못 하겠어요.
작고 앙증맞네요...저걸 어찌 먹누?.............ㅎㅎ
2006/08/26 19:05떡으로 보이지않구요
2006/08/26 21:26정신없이 바라보고만 있어요
마미님 말씀처럼 너무 예쁜걸 어떡게
입으로 넣을까???? ㅎ...
어머나 역쉬..오늘두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이렇게 이쁘고 앙증맞은 떡을 만드셨네여..도대체 떡에 완전 초보라구 하시면서 저렇게 잘 만들수가 있는건가여?힌가루 듬뿍 머금고 있다가 막 꽃봉우릴 터뜨릴려고 하는듯한 꽃이 막 연상되네여..
2006/08/26 21:33저도 떡을 좋아하긴 하는데..
2006/08/26 22:03떡을 먹으면 잘 못하면 체하더라구요..그래서 자제하고 있는 중인데..
모아이님 맨날 이쁜떡을 올리시니 내심 먹고 싶어져요..
떡집앞을 지나다가 그냥 지나쳐오고 그렇습니다.
모아이님 떡은 떡카페 같은 곳에서 은은한 차와 함께 먹으면 좋을것 같아요.
암튼 좋은 아이디어로 이쁜 떡 맛있는 떡 많이 개발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저도 음식할 때 여러가지 색상으로..
2006/08/26 22:07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예쁘게 만드는거 좋아하는데..
모아이님은 저랑은 비교도 안되네요..
모찌 밑에 받혀진 나뭇잎까지 같이 먹나요?
2006/08/26 22:08나뭇잎 받침 인상적이네요.
모모님 늘 분에 넘치는 칭찬 과분합니다. 이제 떡에는 발걸음 하는중인걸요 ^*^
2006/08/26 22:09이쁘게 봐주셔서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모찌 밑 받침은 절편으로 밀어 요지로 나뭇잎 결을 만들었어요 ^*^ 먹을수 있답니다.^^*
2006/08/27 08:29너무 이뻐서 아까워서 못 먹을것 같아요..
2006/08/27 14:55전에 울 신랑이 모찌선물 셋트를 사왔는데..
냉동실에 넣어두고 하나씩 먹으니 좋더라구요.
옛날에 먹던 찹쌀 모찌가 이렇게 변신을 했군요... ^^ 너무 이뻐요...
2006/08/28 11:45저 오늘 결국 떡집에 들려 경단 사왔네요.
2006/08/28 18:08모아이님 덕분에 떡을 사먹게 되었답니다.
만들어 먹기엔 아직 용기가 안생기더라구요.
저 때문에 떡 중독되신거 같아 죄송스럽네요
2006/08/28 18:35담아가요^_^
2006/10/19 00:22떡좋아하는데..정말 나도 하고싶다..담아가요..
2006/10/20 11:44색감이 너무 고와요...정말 재주가 많으세요....담아갑니다...+_+
2006/10/26 17:41넘 예뻐서 담아갑니다. 감사^^*
2006/10/27 13:02담아가요
2006/11/04 20:04담아갑니다
2007/01/07 18:57담아갑니다
2007/03/11 11:24그냥 한번 담아봅니다^^
2007/03/16 19:40맛있겠다~
2007/04/23 17:00담아가요
2007/05/11 1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