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웃님들이 조용하셔서 모아이님은 뭔가를 하셨을거라 생각하고 들렸는데 정말 이렇게 예쁜 작품을 해놓으셨네요.
제가 식물에는 아는 지식이 없어서...
예전에 종이를 돌돌 말아 꽃만들기를 했었는데 어떤 작품에 '시라'라고 이름 붙여져 있었는데 그 꽃이랑 비슷해 보입니다.
세상엔 하나뿐인 떡... 이받이 장식으로 올리면.. 환상일것 같애..
칭구들도 맛 보고싶다.. 먹기도 아갑지만..
우리 떡집 차리차.. 에술성은 옥낭자가 하고 .. 잡일은 내가
나도 떡집 12년 차 잖아.. 업종 전환 안했음 .. 어떻게 됐을까..
옥낭자 믿고 한번 해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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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웃님들이 조용하셔서 모아이님은 뭔가를 하셨을거라 생각하고 들렸는데 정말 이렇게 예쁜 작품을 해놓으셨네요.
2006/08/27 19:09제가 식물에는 아는 지식이 없어서...
예전에 종이를 돌돌 말아 꽃만들기를 했었는데 어떤 작품에 '시라'라고 이름 붙여져 있었는데 그 꽃이랑 비슷해 보입니다.
허걱.....할말을 잃었어여..어쩜 이렇게 이쁜 떡을 만드셨나여?신의 손이 따로 없는것 같아여. 며칠째 저를 기절시키네여..대단하십돠...
2006/08/27 21:32눈으로 배을채워야만 하는 떡같네요.... 역시 예쁜손은 예술입니다..
2006/08/27 23:21어쩜 저런 예쁜것을 +_+;
2006/08/27 23:56아까워서 먹지도 못하겟어요
안녕하세요
2006/08/28 00:00멋쟁이가 또있다기에 꽃밭에 비오는 모습을 넣었습니다
잘놀다갑니다!!
나뭇잎 너무 섬세하게 잘 만드셨네요.
2006/08/28 02:03이름을 뭐라 지어야 할지..
암튼 다른 님들이 오셔서 지어주지 않을까 하는..
단 하루도 그냥가는날이 없네용.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셨군요..
2006/08/28 08:26날로 신기한 작품에 그저 감탄만 나오네여. 넘어진거 한번더 추가예요
행운의 크로바 같아요^^ 훌륭하십니다~~~
2006/08/28 08:40퍼갈게요~~~
2006/08/28 10:06후~~훗 할말없음당 ^.^
2006/08/28 10:58좀 유치하지만 "예술떡" ㅋㅋㅋ
2006/08/28 11:43인의예지.....
2006/08/28 12:30과분한 이름같아요 ^*^ 인의예지라.. 나중에 정말 멋진 떡 만들면 그때 써야겠어요 넘 멋진 이름같아서... 감사합니다.
2006/08/28 12:35세상엔 하나뿐인 떡... 이받이 장식으로 올리면.. 환상일것 같애..
2006/08/28 13:40칭구들도 맛 보고싶다.. 먹기도 아갑지만..
우리 떡집 차리차.. 에술성은 옥낭자가 하고 .. 잡일은 내가
나도 떡집 12년 차 잖아.. 업종 전환 안했음 .. 어떻게 됐을까..
옥낭자 믿고 한번 해볼까 ?
ㅎㅎ 좋은 생각이야 ^^*
2006/08/28 13:55^^
2006/08/28 14:13맛은?
ㅋㅋ 떡맛 !! ^*^
2006/08/28 14:25넘 예쁘네요~~
2006/08/28 15:58바라 보기만 해야할 것 같은데요.
떡이름 생각났어요 봉황떡 어때요. 상상속에서나 볼수 있는 봉황새처럼
2006/08/28 19:14그떡도 우리들 상상속에서만 만날수 있으니까요. 이제부터 이떡의 이름은 봉황떡입니다. 모양도 봉황과 비슷하잖아여. 축 봉황떡 탄생
전 재료 이름을 살려서 꽃앙금떡이라고 할래요^^
2006/08/28 19:45참 이뻐요^^
앙금을 노란색과 분홍색을 넣었어요 ^^* 구별 되세요? 꽃앙금떡 멋져요
2006/08/28 21:24봉황떡은 넘 과분한 이름같아요 ㅠㅠ 생각은 감사히 받겠습니다
넘 예쁘네요~~
2006/08/29 09:46너무 예뻐서 어떻게 먹죠? ^^
2006/08/31 13:19예술떡이어여 우헐 정말 최고 최고~ 넘흐 이뻐여 아웅~!!
2006/09/01 09:54떡이름..봄날의 꽃향기 ~이뻐네요~
2006/09/13 15:27넘 예뻐서 담아갑니다. 감사^^*
2006/10/27 11:49어머나~~넘넘넘넘 이뻐요~담아갑니다^^*
2006/10/27 13:31이 떡은 지방에서는 계피떡(송편)이라고도 하는데..너무 이쁘게 디자인하셨네요..^^ 모아떡이라고 하면 어떨까요...*^^*
2006/10/30 13:42아....이런 떡도 있었나요? 지방에선 계피떡이라고 하는군요 첨 들어봐요...신기해요 이쪽에선 (서울 ) 계피떡은 바람떡을 말하던데요 ㅎㅎ 감사합니다.새로운 정보 알았네요
2006/10/30 14:42이런거 그냥 만든 거 넣고 꽃 붙이면 어때요/ 예를 들면 꽃00 같은거
2006/12/03 18:05넘멋져요~~~
2007/01/07 23:59너무 예술이네요~..입이 다물어지질 않습니다그려~캬~~~~~~~!!!!!
2007/06/04 10:12저가 설악산에 갔다왔는데 거기에서 유명한 단풍빵이 꼭 저모양으로 생겼는데 단풍떡이라고 하세요.
2007/06/26 21:43소담 ^^
2008/07/09 14:53우와~ 넘 이쁘네요. 모아이님 이떡을 보고 왜 우리 놀이개알죠? 단아하고 우아한 한번 윗저고리에 장식품인...그 매듭이 생각되네요. 그리고 작약의 꽃잎들도 연상되구요~^^ 넘 이뻐서 감탄하고 가요.
2008/07/09 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