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쌀떡 ^*^
전통적인 방법입니다
재료 : 찹쌀가루 700g 소금 10g 물 (쌀가루의 60~65%)
설탕 100g 물엿 100g 팥앙금 적당량 녹말가루
1 쌀가루에 소금과 색을 내기 위해
딸기가루를 물에 타서 질척하게 반죽한다 ^*^
2 질척하게 반죽한 반죽의 농도는 아래 보이는 정도 ^*^
딤섬기에 김올려 20~25분쪄낸다 ^*^
3 쪄낸 반죽을 볼에 담아
설탕과 물엿을 넣어 꽈리가 일도록 친다음
한수저씩 떼내어 소를 넣는다 ^*^
4 팥앙금에 물엿과 물.설탕을 넣고 불위에서
저어 주며 수분을 증발시켜
소를 만든다
5 조금 진듯한 소를 꺼내접시 위에 놓으면
좀더 된 팥소가 된다(이건 내 경험)^*^
6 적당한 크기로 떼어내 녹말가루를 묻히며서
안에 소를 넣어 뒤로 마무리한 부분을 밑으로 놓는다 ^*^
쑥 가루로 색을 낸거에요 ^*^
완성된 모습입니다 ^*^
여러 사람이 모양을 만들다 보니
제각각 입니다
안에 소가 안보이게 하는게 좋을듯 싶어요 ^*^
맛있을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앙금이 밖으로 비추지 않음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왼쪽거는 찰떡아이스크림 같아보여요.. 요거다 울집 냉동실에 넣어두면 좋겠는걸요..후후~
떡은 다 좋아해서 그런가... 심장이 두근거리네요. 낼은 제과점가서 모찌떡 사먹어야겠어요. 갑자기 배고픔이 느껴져 언제 밥을 먹었던가 생각하게 되네요. 뭐니 뭐니해도 전 먹는게 젤 좋아요. ㅎㅎ
이거 원래 모아이님 전공인데.....^^ 오늘 수업에서 하셨군요
ㅎㅎ 네 ^*^ 그것도 첫 수업에서.... 안에 소가 보이게 해서 기분이 안좋더라구요
이미 경지에 이른것 같은데 배움의 끝이 없는건가요.. 여행을 다녀오신것 같은데. 여독이 완전히 풀리지도 않았을텐데...
다각각이네요 사람모습도 다각각이고 성향도 다다르듯이요 곱고 예쁘게 만들어진것은 얼른 손이 가겠지만 모양이 조금 난해한건 그렇지요? 사람도 모가나면 그리 힘들어진다는 생각이 잠시 드네요... 공력을 많이들인 떡 예뻐서 잘 팔리듯 사람도 정성을 다한사람이 아름답다는걸 배워 봅니다..
정말 여러사람이 만든것이라 모양두 제각각이네여..쑥은 색갈이 짙어서 소가 안보이지만 핑크색은 정말 소가 다 보이네여..저기서 젤루 예쁜것이 모아이님 작품이겠죠..
어려울줄 알았는데 한번해봐야겠어요
담아갑니다...^^
담아가요~
정통 모찌 만들기네요. 여고생 제딸래미 보라고 담아 갑니다.^^
맛있겠네요 감사히 담아감니당
담아가여...
찹쌀떡 맞죠.... 제가 젤루 좋아하는 떡인데... 집에서도 만들수가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담아갑니다~
이거이거~~!! 여동생 고3때 보고 간만이군....ㅎㅎㅎ 퍼가요~~
담아갑ㄴㅣ당!~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담아갈게요..^^
음~ 정말 먹고싶단 생각이 절로 들게합니다. 보기도 맛도 일품일거 같네요!
어렵지 않으면서 맛있어 보이는 메뉴 팥이 있어 오늘 저녁 바로 도전들어갑니다.
담아갑니다
한번 해보고 싶었던 찹쌀떡이네요. 담아갑니다
담아갈게요^^
담아갑니다.
우아..제가 너무 좋아하는 찹쌀떡..+_+ 담아갑니다...
앗, 찹쌀모찌 너무 좋아해요 ! 담아갈께요~
넘 예뻐서 담아갑니다. 감사^^*
담아갑니다.감사^^
색이 이쁘네요
감사히 담아갑니다^^
ㄴ ㅐ가 엄청좋아하는 모찌떡 ㅜㅜㅜㅜㅜ
좋은정보감사해요~~ 담아갈게요~~
맛있겠어요.먹고 싶다.
우리딸이먹고싶어하겠네요 담아가서 한번시도해봐?...
담아갑니다 맛나 보여요 ~
감사하ㅁ다 담아갈께요
제과점에서 사먹던 건데...이젠 집에서 만들어먹을수 있기를.... 덕분에 시도함 해봐야겠어요..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담아가요
담아갑니다^^
집에 있는 콩으로 저칼로리 고단백 ? 만들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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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을것 같습니다.
2006/09/05 20:30제가 보기에도 앙금이 밖으로 비추지 않음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왼쪽거는 찰떡아이스크림 같아보여요..
요거다 울집 냉동실에 넣어두면 좋겠는걸요..후후~
떡은 다 좋아해서 그런가... 심장이 두근거리네요.
2006/09/06 01:31낼은 제과점가서 모찌떡 사먹어야겠어요.
갑자기 배고픔이 느껴져 언제 밥을 먹었던가 생각하게 되네요.
뭐니 뭐니해도 전 먹는게 젤 좋아요. ㅎㅎ
이거 원래 모아이님 전공인데.....^^
2006/09/06 01:44오늘 수업에서 하셨군요
ㅎㅎ 네 ^*^ 그것도 첫 수업에서.... 안에 소가 보이게 해서 기분이 안좋더라구요
2006/09/06 08:09이미 경지에 이른것 같은데 배움의 끝이 없는건가요.. 여행을 다녀오신것 같은데. 여독이 완전히 풀리지도 않았을텐데...
2006/09/06 09:06다각각이네요
2006/09/06 09:29사람모습도 다각각이고 성향도 다다르듯이요
곱고 예쁘게 만들어진것은 얼른 손이 가겠지만
모양이 조금 난해한건 그렇지요?
사람도 모가나면 그리 힘들어진다는 생각이 잠시 드네요...
공력을 많이들인 떡 예뻐서 잘 팔리듯 사람도 정성을 다한사람이 아름답다는걸 배워 봅니다..
정말 여러사람이 만든것이라 모양두 제각각이네여..쑥은 색갈이 짙어서 소가 안보이지만 핑크색은 정말 소가 다 보이네여..저기서 젤루 예쁜것이 모아이님 작품이겠죠..
2006/09/06 15:48어려울줄 알았는데 한번해봐야겠어요
2006/09/10 17:32담아갑니다...^^
2006/09/16 12:33담아가요~
2006/09/20 11:56정통 모찌 만들기네요.
2006/09/20 17:55여고생 제딸래미 보라고 담아 갑니다.^^
맛있겠네요 감사히 담아감니당
2006/09/25 10:45담아가여...
2006/09/25 18:00찹쌀떡 맞죠.... 제가 젤루 좋아하는 떡인데... 집에서도 만들수가 있겠네요
2006/09/25 20:42감사합니다
담아갑니다~
2006/10/10 21:13이거이거~~!! 여동생 고3때 보고 간만이군....ㅎㅎㅎ 퍼가요~~
2006/10/18 16:45담아갑ㄴㅣ당!~
2006/10/19 00:16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2006/10/19 05:17담아갈게요..^^
2006/10/19 07:51음~ 정말 먹고싶단 생각이 절로 들게합니다. 보기도 맛도 일품일거 같네요!
2006/10/19 08:40어렵지 않으면서 맛있어 보이는 메뉴 팥이 있어 오늘 저녁 바로 도전들어갑니다.
2006/10/19 09:29담아갑니다
2006/10/20 19:53한번 해보고 싶었던 찹쌀떡이네요. 담아갑니다
2006/10/22 18:59담아갈게요^^
2006/10/25 14:02담아갑니다.
2006/10/25 20:13담아갑니다
2006/10/26 16:44우아..제가 너무 좋아하는 찹쌀떡..+_+ 담아갑니다...
2006/10/26 17:39앗, 찹쌀모찌 너무 좋아해요 ! 담아갈께요~
2006/10/26 19:53넘 예뻐서 담아갑니다. 감사^^*
2006/10/27 11:47담아갑니다.감사^^
2006/12/03 12:07색이 이쁘네요
2007/01/17 13:11감사히 담아갑니다^^
2007/01/17 23:49ㄴ ㅐ가 엄청좋아하는 모찌떡 ㅜㅜㅜㅜㅜ
2007/02/03 13:51좋은정보감사해요~~ 담아갈게요~~
2007/02/05 16:19담아갑니다
2007/02/15 02:34담아갑니다
2007/03/11 11:21맛있겠어요.먹고 싶다.
2007/03/19 22:02우리딸이먹고싶어하겠네요 담아가서 한번시도해봐?...
2007/04/13 13:53담아갑니다 맛나 보여요 ~
2007/04/15 22:43감사하ㅁ다 담아갈께요
2007/04/20 16:09제과점에서 사먹던 건데...이젠 집에서 만들어먹을수 있기를.... 덕분에 시도함 해봐야겠어요..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2007/08/31 18:53담아가요
2008/01/07 15:35담아갑니다^^
2008/01/22 01:23집에 있는 콩으로 저칼로리 고단백 ? 만들어야겠어요
2011/12/31 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