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찌개집에서 한컷 ^*^
참맛있다고 아들기 가자해서
몇번 다녀왔답니다.
10월 31일
요즘 아들이 라이터를 모은다.
피지도 않는 담배.......라이터는 왜 모으는건지........
어제 저녁에도 고장난 라이터를 400원 투자해서 뽑았다고 좋아 하는데 그게 뚜껑이
안 닫힌다는 말씀
가끔 뭐든 모으고 있는 아들을 보면 어린 시절 생각이 난다.
딱지도 모으고 구슬도 모으고....
내가 유치원때 사준 가위가 20년 넘게 남아있다.
언제봐도 멋진 아드님~~~~~~~~~~ 아드님 입에 들어가는 거만 봐도 웃음이 절로 나오셨을거라 짐작합니다.
삼겹살집에서 삼겹살은 보이지 않는군요..후후~ 아드님과 맛있는 삼겹살집에서의 데이트 즐거웠겠네요.
아어케! 넘 멋지다 캬악!
삼겹살 시켜놓고 기다리는중... 아들 엄청 배고파 하는거 보세요 ^*^
다정한 모자.. 부러워...
어머! 아래 사진!!! 어머니랑 너무너무너무 닮았어요!
귀여운 티를 ?恃邂六 ,,,,,아드님이.....^^
우와~ 아드님이.. 제 고등학교 후배랑 닮았어요~!! 혹시 아드님 이름이.. 이용일 맞나요? 진짜~ 너무 닮았다^^
살짝 돌린 옆모습 ... 아주 분위기 있음다.ㅎㅎ.....엄마의 사랑 듬뿍 받으시는 아드님은 좋겠어요..
맞아요..... 성문 나왔나봐요? 이런 이런님 ㅎㅎ
멋진 아드님을 두셨네요 ^^*
깔끔한외모 부럽네요.
어머나,저렇게 큰 아드님이 계세요? 어마 놀라워라..좋으시겠당..^^
무쟈게 착한데다 잘생긴 아들..... 울아들도 저렇게 커도 엄마랑 놀아줄라나.
잘생겼다 !!!!!!!!!!!!!!!!!ㅋㅋ
모아이님 대체 . . !! 나이 . . 아니 연세가 어찌 . . ? 아들이라 해서 다섯살 꼬마 생각했는데요 . . ㅠㅠ 좀 더 파헤쳐봐야겠어요 . . ^^*
ㅎㅎ 슈린님 ...좀더 연구해 주세요
와우 더멋있어지셨네요..+_+
언재나봐도 멋있어요!!(쳐 맏고있다.)
누가 낚아 채 갈런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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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봐도 멋진 아드님~~~~~~~~~~
2006/10/16 09:07아드님 입에 들어가는 거만 봐도 웃음이 절로 나오셨을거라 짐작합니다.
삼겹살집에서 삼겹살은 보이지 않는군요..후후~
2006/10/16 14:55아드님과 맛있는 삼겹살집에서의 데이트 즐거웠겠네요.
아어케! 넘 멋지다 캬악!
2006/10/16 14:58삼겹살 시켜놓고 기다리는중... 아들 엄청 배고파 하는거 보세요 ^*^
2006/10/16 15:02다정한 모자.. 부러워...
2006/10/16 16:21어머! 아래 사진!!! 어머니랑 너무너무너무 닮았어요!
2006/10/16 19:53귀여운 티를 ?恃邂六 ,,,,,아드님이.....^^
2006/10/16 20:44우와~ 아드님이.. 제 고등학교 후배랑 닮았어요~!! 혹시 아드님 이름이.. 이용일 맞나요? 진짜~ 너무 닮았다^^
2006/10/19 01:13살짝 돌린 옆모습 ... 아주 분위기 있음다.ㅎㅎ.....엄마의 사랑 듬뿍 받으시는 아드님은 좋겠어요..
2006/10/20 23:35맞아요..... 성문 나왔나봐요? 이런 이런님 ㅎㅎ
2006/10/21 23:43멋진 아드님을 두셨네요 ^^*
2006/10/22 14:17깔끔한외모 부럽네요.
2006/10/24 00:42어머나,저렇게 큰 아드님이 계세요?
2006/10/25 17:43어마 놀라워라..좋으시겠당..^^
무쟈게 착한데다 잘생긴 아들.....
2006/10/26 20:14울아들도 저렇게 커도 엄마랑 놀아줄라나.
잘생겼다 !!!!!!!!!!!!!!!!!ㅋㅋ
2006/10/28 13:24모아이님 대체 . . !! 나이 . . 아니 연세가 어찌 . . ?
2006/11/07 09:18아들이라 해서 다섯살 꼬마 생각했는데요 . . ㅠㅠ
좀 더 파헤쳐봐야겠어요 . . ^^*
ㅎㅎ 슈린님 ...좀더 연구해 주세요
2006/11/07 09:37와우 더멋있어지셨네요..+_+
2006/11/14 12:08언재나봐도 멋있어요!!(쳐 맏고있다.)
2006/11/26 14:43누가 낚아 채 갈런지...ㅋㅋ
2007/09/10 2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