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몸엔 우리것이 좋은것이여 ^*^
컨추리 밥상 ^*^
웰빙 밥상을 차립니다
산책길에 화단 사이에 삐죽이 잡풀처럼
꽃을 피운 서양토끼풀 ...
한참을 바라보니 그 오묘한 색에
저절로 다가가 몇송이 꺽어 왔답니다.
우리 전통 밥상에 어울리는 소박한 아름다움을 주네요 ^*^
이름모를 들꽃이 소박한 아름다움을 전해주듯
요란하지 않은 모양으로 깊이있는
맛을 전해주는 된장 ^*^
외출에서 돌아오는 건널목에
소박한 호박몇개와 겸손한 호박잎을
파시는 아저씨를 만났어요
착한 가격의 호박잎 천원어치 사들고 오면서
어느덧 어린시절을 추억하고 있었답니다.
집 담장에 구순하게 덩굴 뻗어 호박을 달아주던 그 아이 ^*^
호박꽃이 여기 저기 피여나면 꽃봉우리를 따서
속에 꽃술을 따 버리고 줄기랑 꺽어 넣어
자작하게 된장을 지져
호박잎을 쪄내던
고사리 같던 내 어린시절을 추억하며...
그렇게 어른이 안계신 밥상을 오빠들 위해 차려내던 기억
그 시절로 돌아가 봅니다.
호박잎은 잘 씻어내서
쪄 냅니다..
중간불에 10분 정도....
얼른 쪄내서 빠르게 식혀놨답니다.
색이 변해 누렇게 되는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요
요리란 맛도 중요하지만 색도 중요하게 생각하니까요 ^*^
재료 : 소고기 30g 양파 1/4개
호박 30g 청량고추 2개. 홍고추 2개 대파 1/4개
멸치가루 1큰술. 들깨가루 1큰술
된장 200g 고추장 3큰술. 마늘 .참기름 1작은술
뚝배기는 달궈
참기름을 넣고 마늘을 볶아주세요 ^*^
소고리를 달달 볶은뒤.
된장.고추장.물 100ml
야채와 들깨 가루 한스푼을 넣고
자작하게 끓입니다
약한불에 은근하게 끓이세요 ^*^
자작하게 끓인 된장에
마직막으로 녹말을 풀어 넣어 주면서
되기를 맞춰 주시면 완성입니다.
우리음식은 정말 버릴것이 없네요. 호박잎엔 잘 안싸먹었는데 것두 괘안을것 같다는...ㅎㅎ
호박잎보다 강된장이 강추 입니다...
강된장 한번도 못해봤는데 맛있을것 같습니다. 울 신랑 좋아하는 호박잎이네요.
음~~~~~~~~~~향수. 탱이는 현실....호박잎 지금 다 시들었는데...파시는 건 하우스거겠죠. 노지거는 처음에만 맛있지 호박이 자라고 날이 뜨거워지니 거칠어서 그때부터는 안 쩌 먹었거든요. 와~~~~키 뽀인트가 강된장이군요. 쇠고기 넣은 럭셔리 강된장 무지~~~~~땡기네요^*^ 질문요..... 먼저 참기름에 마늘 볶고....나중에 들깨가루 넣으면 맛이 어떨까요? 들깨가루랑 참기름이 어울릴 수 있을까... 우문 던지네요^*^
너무 좋네요..해봐야겠어여
저두 호박잎에 강된장 얹어서 먹는 거 너무 좋아하는데.... 침이 절로 고이네요^^
강된장위에 예쁜 데코는 ^^ 첨 봤어요^^....
서울로 온 후부터는 호박잎 구경을 못햇네요^^ 어릴적에는 쓰고 맛없었는데 지금은 너무 맛있어요 ㅎㅎ
저 이거 넘 좋아해서 퍼가요~ 냠냠 배고파라
정말 맛있겠네요... 뭘하나 하시더라도 정성이 엿보입니다....^^
담아가요!! ^^
크으~~~먹고자바서 태클 걸었지요. 팬들이 보시구 미워하겠네요.
담아가요
요거 아주 맛나겠네요. 지가 지대루 좋아한다지요. ^^ 뭘루 배를 채웠는지 기억두 안나서인지 호박잎으로 쌈싸먹은듯 기분이 뿌요 뿌요하네요.
진짜 맛있어보여요 ㅠㅠ 저 이거 디게 좋아하는데.. 여긴 호박잎을 구할 수가 없다는... ㅜ
크악~~ 느므느므 맛나보입니다. ㅠㅠ 모셔갈게용
울 신랑 이런 컨츄리풍 밥상 조아라하는데 함 해먹어봐야겠어요...
모셔갑니다^^
퍼갑니다~
정말 시골냄새가 풀폴..저절로 배가 고파지네여..먹구 싶어요..
담아갈게영^^
맛나겠어요~~ >_<
담아갑니다
감사한 맘으로 담아갑니다 *^^*
담아가요,,,ㅎ
담아갑니다~♡
우와 감사히 먹을께욤..
넘 좋아요~
담아갑니다~
담아갑니다^^
담아 갑니다.
담아갑니다^^*
담가갑니다...^^*
저두 집에 오는길 노상에서 할머님들께서 파시는 호박잎 자주 사다 먹었는데...그냥 쌈장으로 머거도 맛있는 호박잎 강된장 잘 배워 갑니다..담아갑니다
담아갈게요^^
담아갑니다~!
새로운걸 알았어요 감사히 담아갈께여~~
이게 강된장 이군요 ㅎ 담아갑니다 ㅎㅎㅎㅎ
아유~너무 맛있겠습니다. ㅠㅠ..담아가고 꼭 해먹어볼래요..감사합니다.
담아가요~^^
너무 맛나 보여요 이것 말고도 좋은게 많아 담아 갑니다 감사히 먹을께요
신랑은위해 한번 준비해봐야겠네요~~
앗싸!! 울신랑이 노래를 부르던 강된장이네요!!! 오늘저녁에 한번 도전해 볼랍니다 최선을 다해서요 감사해요!!!
강된장 너무 좋아하는데 .....새로운걸 알았어요 담아갈께요
담아가요~~
담아갈께요
강된장이랑~ 쌈이랑싸먹음얼마나맛나겠어요 ㅜㅜ
담아갑니다...
ㅠㅠㅠㅠㅠㅠ
외국의 선교지에 나와 있다보니 정말로 우리음식이 그리울때가 많습니다. 하도 정겹고 그리운 마음에 그림 으로라도 보고싶어 저희들 선교지에 옮겨갑니다.감사합니다.**^
먹어봐야 맛을 아는것이아니라 보기만 해도 그맛은 최고...
퍼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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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음식은 정말 버릴것이 없네요. 호박잎엔 잘 안싸먹었는데 것두 괘안을것 같다는...ㅎㅎ
2006/10/18 11:59호박잎보다 강된장이 강추 입니다...
2006/10/18 12:51강된장 한번도 못해봤는데 맛있을것 같습니다.
2006/10/18 14:18울 신랑 좋아하는 호박잎이네요.
음~~~~~~~~~~향수.
2006/10/18 14:33탱이는 현실....호박잎 지금 다 시들었는데...파시는 건 하우스거겠죠.
노지거는 처음에만 맛있지 호박이 자라고 날이 뜨거워지니 거칠어서
그때부터는 안 쩌 먹었거든요.
와~~~~키 뽀인트가 강된장이군요.
쇠고기 넣은 럭셔리 강된장 무지~~~~~땡기네요^*^
질문요.....
먼저 참기름에 마늘 볶고....나중에 들깨가루 넣으면 맛이 어떨까요?
들깨가루랑 참기름이 어울릴 수 있을까... 우문 던지네요^*^
너무 좋네요..해봐야겠어여
2006/10/18 16:00저두 호박잎에 강된장 얹어서 먹는 거 너무 좋아하는데....
2006/10/18 16:16침이 절로 고이네요^^
강된장위에 예쁜 데코는 ^^ 첨 봤어요^^....
2006/10/18 16:17서울로 온 후부터는 호박잎 구경을 못햇네요^^ 어릴적에는 쓰고 맛없었는데 지금은 너무 맛있어요 ㅎㅎ
2006/10/18 16:17저 이거 넘 좋아해서 퍼가요~ 냠냠 배고파라
2006/10/18 17:09정말 맛있겠네요... 뭘하나 하시더라도 정성이 엿보입니다....^^
2006/10/18 20:45담아가요!! ^^
2006/10/18 21:31크으~~~먹고자바서 태클 걸었지요.
2006/10/18 22:19팬들이 보시구 미워하겠네요.
담아가요
2006/10/18 22:24요거 아주 맛나겠네요.
2006/10/19 02:43지가 지대루 좋아한다지요. ^^
뭘루 배를 채웠는지 기억두 안나서인지 호박잎으로 쌈싸먹은듯 기분이 뿌요 뿌요하네요.
진짜 맛있어보여요 ㅠㅠ 저 이거 디게 좋아하는데.. 여긴 호박잎을 구할 수가 없다는... ㅜ
2006/10/19 04:19크악~~ 느므느므 맛나보입니다. ㅠㅠ 모셔갈게용
2006/10/19 10:04울 신랑 이런 컨츄리풍 밥상 조아라하는데 함 해먹어봐야겠어요...
2006/10/19 13:04모셔갑니다^^
2006/10/19 13:07퍼갑니다~
2006/10/19 13:23정말 시골냄새가 풀폴..저절로 배가 고파지네여..먹구 싶어요..
2006/10/19 14:58담아갈게영^^
2006/10/19 15:12맛나겠어요~~ >_<
2006/10/20 21:49담아갑니다
2006/10/21 17:38감사한 맘으로 담아갑니다 *^^*
2006/10/22 02:36담아가요
2006/10/25 20:31담아가요,,,ㅎ
2006/10/26 17:02담아갑니다~♡
2006/10/26 17:31우와 감사히 먹을께욤..
2006/10/26 21:37넘 좋아요~
2006/10/27 14:07담아갑니다~
2006/10/30 12:30담아갑니다^^
2006/10/31 19:43담아 갑니다.
2006/11/01 08:21담아갑니다^^*
2006/12/03 14:33담가갑니다...^^*
2006/12/03 15:42저두 집에 오는길 노상에서 할머님들께서 파시는 호박잎 자주 사다 먹었는데...그냥 쌈장으로 머거도 맛있는 호박잎 강된장 잘 배워 갑니다..담아갑니다
2006/12/03 19:55담아갈게요^^
2006/12/09 20:21담아갑니다~!
2007/01/08 03:28담아가요
2007/02/05 10:19담아갑니다^^
2007/02/06 01:46새로운걸 알았어요 감사히 담아갈께여~~
2007/02/10 01:26이게 강된장 이군요 ㅎ 담아갑니다 ㅎㅎㅎㅎ
2007/02/10 18:50아유~너무 맛있겠습니다. ㅠㅠ..담아가고 꼭 해먹어볼래요..감사합니다.
2007/02/11 02:25담아가요~^^
2007/02/28 23:16너무 맛나 보여요 이것 말고도 좋은게 많아 담아 갑니다
2007/03/01 21:38감사히 먹을께요
신랑은위해 한번 준비해봐야겠네요~~
2007/03/01 22:39앗싸!! 울신랑이 노래를 부르던 강된장이네요!!!
2007/03/05 13:11오늘저녁에 한번 도전해 볼랍니다 최선을 다해서요 감사해요!!!
강된장 너무 좋아하는데 .....새로운걸 알았어요 담아갈께요
2007/03/14 08:22담아가요~~
2007/05/18 22:48담아갈께요
2007/05/18 23:18강된장이랑~ 쌈이랑싸먹음얼마나맛나겠어요 ㅜㅜ
2007/05/18 23:22담아갑니다...
2007/05/19 10:26ㅠㅠㅠㅠㅠㅠ
2007/06/04 13:24외국의 선교지에 나와 있다보니 정말로 우리음식이 그리울때가 많습니다.
2007/07/18 21:48하도 정겹고 그리운 마음에 그림 으로라도 보고싶어 저희들 선교지에 옮겨갑니다.감사합니다.**^
먹어봐야 맛을 아는것이아니라 보기만 해도 그맛은 최고...
2007/07/21 18:17퍼감니다^^*
2007/07/21 2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