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백 하고 쫄깃졸깃한 ^)^
깨 찰편 ^*^
재료 : 찹쌀가루 500g 소금 7,5g 흑임자가루 1컵 흰콩가루 2컵 설탕 50g ★ 찹쌀가루에 소금을 넣어 물을 주고채에내려설탕을 넣어줍니다.★ 찜기에 시루밑을 깔고 흰콩가루를 뿌린뒤
쌀가루를 넣어주세요 ^*^
너무 두껍지 않게 ....
★ 이렇게 찹쌀가루를 한켜 깔고난뒤
위에 흑임자 가루를 뿌려주세요 ^*^
★ 얇게 펴서 쪄내 말아 잘라놓으면 더욱 이쁘답니다.
두가지 모양으로 할거에요
아래것은 얇게 말아 막대사탕같이 할거랍니다 ^*^
★ 쪄서 바로 사진을 찍었더니
김이 서려 뿌엿게 나왔네요 ...
★ 동글 동글 말아 잘랐어요
손잡이만 있음 막대 사탕같죠?
이쁘네요 ㅎㅎ ★
★ 이건 두칸을 올려 쪄냈답니다.
가운데 흑임자 가루로 넣지 않고
흰콩가루로 하면 ...딱
제상에 올라가는 떡찰편이랍니다 ^*^★
절편반죽으로 만든 장미와 데코 했어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깨찰편 맛있어 보입니다..
2006/10/24 19:39글게영..먹고잡엉
2006/10/24 21:15모아이님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당 ≥▽≤
2006/10/24 22:32너무 맛있어 보여요. 담아가요^^
2006/10/24 23:48흑임자 가루가 넘 곱네요..
2006/10/25 00:35참부지런 하십니다...^^*
와~~~
2006/10/25 01:08늦은밤이지만 넘 먹고 싶어지네요
군침만 흘리다 가요
넘 맛있겠네요~ 침 넘어가요^^
2006/10/25 07:52보기만해도 침이 넘어갑니다.. 꼴깍.. 들리시죠? 침넘어 가는소리..
2006/10/25 08:25빵보다 더 맛있겠어요!!!! 제사 받으시는 분 정말 좋겠어요 ㅎㅎ
2006/10/25 18:26담아갑니다
2006/10/25 19:48담아가요~ㅎ
2006/10/26 16:49쫄깃거림이 입맛 당겨요 퍼갑니다
2006/10/26 17:48장미도 맛있어 보여요..점심때 보니 배가 더 고파요.ㅋㅋ
2006/10/27 11:34넘 예뻐서 담아갑니다. 감사^^*
2006/10/27 11:39넘 이뻐요.. 담아갑니다
2006/10/27 12:51배고파요~~~담아갑니다~~~^^*
2006/10/27 13:23담아갑니다 ^^
2006/10/27 14:18정말 먹고 싶다 담아가요
2006/10/27 15:21담아가요
2006/10/27 17:33맛나겠당~ 담아가요
2006/11/04 19:52와ㅡ, 담아갈게요 ~
2006/11/04 21:54담아 갑니다. 저도 해보고 싶네요
2006/11/04 23:36그러세요 꼭 올려주세요 보고 싶답니다 편안한 저녁 되시구요
2006/11/04 23:38모아이님~ 멋지시네요. 담아갈께요.
2006/11/07 15:24나두 담어야쥐? 감사해요..
2006/11/08 23:59담아갑니다
2006/11/19 20:59맛있겠다. 담아갈께요^^
2007/01/20 20:48과제제출에쓰려고하는데.......담아갈게요.
2007/01/21 19:04담아갑니다
2007/01/25 23:34진짜 맛있겠어요~ 사진만 말고 글도 적어주세요^^
2007/02/02 10:59담아갑니다. ㅎㅎㅎㅎㅎ
2007/02/03 13:47꼭 만들어 볼께요 ㅋㅋ 소중하게 담아가요 *^^*
2007/02/14 11:24담아갑니다
2007/03/11 12:32넘예뻐서
2007/03/11 15:01먹기가 ..
담아갑니다 ..
제사때 만들어 보려구 하는데,위 아래에 고물이 거피팥이죠? 찰편은 만들어 보지 않아서 설명을 해주셨음 좋겠어요^^
2007/08/25 14:46정말부럽습디다....
2007/09/17 10:35감사하는 마음으로 담아감니다.
2008/03/25 11:06같은 재료로 어쩜 이리 예쁘게, 맛있어 보이게 만드시는지...^^*
2008/03/25 1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