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해 !라는 말보다 더
강한 설득 ^*^
공부하는 아이들을 위한 요리를 해봤습니다.
백마디의 말보다 음식으로 전해주는 엄마의 마음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도 신경을 안정시키는 작용을 하는데
우유, 달걀노른자, 치즈, 땅콩, 아몬드 등에 풍부하답니다 ☆
☆ 단호박은 일정한 크기로 잘라
전자렌지에 5분 돌립니다.
익는 시간이 같으려면 크기가 일정해야 하니까요 ~
☆ 익은 단호박은 뜨거우니 식힌다음
칼로 껍질을 벗겨 주세요
껍질을 미리 벗기는 분 계신데..그럼 넘 힘들어요
단호박은 유난히 단단하거든요
그런다음 곱게 으께 주세요.
핸드믹서로 갈아주셔도 되구요
☆ 불안한 마음을 안정시키고
머리에도 좋은 견과류 준비합니다.
땅콩 호두 아몬드 잣 각각 10g 씩
준비해서 곱게 다져좁니다.
☆ 멥쌀가루 70g 찹쌀가루 20g 섞어
체에 내려준뒤
단호박으로 물을 줍니다
( 단호박으로 반죽을 맞춰 주라는 말)
손으로 가볍게 쥐여서 살짝 던졌을때 형태가 흐트러 지지 않음 OK
쌀가루에 소금 넣어 내려준거라서 소금은 생략했는데.
쌀가루 기준 소금양은 1.5% 입니다.
90g의 쌀가루 사용했으니까 소금양은
1.35g 이 되겟죠?
여기서 단맛을 내기 위해서 설탕의 양은 쌀가루기준 10% 랍니다.
전 단호박으로 쌀가루 농도를 맞춰서 설탕은 따로 넣지 않았답니다.
☆ 틀이 없다고 걱정하지 마세요
전 빈츠(과자) 겉 상자를 잘라 그걸 이용했어요
우유먹고 남은 곽으로 하셔도 되구요 !
기타 여러가지 모양 이용해 보세요
체에 내린 쌀가루를 틀에 넣고 위를 고르게 펴주세요
그리고 김오른 찜기에 올리고 쪄 줍니다.
☆ 양이 적으니 10분이면 충분히 쪄집니다.
10분후 불을 끄고 꺼내시면 되요 ☆
☆ 단호박 남은것으로 속을 만들거에요
여기에 각종 견과류 (아몬드.땅콩.참깨.잣.호두등) 다진거 넣고
연유 1TS 마요네즈 1TS 넣고 잘 섞어줍니다.
단거 좋아하시면 설탕이나 꿀 좀더 넣으시구요 ♣
★ 쪄낸 떡 사이에 속을 넣고
위에 다시 떡을 올려 (떡샌드) 완성합니다.
위에 코코넛 가루를 뿌려 줬어요
몸에 좋은 견과류 넣어 만든 간식
아이들에게 공부 열심히 해라 하는 말보다
불안한 심리를 안정시키는 견과류를 넣은 엄마의 간식이
더욱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시간입니다.
수고 스럽지만 직접 만들어 주는 엄마의 간식으로
사랑받는 엄마가 되세요 ★
※ 불안할때는 칼슘이 들어간 음식이 심신을 안정시킨다구해요
공부에 지친 아이들에게 산삼을 팍팍 넣어 음식을 먹이고 싶지만
산삼을 곁들인 (데코) 단호박 견과류 샌드위치를 올립니다.
수험생 여러분 옆에 인삼이랑 견과류 듬뿍든 간식 먹고
힘내서 시험 잘보세요 ~~~
<식품 종류별 효과>

★ 인삼은 계란으로 지단을 부쳐 돌돌말아 표현했구요
잎은 오이 껍질을 이용해서 표현했답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ㅋㅋㅋ 1등!!!!
2006/10/30 14:29수능...에구 애들 불쌍해요.
2006/10/30 14:30울 조카보니까 걸어다니는 해골이더라구요.
와우~ 넘 이뽀염^^*잘 담아가요.조카한테 꼭 함 만들어 줄께요~
2006/10/30 14:43감사합니다.단비맘님 조카가 시험에 거뜬히 합격할거에요 ^*^
2006/10/30 14:46예쁜건강간식을....담아갑니다.
2006/10/30 15:55바로 우리딸 음식이네요.고3이거든요.호박도좋아하고 딱이네요.담아갑니당.
2006/10/30 17:14떡샌드의 색이 무척 맘에 듭니다.
2006/10/30 18:42맛도 있고, 영양풍부, 심리적으로 안정시켜준다니 ....훌륭한 음식입니다.^^
와~~ 전 진짜 인삼인데 뿌리부분이 저렇게도 깍아지는 구나 ...생각했더니...
2006/10/30 18:44계란지단이네요.
모아이님 .......푸드코드네이터로 나가심이......^^
ㅎㅎ 속으셨죠? ㅎㅎ 친구도 뭐 도라지 삶아 놓은지 알았다네요 ㅋㅋ
2006/10/30 18:45완벽하진 않지만 그런대로 수험생을 위한 위로는 될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
간식두 간식이지만 정말 데코가 너무너무 훌륭하네여..
2006/10/30 21:40저두 정말 인삼정과인줄 알았짢아요..ㅎㅎㅎ계란지단이라니....감탄만 절로 나올뿐입니다,
제가 수험생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시험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 같아요~~!! 정말 대단하세요./
2006/10/30 23:21야~ 옆에 인삼군 제대로신데요^^
2006/10/30 23:43정성가득~ 영양가득~
수험생들 감동할듯해요^^
엄마의 정성덕에 수험생은 좋은성적으로 합격하겠네요^^ 훌륭합니다~~~~```
2006/10/31 09:05맛있는 간식이 될것 같아요.
2006/10/31 11:24전 정말 인삼인가 했네요.
뿌리부분 말고 위쪽은 정말 인삼 같아요..
와와~센스쟁이시네요~~보기만해도 힘이 불끈불끈 날것만같은~~^^
2006/10/31 12:22퍼가요~ 오~ 이거먹으면 공부잘할것 같은 느낌이..ㅎㅎ
2006/10/31 17:20담아갑니다
2006/11/04 21:06담아갑니다^^
2006/11/04 23:02와 너무이뻐요.. 퍼갈게요 모아이님~^_^*
2006/11/14 12:09삼순이 언니도 왔다갔네~ 저희 언니한테도 이뿐녀석 한마리??!!
2006/11/14 19:12담아갈께요 ^^
2006/11/18 23:32담아갈께요 ^^
2006/11/19 12:46헤에 담아갑니다
2006/11/19 20:51담아갑니당
2006/11/20 21:29휼륭한 음식이네요
2006/11/20 21:59모셔갈께요~
2006/11/24 13:17인삼 넘 멋지삼....담아갑니다..
2006/11/24 14:51담아갑니다^^
2006/11/26 14:42담아갑니다
2006/11/27 04:57담아 가요 감사합니다
2007/01/01 11:28담아가요
2007/01/07 16:51모아이님, 담아갑니다 ^-^
2007/01/12 23:23담아갑니다^^
2007/01/17 23:42호박좋아해요 특히 단호박은 더// 담아갑니다^^
2007/01/29 01:12담아갈께요~
2007/02/02 10:58와~ 담아가용 ㅎㅎ
2007/02/03 13:46아 먹구 싶어요 저도 단호박 좋아하는데 ㅎㅎ 담아갑니다
2007/02/10 18:08입이 쩍 벌어지는... 세상엔 여러종류의 엄마가 있군요.
;;
2007/02/11 10:42퍼가염~
2007/02/22 14:52*^^블로그 나들이 중에 잠시 머물다
2007/02/24 18:47편안함 간직하고 갑니다.*
담아가여
2007/03/05 14:54아..이거 너무 해보고싶어요~ 혹시 레시피 공개하실 생각 없으신가요?? 사진만 보곤 잘 모르겠어요..ㅠㅠ
2007/03/05 23:48담아갑니다
2007/03/16 00:21와우~ 맛잇겠다~ 담아갈게여~
2007/03/18 23:47저두 담아가요..
2007/03/21 12:55담아갑니다~
2007/03/26 21:28담았어요^^감사해요
2007/04/07 14:42담아가요~
2007/04/07 16:17꺅! ~ㅜ0ㅜ 당장만들어 달라고 해야겠네요 .ㅋㅋㅋ
2007/04/07 23:33와! 멋져요. 담아갈게요~
2007/04/08 10:50비타민과 더불어 환경 호르몬도 듬뿍~~~~섭취를...우유곽이나 과자 곽을 솥에 찌시다니.....너무 무신경...
2007/04/08 14:43정성이 대단하시네요. 맘은 있어도 사실 힘든데... 저도 해볼래요.^^
2007/04/08 15:18함 해보고 싶네요^^담아갑니다....
2007/04/17 17:49맛있겠어요.퍼갑니다.
2007/04/20 21:15너무 맛있어보여요~~
2007/04/21 10:09빵케익같아보여용~감사히 담아갑니다^^
2007/04/23 21:36단호박 정말 좋아해요~담아갈께요!
2007/04/24 01:49담아갑니다
2007/04/27 10:04호박 좋아하는데~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2007/05/16 10:05정말Good..담아갑니다.
2007/05/16 12:00훌륭하세요~~~^^
2007/06/03 22:20한번.. 시도하려고 담아가요.. 감사합니당.
2007/06/04 13:45집에 재료가 다 있어요 틀만 빼구^^; 저도 다른 용기 사용해서 만들어볼께요~
2007/06/11 08:37담아갈께요^^
2007/06/13 22:38담아 가요
2007/06/25 10:24담아가요~~
2007/06/27 09:36담아갑니다
2007/07/19 13:06오오 맛있겠어요.ㅋ
2007/07/20 11:00담아가여...
2007/08/27 01:43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7/08/31 17:36영양만점이겠어요.. 이쁘고...
2007/09/22 15:46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아갈께요
2007/09/25 10:20음 엄마의 사랑이 팍팍느껴지네요..
2007/10/18 23:46난 울 엄마가 김치찌개만 일년 삼백육십오일 먹였는데.. 요즘 애들은 너무 행복한 세상에 태어났어요..^^*
2008/03/23 23:17담아가요
2008/05/03 15:17고맙습니다. 담아가요 ^^
2008/05/07 16:51담아가요~ 시부모님해드림 좋아하실것같네요
2008/06/12 00:16담아가요!!!
2008/06/29 2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