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치떡 = 봉채떡 ★
봉채떡은 함받을때 들어오는 떡이에요
세상에서 가장 안정된 수라 하여 3되의 쌀과
1되의 팥으로 (1은 음의 수:여자를 의미)떡을 만들어 함과 함께
보내는 떡입니다.
☆ 이떡을 만들때 칼을 대거나 엎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신성시 해서 만들어 신부축에 보내는거죠 ☆
이 떡을 받는 여자쪽 집은 떡을 대문밖으로 내보내서는 안된다고 해요집안에 있는 사람들끼리 나눠 먹는 다고 합니다.떡 마지막켜위에 깍은밤 1개를 올린뒤밤주위에 대추를 7개 돌려 놓아 줍니다.신부축에서 이떡을 받으면 대추와밤은 퍼서 결혼할 딸에게만 먹인다네요다산을 의미한다고 해요 ☆ 쌀가루 3되에 물을 줘서 체에 내립니다 ☆
★ 팥은 삶아 적당하게 찍어 준비합니다.
☆ 시루에 시루밑을 깔고나서
팥을 밑에 깔아줍니다 ....
★ 이떡은 딱 2켜만 올립니다.
신랑과 신부를 의미하는거죠
팥을 밑에 깔고 쌀가루 한켜 올리고 팥올리고 또 쌀가루 올리고 또 팥올리고.....
한켜 올리고 잠깐 찌고 또 한켜 올리고 위에 대추 밤을 올린뒤
15분 더 쪄내면 완성입니다.
☆ 떡에 칼을 대면 안된다고 하는데
먹어야 하니....그리고
제가 함받는 신부도 아니고..
에라 모르겠다 한쪽 먹었어요
넘 배불러서.....물김치랑 한쪽 먹고나니
저녁은 생각도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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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06/10/31 22:4510여일 한양 갔다가 왔어요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2006/10/31 22:45
떡을 만듦에 있어서도 그런 의미가 있네요. 참 아름다운 풍속인것 같아요 ^^ 그나저나 저 떡순인데 넘 먹고 싶어요~~~~~~~~~~^^
2006/10/31 23:24^^
2006/11/01 00:25봉치떡 맛있죠?^^
저도 한 쪽 주세요^^
떡 맛있어 보이네요.
2006/11/01 00:29울집 냉동실에도 찰시루떡 들어있는데..
담에 먹어야 할것 같아요..오늘은 컨디션 별루라서..
11월이 밝아 왔습니다.
2006/11/01 06:03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2006/11/01 06:03
아 떡을 보는 순간 입안에 군침이 막...먹고 싶네요.왼쪽에 노란색떡은 무슨 떡인가요? 어떻게 만드신건지..궁금합니다.
2006/11/01 10:40히힛, 맛있겠어요
2006/11/01 13:09저도 한번 민들어 보고싶은데 저위에 노란색떡있잖아요.
2006/11/02 11:34호박가루로 만든걸루 알고있는데요. 근데 호박가루도 파는지요?
마트에서 살수있는지 궁금해서요.^^
마트에서는 안파는거 같아요 단호박 쪄서 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2006/11/02 11:40떡재료 파는 곳에서 팔기는 해요 보관도 편리하고 좋지만 택배비랑 부다하셔야 하니.... 단호박 사서 삶아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 말씀드립니다.
죄송하지만 좀 더 자세히 설명해 주실수있는지요?
2006/11/02 19:46단호박 삶아서 쌀가루랑 섞는지요.
네...단호박 삶아서 쌀가루와 섞어서 체에 내려 주시면 되요 ^*^
2006/11/02 22:36아~~ 이게 봉채떡이예요? 이제까지 팥떡이라고 불렀는데. 저 어렸을때 저거 너무너무 좋아했었거든요. 아~~~ 뜨거울때 먹으면 진짜 맛나는데.. ㅠ
2006/11/03 03:56모아이님 감사합니다.
2006/11/03 13:25자세한 설명 잘듣고갑니다. 나도 해봐야지~~~ㅎㅎ
제방에 다녀갔었던데 엉망이죠?
2006/11/03 15:21관리를 못해서요.ㅠ.ㅠ 방문까지 해주셨는데 보여드릴끼 없어서 죄송합니다.^^
담아가요.
2006/11/04 20:59넘 고마워요~~매번 이렇게 맛난 음식 스크랩할수 있또록 해서~~넘 고마워요~~
2006/11/09 19:00넘 이뻐 담아가요..^^
2006/11/12 15:17집에서 시루로 만드시는군요! 아앙~ 저 팥시루떡 떡중 가장좋아하는건데~
2006/11/14 19:10이쁜이님 제과제빵재료로 단호박 가루도 쓰기도해요 그런거 섞어서 넣어주셔도 될듯! 방산시장같은곳에서도 파니까.
어찌?永? 너무 이뻐요~~>_<
우와! 정말 너무 맛나보여요~ 떡무지 좋아라하는데.. 이거 보니깐 막 배고파 지내요~ 몇개 퍼갑니다~^ㅡ^
2006/11/19 17:18저도 몇가지 담아갈께요 감사합니다.^^
2006/12/18 08:20정성껏 만든 떡 잘퍼갑니다 몇가지 더담아갑니다 감사히 잘먹겠습니다^-^
2007/01/11 21:00담아갑니다..*^^*
2007/01/21 17:35솜씨가 넘 부럽네요~~~ 제가 떡 무지 좋아하는데 군침이...솜씨좋은 떡 너무 잘 보고갑니다
2007/03/01 23:05이게 바로 봉치떡이군요.
2007/04/23 16:43넘 맛나게 보입니다...
2008/11/01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