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탕수육 ★
오늘은 정말 탕수육 했어요 ^^*
☆ 야채는 집에 있는걸로 준비하세요
전 브로컬리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식품 중 하나)
청.홍고추.버섯. 앙파. 당근 준비했어요
좋아 하시는 과일 넣으셔도 좋답니다.
사과나 파인애플등....☆
★ 녹말가루 150g 물에 담궈 아래 가라 앉게 해주세요 ★
★ 돼지고기는 길쭉하게 썰어
후추.소금.마늘.청주 약간 넣고
간이 잘 스며들게 30분 정도
놔둡니다.★
밑간을 하면 튀김했을때 더 맛이 좋아요
☆ 계란 한개와 녹말 (가라앉은 ) 120g 을
넣어 고기에 튀김옷을 준비해 주세요 ☆
★ 고기를 준비한뒤
기름을 올려 가열해 줍니다 ..
★ 한번 튀겨낸 고기는
다시 한번 빠르게 튀겨 줍니다.
더욱 아삭한 맛이 납니다 ★
★ 소스를 만들어 볼게요
뜨겁게 달궈진 후라이팬에
기름 30g 을 두르고
마늘.생강.청주.파를 넣어 볶아 향을 살립니다.★
★ 준비한 야채를 넣고
육수( 물 ) 300cc. 설탕 60g . 식초 30g청주 15cc
녹말30g 을 넣어 농도를 보시면서 저어 주세요 ★
★ 요즘 "국수탕수" "누룽지 탕수"등
여러번 했는데
넘 맛있어서 ..
오늘은 돼지고기를 이용해서
탕수육을 했습니다.
저녁 식탁에 올라 인기 짱이였어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힝~ 탕수육 정말 좋아하는데 정말 맛나겠어요 ㅎㅎ
2006/11/07 20:21ㅎㅎ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에 조심 하세요
2006/11/07 20:25탕수육 정말 맛나겠어요^^ 모아이님 실력 대단하세요~ 저도 한술 배우고프네요~
2006/11/07 21:28ㅎㅎ 사람들 모여, 요 탕슉에 맥주 한잔함서 주몽보면 딱 좋겠당...히~
2006/11/07 21:55이 음식을 드실 분들이 너무 부럽네요...^^ 늘행복하세요...
2006/11/07 22:14저녁 식탁...
2006/11/07 22:19넘 화려하고..맛있는 탕수육..
에궁 ...부럽다..^^*
잉 이제야 퇴근했는데 너무 먹고싶네요...다녀가셨네요..어떠세요..제가 잘한건가요....항상 감사합니다~~~~~~~~~~~
2006/11/07 22:47와우~~ 탕수육 먹어본지가 어언3년정도
2006/11/07 23:41비싸다고 계속 안 사먹었더니ㅠㅠ
푸른루비님도 탕수육 집에서 만들어 보세요.
2006/11/07 23:46모아이님 레시피대로 하시면 될거에요.
집에서 만들면 재료비 얼마 안들어 갑니다..
5~7천원이면 충분할거에요..양도 많이 나오구요..
모아이님 탕수육 먹고 싶네요.
전에 살던집에서는 탕수육 한번씩 해먹었는데..
이사와서는 한번도 못해본것 같네요..
언제 한번 해서 먹고 싶네요.
데코레이션.. 죽이네요 근데요 저 녹말 앉힌 물에 고기 묻혀 튀겨 보니 잘 타던데 제가 넘 못해서 그러나 .. 그건 왜 그렇죠? 그래서 정말 황당햇던 적이 있었어요
2006/11/08 00:18good 맛있겠다 모양까지
2006/11/08 03:31새로운날이 되니 새로운 작품이 역시 나왔네요.. 정말 맛있게 보이고 먹고싶어
2006/11/08 08:35지네요...
자장면에 탕슉, 군만두... 기름기 음식이라 자주 안먹지만 가끔 생각난다죠^^ 이 요리보니 탕슉이 먹고싶네요~~~~~~~~^^
2006/11/08 11:06용기 내어 한번 만들어 보고 싶네요
2006/11/08 11:10많은 도움 될거예요
김장하는날 먹기 좋은 보쌈이나 돼지등뼈 요리좀 올려 주세요
넘 맛있겠어요. ^^ 저도 해봐야겠어요. ㅋ
2006/11/08 13:37중국요리 굉장히 좋아하는데 칼로리땜시 늘 배제하고 있어요. 그런데 모아이님탕~슉 보니 침 넘어갑니다.
2006/11/08 13:51나 탕슉 엄청 좋아하는데.. 언제나 모아이님 블로그 오면 신나요 즐겁고..
2006/11/08 13:57울딸 모아이님 블로그 엄청좋아 하네요.. 항상 먹을것이 즐비하게 기다린듯해서
2006/11/08 14:12담아갑니다.조만간 주말 간식으로...
2006/11/08 15:42아,먹고 싶어요.너무 맛있어 보여요.주말에 저도 해먹어야 겠어요.담아 갑니다.
2006/11/09 15:56오우오우오우오우........... 아.................... ㅠㅠ 진짜 침 나와요.
2006/11/11 00:48배고팡..펌요..^^
2006/11/12 12:00퍼갑니다..
2006/11/20 18:39담아가여..
2006/11/21 00:00담아갑니다
2006/11/26 18:02담아갈게요^^
2006/12/09 20:10담아갈게여~☆
2006/12/17 19:50집들이 할때 내놔도 좋겠어요~~
2006/12/17 20:00담아갑니다.^^
2007/01/08 04:40담아감니다.
2007/01/18 14:35담아갈꼐요...
2007/01/20 23:28담아갈게요
2007/01/22 12:39아차차차!! 제 블로그에 꾸어빠오루 있어요. 북경식 탕슉. 함 봐보세요~ 꼭!!
2007/01/22 22:47제 블로그로 엎어가요~
2007/01/28 21:42담아갑니다
2007/01/28 21:46담아가요.~
2007/02/03 13:14담아갑니다
2007/02/04 14:07담아갑니다
2007/02/04 16:45담아가요 ^^
2007/02/04 17:20담아갑니다~
2007/02/04 17:37담아가요~
2007/02/04 19:55담아갈게요
2007/02/04 20:03퍼갑니당^^
2007/02/05 09:56퍼가요
2007/02/05 10:58유일하게 할 줄 아는거 하나 나왔네요 ㅋㅋ 그래두 담아가요 ㅎㅎ
2007/02/10 18:28담아갑니다
2007/02/11 20:03담아갑니다..
2007/02/20 12:36최고
2007/03/12 14:21?오~~ 데꺼가여~
2007/03/12 15:11탕수육 한번 해먹을려다 실패한 경험이 있는데.. ㅠ.ㅠ 이것두 담아갈께요.. 요번엔 성공하고 말테다 ㅎ
2007/03/12 16:09담아갑니다.
2007/03/13 13:41집에서 이제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해용~ 담아갈게요 ^^
2007/03/13 14:14다이어트 중이라 먹지도 못하는데 침이 꼴딱꼴딱 넘어가네요^^
2007/03/13 16:06살빼면 꼭 만들어서 먹어보게 담아갈게요^^
담아가요!
2007/03/14 19:47담아가요
2007/03/17 01:52담아가요
2007/03/19 20:11담아갑니다.
2007/03/19 20:44우와~사진만 봐도 정말 군침이..ㅠ먹고 싶네요~ㅎ담아갈게요~^^
2007/03/26 21:19드뎌 발견 !!! 담아갑니다^^*
2007/04/03 12:51담아가요^^
2007/04/08 18:33ㅠㅡㅠ 내사랑 탕수육씨! 으허헝 다마가요 ㅠ
2007/04/08 21:48담아갑니다~
2007/04/16 01:18담아가요
2007/04/20 18:09담아갑니다
2007/04/27 23:25감사히 담아갑니다^^
2007/05/02 08:48저도 담아갈게요
2007/05/11 11:00이렇게 집에서 해먹으면 딱히 어려운것이 아닌것같은데 하기가 번거럽다는 맘에 늘 사먹게되요....요번주에 해먹어봐야겠네요~~ 감사히 담아가요^^
2007/05/11 12:53담아갑니다 ^6
2007/06/04 16:44담아갑니다^^*
2007/06/05 15:03비공개로 담아가겠습니다^^
2007/06/15 03:48울 아들들 넘 좋아하는건디...ㅎ
2007/07/20 12:38담아갈께요^^
2007/09/06 23:34담아가요~
2007/12/14 00:16와우 담아가여..정말 맛있겠어여
2008/01/05 06:43빠삭빠삭 잘 튀겨진 탕슉~~~제가 콱!!먹어버리겠어요!ㅠㅠ모아이님 정말 절 살려주십쇼..흑흑
2008/01/05 08:13저희 탕수육에 님의 실력을 추가해서 해볼께요^^담아가요
2008/01/05 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