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장면
중식 코너를 만들어 놓고 자장면이 빠지면 뭔가 허전하고 심심하죠?ㅎㅎ오늘 자장면 할게요재료: 돼지고기 100g 양파 2개 양배추 100g 당근 20g마늘 1작은술.생강약간.녹말 2큰술.물 2큰술 (녹말물)물 2컵 자장 4큰술. 식용유 4큰술야채를 작게 썰어 놓습니다.자장은 동량의 식용유를 넣고
약한 불에 거품이 나는것 처럼 끓을때 까지
볶아 주세요.
춘장을 잘볶아야 맛있는 자장면이 됩니다.
마늘.대파를 넣고 식용유 한큰술 (춘장 볶고 고인거로했어요 )
넣고 볶아 향을 낸뒤
돼지고기를 넣고 볶아주세요
(전 쇠고기 다진게 있어 그걸로 했습니다 )
야채를 넣은뒤 야채가 투명해 질때가지 볶아주고
물 2컵을 넣어 주세요
물 2컵을 넣어 줬어요
볶은 춘장을 넣어준뒤
설탕 2작은술 넣으시고
녹말물 넣어주세요.
되기를 봐가며 녹말물은 가감 하세요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마시구요
넣으면서 조금씩 더 보충해서 원하시는 농도가 되도록이요
면은 넓은 그릇에 넉넉한 물을 끓여
삶아 전분기를 잘 헹궈 주시고
다시 뜨거운 물에 넣었다가 그릇에 담아내요
중국음식은 거의가 다 뜨겁게 먹는거라서....
위에 보통 오이채를 올리는데.....
그리고 완두콩이랑요
전 브로컬리 와
잔새우 살짝 삶아 올렸어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맛있겠당~~ 지금 금방 저녁먹고 배가 불러도 먹고싶네요 ...
2006/11/08 19:56담백할거 같아요 기름기도 많이 없궁...
전 아직 저녁안먹었는데 ... 안그래도자장먹고싶었는데 어쩌죠
2006/11/08 20:03배달 할게요...지금 당장이요 =======333333
2006/11/08 20:05참 인사를안했네요. 잘보았읍니다. 모아이님 근데누구랑먹을거죠.
2006/11/08 20:08별걸다궁금해한다 그쵸. ㅎㅎㅎ 즐거운 저녁되세요.
모아이님댁에 오면 행복 해진답니다
2006/11/08 21:22이상하게 언젠가부터 맛있어 보이는 음식 보면 갑자기 넘 행복해져요
왜그러는지는 저도 잘 몰라요...........
모아이님...
2006/11/08 21:58어쩌려고 이렇게 맛난 자장면으로
저녁 먹고 돌아선 저에게 ..
또 다시 군침 흘리게 하시나이까...^&^
와아- 진짜 맛있어보여요오;ㅁ;!!!! 저 자장면 정말정말 좋아하는데!!
2006/11/08 22:27감사합니다..... 예쁜이님 마미님.가원님 돌돌님 늘 혼자 먹는거 같아 죄송하기도 하고....에고...
2006/11/08 22:34춘장으로 직접 볶아서 먹는 자장면.. 침넘어가는 소리 들리죠~
2006/11/08 22:48늦은시간 들리셨네요.... ㅎㅎ
2006/11/08 23:07엄마가 예전에는 자주 해주셨는데 요즘에는 바쁘시다보니 자장면 먹어본지도 오래됐네용~~~♡
2006/11/08 23:13ㅎㅎ 바쁘면 자주 요리하기 힘들거에요.ㅎㅎ 이제 루비님이 직접해 보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자신있죠?
2006/11/08 23:14전~ 짬뽕을 좋아하는데... ㅋㅋ, 넘 맛나보여요.
2006/11/08 23:19옴마나~~ 자장면 맛나겠어요^^ 후루룩~~ㅋㅋ역시 모아이님 요리 고수님이세요~
2006/11/09 08:37담아갑니다.. 맛난 자장면.. 오늘 저녁 메뉴로 당첨!
2006/11/09 10:20아- 이렇게 하는거였군요 자짱만 볶아서 했더니 무지 짰던 기억이 ....
2006/11/09 13:46다시 해봐야겠네요 담아갈께요
네 그렇게 하세요.ㅎㅎ 이제 짜지 않게 해 드실수 있겠죠? 저도 점심에 저 장소스로 밥 반공기 먹었어요 .
2006/11/09 13:54너무 맛있겠네요.담아 갑니다.
2006/11/09 15:53너무 고급스러워서 짜장면 같지 않네요~
2006/11/09 17:30ㅎㅎ 해리포터님 넘 웃기게 말씀하셔서 제가 더 민망합니다...
2006/11/09 18:06저 그릇이 절 잠시 눈멀게 했었거든요.. 잎의 주름들이 넘 프릴처럼 이뻐서...
3개 구입하는데 좀 ...
짜장면 배달이요..후후~
2006/11/10 01:21먹고 싶네요..
자장볶는 사진에서! 갑자기 어디선가 자장면 냄새가 화악~ 나는 것 같았어요. 우와..
2006/11/11 00:46담아갈게요 넘 맛나겠어여 ^^
2006/11/11 23:21맛있겠당...퍼가염...^^
2006/11/12 11:59밀가루 음식은 싫어하는데........ 무지 먹고 싶어집니다
2006/11/14 20:25담아가여...
2006/11/21 00:00담아가요^^
2007/01/07 20:38담아갑니다^^
2007/01/08 04:38담아갑니다
2007/01/17 10:51담아갈께요^^
2007/01/28 16:29담아갑니다
2007/01/28 21:45담아갑니다
2007/01/28 22:03♧ 블로그 여행중 ♧
2007/01/29 16:10잘 보고 갑니다^^소중한 시간 되세요^^
담아가요
2007/02/03 13:13담아가요 ^^
2007/02/04 17:22담아가요~
2007/02/04 19:55퍼가요
2007/02/05 10:57우리할머니도 이렇게 만들어주시곤했었는데.. 참맛있죠.
2007/02/10 18:27그때 배워둘걸 ㅜㅜ 담아갑니다 ㅎㅎ
담아갑니다
2007/02/11 20:02담아갑니다~~~
2007/03/12 15:11담아갑니다
2007/03/17 01:52담아가요
2007/03/19 20:11군침이 도는 군요. 담아 갑니디ㅏ.감사 .....
2007/03/25 18:23담아가요~^^
2007/03/26 15:24담아갑니다~
2007/04/16 01:17담아가요
2007/04/20 18:08담아가요.
2007/04/28 11:55담아갑니다~
2007/05/18 21:53담아갑니다~~
2007/05/29 16:32비공개로 담아가겠습니다^^
2007/06/15 0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