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편 ☆
몸에 좋은 약이되는 떡과간식입니다.
☆ 멥쌀가루 5컵 소금 1/2큰술. 설탕 1/4컵.대추고 1/2컵 막걸리 1/4컵
☆ 멥쌀가루에 대추고와 소금을 넣고
막걸리와 모자라는 수분은 물을 넣어
떡에 수분을 맞춰 주신다음
체에 3번 내려 주세요
☆ 체에 3번 내린 모습입니다.
☆ 딤섬기에 떡살을 담아
김오른 찜솥에 12~15분 쩌내
위에 고명을 올리면 완성입니다.
☆ 요즘 며칠동안 사진이
잘 안찍히는거 같아요
마음이 비뚤어 졌나?
앗싸. 일빠다. 너무 맛있어 보여 배고파지네요
모아이님.. 마음이 비뚤어 졌다면 .. 사진이 아니라.. 떡이 비딱하게 보여야 하는데.. 아주 이쁘게 보이는 데요...^^ 대추향이 이곳 부산 까지.. 제가 하늘길 열어 놓았는데... 먹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 가원님 앞길에 장미향만 가득하세요 ㅎㅎ
떡이 너무 우아해 보여요.(떡=우아 하니까 표현이 좀 이상한거같아요.ㅋ) 대추장미꽃인가요?
떡이 정말 이쁘네요! 지금 배고파서 그런지 화면의 있는 떡이 얼마나 먹음직스러운지...
보기에도 너무너무 이쁜 떡...저에겐 정말 그림의 떡이에요..ㅠ_ㅜ
사진이 이쁘게 잘 나왔는데요..모아이님..사진도 잘 나오고 떡 모양도 아주 이쁘고 먹음직스러워보입니다..궁금하네여..막걸리와 대추고가 들어간 약편의 맛이 어떨지요..ㅎㅎ
그냥 막걸리 향이 약간 나는것이 ...약편이니...약이다 생각하고 떡을 먹었어요 ㅎㅎ 다먹은건 아니고 약간만.....ㅋㅋ
?뗑?? 맛있겠어요..
모아이님!! 언제나 모아이님의 음식엔 정성이 가득하네요.. 언제 기회가 된다면 저에게도 시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맛있겠담~~ 근데 저는 언제 저렇게 해보남유~~ 부럽기만 합니다
막걸리가 들어가서 어떤맛과 향이 나는지 궁금해요..?
오마나 오마나 오마나... 덧글 쓰려고 봤더니 울 사랑하는 무민트롤 언니가 여기에! 여기서 보니까 또 반가워요잉~ ^0^ (아참참! 떡 진~짜 이뻐요. 마음이 비둘어지긴요, 사진만 예쁜데요. 모아이님 떡 보면 증말.. 무지무지 비싼 폐백상에 올라갈 것들 같아요!!)
떡사진 옆모습도 간혹 찍어주세요...위에서 찍으니 그냥 동그라미만 ^^ 너무 맛나보여요 ㅠㅠ...떡은 안조아라 하지만 정성 가득이네요~
맛나보여요~ 아니.. 보이는게 아니라 맛나겠지요? 얼마 안남은 제 생일때 떡을 썰어볼까요? ㅎㅎ
대추고가 뭔가요???혹 대추농축액 이런건가요?? 제가 너무 무지하죠....
누룽지.. 라는 생각은 저 뿐인가요..(...) 아니에요아니에요! 맛있게보인다구요 음하하
ㅋㅋ 그러고 보니 누룽지 같기도 하네요..대추고가 들어가서 색이 보시다 시피 그래요..ㅋㅋ
ㅠ_ㅠ 가히 원더풀입니다...뭔가 같은 음식이라도 격이 다르네용..ㅠㅠ
담아갑니다^^*
감사히 담아갑니다
너무 맛있겠어요~
예술입니다....담아가요
정말 맛나 보여요
담아갑니다..시엄니 생신때 해드리려구여..
담아가요
소중히 담아갑니다~
담아갑니다^^
떡도 맛 있겠지만 옆에 율란이 연출로 떡을 더 덧 보이게 하네요
너무 멋지시다! 데코도 이쁘고..부러우삼~
담아갑니다
담아갑니다.^^
매일 눈팅만 햇었거든요..너무 너무 솜씨가 좋으셔서 입이 다물어지질 않네요....담아가도 되죠?그런데..딤섬기는 어디가면 살수잇나요?
저퍼갈께요`~~맛있겠땅..
퍼가염~
담아가영^^
담아갑니다~
쉬워서 좋아요..담아갑니당~
우앙~ 먹꼬싶다. 외국에 있으니까 한국 음식이 정말 먹꼬 싶어요~! 안그래도 떡을 좋아라 하는데 ㅠ.ㅠ
이거 제가 좋아라 하는 떡인데 공감 꾸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욱! 눌렀어요!
간단해서 좋습니다. 담아가요
담아갑니다...^_^
이거 언제 다 만들어보지요?ㅎㅎ
갑자기 인절미가 너무 먹고싶어졌당..^^*
: 이름
: 홈페이지
: 패스워드
SECRET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앗싸. 일빠다. 너무 맛있어 보여 배고파지네요
2006/11/28 17:54모아이님..
2006/11/28 18:29마음이 비뚤어 졌다면 ..
사진이 아니라..
떡이 비딱하게 보여야 하는데..
아주 이쁘게 보이는 데요...^^
대추향이 이곳 부산 까지..
제가 하늘길 열어 놓았는데...
먹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 가원님 앞길에 장미향만 가득하세요 ㅎㅎ
2006/11/28 18:31떡이 너무 우아해 보여요.(떡=우아 하니까 표현이 좀 이상한거같아요.ㅋ)
2006/11/28 18:42대추장미꽃인가요?
떡이 정말 이쁘네요! 지금 배고파서 그런지 화면의 있는 떡이 얼마나 먹음직스러운지...
2006/11/28 19:07보기에도 너무너무 이쁜 떡...저에겐 정말 그림의 떡이에요..ㅠ_ㅜ
2006/11/28 19:19사진이 이쁘게 잘 나왔는데요..모아이님..사진도 잘 나오고 떡 모양도 아주 이쁘고 먹음직스러워보입니다..궁금하네여..막걸리와 대추고가 들어간 약편의 맛이 어떨지요..ㅎㅎ
2006/11/28 19:38그냥 막걸리 향이 약간 나는것이 ...약편이니...약이다 생각하고 떡을 먹었어요 ㅎㅎ 다먹은건 아니고 약간만.....ㅋㅋ
2006/11/28 19:48?뗑?? 맛있겠어요..
2006/11/28 20:19모아이님!!
2006/11/28 20:38언제나 모아이님의 음식엔 정성이 가득하네요..
언제 기회가 된다면 저에게도 시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맛있겠담~~ 근데 저는 언제 저렇게 해보남유~~ 부럽기만 합니다
2006/11/28 22:01막걸리가 들어가서 어떤맛과 향이 나는지 궁금해요..?
2006/11/28 22:37오마나 오마나 오마나... 덧글 쓰려고 봤더니 울 사랑하는 무민트롤 언니가 여기에! 여기서 보니까 또 반가워요잉~ ^0^
2006/11/29 00:49(아참참! 떡 진~짜 이뻐요. 마음이 비둘어지긴요, 사진만 예쁜데요. 모아이님 떡 보면 증말.. 무지무지 비싼 폐백상에 올라갈 것들 같아요!!)
떡사진 옆모습도 간혹 찍어주세요...위에서 찍으니 그냥 동그라미만 ^^
2006/11/29 08:48너무 맛나보여요 ㅠㅠ...떡은 안조아라 하지만 정성 가득이네요~
맛나보여요~ 아니.. 보이는게 아니라 맛나겠지요? 얼마 안남은 제 생일때 떡을 썰어볼까요? ㅎㅎ
2006/11/29 08:55대추고가 뭔가요???혹 대추농축액 이런건가요??
2006/11/29 13:03제가 너무 무지하죠....
누룽지.. 라는 생각은 저 뿐인가요..(...) 아니에요아니에요! 맛있게보인다구요 음하하
2006/11/29 16:17ㅋㅋ 그러고 보니 누룽지 같기도 하네요..대추고가 들어가서 색이 보시다 시피 그래요..ㅋㅋ
2006/11/29 18:08ㅠ_ㅠ 가히 원더풀입니다...뭔가 같은 음식이라도 격이 다르네용..ㅠㅠ
2006/11/30 00:53담아갑니다^^*
2006/12/03 14:31감사히 담아갑니다
2006/12/03 20:48너무 맛있겠어요~
2006/12/28 23:42예술입니다....담아가요
2007/01/05 13:36정말 맛나 보여요
2007/01/17 13:08담아갑니다..시엄니 생신때 해드리려구여..
2007/01/17 15:19담아가요
2007/01/21 01:57소중히 담아갑니다~
2007/01/25 14:59담아갑니다^^
2007/01/27 13:50떡도 맛 있겠지만 옆에 율란이 연출로 떡을 더 덧 보이게 하네요
2007/01/27 20:19너무 멋지시다! 데코도 이쁘고..부러우삼~
2007/02/04 22:07담아갑니다
2007/02/05 12:01담아갑니다.^^
2007/02/06 07:34매일 눈팅만 햇었거든요..너무 너무 솜씨가 좋으셔서 입이 다물어지질 않네요....담아가도 되죠?그런데..딤섬기는 어디가면 살수잇나요?
2007/02/06 14:46저퍼갈께요`~~맛있겠땅..
2007/02/09 14:50퍼가염~
2007/02/22 14:47담아가영^^
2007/03/05 14:48담아가요
2007/03/14 19:36담아갑니다~
2007/03/20 18:23쉬워서 좋아요..담아갑니당~
2007/03/20 21:01우앙~ 먹꼬싶다. 외국에 있으니까 한국 음식이 정말 먹꼬 싶어요~!
2007/04/07 01:27안그래도 떡을 좋아라 하는데 ㅠ.ㅠ
이거 제가 좋아라 하는 떡인데 공감 꾸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욱! 눌렀어요!
2007/04/15 13:19간단해서 좋습니다. 담아가요
2007/07/19 13:08담아갑니다...^_^
2007/09/05 22:06이거 언제 다 만들어보지요?ㅎㅎ
2007/09/22 15:44담아갑니다^^
2008/01/22 01:10갑자기 인절미가 너무 먹고싶어졌당..^^*
2008/03/23 2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