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우튀김의 변화 ☆
12월 손님초대상에
파티상에 올라도 손색없는...
새우의 변신
☆재료 :칵테일 새우 1컵 브로컬리 50g 파인애플 1조각.건포도.아몬드슬라이스 약간
돋나물 약간
새우양념 : 술 1/2TS 흰후추 약간
마요소스: 마요네즈 4TS 머스터드 1TS 레몬즙 1/2TS 식초 1TS설탕 1TS.
소금에 절인 양파찹 1/4개분
★ 새우는 후추약간과 청주 1/2TS을 뿌려 주세요 ^*^
☆튀김옷: 감자전분 1/2C과 계란 흰자 1개와 기름 1TS을 넣어
섞어 줍니다.
대부분 녹말은 하루 전날 저녁에 물에 불려 가라앉은
것을 사용하는데...
바로 사용할것은 이렇게 튀김옷으로 합니다.
식용유를 넣는 이유는 튀김이 서로 붙는것을
방지하고 전도율이 좋아 바삭한
튀김이 된답니다.
☆ 양파는 다져서
소금약간을 뿌려 물에 담가놓아
양파 특유의 매운맛을 약간 빼 줍니다
☆
☆ 튀김옷에 새우를 넣어
옷을 잘 입혀 주세요 ☆
☆ 튀김을 넣어 직~~ 소리가
경쾌하게 나면 적당한 온도 입니다.☆
☆ 키친다올을 깔고 기름기를 빼주세요 ☆
★ 마요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마요네즈.머스터드 레몬즙 식초 설탕
소금에 절인 양파는 물기를 빼넣어 섞어 주세요
파인애플한조각도 잘라 넣어 줍니다.
★
☆ 새우 튀김을 소스에 넣어
버무려 줍니다
살짝 데친 브로컬리와 모양을 낸
당근도 함께~~
☆ 완성접시에
돋나물을 깔고
튀겨서 버무린 새우를 담아내고
위에
견과류를 살짝 뿌려 주세요
☆
★ 이렇게 담아 내면
연말 모임이 많은 자리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겠죠?
푸짐하고 멋스러운 새우튀김이 되였죠?
푸젼식 마요 새우튀김..
☆
★ TIP: 브러컬리는 소금과 오일 약간 넣어
푸른빛이 돌도록 살짝 데쳐 냅니다
절대 찬물에 헹구지 않고 식혀 사용합니다.
비타민 U 풍부한 위장병의 명약
셀레늄 성분이 강력한 항암작용
비타민 A 풍부, 면역력을 키워준다
비타민 C가 레몬의 2배, 감자의 7배
활성산소를 억제하여 노화를 막는다
브로컬리는 타임지가 정한 10대 식품중 하나입니다
생으로 먹는게 가장 좋지만
아직 익숙하지 않아
살짝 데쳐 먹는것이 좋겠죠?
※어떻게 먹는 게 좋을까?

01 살짝 데쳐 먹는다
생것으로 먹는 것이 좋지만 먹기에 부담스러우므로 데쳐 먹는 것이 손쉬운 방법. 살짝 데치면 영양 성분을 대부분 고스란히 섭취할 수 있다. 데친 후 찬물에 담그면 영양소가 파괴되므로 살짝 헹구거나 그대로 식힌다. 쪄서 먹는 것도 좋은 방법.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요즘 돌나물 맛은 어떤가요? 제가 돌나물을 무척 좋아하는데
2006/12/18 20:50요즘... 비싸지 않을까요?
튀김에 샐러드 맛있겠어요 색다르고... 잘 보고 담아갑니다~
돌 나물 먹고싶어요~~
2006/12/18 20:52화분에 키웠는데 가을 되어서 시들기에 월동시키는데 안에 들일걸 그랬나요.
우아~아삭아삭 씹히는 돌나물과 바삭바삭한 새우튀김 맛이 완전 환상일것 같아 ~오늘 저녁에 이것 맹글어 묵은거야?
2006/12/18 20:54나는 오늘도 김치를 없애기 위해서 김치찌개를 해묵었엉 ~흐흐
지금은 만화책 빌리러 가지롱 ~헤헤헤
오늘은 일찍 자야 하는데...
2006/12/18 21:05술 생각나네...
어...제가 알기론 브로컬리는 살짝 볶는다든지, 하는 조리법이 더 좋다고 들은거 같은뎅....생으로는 그 영양소 흡수가 더 쉽지 않다고...^^;
2006/12/18 21:53혹시 안까먹구 찾고 나면 다시 남길께요...
새우튀김의 변화 멋스럽네요.
2006/12/18 22:25돋나물과 함께 먹는 그맛이 어떨지 궁굼하네요.
송년모임이 많아지는 요즘..
2006/12/18 23:59고민거리 한가지 해결...ㅎㅎ
새우튀김 잘 먹고 갑니다..
음료는 ..
조금전에 송년모임에서 조금 먹은 것으로 해결 했습니다..ㅎㅎ
감사히 담아갑니다 @^^@
2006/12/19 07:16정말 상큼한 색다른 새우요리네요..제가 갠적으로 새우요리 참 죠아라하눈뎅 맛나보여욘*^^**눈으로만 먹으려니 너무 괴로바욘....ㅠ.ㅠ
2006/12/19 08:37ㅎㅎㅎ
2006/12/19 09:13선상님 새우티김할때 물반 소주반 반죽하면 더 바삭 바삭해요..
함 해보세여..제자 말쫌들어요 지발........
또 .기름 온도는 가정집에는 온도게가 없으니까,, 600-700도 정도가 제일 정당
2006/12/19 09:15온도 테스트는 소금은 한두알 너 으면 아는데^^ 전문가라면
소리가 머라고 쓰야 하나 ..한국말 다이저 먹겠네..^^
2006/12/19 09:16연말 술약속에 만들어가면 인기 쫌 있겠는걸요? ㅎㅎㅎ
2006/12/19 09:29소스 엄청 상콤달콤할 듯! 츄릅... 헤헷.
2006/12/19 09:31요즈음도 음식 때문에 바쁘신것 같습니다...
2006/12/19 11:42올만에 문안 인사 올립니다...
음..정말 새콤달콤 부드럽게 입안에서 녹을것 가타요..냠냠 맛잇게 먹고 갑니다.
2006/12/19 15:51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2006/12/19 16:49군침이 질질~ 이쁜게 맛나 보여요
2006/12/19 16:53맛있겠네요... 담아가요^^
2006/12/19 19:30출근했음(왔다감)^&^ㅎㅎㅎㅎㅎㅎㅎㅎ
2006/12/20 04:24우아..맛있겠어요. ^^ 제가 좋아하는 소스네요 ^^ 이렇게 부지런하시니 정말 부럽습니다.^^
2006/12/20 07:31이 아침에 어울릴것 같군요 우유 한잔과~~~~
2006/12/20 07:49담아갑니다~^^
2006/12/21 12:17울딸이 좋아하는 새우네요 담에 만들어 줄려구요
2006/12/21 14:23상콤하니 너무 맛있어보여요^^ 저거 딱 한입만!! 으~~ㅋㅋ^^
2006/12/21 14:30우왕 내가 좋아하는 새우..~~쩝쩝
2006/12/21 20:53가져갈게요.
우와~~ 아삭아삭 바삭바삭 상큼한 새우 요리 잘먹구 갑니다.
2006/12/22 11:41정말 ?ダ斂岷楮 되게 예쁘네요 ^^
2006/12/23 14:22담아갑니다. ^^
2007/01/12 16:12담아갑니다 ㅎ
2007/01/18 10:10담아갑니다~
2007/01/20 12:06담아갑니다
2007/01/21 06:28담아갑니다. ㅎ
2007/02/01 21:59담아가여...
2007/02/05 17:42퍼가여^^
2007/02/06 17:54담아갑니다~
2007/04/16 01:30담아갑니다
2008/08/30 2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