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구마채 튀김 ★
추억의 길거리 간식
오늘 럭셔리하게 다시 탄생됩니다
★ 오늘은 크리스 마스 ~~
영화 보러 가시는 분들 많잖아요?
극장에 가기 전에
만들어 종이컵에 담아 가시면
영화보면서
팝콘을 먹는 것보다 더 좋을듯 합니다. ^*^
★ 고구마 2개 준비해
흙을 깨끗이 씻어 냅니다.★
★ 고구마를 굵게 썰거나 얇게 써는것은
취향에 맞춰 하시구요
전 좀 얇게 썰었답니다.
써실때 고구마가 단단하니 손조심 하시구요 ~~
★ 적당한 기름을 넣으시구요
고구마 채를 튀겨 내실때
바로 튀김젓가락으로 뒤적거리면
고구마가 다 부러져서
아주 짧막한 고구마 채가 된답니다.
어느 정도 익을때 까지기다리셨다가
뒤적거려 익혀 주세요 ^*^
★ 밑에 기름을 흡수할
휴지를 깔아 주고
건져서
슈거 파우더를 솔솔 뿌려 주세요
담백한 맛을 좋아 하시면 그냥 드셔도 될듯 합니다.
★ 이쁜 컵에 담아
아이들 간식으로 내놓거나
맥주 한잔과 어울리는 안주로도 딱입니다.
먹을때 아삭 아삭한 경쾌한 소리가
스트레스 확 풀어 준답니다.
딱딱한 것을 씹으면 부드럽게 뇌를 자극해서
아주 좋다고 해요
효능:고구마는 수지성분이 있어 배설을 촉진시킵니다.
고구마를 먹으면 피부가좋아 진다고알려져 있는 것도
바로 변통을 좋게 하는 성질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비타민 B1, B, C, 칼륨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야맹증, 감기 등의 증세에
효과가 있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금 막 출출하던 참인데, 맛나겠어요><
2006/12/25 22:23잘 보내셨죠?
2006/12/25 23:06맞아요...고구마는 썰기가 너무 힘들드라구요~
명절에 항상 고구마 튀김을 하는데...ㅎ
ㅎㅎ 모처럼, 먹어보구 싶네요
2006/12/25 23:23고구마채도 저렇게 럭셔리 하게 담아 놓으니 ....특별한 음식 같이 보여요^^
2006/12/25 23:35보라색 포인세티아.....
저도 올해 유난히도 보라색에 맘이 끌렸네요.^^
맛있을것 같네요.
2006/12/26 00:56씹는 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많이드시와요^^ 난 안먹어 ㅎㅎㅎㅎㅎㅎㅎㅎ
2006/12/26 06:10오늘 뇌운동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2006/12/26 08:07넉넉한 ~~하루 되세요..!!
먹고 싶당. 나두 만들어봐야지
2006/12/26 09:07먹고 싶어지는걸요 ~~~저두 만들어 볼까 생각중~~~
2006/12/26 09:38고구마 넘 좋아하는데,, 넘 맛있겠당...
2006/12/26 09:51사먹는 것보다 훨씬 안전하구 좋은 것 같아요~~~^^
2006/12/26 11:22아.. 맛나겠다..옛날 생각이 나네요..
2006/12/26 11:47저희 언니도 이 카페에 회원이에요.
2006/12/26 12:58언니 말 듣기 잘했어요!!!
계속 좋은 음식들 많이 올리시고 매사에 행복하고 행운이 따랐으면 좋겠고 잘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휴게소에서 먹던것과는 비교가 안되겠네요 바삭 아삭 하겠죠
2006/12/26 13:10간단 레시피 좋습니다.
2006/12/26 15:03정말 쉬워보이는데요..모아이님이 하시면...바삭바삭 너무 고소할것 같아여..머리 좋아질려면 조금은 딱딱한것을 마니 먹어야 겟어요..ㅎㅎ
2006/12/26 16:45우아.. 진짜 간단하네요~ㅋㅋ
2006/12/26 17:22손쉽게 만들 수 있어서 좋네요^^.. 글구 안부글 감사해여ㅎㅎ 2007년 행복한 한 해 되세요~~ 계속해서 좋은 정보..감사히 읽고 갈게요
2006/12/26 17:29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6/12/26 20:13다가오는 정해년에는
소원 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워지시기를 바랍니다
퍼갈게요 >ㅅ< 울집에 고구마가 쌓여있는데 쪄먹는게 질려서...>ㅅ<
2006/12/27 16:27와~맛있겠네요~퍼가겠습니다~
2006/12/31 12:57담아가요~
2007/01/07 23:26나도 어릴 때 많이 사먹었지요.
2007/01/20 09:57씹는맛(?)이 좋았는데, 담아갑니다//
2007/01/29 01:49담아가요
2007/02/03 13:22담아갑니다
2007/02/03 22:35어릴때 마니 조아햇는데...담아가여...
2007/02/05 17:39담아갈께요~~
2007/02/08 13:17*^^블로그 나들이 중에 잠시 머물다
2007/02/24 18:32편안함 간직하고 갑니다.*
담아가요~
2007/03/12 22:31퍼가요~^^
2007/03/13 17:22고구마 튀김 정말 많이 묵곤 했는데...
2007/03/14 02:44퍼가요~^^
2007/03/21 08:33담아갑니다~
2007/04/16 01:026살짜리 큰넘이 .. 완성사진을 보다 말고.. " 엄마 저거 크리스마쓰야? 크리스마쓰에 저렇게 하잖아 " 합니다.. 제눈에도 이뻐보이나 봅니다.. ^^
2007/09/04 17:47담아 갑니다^^*
2007/09/05 12:15담아갑니다
2008/01/21 23:17담아가용.
2008/02/02 2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