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쥬. 화과자 만들기 ★
안산롯데문화센터에서
가족이(2명) 참석하는
화과자 만들기 수업이 있었답니다
재료비.수강료 50%를 롯데에서
지원해 주기때문에
엄청 저렴해서
몇달전에 제가 신청해 놨어요
어제 저녁 아들한테
이야기 하니까
같이 가주겠다고 하네요
아들하고 제가 만든 화과자.
▼
★ 만쥬 반죽을 시작하고 있어요
앙금하고 계란 땅콩버터.우유를 열심히
풀어 주고 있답니다.★
★ 화과자 반죽
이거 엄청 힘들어요
열심히 반죽중
★ 저 판위에 계란 바르는
만쥬 저거 아들하고 제가 만든건데요
저걸 다 가져왔답니다.
★ 수업시간이 너무 짧아서
두가지 요리를 만들기엔
벅차더라구요
다음 수업시간 사람들
막 밀고 들어오고.
정신 하나도 없는 와중에
조금도
동요없이
하던 과정을 묵묵히 마무리 하는 아들.
ㅎㅎ
성격 보입니다.
밀린청소했는데요,,맛난것도 해먹구요,,화과자 맛있었겠네요..
아드님과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음식을 함께 만들면서 모자간의 사랑이 더욱더 깊어지셨겠어요.
낚시다녀왔어요 ` 근데 화과자 엄청 예쁘네요
오혹 오랜만에 모아이님의 블로그에 들리자마자 군침이 도네요.. 음식때문이 아닌 고질병 남자 밝힘증때문에..;; 아드님이 미남이시네요~^-----^
아드님~ 엄청 섬세하네요~_~
언니..*^^* 넘 이뻐요! 이뻐서 어찌 먹어요? 두분 넘 즐거운 데이트 하셨네요..^^
퍼가요~~~
저는 방청소를 했어요 ~ 잡다한것들을 싹- 안으로 집어넣어버렸죠 후훗 .. 화과자 너무 이쁘네요 >ㅅ< ㅎㅎ 영화 황후 화 는 어떤가요? 끌리는 영화인데 ~ ㅎㅎ
주말내내 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여..모아이님..아드님 엄마를 닮아서 그런지 아주 섬세하고 한 솜씨하는것같은데여..화과자 넘넘 이뻬요..
좋으셨겠어요. 아드님이랑 데이트도 하시고. 둘만의 오붓한 데이트 부럽네요. 전 둘이니 오붓하기보다 씨글할 것 같아요. 저두 얼렁 키워 든든한 아들과 쇼핑가고 싶어져요.
볼수록 착한 아드님 ... 모아이님도 대단하세요...ㅎㅎ 우리집 딸래미...어림도 없는데...ㅎㅎ 행복한 모습... 부러움만 남기고 ....!!
애고~~~~ 볼수록 착하고 멋진 아드님....... 부럽사옵니다.^^
와아- 증말 아드님이 잘생기셨다는...<-ㄷㅊ 즈는 주말내내 먹고싶은것을 종이쪼가리에 적지도 않고 생각만 하고 방콕생활과 폐인생활의 스킬의 다듬으면서 지냈답니다 *^^* 후훗
와~ 좋으시겠어요.ㅋㅋ 화과자 좋아하는데♡ 저런 기회도 있군요 ㅋ 저도 엄마랑 가야겠어욤~^^
정말 착한아들이네요.. 간혹 다큰 아들하고 쇼핑나온듯한 엄마들보면 엄청 부럽던데 저도 아들녀석크면 꼬셔서 같이 쇼핑도 다니고 문화센터도 다니고 그러고 싶어요
잘 생긴 아드님이랑 같이 요리도 배우고.. 영화도 보고 요기도 하시고 아주 좋으셨겠네요.
주말 알차게 보내셨네요^^ 아드님과 함께여서 더 좋으셨겠어요. 저렇게 같이 보낼수있다니.. 부러워요~^^
넘 부럽땅~~ 갈수록 아드님의 매력에 빠져~들겠어요(^_______^)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착한 아들 두셔서 ^^ 울 아들은 저만큼 커서 과연???
정말 요즘 아이들 답지 않네요~ 재밌고 의미있게 보내셨군요~ 근데 아드님 사랑하는 티가 너무 나는데요~ ㅎ 매 사진의 말풍선 달아 놓은것이 아들 이뻐죽겠다는 엄마의 맘이 그대로 드러나 있어요~ ^^ 너무 좋아 보여요~ 많은 것들을 접하고 누릴 수 있어서 참 좋으시겠어요~ 저는 주말 내내 일했네요~ ㅎ
아드님 넘 착하네요...잘생긴데다...아들이 그러기 어려울건데..딸이면 몰라도 열딸안부럽겠네요...
아드님 정말 볼수록...너무 맘에 드네요 ^^* 인물만을 말하는건 아니구여 모든것이 이쁘네요..
화과자라고 했나요 넘 이뻐요 아드님도 엄마 요리솜씨 닮아 가나봐요 미남 아드님과 즐거운 하루 보내셨군요
정말 휼륭한 아들이네요.. 애들이(더구나 남자라면)크면 부모들하고 안다닐려고 하는데,,, 좋은시간 가지셨네요.. 부럽습니다..ㅎㅎ
저희아들도 모아이님 아들처럼 커주면 좋겠네요^^* 딸이 없는 저로서는 너무 부러워요^^* 음악도 넘 좋네요...간만에 들으니~~
부럽네요
잘 생긴 아들 고마 앵가이 부리묵으소.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고 안녕 하이소.
엄마의 끼를 이어 받았나봐요. 사진으로 봐도 잘 하는것 같아요. 멋진 아드님 두셨네요. 오늘도 침만 꿀꺽~ 하고 갑니다.
아들이 잘 안따라 다닌다 그런던데..넘 착하네요. 같이 요리도 하고 영화도 보고... 엄마 닮아서 솜씨도 넘 좋은데요..^^
정말 휼륭하고 요리사 같아요^^ 나도 저렇게 요리 잘했으면 얼마나 좋아 으잉 ㅜㅜㅜ
우아 ~ 이런 강좌도 있는거야? 넘 신기하당 ~~~
으앙~~~~결국엔 꽃미남 아드님 자랑이시라는... 아유 배 아퍼라~~~~
ㅎㅎㅎㅎㅎㅎ 그러게요....이 멈추지 않는 자식자랑.....역시 팔불출.......ㅎㅎㅎㅎ
우왓// 정말 솜씨가 좋으시네요ㅎㅎ 잘보고가요 ^________^ 제 블로그에도 놀러오세요~
아들이 엄마 무지 닮앗네요 세심한 성격이나 손놀림 착한 성격까지..아드님하고 대화가 잘되시죠? 보기 넘 좋아요.
아까워 어떻게 먹는데요...........
배고파요~~~ ^^ 점심 드셨어요? 아들래미는 옆에서 계속 보채는데 이러고 돌아댕기고 있네요~ 어서 먹어야 할거 같아요~ ^^ 오늘도 즐건 하루 ^^
아들이 넘 착하네요..부러워요...
아드님 정말 착하군요 그에비해저는 못난아들
정말정말 부럽고보기좋아요...저런 착하고 잘생긴 아드님을 두셔서 어찌나 부러운지..
미남에다 말도 잘 듣는 착하고 모범적인 학생이로군요. 보기 좋습니다.
유 노 윤 호 닷!
만쥬,화과자는 맛있었어요?? 그러고 보니 항상 들리기만 했던것 같네요... 맛있겠어요
우아~~맛나겠네요..ㅠ_ㅠ 화과자 엄청나게 좋아하는데//// 저희 엄마는 요리를 별로 안좋아하셔서;;; 같이 가자고 해도 안가시는...ㅎ그나저나 아드님의 섬세함이 돋보이는군요+_+/// 제가 요즘 고등학교 겨울방학 보충수업과 함께 독감에 걸렸던지라 자주 들리지 못했네요..^ ^;;; 대한민국 고등학생 파이팅! 전 이번에 18살이 된답니다;;ㅠ
요리하는 모습도 멋지시네요~
화과자 먹어보고 싶네욧
...유노윤호닮았어요!!!
흐흑 저런오빠 한명만 있었으면<
어;; 얼짱???<그게 문제가 아니야
정말 아드님이 잘생기셨네요 ^0^ 부럽사와요~ 저나이때 엄마 말 고분고분 잘 듣는 착한 아들 흔치 않은데.
우리 아들도 나중에 저렇게 다녀 줄라나 ... 울 딸래미라면 몰라 가줄까? 참 대단하신 아드님이세요~
아들.......진~~~~~~~~~~~~~짜 열심히하네요.. 눈길이 오로지 반죽에게만..ㅋㅋㅋㅋ
아들님이 참 잘생기셨네요 엄마달마서 요리잘할것 같은데
어머나..............아드니 넘 멋지심-_-)♥ [발그레...] 담에는 아드님사진 정면한방 올려주세요~ㅋㅋㅋ
보물1호에 아들 사진 있답니다...카테고리 보물1호요
오호홍 ♡ 아들분 께서 너무 잘생기셨네요 [버엉] 회과자 보다는 아드님을 봤 ..... << 죄송합니다 .....;; 그런데 아들분이 약간, 유노윤호와 닮은거 같아요 -
넘 부러워요~~~ 전 친구같은 딸만 생각했는데 이런 아들 두심 살가운 딸래미 전혀 부럽지 않겠어요. 저도 아들래미 하나 있는데 이리 멋있고 엄마 친구같은 아들로 키우고 싶어요~~~
우연히 들러본 곳에서 행복을 보고 갑니다... 참 흐뭇합니다...좋은 시간 만들어 주시거 감사합니다..
저도 아들분처럼 착한 아들이 되엇음
오빠멋있게 생기셨어요♥ 아들분 몇살이세요??
퍼가용..^^ 아들분 넘 잘생겼어용..
글게요 아드님 잘생겼네. 나도 나중에 울 아덜과 이렇게 다녔음 좋겠내요. 부럽습니다.
아들이랑 요리도 하시고 행복하시겠어요 ㅎㅎ 쩡말 쩡말 정엉어말 부럽군요, 아들 멋있어요^0*
ㅎㅎ 부럽네요 아덜이랑 요리했으면 저도 좋겠어요 @.@
아드님 너무 잘생기셨어요...완소 꽃미남이네요...ㅋㅋ
좋아보이세요~ 아들은 몇살?
진짜 잘생기셨다.. ㅋ 저 오빠랑 친했으면좋겠어요~ㅋㅋ 저도 요리 배우고 싶긴 한데 비싸서 못 다니고 있는데..ㅋ 지금 고등학생이라서 많이 배워두고 싶어서요~
이렇게 멋진 블로그는 첨 봐요. 감탄감탄....사람이 아닌거 같아요.제 블로그에 많이 담가갑니다. 저는 딸기님과 비교도 안될 솜씨로 보여 드릴건 없고 송구합니다.건강하세요.
와... 아드님 얼짱이십니다.. ^^ 그리구, 성격도 좋아보입니다~ 차분하게 할 일 마무리 하시는... 부럽네요~ 전 언제 배불러서 저런 아들 낳을까요.. ^^;; 늘 행복하세요~!!!
와...너무 잘만드셨습니다.
부러운 모자지간입니다^^
모아이님은 다정다감한 엄마같으세요^(00)^ 아드님 넘 잘생겼네용... 저도 아들이 있답니당~ 3번째 녀석^^
부러운 모자지간이시네요....저는 아들만 3명인데...누가 모아이님의 아드님처럼 저렇게 해 줄지...제 아이들도 빨리 빨리 컸으면 ..
기특한 아들을 두셨네요.. 아마도 엄마의 힘이 컷을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같이 음식을 만드는 모습 넘 부럽네요...
두분이 사이 너무 좋아 보여요. 외모를 뵈니 저렇게 큰 아드님이 계실 것 같지 않았는데... 너무 젊으세요.
넘 멋지다.....;;;울아들은 데이트하며 손만 잡아도...친구들이 보면 마마보이라고 놀린다고 안잡아주는데...ㅠㅠ딥다 부럽습니다...
부러울따름..........
얼짱아드님이랑~~ 요리수업도~영화도~ 넘좋으셨겠어요~~+_+ 두분사이너무좋아보여요~~ 부러운모자지간~~^^
부럽네요~ 아드님을 너무 너무 잘 키우셨네요~ 자상하고~ 진득하고~ 엄마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예뻐요~
참. 정겨운 가족
우와...너무좋으시겠어용~~ㅋ
아드님이 훈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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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청소했는데요,,맛난것도 해먹구요,,화과자 맛있었겠네요..
2007/01/28 19:07아드님과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음식을 함께 만들면서 모자간의
2007/01/28 19:24사랑이 더욱더 깊어지셨겠어요.
낚시다녀왔어요 ` 근데 화과자 엄청 예쁘네요
2007/01/28 19:32오혹 오랜만에 모아이님의 블로그에 들리자마자
2007/01/28 19:40군침이 도네요.. 음식때문이 아닌 고질병 남자 밝힘증때문에..;;
아드님이 미남이시네요~^-----^
아드님~ 엄청 섬세하네요~_~
2007/01/28 20:00언니..*^^* 넘 이뻐요! 이뻐서 어찌 먹어요?
2007/01/28 20:00두분 넘 즐거운 데이트 하셨네요..^^
퍼가요~~~
2007/01/28 20:05저는 방청소를 했어요 ~ 잡다한것들을 싹- 안으로 집어넣어버렸죠 후훗 .. 화과자 너무 이쁘네요 >ㅅ< ㅎㅎ
2007/01/28 20:16영화 황후 화 는 어떤가요? 끌리는 영화인데 ~ ㅎㅎ
주말내내 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여..모아이님..아드님 엄마를 닮아서 그런지 아주 섬세하고 한 솜씨하는것같은데여..화과자 넘넘 이뻬요..
2007/01/28 21:07좋으셨겠어요. 아드님이랑 데이트도 하시고.
2007/01/28 21:16둘만의 오붓한 데이트 부럽네요.
전 둘이니 오붓하기보다 씨글할 것 같아요.
저두 얼렁 키워 든든한 아들과 쇼핑가고 싶어져요.
볼수록 착한 아드님 ...
2007/01/28 21:22모아이님도 대단하세요...ㅎㅎ
우리집 딸래미...어림도 없는데...ㅎㅎ
행복한 모습...
부러움만 남기고 ....!!
애고~~~~ 볼수록 착하고 멋진 아드님.......
2007/01/28 23:10부럽사옵니다.^^
와아- 증말 아드님이 잘생기셨다는...<-ㄷㅊ
2007/01/28 23:15즈는 주말내내 먹고싶은것을 종이쪼가리에 적지도 않고 생각만 하고 방콕생활과 폐인생활의 스킬의 다듬으면서 지냈답니다 *^^* 후훗
와~ 좋으시겠어요.ㅋㅋ 화과자 좋아하는데♡ 저런 기회도 있군요 ㅋ
2007/01/28 23:20저도 엄마랑 가야겠어욤~^^
정말 착한아들이네요..
2007/01/28 23:47간혹 다큰 아들하고 쇼핑나온듯한 엄마들보면 엄청 부럽던데
저도 아들녀석크면 꼬셔서 같이 쇼핑도 다니고 문화센터도 다니고 그러고 싶어요
잘 생긴 아드님이랑 같이 요리도 배우고..
2007/01/29 00:32영화도 보고 요기도 하시고 아주 좋으셨겠네요.
주말 알차게 보내셨네요^^
2007/01/29 00:45아드님과 함께여서 더 좋으셨겠어요.
저렇게 같이 보낼수있다니.. 부러워요~^^
넘 부럽땅~~
2007/01/29 01:06갈수록 아드님의 매력에 빠져~들겠어요(^_______^)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착한 아들 두셔서 ^^
2007/01/29 01:11울 아들은 저만큼 커서 과연???
정말 요즘 아이들 답지 않네요~
2007/01/29 03:32재밌고 의미있게 보내셨군요~
근데 아드님 사랑하는 티가 너무 나는데요~ ㅎ
매 사진의 말풍선 달아 놓은것이 아들 이뻐죽겠다는 엄마의 맘이 그대로 드러나 있어요~ ^^
너무 좋아 보여요~
많은 것들을 접하고 누릴 수 있어서 참 좋으시겠어요~
저는 주말 내내 일했네요~ ㅎ
아드님 넘 착하네요...잘생긴데다...아들이 그러기 어려울건데..딸이면 몰라도 열딸안부럽겠네요...
2007/01/29 04:47아드님 정말 볼수록...너무 맘에 드네요 ^^* 인물만을 말하는건 아니구여 모든것이 이쁘네요..
2007/01/29 08:47화과자라고 했나요
2007/01/29 09:06넘 이뻐요 아드님도 엄마 요리솜씨 닮아 가나봐요
미남 아드님과 즐거운 하루 보내셨군요
정말 휼륭한 아들이네요.. 애들이(더구나 남자라면)크면 부모들하고 안다닐려고 하는데,,, 좋은시간 가지셨네요.. 부럽습니다..ㅎㅎ
2007/01/29 09:49저희아들도 모아이님 아들처럼 커주면 좋겠네요^^* 딸이 없는 저로서는 너무 부러워요^^* 음악도 넘 좋네요...간만에 들으니~~
2007/01/29 09:59부럽네요
2007/01/29 13:01잘 생긴 아들 고마 앵가이 부리묵으소.
2007/01/29 13:34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고 안녕 하이소.
엄마의 끼를 이어 받았나봐요. 사진으로 봐도 잘 하는것 같아요. 멋진 아드님 두셨네요. 오늘도 침만 꿀꺽~ 하고 갑니다.
2007/01/29 16:40아들이 잘 안따라 다닌다 그런던데..넘 착하네요.
2007/01/29 17:12같이 요리도 하고 영화도 보고...
엄마 닮아서 솜씨도 넘 좋은데요..^^
정말 휼륭하고 요리사 같아요^^
2007/01/29 18:19나도 저렇게 요리 잘했으면 얼마나 좋아 으잉 ㅜㅜㅜ
우아 ~ 이런 강좌도 있는거야? 넘 신기하당 ~~~
2007/01/29 23:10으앙~~~~결국엔 꽃미남 아드님 자랑이시라는...
2007/01/30 08:43아유 배 아퍼라~~~~
ㅎㅎㅎㅎㅎㅎ 그러게요....이 멈추지 않는 자식자랑.....역시 팔불출.......ㅎㅎㅎㅎ
2007/01/30 09:18우왓// 정말 솜씨가 좋으시네요ㅎㅎ 잘보고가요 ^________^ 제 블로그에도 놀러오세요~
2007/01/30 10:37아들이 엄마 무지 닮앗네요 세심한 성격이나 손놀림
2007/01/30 12:46착한 성격까지..아드님하고 대화가 잘되시죠?
보기 넘 좋아요.
아까워 어떻게 먹는데요...........
2007/01/30 13:03배고파요~~~ ^^
2007/01/30 13:16점심 드셨어요?
아들래미는 옆에서 계속 보채는데 이러고 돌아댕기고 있네요~
어서 먹어야 할거 같아요~ ^^
오늘도 즐건 하루 ^^
아들이 넘 착하네요..부러워요...
2007/01/30 14:09아드님 정말 착하군요 그에비해저는 못난아들
2007/01/30 15:28정말정말 부럽고보기좋아요...저런 착하고 잘생긴 아드님을 두셔서 어찌나 부러운지..
2007/01/30 21:09미남에다 말도 잘 듣는 착하고 모범적인 학생이로군요.
2007/01/31 03:01보기 좋습니다.
유 노 윤 호 닷!
2007/02/01 10:39만쥬,화과자는 맛있었어요??
2007/02/01 11:54그러고 보니 항상 들리기만 했던것 같네요...
맛있겠어요
우아~~맛나겠네요..ㅠ_ㅠ 화과자 엄청나게 좋아하는데//// 저희 엄마는 요리를 별로 안좋아하셔서;;; 같이 가자고 해도 안가시는...ㅎ그나저나 아드님의 섬세함이 돋보이는군요+_+///
2007/02/01 14:47제가 요즘 고등학교 겨울방학 보충수업과 함께 독감에 걸렸던지라 자주 들리지 못했네요..^ ^;;; 대한민국 고등학생 파이팅! 전 이번에 18살이 된답니다;;ㅠ
요리하는 모습도 멋지시네요~
2007/02/01 15:45화과자 먹어보고 싶네욧
2007/02/01 15:54...유노윤호닮았어요!!!
2007/02/01 17:20흐흑 저런오빠 한명만 있었으면<
2007/02/01 17:21어;; 얼짱???<그게 문제가 아니야
2007/02/03 10:17정말 아드님이 잘생기셨네요 ^0^ 부럽사와요~ 저나이때 엄마 말 고분고분 잘 듣는 착한 아들 흔치 않은데.
2007/02/04 02:09우리 아들도 나중에 저렇게 다녀 줄라나 ...
2007/02/04 20:59울 딸래미라면 몰라 가줄까?
참 대단하신 아드님이세요~
아들.......진~~~~~~~~~~~~~짜 열심히하네요.. 눈길이 오로지 반죽에게만..ㅋㅋㅋㅋ
2007/02/04 21:23아들님이 참 잘생기셨네요 엄마달마서 요리잘할것 같은데
2007/02/04 21:29어머나..............아드니 넘 멋지심-_-)♥ [발그레...]
2007/02/04 21:40담에는 아드님사진 정면한방 올려주세요~ㅋㅋㅋ
보물1호에 아들 사진 있답니다...카테고리 보물1호요
2007/02/04 21:48오호홍 ♡ 아들분 께서 너무 잘생기셨네요 [버엉]
2007/02/04 22:40회과자 보다는 아드님을 봤 ..... << 죄송합니다 .....;;
그런데 아들분이 약간, 유노윤호와 닮은거 같아요 -
넘 부러워요~~~
2007/02/04 22:54전 친구같은 딸만 생각했는데 이런 아들 두심 살가운 딸래미 전혀 부럽지 않겠어요.
저도 아들래미 하나 있는데 이리 멋있고 엄마 친구같은 아들로 키우고 싶어요~~~
우연히 들러본 곳에서 행복을 보고 갑니다...
2007/02/05 03:52참 흐뭇합니다...좋은 시간 만들어 주시거 감사합니다..
저도 아들분처럼 착한 아들이 되엇음
2007/02/05 10:10오빠멋있게 생기셨어요♥ 아들분 몇살이세요??
2007/02/05 11:42퍼가용..^^ 아들분 넘 잘생겼어용..
2007/02/05 12:25글게요 아드님 잘생겼네. 나도 나중에 울 아덜과 이렇게 다녔음 좋겠내요. 부럽습니다.
2007/02/05 14:50아들이랑 요리도 하시고 행복하시겠어요 ㅎㅎ
2007/02/06 14:22쩡말 쩡말 정엉어말 부럽군요, 아들 멋있어요^0*
ㅎㅎ 부럽네요 아덜이랑 요리했으면 저도 좋겠어요 @.@
2007/02/07 00:11아드님 너무 잘생기셨어요...완소 꽃미남이네요...ㅋㅋ
2007/02/10 11:12좋아보이세요~
2007/02/10 12:11아들은 몇살?
진짜 잘생기셨다.. ㅋ 저 오빠랑 친했으면좋겠어요~ㅋㅋ
2007/02/10 12:12저도 요리 배우고 싶긴 한데 비싸서 못 다니고 있는데..ㅋ
지금 고등학생이라서 많이 배워두고 싶어서요~
이렇게 멋진 블로그는 첨 봐요. 감탄감탄....사람이 아닌거 같아요.제 블로그에 많이 담가갑니다. 저는 딸기님과 비교도 안될 솜씨로 보여 드릴건 없고 송구합니다.건강하세요.
2007/02/10 23:11와... 아드님 얼짱이십니다.. ^^ 그리구, 성격도 좋아보입니다~ 차분하게 할 일 마무리 하시는... 부럽네요~ 전 언제 배불러서 저런 아들 낳을까요.. ^^;; 늘 행복하세요~!!!
2007/02/10 23:11와...너무 잘만드셨습니다.
2007/02/11 10:33부러운 모자지간입니다^^
2007/03/02 12:04모아이님은 다정다감한 엄마같으세요^(00)^
2007/03/04 11:21아드님 넘 잘생겼네용...
저도 아들이 있답니당~ 3번째 녀석^^
부러운 모자지간이시네요....저는 아들만 3명인데...누가 모아이님의 아드님처럼 저렇게 해 줄지...제 아이들도 빨리 빨리 컸으면 ..
2007/03/05 03:47기특한 아들을 두셨네요.. 아마도 엄마의 힘이 컷을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같이 음식을 만드는 모습 넘 부럽네요...
2007/03/05 14:44두분이 사이 너무 좋아 보여요.
2007/03/14 19:03외모를 뵈니 저렇게 큰 아드님이 계실 것 같지 않았는데...
너무 젊으세요.
넘 멋지다.....;;;울아들은 데이트하며 손만 잡아도...친구들이 보면 마마보이라고 놀린다고 안잡아주는데...ㅠㅠ딥다 부럽습니다...
2007/03/15 18:23부러울따름..........
2007/03/20 10:28얼짱아드님이랑~~ 요리수업도~영화도~ 넘좋으셨겠어요~~+_+ 두분사이너무좋아보여요~~ 부러운모자지간~~^^
2007/04/21 18:17부럽네요~ 아드님을 너무 너무 잘 키우셨네요~ 자상하고~ 진득하고~
2007/04/21 22:09엄마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예뻐요~
참. 정겨운 가족
2007/04/28 11:36우와...너무좋으시겠어용~~ㅋ
2007/06/12 00:45아드님이 훈훈하네요..
2008/01/27 0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