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진 보시고 무엇인지 아시는분?
손들어 보세요~~

★ 재료 :돼지껍질 400g
고추장4큰술.고추가루 2큰술.다진마늘 2큰술.생강1작은술
간장 1/2큰술.물엿 2큰술.설탕2큰술.후추조금
돼지껍데기나 닭발.족발에 콜라겐이 다량 함유되여 있어
여성에게 좋다는 보도가 있잖아요
100g에 100원....와우 ~
1300g에 1,300원 주고 사왔답니다.
이렇게 저렴한 재료로 멋진 요리 해볼까요?
쫀득한 맛이 기가막힌 돼지껍데기 요리 !

"맛있게 매운 태양초"라고
유혹해서 저 넘어갔어요
cf에서 최명길이 나오는...
혹시 이거로 양념하면 최명길 처럼 이뻐 지려나?
ㅎㅎ
합성보존료/합성착색료 무첨가 라고 하니
믿음이 팍 갑니다.
★ 양념 재료 섞어 준비해 줍니다
색이 환상이죠?

★ 요즘 녹차먹은 돼지고기....뭐 하면서
엄청 비싸게 팔고 있죠?
저도 녹차 먹인 돼지○○기 만듭니다.
아래 보이는 녹차는 차로 마시기보다는
제가 요리용과
반신욕할때 양파망에 넣어
욕조에 넣고 사용하는 거랍니다
한되에 5천원 주고 구입했어요
★녹차를 1큰술 정도 흐르는 물에 씻어 그릇에 담고
물을 끓여 부워 주세요
물이 어느정도 식으면
돼지 껍질을 담궈 30분 이상 두세요
누린내가 없어지면서 녹차향이 은은하게 벤답니다

☆ 이렇게 누린내를 잡아 주니
뭔가 기분이 좋아 지려고 합니다
은근 몸에 좋은 요리가 될것 같은 기대 되시죠?

★ 이 요리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돼지 껍질을 부드럽게 해주는것과
냄새를 잡아 주는것.
요 과정에서 잘 해주셔야 성공합니다.
녹차에 담궜던 물을 그대로 사용해서
생강.양파마늘 대파 흰부분등을 넣고
푹~ 삶아 주세요
은근한 불에 30분 이상이요

★ 삶아낸뒤 건져
양념에 버무려 주세요 ^*^

★ 요기서 다시한번
양념된 껍질을
팬에 올려 잘 구워 주세요
석쇠에 구우면 딱인데! 정말 아쉽네요

★ 야채는 집에 있는거 채쳐서 준비해 주세요
여기서 꼭 빼놓지 말것은
대파흰부분입니다.
파프리카 3가지와 흰대파.무순.보라양배추 준비해
채쳐서 놓구요

★3*7cm 크기로 돼지껍데기를 잘라 주시고
야채를 골고루 올려
돌돌 말아 주세요
고정이 안되면
이쑤시개로 꽂아 고정시키시면 된답니다.
★ 왼쪽 접시에 있는것은 솔잎가루
오른쪽에 있는것은 선식가루 인데요
돼지껍데기는 콩가루에 묻혀 먹잖아요
좀더 업해서 솔잎향이 솔솔나는..솔잎가루와
18가지 선식을 묻혀 줬답니다.
★ 야채를 곁들인 것과
솔잎가루에 묻힌것.
그리고
선식가루에 묻힌것..
3가지 맛을 동시에 ~~

★ 좀더 가깝게 찍어 봤답니다.
여러분 에게 하나씩 배달합니다 ^*^
드세요 ~~

★ 매콤한 돼지껍데기에 소주한잔?
어떠세요??



잘 드셨나요?
커피로 입가심 하세요 ~~~
울아들이 하는말 ~~ 이걸 어떻게 먹어?
꼭
꽃꽂이 해놓은것 같잖아? ㅎㅎㅎㅎ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고급스러운 돼지 껍질 ~~요리 ~~
2007/01/31 14:29보기만 해도 군침 도네요 ~~
모아이님 잘은 모르지만
네이버 포토 메니저 다운 받아서 이용해보세요 ^^
저 지난번에 고기살때 얻어온 돼지껍데기 구워먹다 남겨둔거 냉동실에 있어요. 이리하면 부드럽게 넘어가겠지요? 얼렁 마저 올려주세요.
2007/01/31 14:32모아이님, 혹 저 움직이는 이쁜꽃 저거 용량함 확인해 보세요.
2007/01/31 14:33움직이는 거라 용량이 클걸 같은데...............
아...그럴지 몰라요 한번 지워 볼게요
2007/01/31 14:34사진용량이 크면 그런것 같아요..ㅋㅋ 내일 또 올려주세요~~
2007/01/31 14:49아 그래서 안보였군요.업댓 표시는떴거든요.
2007/01/31 14:52돼지껍데기의 변신은 무죄군요...^*^
돼지껍데기가 저렇게 될수있네요..ㅋㅋ
2007/01/31 15:03음식같지 않고 예술 작품같아요....화이팅...ㅋㅋ
2007/01/31 15:16쫄깃한 돼기 껍데기와 매콤한 고추장 이라니!!
2007/01/31 15:16너무 맛깔스러워요 ~~ 먹고파^0^
먼저 포토로그에 사진을 올린 다음에
2007/01/31 15:24포스트쓰기 누르고 그리고 사진 올리기에서 포토로그에서
사진가져오기 확인 하시고 올리면 가능합니다,^^
우리신랑이 좋아하는 돼지껍데기,,창의력백점
2007/01/31 15:55모아이님은 역시 굿이에요 ^^
2007/01/31 16:26돼지껍데기 ,,,아이디어가 ㅎㅎㅎ
쫄깃하면서 맛있을것같아요,,^0*
어디에서 구입하나요 ,,,,?
에궁.. 역시 모아님이시군요.. 너무 멋진 요리를 또 보게 됩니다..
2007/01/31 16:26전 처음사쥔보고 돼지껍딱인줄알았쌈...
2007/01/31 17:05모아님 넘 부로워욤...
요리도 잘하시고 .. 음식담는 것도 예술~~~~~~
저도 첫번째 사진보고 돼지껍질인 줄 알았습니다.
2007/01/31 17:49전 그냥 그런데 울 신랑 돼지껍질 좋아하거든요.
꼭 삼겹살 먹으러 가면 돼지껍질 주는곳이 있더군요.
연탄에 고기 구워 먹는곳인데 돼지껍질 추가해서 먹곤합니다.
야채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을것 같습니다.
돼지껍질에 꽃핀줄 알았습니다.
우와아~~~~ 세상에나~~~~
2007/01/31 18:38눈이 젤로 먼저 기뻐하네요~~~~~
어쩜 안 이뿌게 생긴 돼지껍딱이 이렇게 멋지게 변신을 하다니요~
실은 저는 돼지껍딱을 한번도 먹어 본 적이 없어요.
쫄깃쫄깃 하다고 하던데... ^^
근데 이거 보니 맛있을거 같아요.
바로 제 눈 앞에 있는거 같아 보이네요~ ^^
배고픈데~~~
가꼬 갈께요~~~~ ^^
2007/01/31 18:41모아이님..
2007/01/31 19:00도대체 어느분께서 드셨나요...
근데요..
살찐 사람은 어떻게 하나요,,,^^
아훙~~~ 돼지껍데기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는데....
2007/01/31 19:13이걸 보니 넘넘넘 먹고 싶은걸요! ^_^
정말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음식이네요~
2007/01/31 20:16잘 묵구 갑니당~*^^*
@@ 돼지 껍질이 이렇게 화려하게 탄생할수 있을까...감탄이 저절로...예술입니다..모아이님 대단하십니다.
2007/01/31 21:12너무너무 좋은 자료네요 담아가요~
2007/01/31 22:11오.........예^^
2007/01/31 22:55굳.................
출석 했스음...
와~별별 요리를 다 하시네요...
2007/01/31 23:33저는 소주 안주로만 먹어봤는데 이건 정말 요리!군요..
돼지껍데기가 저렇게 생겼군요~ 아직 한번도 못먹어봤어요~흑흑
2007/02/01 00:07먹어본 이들은 모두가 입을 모아 외치더라고요~
완전 고소하다고~~ 집에서 먹음 깨끗하고 더 좋을꺼 같아요^ ^
뭔가 했어요~ 돼지껍데기가 저렇게 이뿌고 럭셔리하게 바뀌다니!
2007/02/01 01:21완전 서프라이즈 하네요~^^
맛도 물론 환상적이겠죠..
아무튼 여러모로 부러워용^^
^^
2007/02/01 01:36돼지껍데기가
모아이님 손에 오니 럭셔리하게 재탄생 되네요^^
돼지껍데기로 쌈을 할 수 있다니
2007/02/01 02:11우선 먹어보고 싶네요.
맛있을 것 같아요.
침 넘어 가요....음...눈도 즐겁고 입도 즐겁고...향도 좋아요^^
2007/02/01 06:24너무 예뻐요~~
2007/02/01 12:31이따 저녁에 와서 소주한잔 해야겠네요^^
담아갑니당ㅋㅋㅋ
2007/02/01 13:52오랫만에 들렀는데.....우아~~ㅠ_ㅠ 어쩜.....고급스런 돼지껍데기님.....우아~~~~ 쫀득거리는 소리까지 들리네요~@
2007/02/01 14:42퍼갑니당~~
2007/02/01 17:25맛있겠어용. ㅎㅎ 담아가요
2007/02/01 20:16담아가요~!
2007/02/01 21:00너무 맛있어 보여요^^ 담아갑니다.
2007/02/01 21:08정말특이한 돼지껍대기 해먹고 싶네요!! 담아갑니다^^
2007/02/01 21:08역시 보기 좋은 음식이 맛도 좋다... 이런말이 막 생각납니다...
2007/02/02 01:30오늘 40번째로 출석 ^^오 지각이네^&^
2007/02/02 04:02돼지껍데기 어디서 팔아요??????????
2007/02/02 15:12제발 가르쳐주세요~~~~~~~
정육점에 가시면 있어요 ^*^
2007/02/02 15:55너무 배고픈데...군침도네요.
2007/02/02 21:29돼지껍데기 맛있다던데 함 해먹어볼까나
2007/02/03 09:13담아가요
2007/02/04 17:37신기하네요
2007/02/04 17:44어머 ! 저거저거 예쁘네 , 아 커피 한잔 ^^
2007/02/04 17:44담아갑니다
2007/02/04 17:52담아가요~
2007/02/04 20:29저는 돼지 껍데기를 해먹을 줄 몰라서..버렸는데...
2007/02/04 21:16술안주로도(구이와 무침) 최고이고 ,미용과 다이어트면에서도 최고지만, 역시 그 쫄깃한 식감과 매콤한 양념의 조화때문에 배터지게 먹게되는 껍데기 !!!!!!!!!!!!!!! 아~ 너무 먹고싶네요.
2007/02/04 22:41오오오~ 퍼가요^^
2007/02/04 23:03고마워요,담아 갑니다.
2007/02/05 02:36새로운 요리들로...보기만해도 기쁘네요^^
2007/02/05 07:13껍데기로 저리이이쁘게 훌륭하시네요이ㅃ게담아갑니다***
2007/02/05 09:32와우 담아가염 공감해드림 ㅋ
2007/02/05 09:44돼지껍데기 양념해서 먹는거 첨봤어요'ㅁ'!! 기발하시다 ㅠ 감사히 퍼갑니다 !
2007/02/05 09:54모셔가요
2007/02/05 10:05퍼가요
2007/02/05 10:51아이디어 좋네요~담아갑니다
2007/02/05 12:07담아갑니다.
2007/02/05 13:57담아갈게요~ 감사~~~^^
2007/02/05 15:27맛잇겟당...퍼가여...
2007/02/05 17:26담어갑니다.^^
2007/02/05 17:40담아가요~ ^^
2007/02/05 18:52담아가요오~~아흑
2007/02/06 03:06어머!!!!!!!!!!!!
2007/02/06 11:35완전강추!!!!!!!!!
짱이예요!!!!!!!!!!!!!!!!!!!!
멋지당
2007/02/06 17:41ㅎㅎㅎ 정말 저 이쁜것을 어떻게 먹어요...
2007/02/08 18:30아드님 말씀처럼 꽃꽂이 해놓은것같아요.^^.
너무 맘에드는 요리 가져갑니다..
2007/02/10 15:32쟤네들 파릇파릇 돋아날 것같아요 ㅎㅎ
2007/02/10 18:02비공개로 담아갑니다 ㅎㅎ
담아갈게요
2007/02/10 21:01와.... 군침이... ^^
2007/02/10 23:08남편과 둘만 쓰는 카페로 (비공개) 담아갑니다~
오늘은 늦었지만, 내일이라도 만들어봐야할까봐요! ^^
그 맛이 궁금합니다
2007/02/11 12:41담아갑니다
2007/02/11 15:21아드님 말이 딱이네여.. 저걸 어떻게 먹어여;;ㅎㅎㅎ 맛도 맛이겠지만 눈이 먼저 호강하네요^^
2007/02/12 15:55담아가요.
2007/02/21 01:16담아가용^^
2007/02/22 10:01담아가여...
2007/03/01 00:05군침이 돌아요
2007/03/01 04:53담아가요
2007/03/01 06:37걍 돼지껍데기는 보기에두...별루인데...이렇게 해서 먹음...여자분들도 거부감없이 먹겠어여^^
2007/03/01 18:01아드님 재치 굉장히 귀여워요.
2007/03/01 20:11좋은줄은 알지만 방법응 몰라서 ...고마워요 해봐야겠어요...
2007/03/02 21:21소주 한 잔 생각이 절로 나네요...ㅎㅎ
2007/03/03 21:25저도 담아가서 함 해볼래요.
담아갑니다 ..
2007/03/11 15:13ㄷㅏㅁ아가여
2007/03/22 16:48담아갈께요
2007/03/30 12:26저도 돼지껍데기 넘좋아하는데 담아갈께요^^
2007/04/17 00:39담아가요~
2007/04/30 11:35담아가요.....
2007/05/02 18:02감사히 담아 갑니다~^^
2007/05/03 14:19껍데기 꽃꽂이 한거 먹고 싶어요. ^^
2007/05/03 17:19모아이님 양파망에다가 하는 것 좋지 않아요.
2007/05/11 15:54그 양파망 색소가 인체에 아주 해롭다고 하니 다른 걸 찾아보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담아갑니다. ^-^ 멋져요 멋져 ㅠㅠ
2007/05/18 20:48새로운발상,,담아가요
2007/05/24 03:29보기만 해도 맛나보여여~~담아가여~~
2007/06/04 12:16아름다운 요리로 탄생했네요.
2007/06/07 08:10색도 넘 이쁘고 먹음직 스럽네요~감사~^^
돼지껍질의변신은무죄~~ 너무너무 먹어보고싶어요.
2007/06/15 09:45담아갈께요
담아갑니다
2007/06/15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