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한테 받은 화이트데이 선물이에요 ★
★ 아들이 외출에서 돌아온 손에
들려있던 선물입니다
제선물이라고 주는데...
어쩜 !
사탕도 제가 좋아 하는것만 골라 사서
박스에 넣어 왔더라구요
실속있는 포장과 알뜰함까지 발휘한
아들의 사탕선물에 제가
너무 감격 감격.
★ 두가지가 나란히....
너무 잘 어울리죠?
핑크색으로 통일한 선물.
(제가 평소 핑크색을 엄청 좋아 한듯..ㅎㅎ
아들이 이렇게 일부러 핑크색 일색으로 통일
시킨거 보면요)
그리고 자상한 아들의 마음씀씀이가 보여서
더욱 감격...
★ 아들이 촛불을 켜주고 있어요
제 선물을 같이 (사탕) 사고 박스를 사서
넣고 쇼핑백을 고르고 하는 모습이 보이죠?
잘 먹었단다..
★ 데이트 하러 나간 아들이 돌아 오기만 기다리던
제게
이런 행복이 기다릴줄이야.
착한아들이네요.. 포장까지 너무 이쁘게.. 모아이님이 발렌타인때 정성 가득한 선물을 주셨으니 받을 자격이 되시네요.. 저는 주지도 않아서 받지도 못했습니다..ㅠ,ㅠ
ㅎㅎ 성연님...다음엔 꼭 받으실거에요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우와~케익에 자상한 아들과 아들여친~~정말 행복하시겠어요^^그나저나 아드님 볼때마다 느끼지만..잘생겼어요 키키
우와...넘넘 좋으셨겠어요... 어떤 분들이 그러시대요...남편이 주는 것도 좋지만, 아들이 챙겨주면...또다른 엄청나게 큰 감동이라고...사랑만따인 모아이님...^^
켁익 진짜 넘 이뻐요..난 그냥 내돈 주고 사먹어야 겠어요 ㅜㅜ 아드님...너무 멋져요~~
아드님이 마음이 넘 이쁘네요~ 모아이님 행복하시겠어여~
모아이님 이쁜 케?恙 사탕까지.. 그것도 아드님과 여자친구가 같이 골라서 가져온 선물.. 정말 부럽네요. 즐거운 하루 되셨겠네요.
온니야 ~ 온니 아들은 생기기도 잘생겼는데 진짜 효자야 ~~~아따 겁나 부러바 ~~~~
모아이님 행복하셨겠어요..정말..*^^*
얼굴도 잘생기고 마음까지 착한 아들이네요~~저희아들도 모아이님 아들처럼 자라주면 좋겠네요^^*
아드님 넘 멋지셔요 ^^
꽃미남 아드님 볼에 뽀뽀해줄까봐요.. 어쩜 마음 씀씀이가 그리 고운지요.ㅎㅎㅎ
짙은 눈썹이 모아이님 닮았네요^^ 매일 재미나게 지내시는거 같아요~
그러게, 남편이 변변치 않으면 아들이라도 있어야 하나봐요,,,,,,,,,,,
모아이님은 많이 행복하시겠어요~ 아드님 얼굴도 매우 착하공~ 마음또한 착하네요^(00)^
아들도 키울만 하네요 언제나 울아들내미 한테 받아보려나..부러워요
정말~ 기분좋았겠어요! 선물 주는것도 좋았겠지만, 받는사람 취향까지 배려한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자랑할 만 하세요!^^
울아들도 사탕을 사오긴 사왔는데...쩝~~~ 10000원을 주고 샀다는데..... 포장만 요란하지 안에 들어 있던 사탕은 1000원 수준! 애들의 순수함을 이용하는 상술이 미워요
참 자상한 아들 멋진 아들이네욤..언제나 부러운 모아이님 이십니당..행복하세요^^
아드님이 상당히 크시네요..님 대개 젊게 봤는데.....대견한 아드님 두셔서 행복하시겠어요^^
모아이님 아들여친말구 다른 선물은 안받으셨어요? 그게궁금한데!!
와.. 아들한테 받는 사탕이라니 정말 기분좋으셨겠어요..!!
케익 정말 이뻐요...케익위에 분홍색 네모는 뭐여요??? ㅋㅋ 저는 아들래미 여자친구 사탕 사다바쳤는디....ㅠ.ㅠ 울 아들래미들은 언제 커서 엄마사탕 사다줄라나...흐흐
모아이님의 보물이죠!!! 멋진데요.행복한 가정이군요.
케익이 정말 이뿌네요~ 맛있겠당~~~ 저는 깜빡 잊고 있었는데, 아들 녀석이 문방구에서 파는 불량식품 막대사탕 하나 주드라구요~ ㅎ 하루 용돈이 400원인데...아무래도 100원 이라는 거금(?)을 엄마를 위해서 쓴거 같으니...저도 좋드라구요~ ㅎㅎ
진짜 모아이 언니랑 닮았다^^ 언니는 좋겠어용>_<
저렇게 핸섬한 아드님이 선물을 갖고 오시다니 부럽다. 부러워ㅠㅠ ~~~^^*
아들이 어쩜 인물이 저리도 좋아요~그리고, 저리큰 아들이 있다니..ㅎㅎ 모아이님 사진은 20대로 보인다는..
ㅎㅎ 여러분 감사합니다. ㅎㅎ
아들이 너무 잘생겼다...아들이 참 크네요...울아들은 중학생인데..ㅡ.ㅡ;;부럽다...사탕도 안주네..에이 아들한테 한마디해야겠다..ㅋㅋㅋ밥을 주지 말까여? ㅋㅋㅋ
ㅎㅎ 글쎄요?
마음 가득 행복이 넘치시겠어요...
행복하셨겠어요...멋진 아들이넴
우와.... 부럽습니다...!! 아드님 최고!!!
너무 부럽고 보기 좋아요 울아들은 이제 중1인데 아직까지 손잉 넘 많이 가서요 아휴 난 언제 저런 선물 받아보나???
와 정말 부럽네요 선물도 이쁜거받고 >ㅅ< 모아이님 아들분 너무 잘생기셨네용 ㅎㅅㅎ
정말 행복해겠네요. 저도고1인 아들이 초콜렛을 사왔는데 괜히 가슴이 뿌듯하더라구요. 모아이님 아드님 잘 키우셨네요...ㅋㅋㅋㅋ
선물 감사합니다~ 님 행복하시겠어요 ^-^
모아이님은 행복한 일주일이시겠어요^^* 부러버요~~~전 꼬맹이 아들이 사탕 사달라하던데 ㅠ.ㅠ;;
그 누구보다 값진 선물을 받으신 듯...그러나 저완 상관없는 화이트데이 ㅎㅎ
멋지네여.. 자식도 없는 처녀지만 정말 멋진엄마와 멋진아들이네요~부럽습니다~
이날 많이도 행복하셨겠써요. 엄마짱...아들짱이에요ㅋ
아느님이 참 마음이 넓으시군요~^^담아갑니다~~~^0^
아드님이 잘 생기셨군욤
요즘 우리 아들 땜에 너무 가슴이 아파서 눈물을 머금고 사는데 모아님 아들을 보니 너무 부럽네요...
하늘땅님.... 제가 죄스러운걸요.... 앞으로 더 크고 넓은 뜻을 가진 성장을 하려고 그러나 봅니다. 조금만 더 인내해 보세요
아드님 정말 자상한 성격인듯.. 모아이님 행복하시겠어요 ^^,
^ - ^ 오랫만에 뵙는 모아이님의 아드님...ㅎㅎ여전히 뵐 때마다 멋있으시다는 그런 생각..ㅋㅋ 아드님이 너무 쎈쑤가 넘치셔요~ㅎㅎ 저야 화이트데이때...ㅎㅎ발렌타인데이때 공들였던 만큼..ㅎㅎ 아니 그 보다 더 크고 값진 사탕상자님..ㅎ그리고 사탕바구니님을 뵈었습니다.^ ^... 여튼 모아이님은 행복하시겠어요^ ^
이렇게 큰 아드님이 계실줄은...꽃미남이네요^^
잘생겼다.><//
모아아님 많이 행복 하셨겠네요~ 착한 아드님 정성들 가득히 담았네요. 여기는 화이트데이가 엄써용~~~
WOW~~~
아드님 너무 잘생기셨다!^.^
악 꽃미남..미소년 좋으시겠어요 부럽삼~~
아드님너무 잘생기셨는데요..^^; 쎈스까지 있으시니 정말 좋으시겠습니다..^^&
어제 지하철에서 아드님 본거 같애요 6호선이었는데 비슷하게 생기셔서 맞나맞나?했다는 캐비어가지고 있으시던데;;^^ㅋ아닌가?ㅋ
울 꼬꼬도 앞으로 저렇게 멋진 아들이 될수있을지... 아들 넘넘 짱!!!!
오~~아들잘생기셨네요^*^ 여자친구가있으시댔죠?? 에이~@_@;;;아깝네요`_`;;호호
ㅎㅎ 기다려 보세요.. ㅎㅎ 혹시 누가 알아요?
정말 좋겠어요 아들이 넘 잘생겼어요 *^^*
아들최고 ! 저도 커서 저런 멋진?! 아들하나 있었으면 ㅠㅠ
와아 감동적..
아드님과 사이가 너무 좋으신거 같아요~~^^ 저 베스킨라빈스에서 알바하는데 저 케이크 뭔가 반갑군요 ㅋㅋㅋㅋ 히히
블루팝님... 베스킨라빈스 알바 하시는 군요...ㅎㅎ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 남자친구가 아닌디....ㅋㅋㅋ 제가 이름이 은정입니다.....^^
오마나~~ 아들 정말 잘생겼네요^^
얼굴에..마음씨까지도~~ㅋ 넘좋으시겠어용ㅋㅋ 아드님손에숟가락...ㅋㅋㅋㅋ 촛불끄기를기다리고있어용~~ㅋㅋ
아들이 넘 멋지네요,,,엄마를 많이 생각해주는 것 같아요...ㅎ 넘 행복해보여여..전 딸아이인데...아직 어려서...ㅎㅎ 그래도 가끔 엄마생각해주는게 아주 이쁘답니다..
쳇, 부럽습니다,,ㅜㅜ
아들이 무지 크면 모아이님은 몇살인가?? 흠..궁금네욤..^^
앙 ~~~ 케이크가 무지 신기하게 생겼네요 ~~~ 첨봐용 ㅎㅎㅎ 센스있는 아들이예요 ~~~ 부럽부럽 !!!
정말 멋진 아들입니다! 부러워요~~~ 화이트데이에 저렇게 엄마맘까지 헤아릴 줄 아는.. 잘생긴 효자^^ 근데 저 베스킨라빈스 케익은 어떤 맛일까나~^^
모아이님~~정말정말 행복하셨겠다~~^^ 케이크위에 뭐예요?? 특이해요~~ㅎㅎ 나두 저런 아들낳아야할텐데~~ㅋㅋ
: 이름
: 홈페이지
: 패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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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아들이네요..
2007/03/15 10:26포장까지 너무 이쁘게..
모아이님이 발렌타인때 정성 가득한 선물을 주셨으니
받을 자격이 되시네요..
저는 주지도 않아서 받지도 못했습니다..ㅠ,ㅠ
ㅎㅎ 성연님...다음엔 꼭 받으실거에요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2007/03/15 10:29우와~케익에 자상한 아들과 아들여친~~정말 행복하시겠어요^^그나저나 아드님 볼때마다 느끼지만..잘생겼어요 키키
2007/03/15 10:36우와...넘넘 좋으셨겠어요...
2007/03/15 10:39어떤 분들이 그러시대요...남편이 주는 것도 좋지만, 아들이 챙겨주면...또다른 엄청나게 큰 감동이라고...사랑만따인 모아이님...^^
켁익 진짜 넘 이뻐요..난 그냥 내돈 주고 사먹어야 겠어요 ㅜㅜ
2007/03/15 10:43아드님...너무 멋져요~~
아드님이 마음이 넘 이쁘네요~ 모아이님 행복하시겠어여~
2007/03/15 10:43모아이님 이쁜 케?恙 사탕까지..
2007/03/15 10:50그것도 아드님과 여자친구가 같이 골라서 가져온 선물..
정말 부럽네요. 즐거운 하루 되셨겠네요.
온니야 ~ 온니 아들은 생기기도 잘생겼는데 진짜 효자야 ~~~아따 겁나 부러바 ~~~~
2007/03/15 10:52모아이님 행복하셨겠어요..정말..*^^*
2007/03/15 10:53얼굴도 잘생기고 마음까지 착한 아들이네요~~저희아들도 모아이님 아들처럼 자라주면 좋겠네요^^*
2007/03/15 11:12아드님 넘 멋지셔요 ^^
2007/03/15 11:22꽃미남 아드님 볼에 뽀뽀해줄까봐요..
2007/03/15 11:55어쩜 마음 씀씀이가 그리 고운지요.ㅎㅎㅎ
짙은 눈썹이 모아이님 닮았네요^^ 매일 재미나게 지내시는거 같아요~
2007/03/15 12:29그러게, 남편이 변변치 않으면 아들이라도 있어야 하나봐요,,,,,,,,,,,
2007/03/15 13:25모아이님은 많이 행복하시겠어요~
2007/03/15 13:42아드님 얼굴도 매우 착하공~ 마음또한 착하네요^(00)^
아들도 키울만 하네요 언제나 울아들내미 한테 받아보려나..부러워요
2007/03/15 13:56정말~ 기분좋았겠어요! 선물 주는것도 좋았겠지만, 받는사람 취향까지 배려한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자랑할 만 하세요!^^
2007/03/15 14:05울아들도 사탕을 사오긴 사왔는데...쩝~~~
2007/03/15 14:3310000원을 주고 샀다는데.....
포장만 요란하지 안에 들어 있던 사탕은 1000원 수준!
애들의 순수함을 이용하는 상술이 미워요
참 자상한 아들 멋진 아들이네욤..언제나 부러운 모아이님 이십니당..행복하세요^^
2007/03/15 15:19아드님이 상당히 크시네요..님 대개 젊게 봤는데.....대견한 아드님 두셔서 행복하시겠어요^^
2007/03/15 15:48모아이님 아들여친말구 다른 선물은 안받으셨어요? 그게궁금한데!!
2007/03/15 16:17와.. 아들한테 받는 사탕이라니 정말 기분좋으셨겠어요..!!
2007/03/15 16:23케익 정말 이뻐요...케익위에 분홍색 네모는 뭐여요???
2007/03/15 16:35ㅋㅋ
저는 아들래미 여자친구 사탕 사다바쳤는디....ㅠ.ㅠ
울 아들래미들은 언제 커서 엄마사탕 사다줄라나...흐흐
모아이님의 보물이죠!!! 멋진데요.행복한 가정이군요.
2007/03/15 16:36케익이 정말 이뿌네요~
2007/03/15 16:40맛있겠당~~~
저는 깜빡 잊고 있었는데, 아들 녀석이 문방구에서 파는 불량식품 막대사탕 하나 주드라구요~ ㅎ
하루 용돈이 400원인데...아무래도 100원 이라는 거금(?)을 엄마를 위해서 쓴거 같으니...저도 좋드라구요~ ㅎㅎ
진짜 모아이 언니랑 닮았다^^
2007/03/15 16:41언니는 좋겠어용>_<
저렇게 핸섬한 아드님이 선물을 갖고 오시다니 부럽다. 부러워ㅠㅠ
2007/03/15 17:05~~~^^*
아들이 어쩜 인물이 저리도 좋아요~그리고, 저리큰 아들이 있다니..ㅎㅎ 모아이님 사진은 20대로 보인다는..
2007/03/15 17:11ㅎㅎ 여러분 감사합니다. ㅎㅎ
2007/03/15 17:17아들이 너무 잘생겼다...아들이 참 크네요...울아들은 중학생인데..ㅡ.ㅡ;;부럽다...사탕도 안주네..에이 아들한테 한마디해야겠다..ㅋㅋㅋ밥을 주지 말까여? ㅋㅋㅋ
2007/03/15 18:20ㅎㅎ 글쎄요?
2007/03/15 18:35마음 가득 행복이 넘치시겠어요...
2007/03/15 18:46행복하셨겠어요...멋진 아들이넴
2007/03/15 20:12우와.... 부럽습니다...!!
2007/03/15 21:26아드님 최고!!!
너무 부럽고 보기 좋아요 울아들은 이제 중1인데 아직까지 손잉 넘 많이 가서요 아휴 난 언제 저런 선물 받아보나???
2007/03/15 21:27와 정말 부럽네요 선물도 이쁜거받고 >ㅅ< 모아이님 아들분 너무 잘생기셨네용 ㅎㅅㅎ
2007/03/15 22:31정말 행복해겠네요. 저도고1인 아들이 초콜렛을 사왔는데 괜히 가슴이 뿌듯하더라구요. 모아이님 아드님 잘 키우셨네요...ㅋㅋㅋㅋ
2007/03/15 22:40선물 감사합니다~ 님 행복하시겠어요 ^-^
2007/03/15 23:20모아이님은 행복한 일주일이시겠어요^^* 부러버요~~~전 꼬맹이 아들이 사탕 사달라하던데 ㅠ.ㅠ;;
2007/03/16 00:54그 누구보다 값진 선물을 받으신 듯...그러나 저완 상관없는 화이트데이 ㅎㅎ
2007/03/16 02:01멋지네여.. 자식도 없는 처녀지만 정말 멋진엄마와 멋진아들이네요~부럽습니다~
2007/03/16 15:28이날 많이도 행복하셨겠써요.
2007/03/19 08:16엄마짱...아들짱이에요ㅋ
아느님이 참 마음이 넓으시군요~^^담아갑니다~~~^0^
2007/03/19 20:08아드님이 잘 생기셨군욤
2007/03/19 21:00요즘 우리 아들 땜에 너무 가슴이 아파서 눈물을 머금고 사는데 모아님 아들을 보니 너무 부럽네요...
2007/03/20 01:10하늘땅님.... 제가 죄스러운걸요.... 앞으로 더 크고 넓은 뜻을 가진 성장을 하려고 그러나 봅니다. 조금만 더 인내해 보세요
2007/03/20 01:16아드님 정말 자상한 성격인듯.. 모아이님 행복하시겠어요 ^^,
2007/03/20 14:09^ - ^ 오랫만에 뵙는 모아이님의 아드님...ㅎㅎ여전히 뵐 때마다 멋있으시다는 그런 생각..ㅋㅋ 아드님이 너무 쎈쑤가 넘치셔요~ㅎㅎ 저야 화이트데이때...ㅎㅎ발렌타인데이때 공들였던 만큼..ㅎㅎ 아니 그 보다 더 크고 값진 사탕상자님..ㅎ그리고 사탕바구니님을 뵈었습니다.^ ^... 여튼 모아이님은 행복하시겠어요^ ^
2007/03/21 23:58이렇게 큰 아드님이 계실줄은...꽃미남이네요^^
2007/03/23 22:00잘생겼다.><//
2007/03/24 12:27모아아님 많이 행복 하셨겠네요~
2007/03/26 10:45착한 아드님 정성들 가득히 담았네요.
여기는 화이트데이가 엄써용~~~
WOW~~~
2007/03/29 11:08아드님 너무 잘생기셨다!^.^
2007/04/05 04:28악 꽃미남..미소년 좋으시겠어요 부럽삼~~
2007/04/05 12:07아드님너무 잘생기셨는데요..^^; 쎈스까지 있으시니 정말 좋으시겠습니다..^^&
2007/04/05 21:01어제 지하철에서 아드님 본거 같애요 6호선이었는데 비슷하게 생기셔서 맞나맞나?했다는 캐비어가지고 있으시던데;;^^ㅋ아닌가?ㅋ
2007/04/09 16:49울 꼬꼬도 앞으로 저렇게 멋진 아들이 될수있을지...
2007/04/12 10:54아들 넘넘 짱!!!!
오~~아들잘생기셨네요^*^
2007/04/15 19:16여자친구가있으시댔죠??
에이~@_@;;;아깝네요`_`;;호호
ㅎㅎ 기다려 보세요.. ㅎㅎ 혹시 누가 알아요?
2007/04/15 19:26정말 좋겠어요 아들이 넘 잘생겼어요 *^^*
2007/04/21 21:28아들최고 ! 저도 커서 저런 멋진?! 아들하나 있었으면 ㅠㅠ
2007/04/22 15:34와아 감동적..
2007/04/28 11:34아드님과 사이가 너무 좋으신거 같아요~~^^ 저 베스킨라빈스에서 알바하는데 저 케이크 뭔가 반갑군요 ㅋㅋㅋㅋ 히히
2007/04/28 22:08블루팝님... 베스킨라빈스 알바 하시는 군요...ㅎㅎ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7/04/28 22:12제 남자친구가 아닌디....ㅋㅋㅋ
2007/05/23 23:10제가 이름이 은정입니다.....^^
오마나~~ 아들 정말 잘생겼네요^^
2007/06/04 16:27얼굴에..마음씨까지도~~ㅋ 넘좋으시겠어용ㅋㅋ 아드님손에숟가락...ㅋㅋㅋㅋ 촛불끄기를기다리고있어용~~ㅋㅋ
2007/06/12 00:44아들이 넘 멋지네요,,,엄마를 많이 생각해주는 것 같아요...ㅎ 넘 행복해보여여..전 딸아이인데...아직 어려서...ㅎㅎ 그래도 가끔 엄마생각해주는게 아주 이쁘답니다..
2007/06/22 10:40쳇, 부럽습니다,,ㅜㅜ
2007/07/29 00:29아들이 무지 크면 모아이님은 몇살인가?? 흠..궁금네욤..^^
2007/07/29 14:07앙 ~~~ 케이크가 무지 신기하게 생겼네요 ~~~ 첨봐용 ㅎㅎㅎ
2007/07/31 21:28센스있는 아들이예요 ~~~ 부럽부럽 !!!
정말 멋진 아들입니다! 부러워요~~~ 화이트데이에 저렇게 엄마맘까지 헤아릴 줄 아는.. 잘생긴 효자^^
2007/09/14 20:40근데 저 베스킨라빈스 케익은 어떤 맛일까나~^^
모아이님~~정말정말 행복하셨겠다~~^^ 케이크위에 뭐예요?? 특이해요~~ㅎㅎ 나두 저런 아들낳아야할텐데~~ㅋㅋ
2008/01/08 1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