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 아들 여자친구가 놀러왔어요
일요일이기도 하고
아이들 간식으로
급하게 만들어 줬답니다 ★
★ 재료 : 중력분 260g 분유 4g 베이킹파우더 6g 소금 4g
버터 40g 계란 2개 설탕 90g
장식 : 화이트 초코렛 .블랙초코렛.레인보우 땅콩분태 약간씩
★
어제 tv에서 아이들 간식이 위험하다라는
프로를 잠깐 보다가
기절하는줄 알았답니다
빵이 만들어 지는 공장에
위생상태가...
말로 표현할수 없는 그런 ...ㅠㅠ
그런걸 아이들이 사먹었다고 생각하니
기가 딱 막히더라구요
조금 귀찮아도 엄마라는 자격으로
엄마라는 사랑을 먹여 보는것이
어떨까 ? 생각합니다.


1: 계란 2개에 설탕과 소금을 넣고
풀어 준뒤
2: 중탕으로 녹여 주세요 (설탕.소금이 녹을때 까지 )
3 :버터는 전자렌지에 돌려 (1분) 녹여
2번에 넣어 섞어 줍니다.
★ 1:찬물에 중탕해서 식힌뒤
2:가루류 (밀가루 분유.베이킹파우더)를 체 쳐서
넣고 섞어 주세요
3: 반죽을 한데 뭉쳐 비닐봉지에 넣어
4:냉장고에 넣고 30분 정도 휴지 시킵니다
★ 휴지된 반죽은
덧가루를 살짝 묻혀
비닐을 (실리콘지) 깔고
3~4mm 두께로 밀어
도넛 모양의 틀로 찍어 냅니다
전 도넛 틀이 없어서
유리글라스로 동그란 모양을 찍어 냈습니다
안에 구멍을 내줘야 하는데
이것도 적당한걸 못찾아
그냥 5각틀로 찍어 냈어요
★ 모양은 꼭 원일 필요는 없는거 같아요
안에 5각형 틀로 찍어내서 좀 이상하긴 해도
일단 비슷한 도넛 모양이 나왔죠?
★ 180도의 온도에 튀겨 내세요
너무 높은 온도에 튀기면
속이 익기 전에 겉이 타고
너무 낮은 온도에서 튀기면
기름을 많이 먹어 느끼하게 되니까
기름의 온도에 조금 신경쓰세요
★ 초코렛은 중탕으로 녹여
도넛을 한쪽면만 코팅해 줍니다
전 화이트 초코렛을 좋아 해서
반반씩 했어요
★ 장식할수 있는 것은
뭐든 사용하세요
땅콩분태도 좋구 아몬드 슬라이스도 좋구요
코코넛 가루를 뿌리셔도 되고
슈거 파우더를 솔솔 뿌려 줘도 좋을거같아요
★ 간단하게 도넛을 만들어 봤습니다
아이들 간식으로
주말 가족 간식으로 좋을거 같아요
우유나 커피한잔과 도넛 한개면
한끼 식사로도 충분할거 같아요
공감하면 안잡아 먹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흐 ~ 오늘 여기저기 도넛이 넘흐 마이 보인당 ~ 크헝헝 ~~~~ 침쥘쥘쥘 ~~~
2007/04/08 19:24우리 아이들 좋아하는 던x도넛인줄 알았네요..
2007/04/08 19:47정말 솜씨가...이햐...
2007/04/08 20:42던킨 도너츠가 질투하겠어요.
2007/04/08 20:55진짜 먹고싶다.. 괜히 봤어. ㅠ_ ㅠ
2007/04/08 21:13모아이님 솜씨는 정말 일품이네요 맛보지 않아도 맛을 알겠네요...^^
2007/04/08 21:36허거덩..이것도 만들었다니..
2007/04/08 21:42저는 죽고만 싶습니다..
오오! 맛나겠다 ㅠㅡㅠ 담아가요!
2007/04/08 21:46정말 제품화된 도너츠 같아요^^
2007/04/08 21:57맛있는 도넛이네요..
2007/04/08 23:03먹고 싶어지네요.
던킨도너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듯 ^^
2007/04/08 23:32밖에서 파는건 어쩌면 참 위험해요.
2007/04/08 23:50집에서 만들어 먹는게 맛은 별로에도 건강에는 좋지요.
참 맛있겠네요.
저도 그뉴스 보다가 기암할뻔 했답니다.사람이 먹는 음식을 더구나 자라는 아이들의 음식에 그럴 수는 없지요.
2007/04/09 00:22모아이님 아들과 여친은 기분 최고였겠네요. 모양별로 맛과 색이 다를것 같아요... 궁금해집니다,,, 꼴깍.....
2007/04/09 08:50컹~ 모아이님 최고~!! 도넛이 넘 맛나게 생겼어용...ㅎㅎ 참참.. 안잡아먹힐려고 공감 하고 가요~ ㅋㅋㅋㅋ
2007/04/09 09:48정말 대단하세요^^
2007/04/09 10:02저두 전에 도넛만들때 물컵으로 찍고 가운데는 병뚜껑으로 찍어냈어요...^^
2007/04/09 10:05ㄲ..ㅑ..넘흐 맛나겠어여...먹고싶포...*^^*
2007/04/09 10:06저도 그 프로 봤어요 정말 심각하더라고요ㅉㅉ
2007/04/09 10:21그죠 뭐든지 엄마손으로 만들어야 안심이예요 ㅎㅎ
2007/04/09 10:42아흥~
2007/04/09 11:04공감 안하고 잡아 먹히는 것도 좋을 것 같은디...
어찌 공감을 안할 수 있겠남요! ^^* 담아가도 되는거죠?
너무 이뻐요.
2007/04/09 11:06전 튀기는 종류는 아무래도 엄두가 나질않아서...ㅠㅠ
대신 방님이 파리바게뜨에서 비스무리한 도넛을 사다줬답니다.
남이 만든 빵도 먹어보라구요. ^^
안잡아 먹힐려고 공감하고 갑니다...
2007/04/09 11:23근데 우리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바다에서 사는놈을 너무 좋아해서리...
그래도 잡아먹히는 것 보다야 났겠죠...
공감하고 갑니데이...
모아이님 꽃남 아드님은 좋으시겠다.정말 맛있겠네요^^전 엄마자격이 없나봐요 흑흑 만들줄 몰라요 ㅠㅠ
2007/04/09 11:33울집공주가 좋아하는거에요..근데전 정말 도넛으로 튀기는데까지했었는데 초코사다가 이렇게 해야할것같아요.. 오늘 오후 간식은 이겁니다.일주일에 한두번만 모아이님 따라쟁이해도 일등표 엄마소리들을것같아요..
2007/04/09 13:24너무 똑같아요, 사가지고 온걸 찍어 놓은줄 착각했다지요.
2007/04/09 13:32맛이나 정성, 위생상태는 물론 비교할수 없겠지요. 저도 한번 따라해볼랍니다,
담아가요~
2007/04/09 16:05담아갈께요 ^^
2007/04/09 16:57넘~맛있어보이네영....담아갑니다..
2007/04/09 18:12와오ㅏ 담아가요 저도던 키이인 도넛인줄 알았어요
2007/04/09 18:18맛있겟네요 ^^& 퍼감니다 ㅎ
2007/04/10 07:56아침부터 먹고싶어지네요. 아이들한테 한번 만들어줘야겠어요
2007/04/10 09:28모셔가요~
2007/04/10 11:18넘 맛나겠어요...
2007/04/11 03:14퍼가용~~~
2007/04/11 18:23정성이! ㅎㅎ
2007/04/15 19:58담아갑니다~
2007/04/16 01:01담아가요
2007/04/16 11:10간단한게 아닌데요.... 혹시 전직 제과점 하셨나요...
2007/04/16 12:26조금씩 질투가 나네요..
어허이.. 소포로좀 보내주세요 ㅋㅋㅋㅋ
2007/04/19 20:25너무 맛깔나보여서 담아가요 ^^ ~
오늘 간식 입니다.
2007/04/21 11:57까아아아아~~~ 맛잇겠당~♥
2007/04/23 20:40담아갈께요 전에 도넛 만든다고 초콜릿 잘못 발라서 쓴맛에 다 버렸었는데 ㅠ_ㅠ
2007/04/27 11:42담아갑니다.^^*
2007/04/27 22:50맛있겠네요..ㅋㅋ 근데 저 도너츠 자체가 안좋잖아요 어머님의 정성이 담긴거니 물론 시중에 파는것보단 훨씬 좋겠지만.. 저 밀가루에 튀김에 설탕에 초콜릿에 색소와 향료 범벅인 레인보우와 별모양 시리얼 같은것들..ㅜ 전 먹고싶어도 못먹어요
2007/04/28 17:07솜씨가 너무 조으시네요...퍼갑당...
2007/05/18 20:59넘 맛있겠어요 담아갈께요
2007/05/19 11:53담아갑니다
2007/06/03 15:58이거 해주면 울 신랑이 엄청 좋아라할 것 같아요..담아갈께요.. 감사해요^^
2007/06/07 16:21넘 맛있어보이네요 퍼가요~
2007/06/14 19:11조금만 신경써주면 가족이 행복할텐데 감사합니다.
2007/07/05 15:44담아갑니다~
2007/07/12 09:07담아갈께요~이것저것 많이~~~
2007/07/13 21:47너무 맛나보인당...
2007/07/18 17:04배고프다..담아가요~ㅎㅎ
2007/07/26 20:26담아가요!
2007/08/08 15:16담아갈게요~
2007/08/08 18:32담아가요
2007/08/13 14:07담아갈께요~~~^^
2007/08/14 12:26맛있겠다. 침! 꿀꺽! 퍼갈게요.
2007/08/25 11:58엄훠낭 ~~ 너무 맛있겠어여
2007/08/27 13:23넘 이쁘고 맛나 보이공...도넛 넘 좋아하는데 한번 만들어 봐야 겠어요~~담아갑니다...
2007/08/27 13:45가져가용
2007/09/01 14:16음..~! 담아갑니다.
2007/09/03 21:56담아가요~~~~~
2007/09/04 00:42우와 넘 맛나겠어요~ 후릅 -ㅜ- 담아가요
2007/09/14 08:54침넘어가겠어요~~^^ 담아가요
2007/10/01 21:51ㅠㅠ정성이네요..ㅠㅠ여친이 되고싶어진다....
2007/11/09 22:06담아가겠습ㄴㅣ다~
2007/11/09 22:06담아요~
2007/11/18 16:41맛나것당
2007/11/21 21:36도넛 좋아해요.. 담아가요..
2007/12/14 05:58맛있겠네요! 담아갑니다!
2007/12/16 08:55담아갈게요!~^_^
2008/02/02 08:11비공개로 담아갑니다 :D
2008/02/02 10:46담아갑니다><
2008/02/02 18:21요번에 발렌타인데이에 쓰고 남을 재료들을 여기에 쓰면 딱이겠는걸요.
2008/02/02 19:22감사히 담아갑니다. ^^
담아가요
2008/07/01 18:36담아갈게요
2008/08/28 17:46감사해요.퍼가요,
2008/08/29 03:32담아갑니다
2008/09/06 17:17우리아이들과 꼭 한번 만들어보고 싶네요. 담아갑니다^^
2008/09/07 01:31잘보고 먹기위해 담아갑니당~
2008/09/07 12:18나도 모르게 '우아-엄마 최고'가 나왔어요 ㅋㅋㅋㅋ 저희엄마도 해주시면 좋을텐데 ㅋㅋㅋ
2008/10/13 02:34제가 하면 항상 영 엉망이 되서 ㅜㅜㅜ 암튼 진짜 맛있겠어요
젊은 시절 우리의 어머님들은 무지함으로 자식들에게 모질게 대했을수도 있겠다 이해하는 시간을
2011/09/12 03:42스마일 과자~ ㅋㅋㅋ 블루베리도 색깔이 너무 이뻐요
2011/09/19 04:47언제 다시 찾을지 모르지만 다시 찾을때 까지 스키장이 그리울것 같습니다.
2011/12/01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