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춘떡 위에
손으로 일일이 빚어 두가지색으로 만든
핑크색장미를 올려
장식했습니다 ★
★ 옥춘떡과 색동옷을 입은
바람떡 ★
명절에 이쁜 색동저로기를
차려 입은
아기 한복 소매 같죠?
분홍.보라.연두.노랑.흰색에
각각 농도를 달리해서 3가지씩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점차 명암이 짙어지거나 흐려 지도록...
★ 야생에서 은은한 향을
보내주는 들꽃을
살포시 올려 보았습니다
★ 옥춘떡과 고깔떡 ★
★ 보라색 타조 깃털부채위에
은은하게 점차 흐려지는
보라색 바람떡을
올려 보았습니다 ★
★ 아름다운 우리떡의 매력에
잠시 빠져 보았습니다. ★
★ 우리떡과 어울리는
컬러 식혜 ★
식혜 만드는 방법은?요기
▼
http://blog.naver.com/jeong876/80027875650
공감하면 행복해져요 ~~
이야~~~ 일떵이다~일떵... 야~저떡 무지 좋아 했는데... 저 떡속에 설탕이 들었을까... 콩가루가 들었을까... 깨소금이 들었을까... 무지 궁굼하네... 먹고 싶다...
모아이님, 정말로 완결판이네요 ㅎㅎㅎ 색도 곱고 모양도 이쁘서 어찌 먹지요 ^-^
아까버서 어찌 먹노?
아니야, 아니야, 저건 떡이 아니야, 먹을수 없는 모형일께야..... 정말 쌀로는 저리 만들수가 없어
온니야 ~ 진짜 색동 저고리 같당 ~ 헤헤
옥춘떡... 우리는 그 옥춘을 요강사탕이라 부른다^^;; 떡은 눈으로 일단 한 번 먹고, 다음은 입으로 먹어여 하는데... 언제나 먹어 볼 까요?^^
너무 이뻐요...봄과잘 어울리는 떡 ~~!!
으헉....ㅜㅜ 저 출출한데요.... 떡보...어찌 자라공..; 넘 맛나겠당...근데 아까워서...
아이 모아이님, 어째요. 식혜 먹고잡어요. 이 밤에 우째라고?
너무 너무 이쁘네요....
오랫만에 떡이 올라온것 같습니다. 정말 하나하나 색상을 다르게 너무 신경을 쓰셨네요. 이뻐서 먹기 아깝겠지만 하나 먹어보고 싶은 떡이네요.
전통문화에 기반을 둔 모마아님의 현대화 작업... 아무나 못하지요. 옥춘떡....수줍고 부드럽지만 화려하고 은근한 힘이 있어 보이네요. 무엇보다 이렇게 이뻐서 어떻게 먹을 수 있을까요? 모마이님 한번 잔치 하시죠. 손님 초대해서..... 오프라인 특강 같은 것..... 너무 좋을 것 같은데요......... 화면의 떡 보단 실제 떡을 보고프답니다.......
전 행복해졌답니다. 꾸~욱 눌렀거든요. 나도 모르게 넘 이쁘고 맛나 보여서...
와.........내용은 바끼어도 접시는 그대로네^^ 접시 100년은 쓰셌다...동민 여러분 안녕 하세요..........여기 눈와요 ^^날씨가 미친나봐요^^ 좋은 하루 보내요.............
봄바람이 어디로 가나 궁금했는데.. ㅎㅎ 이곳 모아이님 댁에서 지내고 있네요... 고운 색이 꼭 봄꽃 처럼 아름답습니다..!!
농도를 달리하려고 하면 넘 번거로우실텐데 넘 애쓰셨어요 해본 사람만 힘든걸 아는 거죠... 정말 수고하셨어요~~ 아까워서 어째 먹는대요? 절대 누구든 손 못대게 할것 같은...
색이 넘 고와 먹기조차 아까울것 같아요... ^^
담아갑니다
먹기가 아까운 떡이예요.저렇게 해서 어떤 분의 미각을 즐겁게 해주시려고...^^*
아웅 너무 예쁘네요.
넘 이뻐서 먹기 아까울 것 같아요.어쩜 저렇게 곱게 빚으실 수가.
와 -0- 이걸 어떻게 먹어여 ㅠ 아까워서.. 정말.. 이쁘당 ~~ ㅎ
세상에 저런 떡도 있었네요.. 보는것 만으로도 마음이 풍족해지고 배가불러 집니다... 배부르니까 멋진 식혜 한잔 마시고 갑니다.
예술 작품~~ 민트 공감 꾹~~ 누르러 왔어요~~^ㅇ^ 눈으로 보고만 있어도 너무너무 행복해지네요~~
앙~ 너무너무 이뻐요...^^ 실피도 언젠가 한번 시간이 된다면 도전해보고 싶어지네요...ㅎㅎ 모아이님 솜씨가 너무너무 좋으세요~ >0<
정말 예뻐요.....정말 모아이님에 능력은 어디까지인가..... 공감 꾹 눌러요....
넘 예뻐요...예술... 먹기도 아깝겠당...^^
와웅 넘 이뻐요..예술작품이 따로 없네욤..
너무너무 이뻐서 공감을 두번이나 눌렀다는..ㅎㅎㅎ
오... 예술입니다.^^. 오감을 자극하는 떡의예술...ㅎㅎㅎ 정말 예뻐요.^^.
우와, 우와, 우와 너무너무 맛있어 보이는 떡이...
떡이 너무 예쁘네요>.< 소중한 글 담아가겠습니다.
예술이네요. 퍼가요.
너무 예쁘네요 ^^ 근데 어떻게 만드는 거예요? 한 번 도전해 보고 싶어요~!
넘 예뻐요~~담아갑니다.
히야~ 어쩜 저렇게 이쁘고 고울까요.. 떡에다 이런 비유하기도 첨이고.. 아까워서 어떻게 먹었을지 궁금도 하네요^^; 먹긴먹었겠죠? 입에서 살살 녹을것 같아요.앙~머꾸싶어라^.^
담아가요
참새방앗간의 떡도령입니다. 잘만드신 작품 잘보고 갑니다.
정성이 끝내주네요.. 바람떡 저도 무지 좋아하는건데.. 색동 바람떡 만드는데 손 정말 많이 갔겠어요;; 담아갑니다~
만드는 방법을 보러 왔는데..흑흑..재주가 무재주라서..사진만으론 모르겠네요^^;
담아가용~
넘 예뻐요~ 간밤에 떡이 마구 먹고 싶어서 오늘은 한번 도전해 볼까 했더니... 요건 좀 어렵겠죠?^^
담아가여,,,
꽃이 피었어요^^
담아가요~ㅋ
정말 한번 만들어 먹고 싶네요.^&^ 고맙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담아감니다.
정말 이쁘네요~ㅋ 떡 좋아하는데. 이렇게 생긴 떡 먹어보고 싶어요.ㅋ
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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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2007/04/10 19:52일떵이다~일떵...
야~저떡 무지 좋아 했는데...
저 떡속에 설탕이 들었을까...
콩가루가 들었을까...
깨소금이 들었을까...
무지 궁굼하네...
먹고 싶다...
모아이님, 정말로 완결판이네요 ㅎㅎㅎ
2007/04/10 19:52색도 곱고 모양도 이쁘서 어찌 먹지요 ^-^
아까버서 어찌 먹노?
2007/04/10 20:20아니야, 아니야, 저건 떡이 아니야, 먹을수 없는 모형일께야.....
2007/04/10 20:26정말 쌀로는 저리 만들수가 없어
온니야 ~ 진짜 색동 저고리 같당 ~ 헤헤
2007/04/10 20:44옥춘떡... 우리는 그 옥춘을 요강사탕이라 부른다^^;;
2007/04/10 20:49떡은 눈으로 일단 한 번 먹고, 다음은 입으로 먹어여 하는데...
언제나 먹어 볼 까요?^^
너무 이뻐요...봄과잘 어울리는 떡 ~~!!
2007/04/10 20:51으헉....ㅜㅜ 저 출출한데요.... 떡보...어찌 자라공..; 넘 맛나겠당...근데 아까워서...
2007/04/10 20:58아이 모아이님, 어째요. 식혜 먹고잡어요. 이 밤에 우째라고?
2007/04/10 21:06너무 너무 이쁘네요....
2007/04/10 21:25오랫만에 떡이 올라온것 같습니다.
2007/04/10 21:28정말 하나하나 색상을 다르게 너무 신경을 쓰셨네요.
이뻐서 먹기 아깝겠지만 하나 먹어보고 싶은 떡이네요.
전통문화에 기반을 둔 모마아님의 현대화 작업...
2007/04/10 21:54아무나 못하지요.
옥춘떡....수줍고 부드럽지만 화려하고 은근한 힘이 있어 보이네요.
무엇보다 이렇게 이뻐서 어떻게 먹을 수 있을까요?
모마이님 한번 잔치 하시죠.
손님 초대해서.....
오프라인 특강 같은 것.....
너무 좋을 것 같은데요.........
화면의 떡 보단 실제 떡을 보고프답니다.......
전 행복해졌답니다.
2007/04/10 21:55꾸~욱 눌렀거든요.
나도 모르게 넘 이쁘고 맛나 보여서...
와.........내용은 바끼어도 접시는 그대로네^^ 접시 100년은 쓰셌다...동민 여러분 안녕 하세요..........여기 눈와요 ^^날씨가 미친나봐요^^ 좋은 하루 보내요.............
2007/04/10 21:56봄바람이 어디로 가나 궁금했는데..
2007/04/10 23:35ㅎㅎ
이곳 모아이님 댁에서 지내고 있네요...
고운 색이 꼭 봄꽃 처럼 아름답습니다..!!
농도를 달리하려고 하면 넘 번거로우실텐데 넘 애쓰셨어요
2007/04/10 23:50해본 사람만 힘든걸 아는 거죠...
정말 수고하셨어요~~
아까워서 어째 먹는대요? 절대 누구든 손 못대게 할것 같은...
색이 넘 고와 먹기조차 아까울것 같아요... ^^
2007/04/11 00:17담아갑니다
2007/04/11 01:02먹기가 아까운 떡이예요.저렇게 해서 어떤 분의 미각을 즐겁게 해주시려고...^^*
2007/04/11 01:10아웅 너무 예쁘네요.
2007/04/11 02:13넘 이뻐서 먹기 아까울 것 같아요.어쩜 저렇게 곱게 빚으실 수가.
2007/04/11 03:01와 -0- 이걸 어떻게 먹어여 ㅠ 아까워서.. 정말.. 이쁘당 ~~ ㅎ
2007/04/11 08:16세상에 저런 떡도 있었네요.. 보는것 만으로도 마음이 풍족해지고 배가불러 집니다... 배부르니까 멋진 식혜 한잔 마시고 갑니다.
2007/04/11 09:04예술 작품~~ 민트 공감 꾹~~ 누르러 왔어요~~^ㅇ^ 눈으로 보고만 있어도 너무너무 행복해지네요~~
2007/04/11 09:35앙~ 너무너무 이뻐요...^^ 실피도 언젠가 한번 시간이 된다면 도전해보고 싶어지네요...ㅎㅎ 모아이님 솜씨가 너무너무 좋으세요~ >0<
2007/04/11 10:05정말 예뻐요.....정말 모아이님에 능력은 어디까지인가.....
2007/04/11 10:08공감 꾹 눌러요....
넘 예뻐요...예술...
2007/04/11 10:20먹기도 아깝겠당...^^
와웅 넘 이뻐요..예술작품이 따로 없네욤..
2007/04/11 10:33너무너무 이뻐서 공감을 두번이나 눌렀다는..ㅎㅎㅎ
2007/04/11 10:34오... 예술입니다.^^.
2007/04/11 18:39오감을 자극하는 떡의예술...ㅎㅎㅎ
정말 예뻐요.^^.
우와, 우와, 우와 너무너무 맛있어 보이는 떡이...
2007/04/15 13:18떡이 너무 예쁘네요>.< 소중한 글 담아가겠습니다.
2007/04/16 14:50예술이네요. 퍼가요.
2007/04/18 12:28너무 예쁘네요 ^^ 근데 어떻게 만드는 거예요? 한 번 도전해 보고 싶어요~!
2007/04/22 00:55넘 예뻐요~~담아갑니다.
2007/04/27 22:49히야~ 어쩜 저렇게 이쁘고 고울까요.. 떡에다 이런 비유하기도 첨이고.. 아까워서 어떻게 먹었을지 궁금도 하네요^^; 먹긴먹었겠죠? 입에서 살살 녹을것 같아요.앙~머꾸싶어라^.^
2007/05/02 00:17담아가요
2007/05/11 13:42참새방앗간의 떡도령입니다. 잘만드신 작품 잘보고 갑니다.
2007/06/02 00:30정성이 끝내주네요.. 바람떡 저도 무지 좋아하는건데.. 색동 바람떡 만드는데 손 정말 많이 갔겠어요;; 담아갑니다~
2007/06/02 19:30만드는 방법을 보러 왔는데..흑흑..재주가 무재주라서..사진만으론 모르겠네요^^;
2007/06/03 17:51담아가용~
2007/06/08 19:13넘 예뻐요~ 간밤에 떡이 마구 먹고 싶어서 오늘은 한번 도전해 볼까 했더니... 요건 좀 어렵겠죠?^^
2007/06/09 07:23담아가여,,,
2007/06/12 11:22꽃이 피었어요^^
2007/07/04 09:35담아가요~ㅋ
2007/07/23 13:32정말 한번 만들어 먹고 싶네요.^&^
2007/09/13 21:33고맙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담아감니다.
2008/03/25 11:03정말 이쁘네요~ㅋ 떡 좋아하는데. 이렇게 생긴 떡 먹어보고 싶어요.ㅋ
2008/06/30 10:20퍼가요
2008/09/17 2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