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시절 동심이 떠오르는
구수한 보리떡 ★★
★★ 토요일 "참새 방앗간"에 갔다가
떡도령님께서 보리가루를 800g 주시는걸
얼른 받아 왔어요
요즘 다시 떡에 대한 열정이 간지럽게
스물스물 꿈틀거리는거 있죠?
참새방앗간은 떡재료를 파는 온라인 매장입니다
네이버에 카페도 있답니다
http://cafe.naver.com/dduk2121.cafe
★ 재료 : 보리떡용 쌀가루 400g 막걸리 100g
물 230g~250g (저는 250g 넣었어요 )
설탕 40g (조금 달달하다 싶더라구요 단맛을 싫어 하시면
20g~30g 넣고 하세요 )
소금 1ts
찌는 시간?: 저도 희진맘님에게 들어서 알게된 사실인데요
보통 떡을 찔때 보다 약간 더 쪄야 한다고 해요
30분 쪄주세요 !!
★반죽을 4스푼정도 덜어서
각기 다른 재료를 넣어 고루 섞어 주세요
이때 가루의 특성상 수분을 잡아 먹는양이 있기때문에
물을 2/1TS 정도 선에서 넣어 주세요
쑥가루 or 체리코코넛 가루는 물을1/2TS 필요로 할거구요
커피나 치즈가루는 1/2TS보다물을 적게 넣어 주세요
★ 이쁜 실리콘에 어울리는 이쁜 반죽이
되였죠?
색이 너무 이뻐서 더 많이 기대 되더라구요 ^^*
★ 실리콘 틀에 넣고 남은 반죽에
완두배기 50g 땅콩분태 20g을 넣어 줬어요
좋아하시는 열대과일이나
아몬드를 넣어 주셔도 될거 같아요
넣는 재료는 마음대로 ~~
★★ 2호 케익틀에 반죽을 넣기 전에
식용유를 키친타올에 묻혀
골고루 틀안쪽에 발라 주세요
나중에 틀에서 빼낼때 힘들지 않게요
저도 보리떡은 처음이라서 실패할까봐
만드는 내내 가슴을 졸였답니다.
작은 실리콘틀에도 식용유를 살짝 발라 주는센스 ~~
김오른 찜기에 올리고
30분후에 불을 끄고 꺼내시면 된답니다.
발효제 없이 막걸리 만으로 어떤 모양을 하고 나올지
정말 정말 궁금했답니다.
사랑을 날려 주고 싶은 하트 ~~ 치즈 색이 이쁘죠?
실리콘 틀에서 조심스럽게 빼낸
4총사 입니다
각기 색이 틀리고 맛이 틀리답니다
커피향이 솔솔 ~
쑥향이 솔솔~
여러분은 어떻거 먼저 드시고 싶으신가요?
★ 넓적하고 넉넉한 케익틀에 쪄낸
보리떡이 더 푸근해 보이죠?
구수한 보리향이 어릴적 보리개떡을 먹을때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더라구요
예전엔 없는 집이 보리밥을 해먹고
보리개떡을 해먹었는데
요즘은 건강. 웰빙식으로 보리떡을 먹는사람이 더 센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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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과ㄷ 다르게 고급스런 모양인데요.
2007/06/25 22:46보리떡 맛은 어떠맛이에요?
제가 너무 오랜만에 떡을 만들어서 그런가요? ㅎㅎ 머털도사님.. 드림님하고 저하고 헷갈리신거죠?
2007/06/25 22:52한번만 용서 합니다.. 눈꽃탱이님 !! 모아이 카메라 때문에 씨름하다 요즘 음식도 제대로 안하고 있어요 오늘도 갑자기 필받아 보리떡을 해야 겠는데 조명도 없이 사진찍고 지금 안타까워 하고 있답니다.아직 사진이 많이 부족해요 ^^*
에공 어쩨 쓰다보니 이름이 바뀌셨네요.
2007/06/25 23:05함만 봐주신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휴우~~~~
카메라 바꾸시고 내공 쌓는 진도가 눈에 보입니다. 특히 첫번째 두번째 사진은 정말 그러네요.
좋은데요.
도사님....밤에 작업을 해서 엉망이에요 ^^* 첫번째 두번째 사진이 좋다하니. 기쁜걸요 ㅎㅎ 더 노력해 볼게요
2007/06/25 23:09보리떡. . .
2007/06/25 23:09보리개떡 말은 들어 봤지만 먹어 본 일이 없는데
이것은 보리쌀케익인가요?
구수한 맛이 나겠죠? 소화도 잘 되겠고요.
먹어 보고 싶네요^^*
정말 첫째 둘째 사진은 아이님 기존의 사진들과는 많이 달라보입니다. ㅎㅎ
2007/06/25 23:11ㅎㅎ
2007/06/25 23:12아무튼 그냥은 넘어 갈것 같지 않더라니.....
에궁 ...
모아이님.
한번만 봐 주세요..
보리떡이 ..
카스테라 처럼 보이네요...!!
오타내다 보니 공감 클릭하는 매너 깜빡했네요.
2007/06/25 23:12언니야 ~ 저래서 이쁜이들이 나온거구낭 ~ 정말 먹기가 넘 아까바 ~~~~~~ 이뽀이뽀 `~~~
2007/06/25 23:14색깔도 이쁘구~~ 모양도 귀엽고 ~~
2007/06/25 23:25어떻게 먹어여 ㅠ.ㅠ 전 이쁜거 보면 하나도 못먹겠어염 ;;
보리개떡이 제일 먹고 싶어요.한번도 안먹어 봤거든요.그런데 맛있을것 같아요.오늘 떡 모두 근사해요. 잘 나왔어요.
2007/06/25 23:27모아이님~ 사진도 넘 멋져지구~ 여러빛깔의 보리떡두 넘 맛있어 보여요^^*
2007/06/25 23:34저도 다음에 모아이님께 사진 기술 좀 전수 받아야 할까봐요~♡
희동엄마님.. 고수시면서 왜 그러세요 ^^* ㅠㅠ 지금 한참 고전하고 있는거 보이시잖아요 ㅠㅠ
2007/06/25 23:36아직 멀었어요 카메라도 아직 다루지 못하고 있답니다.오늘은 갑자기 필받아 저녁에 자연광 없이 사진을 찍으려니 어찌나 힘들고 맘에 안드는지......
하하하.. 모아이님^^ 희진맘님께 소식을 듣고 넘 궁금해서 들어와봤답니다.
2007/06/26 01:19이제서야 인사드리게 되서 넘넘 죄송해요..
사무실일이 넘 바뻐서 사진을 올릴시간이 없어서.. 짬짬이 올리고 있답니다.
아직도 모아이님의 집에서 찍은 사진.. 언제 올릴까.. 걱정중이랍니다.
그리고, 보리떡 넘 환상적입니다. 사진 감각도 훨씬 더 좋아진것 같아요. 홧팅^^
선생님 안녕하세요, 떡도령입니다. ^^*
2007/06/26 01:32각양색색 보리떡 너무 예뻐요. 같은 재료를 쓰시면서도 저랑 이렇게
다르게 나오시는지 원 ,, 놀라울 뿐입니다.
당연히 맛도 굿이셧죵 ^^ 자연광,조명없는 데도 불구하고
잘찍으셨네요. 사실 보리떡은 색깔도 선명하지 않고 모양또한
깔끔하지 않아 사진찍는 피사체로는 좀 힘드신데도 잘찍으셨어요~ 햐 짝짝
유쾌 상쾌하신 모아이선생님 빠른시간내로 빨리 또 뵙고싶습니다. ^^
자동차 안에서 희진이의 한마디에 아직도 살짝 배가 아푸답니다.
맛있는 웰빙떡이네요..
2007/06/26 01:44전 외출했다가 방금 도착했네요/..
담아갈게여^^ 감사합니당
2007/06/26 02:18와~ 넘넘 예뻐용 ~~~~~~ 언냐 저기 실리콘틀 오븐에두 들어가용~~~어디서 사셨어용~~
2007/06/26 03:49아앙~~사구시퍼용 ㅜ ㅜ 보기좋은 떡이 맛도 좋다는말은~~요럴때 ~!!ㅋㅋ헤헤
^^ㅎㅎㅎ
2007/06/26 05:57역시 모아이님의 보리떡은 달라요~~~^^
떡도령님
희진이의 한마디는 잊어 주세요^^
예쁜떡 한개 얼른 냠냠....ㅎㅎㅎ
2007/06/26 08:31아침대용으로 먹어도 정말 든든하겠어요....
여러가지 가루 보관해두니 쓸곳이 참 많네요.
2007/06/26 09:48그냥 케익틀에 넣어 딤섬기에 쪄도 잘 쪄진다는걸 보았고.
쌀떡보다 보리떡이 그래도 먹으면 좀 더 나을까 싶어서
보릿가루 구매도 고려해보고 싶네요.
맛난떡이네용~~
2007/06/26 10:22거기다 모양까지 너무 이쁜데용~~~
아웅.. 하나 집어 들고 도망가용~~^^
너무 이쁘고,,,맛있겠어요,,,
2007/06/26 10:50담아갑니다.
2007/06/26 12:37어릴적 보리개떡 정말 많이 먹었는데...엊그젠 친정 엄마가 쑥개떡을 해 주시드라구요.
2007/06/26 13:20근데 정말 맛있었어요...보리개떡 먹어보고 싶네요.
보리떡도 맛있을거 같어요~
한층 업그레이드된 보리떡이네요..전 쑥향이 솔솔 하는 초록색 보리떡 먹고 싶어요..ㅎㅎ웰빙떡 그자체에요..
2007/06/26 13:36비공개로 담아갑니다.
2007/06/26 15:15담아갑니다.^^ 한번해보려고요.^^ 완두콩 올려진거.
2007/06/26 15:20역시 모아이님.. -_-d 대단~~ 퍼갑니다~ ^^
2007/06/26 15:30더운 날씨 건강 유의 하세요...
2007/06/26 15:42담아가요
2007/06/26 16:18맛나겠어요.부지런 하세요.
2007/06/26 16:20담아갑니다~
2007/06/26 16:25담아갑니다~
2007/06/26 16:50담아갑니다~
2007/06/26 17:55모셔갑니다.
2007/06/26 17:59아웅 ~ 넘 맛있는 떡이네요 .. 정말 ~ 보기좋은 떡이 맛도 좋다구 .. 딱 그말이 어울리는 떡이네요 ㅋㅋ 맛은 어떨까 넘 ~ 궁금해요 .. 저는 오늘 볶은 보릿가루로 오곡쿠키 만들었는데 ...어찌나 구수하고 맛나던지 .. 제가 만들구도 감탄 ? 했답니다 ㅎㅎㅎ 요새 보릿가루가 다이어트에 좋다구 티비에 나오더라구요 ... 앞츠로 많이 애용해야 겠어요 ^^
2007/06/26 19:04담아가요
2007/06/26 19:08담아가요~
2007/06/26 20:29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7/06/26 20:58정말 영양만점 떡이네요. 남녀노소 다 좋아할꺼 같아요. 좋은정보 담아갈께요~~ 감솨
2007/06/26 21:33보리떡 사먹기만 했었는데 이제는 해먹어야겠어요.;ㅁ ;
2007/06/26 22:19ㅎㅎ 담아갑니당~
2007/06/26 22:46담아가요~
2007/06/26 22:47담아갑니다..감사해요^^
2007/06/26 23:14옛날 생각이 절로 납니다~담아가요~^^*
2007/06/26 23:44담아갑니다^^
2007/06/27 00:01담아갑니다 ^^ 맛있어 보여서 한번 해보고싶어서요 히히 감사합니다
2007/06/27 00:30담아갑니다.
2007/06/27 00:53담아가요
2007/06/27 01:24담아갑니다
2007/06/27 02:28만들어서 먹어보고싶네요 담아갈께요^^
2007/06/27 02:55우아~~ 끝내줍니다요~^^
2007/06/27 09:02담아가요~ ^^
2007/06/27 09:24담아갑니다^^
2007/06/27 09:24담아가요~~
2007/06/27 09:28담아갈게요~
2007/06/27 10:30담아갈꼐요~~떡은 만들어보진 않았는데~ 간식으로 좋을것같아요~
2007/06/27 10:49담아갑니다^^
2007/06/27 11:06하필 점심시간 전에 볼게 뭐랍니까.. ㅠ.ㅠ 넘 배고프네요.. 맛있어 보여요.. 담아갑니다. ^^;
2007/06/27 11:27담아갈께요~~^^
2007/06/27 12:04제가찾던레시피~간단하면서도 맛난..ㅋ 담아갈께요~
2007/06/27 14:32보리가루와 막걸리만 준비하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겠네요~ 맛도 있을거 같고... 담아 갑니다~!!
2007/06/27 15:57담아갈께요
2007/06/29 11:32어렸을때 엄마가 해주시던거 생각 나네요..^^ 담아 갑니다.
2007/06/30 11:27맛나겠어요. 담아가야지~
2007/07/04 09:14담아가요^^
2007/07/05 16:42담아가염 떡은 저도 좋아하는 음식인데 색깔도 이쁘면 더 맛나겟네염
2007/07/05 19:37담아갑니다~
2007/07/12 08:38저도 해 보고 싶어요
2007/07/19 11:16담아갈께요 감사합니다
2007/07/19 13:00담아갈께요~ 감사합니다~
2007/07/20 09:24진짜 맛있겠어요.ㅋ
2007/07/20 10:50저도 해볼래요~ 늘 감사한 마음으로 담아갑니다^^
2007/07/22 22:48담아갑니다.
2007/07/23 12:42한모아님 ! 정성에 반하여
2007/08/05 23:50참새 방아간에 가입했어요 .^^
고마워요 ..()
맛난 보리떡 먹고싶어지네요..
2007/08/22 13:59담아가여..
2007/08/27 01:35예의바른 스크랩으로 만들어가는 블로그_♥[나물이 퍼가요^_^]
2007/10/16 17:20담아갑니다.
2007/11/17 23:04담아갑니다 ^^
2008/03/07 10:25담아갑니다.
2008/03/23 23:04감사하는 마음으로 담아감니다.
2008/03/25 11:01담아가여잉
2008/04/30 14:59데꾸갈게요~^^ 감사합니다.
2008/05/28 01:57시간나면 한번 만들어봐야겟네요 요즘 농사철이라 넘 바빠서 오랜만에 왔습니다.
2008/05/28 08:13아침부터 비가 오네요 그래 잠시 쉬어감니다.
담아가요
2008/06/29 21:36사진을 보니까 어릴때 먹어본기억이 새록새록..
2008/08/12 18:53맛있게 보고 갑니다...
담아가요 ^^ㅋㅋ
2008/08/20 22:46담아갑니다
2008/10/18 18:17담아 갑니다
2008/10/20 20:14만드는 과정이 항상 궁금했는데 감사합니다.
2011/09/09 04:15만드는 과정이 항상 궁금했는데 감사합니다.
2011/12/05 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