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기크림치즈케익 ★치즈케익이 먹고 싶다는 군에간 조카 아이의 요구에 치즈케익을 만들었답니다.
슈거도 반죽 만드는 방법 ^^* 1 : 설탕.버터.소금을 부드럽게 풀어준 후 크림화한다 슈거도 반죽은 많이 저어주지 않아도 되요손거품기 사용해도 충분하답니다2 : 계란을 2번정도 나누워 넣고 크림상태가 되도록 한다3 : 체진 박력분을 넣고 반죽하여 한덩어리가 되면비닐에 싸서 냉장고에 넣어둔다.재료 : 설탕 70g 버터 130g 박력분 200g 계란 1개. 소금 2g
크림치즈 170g : 집에 딸기크림치즈.마늘크림치즈가 있어두가지 사용했습니다. 설탕 60g 계란 2개 박력분 20g 전분 10g 레몬즙 5g 생크림 40g크림치즈와 설탕을 섞어서 저어 크림상태가 되도록 저어 주세요
전 황설탕을 사용해서 색이 약간 갈색이 난답니다.
크림상태가 되면 계란을 나눠 넣으면서 저어 부드러워 지면 레몬즙을 넣어 섞어주세요
체친 밀가루 전분을 넣고 반죽을 하세요 덩어리 지지 않도록 골고루 저어 주세요
휘핑한 생크림을 섞어 주세요 딸기크림치즈와 황설탕 덕분에 반죽이 살짝 핑크색이 돌아요
냉장고에 보관해 뒀던 슈거도 반죽은덧가루를 뿌리면서밀대로 2~3mm 로 밀어 팬에 깔아 주세요 팬에 깔아 놓은뒤 포크나 젓가락으로 구멍을 내주세요오븐에서 부풀어 오르는 것을 방지해 줍니다. 반죽해 놓은 크림치즈를 부워 주고 바닥에 몇번 탁탁 소리가 나도록 내리쳐 주세요공기를 빼주는 작업입니다.
홈베이킹을 눌러 2.스폰지케이크 (Hb-2) 를 선택한 후시작 버튼을 눌러 예열을 해주신뒤오븐에 넣고 30~35분 정도구워 주세요
완성된 크림치즈케익입니다. 위에 황치즈 가루를 솔솔 뿌려주고먹는 사탕 (구슬)로 장식하고반짝이를 뿌려 줬어요 (먹는용입니다 )
떡이나 케익에 장식으로 뿌려주는 거에요
조카 군면회 가져갈 치즈케익이 완성되였습니다.유난히 치즈케익을 좋아해요군에 가기전에 집에 올때 마다 고모 갈테니까 치즈케익 해주세요 ....했거든요.
이사진 찍을때가 가장 부담스럽습니다.ㅠㅠ위태 롭기도 하고 오븐 앞으로 여유가 없고 옆으로 놓고 찍으면 각이 안나와 사진찍기도 불편하고 불안하기 그지 없습니다.
초코칩 아몬드 머핀도 구웠어요동료들에게 한개씩 나눠 주려고 일부러 머핀을 구었습니다조카가 좋아하는 건 브라우니 인데...
나오자 마자 제가 하나 시식했습니다아몬드의 고소함과 초코칩의 달콤함안에 아몬드가루를 넣어 더욱 고소해요
조카에게 먹일 모듬 누드롤 입니다
이상 조카에게 가져갈 요리가 완성되였습니다여기에 음료수와 과일을 따로 준비해서다녀왔답니다.
http://cafe.naver.com/ovencook.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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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케익 정말 맛나보이네요.
2007/07/29 10:47저도 제과점에서 치즈케익 가끔 사먹곤 하는데..
치즈향이랑 부드러운 케익의 맛에 반해서 자주 먹게 되더라구요..
^^
2007/07/29 11:53치즈 케익 ~~~
조카가 고모를 얼마나 좋아할까?^^
정성이넘처나는게 안먹어도 보기만해도
2007/07/29 12:11맛을 느낄수있네여....... 부럽습니다 ....
정말 맛있겠어요~^^ 어떻게 그렇게 잘 만들 수가 있어요??? 부럽다~~~
2007/07/29 12:39그녕 요리가 아니라 마치 예술작품 같아요..저렇듯 정성을 기울여 요리하시는 모습..저두 배워야 하는데..^^
2007/07/29 13:52환상적인 치즈케?? 먹고포욤... 모아이님 조카는 느무 좋겠당...저두 좀 주셔요~ㅋㅌ
2007/07/29 14:02조카분이 너무너무 좋아하셨겠다 ㅠㅠ
2007/07/29 14:12가족중에 요리 잘하는분 한분 있으면 너무너무 좋을것같아요~ ㅎㅎ
저는 치즈케이크 한번도 안먹어봐서 어떤 맛인지 궁금해용
아~저도 모아이님 조카로 태어나고 싶어용~
2007/07/29 14:31담아가요~
2007/07/29 17:05머핀이 정말 맛있겠다.. 군에 면회 가지고 가기엔 너무 고급스럽네요 군엔 질보다 양 아닌가요~~ 보기에도 치즈향이 나는듯 하네요
2007/07/29 18:34군에간 조카가 무척 좋아했겠어요.. 모아이님의 요리가 드뎌 군에도 납품되기 시작했네요.. 추카
2007/07/29 18:35담아가요
2007/07/29 19:25맛있겠다.. 담아가요
2007/07/29 19:47모아이님께서 우리 고모해주셨음 좋겠어요..^^
2007/07/29 20:04저도 무척 사랑하는 조카가 있긴하지만 저렇게 맛있는 음식은 해준기억이....
2007/07/29 20:28주변에 이웃은 많이 나누면서도...
이미 제대해버린 조카에게 얼마나 미안한지?...
우와~~~맛나것어요
2007/07/29 22:25분홍색 소파가 너무 멋지네요~~눈에 팍 들어오네~~ㅋㅋㅋ
2007/07/29 23:24우왕!~~맛있겠당~근데 모아님!~~~케?恙 장식된 비즈도 먹는건가여??ㅎㅎㅎ
2007/07/29 23:42음... 군에 있는 조카가 저거 먹으면 탈영하고 싶어지겠다..농담입니다...^^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2007/07/30 13:39우와~ 정말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
2007/07/30 14:12너무 먹음직스러워서, 예뻐서 어찌먹었을까요..
2007/07/30 15:47이야... 정말 조카분이 좋아하셨겠어요.^^.
2007/07/30 18:12멋진 고모님.^^.
으~~~~~~~~~~
2007/07/30 18:47배고플 땐 이곳에 오면 않되는데...
윽~~ 아직 저녁을 못먹었어~~~ 무진장 먹구싶네용^^
2007/07/30 19:53케익너무 이뻐요~사랑하는사람과 한입씩나눠 먹으면 참좋겠다 ~_~
2007/07/30 21:17아우~ 입맛이 달큼 ^^ 너무 맛있어 보여용용용~ㅎㅎ
2007/07/30 22:02조카님이 넘 부럽네요.....꿀꺽~~~~
2007/07/31 15:06너무너무 맛있겠어요~ 저 치즈케익..넘 예뻐서 어째 먹어요~ ㅎㅎㅎ
2007/07/31 15:19저도 조카하면 안될까요?? ㅎㅎㅎ
2007/08/09 17:07치즈케익 너무 이쁘네용^^ 초코칩아몬드머핀도 고소하니 맛나겠어용~
2007/08/15 20:11케? 너무 예뻐요~ㅎㅎ
2007/11/04 15:53담아갑니다~
자기 손 으로 의미 가 있 는 것 도 맛 이 있 습니다
2011/10/24 10:09모아이님 덕에 걱정 뚝 입니다'
2012/01/09 0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