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븐 토스터기 이쁘죠?
어제 아침 핸드폰 문자에 오늘중으로 택배 배달됩니다 라고
문자가 왔어요.
기다리고 있다가 아들 생일이 2일이라서
외식하고 영화한편 보려고 계획하고 있는데
택배가오면 나가야지......하고 시간을 보내도
4시 넘어 오지를 않는거에요.
전화를 해보니 오늘중으로 배달한다고 했잖아요?
7시까지 갈게요. 라는거에요
그럼 5층에 맡기고 가세요 하고 외출에서 돌아왔는데
택배가 안왔다는 거있죠?
그다음은요?
전화 했더니 구구한 변명을 늘어 놔서 제가 그냥 전화를 끊었어요
오늘 새벽 5시 40분에 누가 벨을 누르는거에요
나가보니 택배를 가지고 온거 있죠?
이런 황당한 일이 있어요?
암튼 그렇게 해서 오게된 이쁜 아이랍니다.
내부 사진도 찍고 ....
아주 간단한 작동법.. 그리고 귀여운 외형을 가졌어요
아침으로 드라이토스트 한쪽과
모밍커피 한잔을 하려고
준비중입니다
(궁금해서 그냥 있을수 없죠? 테스트도 할겸)
근사한 아침 (가벼운 아침)
준비가 다 되였습니다.
필립스 커피메이커에 내린 원두커피한잔과
부담없는 드라이토스트 한쪽.
아침을 가볍게 해결했어요
곰돌이 (곰순이?? 성별 불가 )
가 모닝커피와 토스터를 먹고 있어요
ㅎㅎ
앞으로 한달동안 친하게 지낼
오븐 토스터기....
이쁘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와~~ 모아이님~~ 넘넘 멋지네용~~
2007/08/02 10:52축하드려용~~
멋진 후기 기대할께용^^
전 이런거보면 넘넘 부러운거 있죠?
2007/08/02 10:53울 떼쟁이 사진에 곰이 달라고 옆에서~~~몰라요~~~,,,모아이님의 멋진 후기 기대합니다
2007/08/02 10:54거럼 도데체 오븐이 몇개야?
2007/08/02 11:22너무 많은거 같으3
부러워요~~
2007/08/02 11:34아..저거군요?^^ 아담하니 이쁘네요..귀여워라.. 열심 써주셔야겠네요...
2007/08/02 11:46전 필립스건 하나도 없어용..이번에 사야하려나 ㅋㅋ
마지막사진...옛날에 했던 드라마 "궁"을 생각나게 하네요..^^
2007/08/02 12:03언니야 ~ 이삐다 ~ 이삐 ~~
2007/08/02 12:498월달 빅블러거 제품인가 보구낭 ~~~~
정말 부러워요~~
2007/08/02 12:50저도 가전제품 바꿀것 투성인데....지금 토스터기도 불편해서 바꾸고 싶은맘 꿀~~~덕인데....
필립스토스터기 깜찍하게 생겼네요.
2007/08/02 13:22그런데 5시 40분의 택배배달 넘 황당했겠어요..ㅎㅎ
넘 괜찮타~ 내가 원하는게 이런거였는데.. 사진발인가~ 아님 정말예쁜건지 알수없네요.???
2007/08/02 15:20릴리리님. 사진발도 별로 없는데? ㅎㅎ 그럼 이걸로 하나 구입하세요 !!
2007/08/02 16:12사진으로는 참 깜직하고 이뻐요.
2007/08/02 20:16ㅎㅎ 근데 전 왜 필립스에 정이 안가죠.... 안티라구 돌 던지실래나~~~~
아~~~~참!!!!
2007/08/02 20:20꽃미남 아드님 미역국 맛있게 먹었나요?
에고 이 더울때 ...ㅎㅎ 모아이님 뼈 시린건 죄다 아드님 책임이라니까요~~~~~
ㅎㅎㅎ 어제 저녁에 간단하게 외식했어요.. 영화 "화려한 휴가"도 보구요. 화려한 휴가는 아니던데... 아들이 영화 보더니.. 재미없다구 이해가 안된다네요. 우리 아들 세대뿐인가요? 그걸 이해 못할 세대가?
2007/08/02 20:25어쩜 당연하겠지요.... 잘 모르거든요.
2007/08/02 20:31당시 초딩이었는데 ...그후 제대로 배운적이 없었으니까요.아니 금기였기에...
무관심은 또다른 파괴력인자도 모르죠.
아들의 분노가 아주 컷어요. 군인들도 이해가 안된다는 거에요. 어떻게 그럴수 있냐는 거죠. 군인들이 그당시 몇살이였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당시 아들 또래였을거라고 했더니... 암튼 시대가 우울했지요. 거리에 나가면 늘 최류탄 가스때문에 눈물 콧물에... 버스는 늘 정체되기 일쑤고. 학교주변은 깨진 벽돌로 그득하고.......
2007/08/02 20:36모아이님 선물 감사합니다. 저에게는 언제 들어도 마음 편안한 노래였는데 정말 고마워요~.
2007/08/02 21:03마지막 사진보고, 막 지르고 싶은 충동이 드는 것을 겨우 참고 있네요. 맛있어보여요.
2007/08/02 21:06아마 언니또래는 절감하셨겠지요.
2007/08/02 21:06가끔 교생들이 눈치봐가며 광주 얘기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맞아요...당시의 군인들... 지금도 얘기해보면 한나라 사람인데 어찌 그리 다른지요...
시대의 흐름은 민초의 이성으로 감지하는 시간보다 빠르니까요.
좀 유쾌한 거 보시지... 잊혀지지 않을 선물을 주셨군요.
참....토스트기 사진요.
하단에 메뉴 조작판..것좀 없해서 보여주시면 보시는 분들이 더 땡기실거라는 짐작을~~~
ㅎㅎ 저 안티 아니에요~~~~
ㅎㅎ 탱이님.... 유쾌한걸 볼걸 그랬어요 정말. 나중에 제가 업 업해서 사진 찍어 올리겠습니다.
2007/08/02 21:11저걸로 얼마나 또 맛있고 이쁜 요리를 할지.......^^
2007/08/02 21:13솜씨 좋으신 분도 이렇게 간단히 드시는군요...ㅎㅎㅎ
2007/08/02 22:09앞으로 맛난 요리 더욱 많이 올려주세요.
2007/08/02 23:01참 잘 생겼습니다. ...... 더욱 멋진 작품이 만들어지겠네요. ㅎㅎ
2007/08/02 23:585시 40분에 택배를 가져 와요~~~~? ㅋ
2007/08/03 11:01필립스 제품 너무 이뿌네요~~~~
멋진 요리들이 탄생할고 같은^^
2007/08/03 11:13우와~ 너무너무 이뿌삼~
2007/08/03 12:15정말 이쁘네요..이런거 가지고싶어요 으하하
2007/08/03 17:40곰돌이가 부럽네요
멋져요 멋져~~ 오븐토스트 너무 이쁩니다^^
2007/08/03 18:21토스터기에 모아이님이 자꾸 비춰여!ㅎㅎ
2007/08/03 20:16너무 귀여운 디자인이에요 >ㅁ<
2007/08/03 21:40식빵 무지 좋아하는데 ㅠㅠ 먹구 싶어요
오~저 맛있는토스트..ㅋㅋ토스터기부럽네요 심플하니이뻐요^^
2007/08/04 11:08곰돌이는좋겠따~ㅎㅎ
모아이 님의 행복이 이곳까지 전해지네요..
2007/08/04 16:40너무 우아한 분위기가 ^^ 저도 오븐을 고르는 중인데 너무 예뻐서요.. 근데 가로*세로*높이 cm가 어떤지 그 어느곳에도 나와있지 않아요.. ㅠ.ㅠ
2007/11/03 12:57모아이님 덕에 걱정 뚝 입니다'
2012/01/09 0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