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돈까스 만들기
심영순선생님께 배운
한국식 돈까스 만들어 봤답니다
이 요리는 심영순소스를 기준으로 레시피 작성합니다
심영순 소스가 없어도 걱정하지 마세요
대신 사용할수 있는 재료를 이용해 만들어 보세요
고구마.감자를 준비해 조금은 특별한 샐러드도 곁들이겠습니다.
재료 ; 파프리카.양상추 1/2통. 고구마.감자1개씩.깻잎 한단
양파1/2개
돼지고기 (목살,등심) 300g은 3mm 두께로
넓게 썰어 준비해서 비게는 제거하고
향신즙 .오이즙.향신장.포도주로 간을해 놓습니다.
※ 고구마와 감자는 굵은채를 쳐서
소금물에 살짝 삶아 건져 단초물에 담궈 건져 사용합니다.
(단촛물:(약한 단촛물) 물 3컵, 식초 2ts , 흑설탕 ,파인쥬스, 향신즙 1T씩(과일 단촛물)
물 3컵, 흑설탕, 파인쥬스 1T씩, 향신즙 약간, 굵은소금1-2알만드는법
파프리카와 깻잎 양파는 소금에 절이고
양상치는 채쳐서 얼음물에 담궈 주세요 ^^*
※ 파프리카와양파는 절여 물기를 제거하고
미숫가루로 묻혀 줍니다
돼지고기를 펴고 깻잎을 올린다음
절여놓은 야채를 조금 올리고
반접어 밀가루를 씌우고 계란 찹쌀가루를
차례대로 묻혀 주세요
찹쌀가루대신
한과를 만들때 사용하는 쪄서 말린 쌀 (강정용) 을
묻혀 몇개 색다른 멋과 맛을 내보겠습니다.
흑미찹쌀.멥쌀을 쪄서 말린것 두가지를 묻혀 줬답니다.
달궈진 기름에 튀겨 기름기를 뺀뒤
완성접시에 담아 놓습니다.
돈까스 소스 : 쇠고기맛 국간장 1큰술
고추기름 1/2스픈.미숫가루 1작은술. 설탕 1큰술.쥬스 1큰술
향신장 1큰술. 고추장 1작은술.겨자초장 1/2큰술
샐러드 소스 : 사과 1/2개 설탕 2큰술
파인애플(통조림)1/2쪽. 식초 2큰술 해물맛 국간장 1큰술
겨자초장 1큰술. 향신즙 2큰술.고추장 1/2작은술. 소금약간
※ 재료를 믹서에 갈아 소스로 곁들이세요
샐러드 소스는 폰타나 포도씨유 드레싱을
사용했습니다.
당면을 튀겨 접시에 깔고
돈까스를 담고
소스를 약간만 뿌려 주세요
여분의 소스는 따로 담아 곁들여 내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모아이님은 정말 요술손인것 같아요...
2007/08/07 21:32전 요리하면서 과정 사진찍는것 자꾸 빼먹게 되고 잊게되는데...
저리 맛갈스럽게 뚝딱맹글면서, 사진도 정갈하게 올리시니...
오늘저녁을 부실하게 먹었는데.....^^;; 아!~~~~ 갑자기 허기집니다....
정말 색다른 돈까스네요..
2007/08/07 21:39요거 보고 있는데 내동생 대리운전 해달라고해서 나갑니다..
담에 다시 와서 봐야겠네요..운전 초보인 저더러 왜 대리운전을 해달라 하는지 원..
이거 너무 맛있어 보여요~~~
2007/08/08 01:12한국식...이란것에 더 정이 갑니다.
오래간만에 들렀는데 역시 모아이님의 솜씨는 여전하시네요...울아들이 무척 좋아하는데,,,
2007/08/08 09:34아이구 다이어트 해야하는디 모아이님 땜시 못하겠어라...ㅎ
2007/08/08 12:48와 ~~~ 맛있겠당 ~~~~~~~
2007/08/08 13:34이런 돈까스 완전 쪼아 ~~~~ ㅎㅎ
한국식 돈까스 우왕~~~!!! 말린쌀을 이용한것두 멋져요 킥킥~~~~~
2007/08/08 14:38돈까스 정말 좋아하는데~~ 요거 정말 색다르고 멋지네요^^
2007/08/08 14:42늘 감사합미당# 앞으로도 맛있는음식 많이올려주세영`담아가염 ^ㅅ^
2007/08/08 16:07무지하게 한국적인~ 데코까정...ㅎㅎㅎ 바삭하구 담백하구... 정말 맛있겠어요~
2007/08/08 20:02모아이님은 제가 좋아하는 것만 만드십니다 ㅠㅠ
2007/08/09 23:16한밤중인데 배가 고파져요 흑흑
돈까스 넘 맛있겠어요^^ 저도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2007/08/10 06:02두껍지도 않고 느끼하지도 않는 돈까스..담아갈께요..
2007/08/10 08:46담아가요
2007/08/27 12:01담아갑니다.
2007/09/11 13:04와.. 특이해요. 근데 돈까스는 좀더 바삭바삭해야 먹기 좋고.. 맛도 좋지 않나요?? 겉모양도 딱 그렇게 보이도록 만들면 맛있어 지던데.. 아닌가?? 근데 그런건 계속 먹다보면 질리죠.. 이건 괜찮아요??
2007/09/14 19:54담아가요 ~~~~~~
2008/05/24 17:53감사합니다. 색다릅니다. 담아갈께요.
2008/10/24 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