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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얼음동동늦더위를잡아주는메밀냉소바★
요리재료
재료:메밀면2인분.무50g김채와무순(새싹)약간.와사비+물1T
냉소바국물:물6컵.다시마5cm건표고1개.맛술3T혼다시1/3T진간장6T설탕3T- 상황 한끼식사
- 재료 면류
- 방법 삶기
3000원 미만
요리팁
*국물을내기힘드시거나번거로우시면시중에판매하는가쓰오국물을사용한다
* 이번주는 내내 불볕더위가 계속될거라고 하죠?
이럴때 몸의 열을 내려주고
시원하게 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냉소바 한그릇 드시면
잠시나마 더위를 잊을수 있을거에요*
살얼음이 동동 떠있는 소바
속까지 시원하게 해준답니다.
메밀의효능
<본조 식감(本朝食監) >에는 "마음을 평온하게 하고 장을 풀어주고
위장의 노폐물을 없앤다 또한 수종(水腫). 설사 . 복통 . 얼굴이 붉어
지는 증상을 없앤다 " 라고 메밀의 효능에 대해 기록 하였는데
충분히 납득이 가리라 믿습니다 .
성인병을 예방하고 변비.고혈압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합니다.
시원하게 한그릇 드시겠어요?
메밀면. 무.와사비 (가루와사비) 를 준비하세요
더위에 지쳐 냉소바 육수를 끓여 내기 귀찮으시죠?
걱정하지 마세요
위에 국물내기 재료가 있지만 간단하게 시중에서 판매하고 있는
가쓰오 국물을 이용해서 소바 육수를 만드는데요
물7컵과 육수는 1컵 비율로 희석해서 시원하게 준비하시면 된답니다.
(CJ에서 나온 햇 국수 장국 가쓰오국물 사용했습니다 )
※ 직접육수를 만드실 분은 위의 재료를 넣어 끓으면 중불로
약 15분 정도 끓여 냉동실에 차게 식혀 사용하세요
7:1로 희석한 육수는 절반은 지퍼백에 담아
냉동실에 넣어 주시구요
나머지 절반은 냉장실에 비닐랩을 씌워 넣어 주세요
@ 먹기 직전에 꺼내 살얼음 동동 띄워 드실수 있어요
와사비는 물과 1:1로 반죽해서
둥글게 모양을 잡아 주세요
위에 칼등으로 열십자를 교차해 두번 내서
모양을 내줍니다.
무는 미니 믹서기에 갈아 주세요
믹서기or강판에 갈아주세요
갈아진 무는 살짝 짜서 건더기만 사용합니다
(요즘 무는 조금 메워 맛이 덜하니 꼭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너무 꼭 짜지 마시고 살짝만 쌀짝만 짜주세요 )
와시비와 무. 실파를
한곳에 보기좋게 담아 냅니다.
충분한 물을 넣어 메밀면을
삶아 찬물에 헹궈 주세요
면을 이쁘게 말아 담아내고
위에 실파와 김채를 올려 장식합니다.
냉동실에 넣어둔 육수 일부를 냉장실에 넣어 뒀던
육수에 넣어 살얼음 동~동 띄워
와사비와 무를 풀고 실파를 올려 면을 말아 시원~~ 하게 드시면 된답니다.
오늘처럼 더운날은 저절로 시원한 음식이 생각나더라구요
이번주 내내 덥다고 하는데
시중에서 구하기 쉬운 육수를 구입해
면을 삶아 시원하게 만들어 드셔도 좋을거 같아요
살얼음 동동뜬 육수에 메밀면을 넣어
한젓가락 후루륵 먹었더니?
아.....너무 너무 맛있는거 있죠?
살얼음 보세요
정말 시원해 보이죠?
여름의 끝을 잡고
단말마적인 살인 더위를 보여주는 계절의심술?앞에
시원한 음식으로 더위를 잠시 잊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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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와우와 제가 처음에에요 ^^ㅎ
2007/08/20 23:42역시 너무 맛있겠네요 ㅋ~
ㅋ ㅑ` 모아이님 미치게 하네요 ㅋㅋ
2007/08/21 00:31이 야밤에 이거보니 소면이라도 삶아먹고 싶은 욕구가 마구마구 쏟네요 ㅋㅋ
테이블세팅도 넘 이쁘고 사진도 넘 잘 나왔어요`
잡지에 실어도 될꺼 같아요~~
근디 소바가 어느나라 말이에요?
2007/08/21 01:22싱글들을 위한 요리 개발 부탁드려요~~~~~~~~~~~~~~~~~~~~
원래 메밀을 우리나라에서는 먹지않았습니다. 조금 재배되어 주로 토끼나 닭의 사료로 쓰거나 비료용으로 삭혀서 사용하였는데 일제시대에 먹을 것이 부족하고 한국민의 근기[근성]가 뱃심에서 나온다고 판단한 일본이 장의 기름기를 제거하고 복부의 긴장을 줄이려고[뱃심과 배짱을] 우리민족에게 먹이기 시작하였으나 영특하고 지혜로운 우리 조상님들이 무[무우]를 섞어 먹어 메밀의 독성을 제하는 바람에 일본이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오히려 역으로 무즙을 내어 양념에 섞어서 소바를 먹고 있다는 사실... 1920년 이후부터 일본의 소바장에 무즙이 사용된 역사적 사실이 있다는 것을 확인해 보세요.
2007/08/21 01:34다음부터는 메밀 국수라고 하세요.
2007/08/21 01:35다이어트에는 메밀 국수가 좋아요.
2007/08/21 01:37장복하면 장의 두께가 줄고 뱃속의 지방질이 지나치게 빠져서 일찍 저세상으로 가지만
무를 갈아서 즙을 같이 먹기만 하면 지방을 흡착해서 배출 시키니 멋진 다이어트 식품이겠죠?
영양실조로 먼저 저세상 가는 것은 책임 못집니다.
냉모밀 무지 좋아하는데...
2007/08/21 01:52지금 딱 먹고 싶네.....ㅠ.ㅠ
역시 모밀 하나를 담아도
럭셔리한 모아이표 냉모밀 ~~~~^^
아~~~계룡도령님 ....그렇군요.
2007/08/21 01:56전에 서울 분식점에서 모밀을 파는 여름철에는 테이블마다
육수주전자, 갈아놓은 무 그릇, 파 바구니, 겨자등 아주 푸짐하게 두고
먹는 사람 취향대로 먹을 수 있었는데
요즈음은 일본식으로 무도 조금 ,겨자 조금, 쪽파 조금 그렇게 주니
옛날 우리의 냉모밀 맛이 안나요 ㅠ.ㅠ
이야....제가 메밀냉소바를 정말 좋아하거든요. 언젠가는 이렇게 직접 만들어서
2007/08/21 09:11먹어보고 싶네요. 담아갑니다. ^^*
소바저도 어제 해서 먹었는데, 요즘 같이 더운날 냉소바 만큼 좋은게 없죠? 전 무랑 와사비를 못사서 그냥 냉우동 식으로 야채랑 같이 먹었는데 그것도 맛나더라구요. 다음엔 정통으로 모아이 님 처럼 와사비넣고 무넣고 해먹어야 겟어요
2007/08/21 10:22춘월님 고맙습니다.... 잘 배웠습니다~~~~
2007/08/21 11:41너무 맛나보여요 모아이님 ㅎㅎㅎ
2007/08/21 13:27메밀국수 ~~~ 올여름 메밀국수 말고 걍 풀무원냉면 먹고있는데 ~~~
콩국수는 조만간 집근처 맛집에서 사먹어볼려고요 ㅎㅎㅎ
모셔가요~~ 오늘 저녁에 도전해봐야겠어요
2007/08/21 14:59앗! 냉장고에 모셔둔 모밀장이 있었는데.....메밀국수 해먹어야 겠다!!!
2007/08/21 15:27무와 고추냉이 모양이 너무 예쁘구요, 저리 예쁘게 찍느라 맛있게 드셨나 모르겠네...
ㅎㅎ 여주언니... 허를 찔러 주시는 군요... 다행이 메밀국수는 약간 불어도 먹기 불편함이 없어서 다행이였답니다. ㅎㅎ
2007/08/21 15:29와~~ 햇국시장국 오면 나두 해먹어봐야지 ㅎㅎ 살얼음 동동 육수 넘 시원해보여용~~
2007/08/21 16:07울 첫째가 너무 너무 좋아하는... 당장 해줘야 겠어요~
2007/08/21 16:28메밀냉소바 시원하니 맛나겠어요..
2007/08/21 17:21저도 요거 해봐야지 하고 메밀 사다놓고 걍 방치중입니다.
해본적이 없어 용기가 생기지 않더라구요..
나중에 모아이님 레시피대로 한번해봐야겠네요..
와~~ 깔끔시원한 소바 넘넘 좋아해요~~ 죠로케 이쁜 소바 정식이라면 아무리 더워도 좋아용~~^^""
2007/08/21 21:26더위가 모아이님표 살어름 동동 메밀국수에 고개를 숙이고 도망갈것 같아요..잘먹고 즐감하고 갑니다^^
2007/08/21 21:35시원하게 한그릇 먹으면 아무리 푹푹찌는 더위도 견딜수 있겠어요
2007/08/21 22:53앗~~ 제가 좋아하는 메밀이네요
2007/08/22 06:49션하니 정말 맛있겠당~~~ 언니 저 한그릇 주세요 ~~~
와 정말 시원한 메밀국수 한그릇 먹고싶어요... 모아이님 주무실때 몰래 들어와 먹고갈께요...
2007/08/22 11:06오늘같이 정말 더운날 먹으면 정말 션~하겠어요^^
2007/08/22 12:58무척이나 시원하겠어요~~
2007/08/22 15:18담아갑니다.~
2007/08/23 10:05담아가요
2007/08/24 04:30담아갑니다~
2007/08/24 16:29우와~ 엄청 시원할것 같아요. 오늘도 무지무지 더웠는데요, 국수생각이 나네요. ^^
2007/08/24 19:29저도 무지 좋아하는 거. ^^ 시판되는 육수덕에 집에서 만들기 편하겠어요. 당장 만들어 봐야겠어요. 감사히 담아가요 ^^
2007/08/29 11:10퍼갑니다
2007/09/14 13:53담아갑니다
2007/09/15 20:34저두 이번에 하나 장만 할까봐여
2012/01/10 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