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이 아니라 예쁜 꽃이네요. 절편도 예쁜 꽃잎같고.... 너무 예뻐 먹지 못하고 그냥 눈으로만 먹어야 겠어요. *^.^*
이 예쁜걸 이번주 배우러 가지 못하다니 저 넘 속상해요....ㅜㅜ
으아 정말 맛나보이는 떡 ~~~으아 ~~~~^^ 이뻐요 너무 이뻐요
스테파니님..감사합니다. 저도 어제 만들었지만 다시 봐도 이쁘네요. 해피송님....어쩌죠? 제가 항상 수업하고 나면 안타까운 일이 생기니... 강릉 언니도 항상 절 협박한답니다. ㅎㅎ
진짜 바람떡 만들어 보고 싶네요.^^ 저두 모아이님 수업에 가고 싶어요.
떡이 정말 이쁘네요.. 다들 하나같이 잘 만드시나봐요..
함께하는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함 끼고 싶으다... 떡만들고 싶어요. 너무 이뻐서. 잘만드는 비법은?? 배우고 싶게 하네요.
와... 너무 예뻐요!!!
큰일이네요.. 해피송님께서 해피 하셨야 하는데..^^* 모아이님표...이쁜떡 정말 만나고 싶답니다..~!!
맛있었겠어요.~~~~~~^^ 늘 부럽기만 하다는...ㅎㅎ
떡에 무지개가 떳네요... 요렇게 만들어 선물하면 참 좋겠다는 쌩뚱맞은 생각을 했어요.ㅎㅎㅎ
모아이가 만든 떡은 연한 파스텔색깔이라 보기만해도 참 편안하게 만드는거 알지?
요리 하시는 분들은 다들 미인 이시드라구요~ ^^;
아..예뻐요...진짜 예뻐요
야하!~~~~기가막히도록 이쁘고 아름다워요 ,보기만해도 침이/꿀꺽꼴깍,
넘 귀여워요
앗!~~~~~ 나도 이거 꼭 배우고 싶었던건데.... ^^;;
저걸 어떻게 먹어요~
ㅎㅎ 테레비 보러 가야지~~~
어쩜손이 그리 요술손ㅇ인가봐요...^^*
새로운 그릇을 사용할때 번거롭게 물을 끓여 일일이 삶는 번거로움 없이
모아이님! 아드님이 잘생기셨네요. 그렇게 큰 아들이 있으셨구나... 아이들이 어린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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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이 아니라 예쁜 꽃이네요.
2007/10/25 11:10절편도 예쁜 꽃잎같고.... 너무 예뻐 먹지 못하고 그냥 눈으로만 먹어야 겠어요. *^.^*
이 예쁜걸 이번주 배우러 가지 못하다니 저 넘 속상해요....ㅜㅜ
2007/10/25 11:15으아 정말 맛나보이는 떡 ~~~으아 ~~~~^^ 이뻐요 너무 이뻐요
2007/10/25 11:17스테파니님..감사합니다. 저도 어제 만들었지만 다시 봐도 이쁘네요. 해피송님....어쩌죠? 제가 항상 수업하고 나면 안타까운 일이 생기니... 강릉 언니도 항상 절 협박한답니다. ㅎㅎ
2007/10/25 11:17진짜 바람떡 만들어 보고 싶네요.^^ 저두 모아이님 수업에 가고 싶어요.
2007/10/25 11:20떡이 정말 이쁘네요..
2007/10/25 11:40다들 하나같이 잘 만드시나봐요..
함께하는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함 끼고 싶으다...
2007/10/25 12:01떡만들고 싶어요. 너무 이뻐서.
잘만드는 비법은??
배우고 싶게 하네요.
와... 너무 예뻐요!!!
2007/10/25 12:23큰일이네요..
2007/10/25 12:37해피송님께서 해피 하셨야 하는데..^^*
모아이님표...이쁜떡 정말 만나고 싶답니다..~!!
맛있었겠어요.~~~~~~^^
2007/10/25 12:48늘 부럽기만 하다는...ㅎㅎ
떡에 무지개가 떳네요... 요렇게 만들어 선물하면 참 좋겠다는 쌩뚱맞은 생각을 했어요.ㅎㅎㅎ
2007/10/25 13:01모아이가 만든 떡은 연한 파스텔색깔이라 보기만해도
2007/10/25 13:56참 편안하게 만드는거 알지?
요리 하시는 분들은 다들 미인 이시드라구요~ ^^;
2007/10/25 14:35아..예뻐요...진짜 예뻐요
2007/10/25 14:35야하!~~~~기가막히도록 이쁘고 아름다워요 ,보기만해도 침이/꿀꺽꼴깍,
2007/10/25 18:42넘 귀여워요
2007/10/25 18:51앗!~~~~~ 나도 이거 꼭 배우고 싶었던건데.... ^^;;
2007/10/25 20:32저걸 어떻게 먹어요~
2007/10/26 04:32ㅎㅎ 테레비 보러 가야지~~~
2007/10/26 08:05어쩜손이 그리 요술손ㅇ인가봐요...^^*
2007/10/28 15:32새로운 그릇을 사용할때 번거롭게 물을 끓여 일일이 삶는 번거로움 없이
2011/10/03 01:57모아이님! 아드님이 잘생기셨네요. 그렇게 큰 아들이 있으셨구나... 아이들이 어린줄 알았는데...
2011/12/01 0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