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닭꼬치와 떡꼬치를 동시에 ★
이틀전 아들이 하는말
엄마 시중에 파는 닭꼬치 90%가 비둘기고기로 만든거래!!
??
제 눈이 아들을 한참 바라보면서 머리는
다른곳으로 달려가는거에요
"뭐 우리가 이외수니? 비둘기 고기를 먹게? "
ㅠㅠ
세상에..
우리 모르고 먹었던게 비둘기꼬치 일까요?
전 분명 닭고기로 요리합니다.
ㅎㅎ
아들이 좋아하는 닭꼬치와 떡볶이를
동시에 해결할 메뉴
아~~
아무리 생각해도 은근히 화가나요
그동안 우리 아이들이 모르고 먹었던
비둘기 꼬치??
분명 닭고기인지 알고 맛있게
사먹었던 아이들
비둘기 고기를 먹었다고 잘못되는건 아니지만
설마 아니겠죠?
믿어야죠
비둘기 고기가 아니라고 다시 보도 되였다니
믿고갑니다.
우리 아이들은 우리손으로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닭&떡꼬치 만들어 볼까요?
재료 : 닭가슴살 2쪽 떡볶이떡 10개 후추.소금약간
밀가루 4스푼
소스 : 오렌지쥬스 1/2컵 꿀 2스푼 케찹 1스푼
고추장 2스푼 고추가루 1스푼 참기름 1/2스푼
핫소스 2스푼 설탕or물엿 1스푼 (단맛을 좋아하시면 설탕 2스푼으로 )
떡볶이떡은 끓는물에 살짝 데쳐냅니다
(판매할때 덧발랐던 기름도 제거되요 )
닭가슴살은 포를 떠서 소금.후추로 밑간을
가볍게 해주세요
(밑간은 약하게 하세요 나중에
소스가 넉넉히 발라질거니까요 )
※ 밀가루를 가볍게 발라 닭가슴살을 떡에 돌돌말아
닭고기 끝부분이 밑으로 가게 담아 둡니다.
새콤하고 달콤한 맛을 내기 위해서
오렌지 쥬스를 졸여
여기다 양념을 할거에요
오렌지 1/2컵을 전반으로 졸여주세요
졸여둔 오렌지쥬스에 나머지 양념소스를 모두 넣고
잘 섞어
냄비에 넣고 살짝 끓여 준비합니다.
말아둔 떡.닭고기는 팬에 기름을 살짝만 두르고
약한불에 돌려가면서
골고루 익혀 주세요
너무 센불에 익히시면 닭가슴살이 타버려요.
불을 약하게 하세요
고기가 다 익었으면
준비한 양념소스를 발라
굴려주면서 약한불에서 양념이 골고루 베여들도록
굴려 줍니다.
모아이 블로그에는 천가지의 다양한 요리들이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역시나 부지런하신 우리의 모아이님~~><!!양념정이 킹왕짱 맛있어 보입니다!냠냠~~
2008/01/08 07:34아이들 방학중 간식으로 넘 좋은 거 있죠..
2008/01/08 09:08저기 팽이버섯 또한 제 딸아이가 잘먹는것이라.~~
매콤하니 맛있겠네요^^ 이거는 한번 만들어 먹어봐야겠어요. 어려운건 패스!^^
2008/01/08 09:11늠 멋지네요~~~~~~~
2008/01/08 09:12대단ㅎㅏ세요.. 넘 예쁘고 따라하고픈 레시피가 너무 많아요..
2008/01/08 09:12넘 맛있어 보여요..
누나 역시 신선한 충격이에요 누나 정말 멋져요 내가 그래서 누나한테 반하는것 같아요 누나의 요리를 위해 아자아자~~~
2008/01/08 09:27비공개로담아갈게여/ㅁ/...
2008/01/08 09:31정말요~닭꼬치가 비둘기고기로 만들었다구요.저두 닭가슴살 사다넣어 놓은것 있는데 아이들 해줘야 겠네요.
2008/01/08 09:54오늘도 눈이 호사하고 갑니다..넘넘 맛갈스런 닭떡꼬치네요..공감 백배~~~모아이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08/01/08 10:06닭꼬치..떡꼬치.. 넘 화사하니 데코가 이쁘네요.
2008/01/08 10:22말랑말랑한 떡이랑 매콤한 양념이 베인 닭가슴살을 함께 먹을 수 있어 더 맛있을것 같습니다.
저도 몇일전에 접시 비슷한거 몇개 구입했는데 모아이님 그릇이 훨씬 더 이쁜데요..ㅎㅎ
비둘기 꼬치?? ㅎㅎ
2008/01/08 10:34울 성현이도 참 좋아할 간식이네요.
만드는 것도 그리 어렵지 않네요...소스가 좀 문제지~~~ ^^
사진실력은 데체 ?羔? 좋아지는거야? 이러다 전공 바꾼다고 하는건 아닐지...
2008/01/08 10:49아이디어도 멋지고, 맛있어 보여,
근데, 자기 아들말이 맞다, 꼬치라는건 꼬지가 꽃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2008/01/08 11:15흠! 바른말하는 모아이 아들!!
닭꼬치가 어쩜 저리도 이쁜가요???
2008/01/08 11:39닭꼬치가 넘 화려해요~~~~ㅎㅎㅎ
꼬챙이에 껴있는 닭꼬치만 생각했었는데, 너무 예쁘고 맛있어 보이네요"
2008/01/08 12:56담아갈게요 *^^*
2008/01/08 13:10넘 맛나보여요...감사히 담아갈게요...^^
2008/01/08 13:52맛나겠다...저도 함 만들어 볼래요~
2008/01/08 14:15담아갈꼐요~
꼬치라고하면 이쑤시게에 꼽는것만 생각 하는데~ 저리 한개씩 담아내니 넘 색달라요~
2008/01/08 16:11넉넉한 방 감사드리며 다녀갑니다..즐건 하루 가내두루 건강함께 행복가득
2008/01/08 17:34넘치시길 기원합니다..고맙습니다..자주 뵐께요..꾸벅구벅(^^
모아이님 침 고여요 한개만 줍쇼~~ 굽신굽신 ㅋㅋ
2008/01/08 19:40감기 조심하세용~~ 'ㅅ'//
퍼갈께염~
2008/01/08 22:11닭꼬치의 변신은 유죄...^^
2008/01/08 23:01모두의 눈과 입을 피곤하게 한 죄...유죄 맞죠..
늦은 시간에 저...닭꼬치 먹고 싶어요..ㅠㅠ
앗...~~
모아이님 다이어트 성공 하셨는지요...?
어우.. 최곤데요???
2008/01/09 01:43어쩜 색이.. 저리 빨개요? 매워보이지만 맛있어도 보여요~ㅋ
2008/01/09 01:45비둘기 고치였던거에요? 몰랐던 사실이 ㅠㅠㅠ
2008/01/09 05:05모아이님의 맛깔스런 닭고치에 반하지 않을 분이 없겠어요~
오랫만에 들렀네요..오늘저녁 아이들에게 해주면 넘 좋아하겠죠?
2008/01/09 12:41정말 .. 비둘기 고기를 먹은 걸까요? ㅎㅎ 빨간 닭 떡꼬치 넘 맛있겠어요...
2008/01/09 12:49수요일 오늘도 장미꽃 향기처럼 상큼하고 유쾌한 하루되세요
2008/01/09 16:00담아가요
2008/01/09 20:01이야... 맛있어 보이네요..^^; 멋집니다.
2008/01/10 01:01너무 맛있어보여요~^^*
2008/01/10 14:46맛있겠다 ..ㅋ 실제로 먹어보고싶어요!
2008/01/10 18:26참 맛있게 보입니다. 침나와요.
2008/01/10 19:15닭떡꼬치 굿~!! 촬영 솜씨 굿~! 담아갑니다....
2008/01/10 21:11모아이님~퓨전요리네요~ㅋㅋ
2008/01/10 21:37항상봐도맛깔나게보여요^^
비둘기만되도 괜찮겠요? 폐기처분 내려진 닭으로 만든다대요,,,병걸려서,,죽게생긴것들로말이죠,,ㅡㅡ;
2008/01/11 13:20담아가요
2008/01/12 03:22비둘기....ㄷㄷㄷ 감사하게 담아갈께요
2008/01/12 16:01하나 먹고 저도 만들어 볼께요^*^
2008/01/12 20:09진짜맛있겠어요!!! 담아가겠습니다`~
2008/01/13 20:33담아가요~ 감사합니다^^
2008/01/14 00:19퍼가요
2008/01/14 00:43딸들이 닭가슴살 너무좋아하는데 거기가 떡까지 ...
2008/01/14 03:31또 담아갑니다
사진 예술이네요~!
2008/01/17 10:46맛있겠네요 ^^ 담아갈께요~
2008/01/21 14:02감동입니다~
2008/01/21 15:41와 좋습니다
2008/01/21 23:39맛나겠어요~ 담아갑니다.
2008/01/22 11:37아고! 제 입에 침고였어요,, 잉! 먹고 시퍼요 *^^*
2008/01/28 06:44담아가겠습니다.
2008/01/28 22:56감사합니다~
2008/02/01 08:07담아갑니다
2008/02/01 14:06환상~~이네요, 밥이 넘어 갈라나 모르것네 , 저녁 먹으러 갑니다~~ㅎㅎ
2008/02/06 20:46침이 꿀꺽 넘어갑니다///
2008/02/07 01:59담아갑니다.
2008/02/16 11:07감사~ 담아가요*^^*
2008/03/08 03:09꼭 해보겠습니다...감사..^^
2008/04/02 09:49담아갑니다.
2008/04/20 00:20아들생일잔치에 쓰려구요,, 몇개 담아갑니다..
2008/05/24 00:38담아갈께요
2008/06/05 11:06담아가요
2008/06/16 18:33담아가요~~~
2008/06/29 00:56둘다좋아하는건데 한번에..최고에요!
2008/07/02 12:20담아갑니다 감사해요.
2008/07/10 09:23담아가요..완전 맛잇겠어요
2008/08/27 16:50담아가요^^
2008/08/28 23:15델꼬가요^^
2008/09/12 13:03우아 퍼가요!ㅎㅎ
2008/09/12 13:13담아갑니다..
2008/09/29 23:58담아갑니다
2008/10/27 00:43담아갑니다
2008/10/27 11:07멋지네요~~ 담아갑니다~
2008/10/27 13:26이번주 신랑 친구들 모임에 활용해야겠어요^^
2008/11/04 2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