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치즈 카스테라 ★
베이킹을 하면 먹어줄 ?? 사람이 없어서....
(이웃에 나눠주면 되는데....)
베이킹을 할수 없다고 하자
아들이 이제 부터 먹겠다고
뭐든 만들기만 하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오늘부터 자신있게 (먹을사람이 생겨서)
베이킹을 마음껏 하기로 했습니다.
카스테라를 만들고
사진까지 다 찍고나자 인터넷 점검을 나오신거에요
접시에 담아놓은 카스테라를
커피한잔과 내놓았더니
한접시 뚝딱! 드시고 가셨어요
카스테라는 만들고 다음날이 더 맛있는데.....
좀더 맛있을때 드시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을!!
카스테라는 우유랑 먹을때
입에서 사르르 녹는듯한 감촉이 너무 좋답니다.
재료 : 계란 4개 설탕 130g 포도시유.꿀.우유 2TS씩
강력분or중력분 120g
녹차&황치즈가루 3g~5g씩
160도로 오븐은 예열하시구요
미리 정사각 2호틀에 유산지 깔아 준비해 주세요
30~40분 구워줍니다.
재료는 착하죠??
전 두가지 카스테라를 만들거에요
밀가루와 녹차나 황치즈가루를 미리 체 쳐 준비해 주세요
계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 놓고
흰자를 고속으로 휘핑해 줍니다.
거품이 어느정도 올라오면
설탕을 조금씩 넣으면서 중속으로 저어주세요
왼쪽 사진처럼 뿔모양이 나오면 노른자를 한개씩 넣으면서
중속으로 저어주고
계란노른자를 다 넣었으면 식용유- 꿀-우유를 넣어 주면서
잘 저어 섞어주세요
잘 섞어졌으면 체 쳐둔 밀가루와 황치즈가루를 넣고
저속으로 잘 섞일때까지 믹싱해 줍니다.
오븐은 시작할때 미리 예열해 주시고 시작하세요
160도로 예열하시구요
정사각 2호틀 1개분이니까
유산지 깔아 준비해 두셨으면
완성된 반죽을 조심해서 부워 주고
식탁에 소리나게 탁탁 두번 내리쳐
공기가 빠져 나가게 해주신뒤
오븐에 넣으시면 된답니다.
오븐에 넣을때 손조심 ~~
오븐안을 들여다 보면
늘 가슴이 따뜻해 지는거 같아요
카스테라 익어가는 향기솔솔~~
중간 문을 열어보지 마세요
부풀던 카스테라가 갑자기 온도변화로 주저않을수 있으니까요
오븐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요
160도에서 30~40분후 꺼내시면 된답니다.
식힘망에 올려놓고 식혀준뒤 잘라서
포장해 주시면 되요
너무 너무 먹음직 스럽죠?
따뜻한 커피한잔과 카스테라 한쪽 드시고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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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이 블로그에는 천여가지의 다양한 요리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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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5 17:36보들보들한 카스테라네요....^ ^
죠~~기 따뜻하고도 진한 커피랑 먹으면 정말 딱이겠죠????
ㅎㅎㅎ
자기네 아들은 정말 효자다.....
2008/01/25 17:40키운 보람있지? 나도 카스테라 한번 만든다 하면서도
뭐가 그리 바쁜지 안하게 되네
우와..정말 넘넘 고급스런 카스테라네요..선물해도 손색이 없을것같아요..모든게 너무 완벽해요..
2008/01/25 19:15실은 카스테라를 만들어 먹을 요량으로 오븐을 장만했는데 한번도 만들어보질 않았었거든요? 모아이쌤님 레시피로 꼭 만들어 볼께요.
2008/01/25 19:38언니~~~ 촉촉하게 부드럽게 ... 색깔도 너무 잘 나왔고 ....
2008/01/25 20:01넘 먹고 싶어요 언니 카스테라 통째로 다 주심 안되나요? *^^*
혼자 먹기엔 넘 눈치 보여서 아들도 주고 딸도 주고 하려구요 *^^*
커피랑 넘 잘 어울리는 카스테라 .... 언니의 솜씨는 언제봐도 최고에요~~~
우리애 카스테라 넘 좋아하는데 함 만들어줘야되겟네요 ^^ 퍼갑니다
2008/01/25 20:07모아이님 ~ 베이킹도 너무 잘하시네요 ..ㅋㅋ
2008/01/25 20:10도대체 못하시는게 몬지 ? 참 궁금해요 ..
포장도 정말 단아하게 ~ 예쁘게 하시고
울 모아이님은 ~ 역쉬 멋지셔요 ^^ ㅋㅋ
입에서 살살녹는.... 카스테라 주금이에욧~~ ^^ 아웅... 커피생각나던차에 모아이님 블러그에서 커피 한잔과 야참먹고 갑니다.
2008/01/25 22:27포장은 어찌나 저리 예쁜지~~~~ 닮고싶은 모아이 선생님~~~ ^^
저도 오늘은 몇가지 구웠어요~ 만들땐 힘들어도 먹어주는 사람들이 맛있다고 하면 자꾸 만들게 되죠^^
2008/01/25 22:37제가 카스테라 만들던 방법이랑 다른데.. 모아이님 방법으로 해봐야겠어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우유랑 같이 먹으면 정말 맛날꺼같아요~"
2008/01/25 22:56ㅋㅎㅎ 모아이님은 역시 정성쟁이.
2008/01/25 23:28우리 성현이도 카스테라 킬런데~~~~ ^^
2008/01/26 00:02사진이 예술 이어요~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카스테라의 맛... 아궁..
2008/01/26 00:05커피한잔과 함께... 너무 좋겠어요~
아~ 배가 무척이나 고파는뎀 ㅡ,.ㅡ^
2008/01/26 00:44맛있는 빵 자~아~알 먹구 커피두 자~알 마시구 갑니당..꼬로록`?? 오잉 @.@ 요건 무슨 소리??
역시... 전 베이킹은 좋아하지만 잘 못하는데... 넘 부러워요
2008/01/26 01:39저도 모아이 선생님처럼 되고 싶네요 ^^ 포장 이뻐요 ^^
우리 아이들도 카스테라 정말 좋아해요. 입안에서 군침이 도네요.
2008/01/26 12:21아드님은 정말 효자입니다. 뺀질이 소식도 업데이트 되었답니다.^ ^
맛있겠어요. 아이들이 빵을 좋아하는데 이렇게 만들어주면 좋아하겠네요.~~
2008/01/26 15:51다른 빵은 안먹어도 카스테라는 너무 좋아하는데. 군침만 꿀꺽~~
2008/01/26 16:11맛있는 요리를 하면서 살 안찌는 모아이님 대단하십니다^*^
녹차치즈카스테라 넘 맛있어보이네요.
2008/01/26 17:21저도 나중에 빵도구 구입해서 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재료 정말 착하네요..ㅎㅎ
2008/01/26 17:22공감하고 갑니다.
모아이님~부들부들촉촉하니
2008/01/26 19:15우유한잔과하면~한끼식사거뜬하겠어요~
모아이님 블로그에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요..
2008/01/26 21:27그래서인지 이 카스테라가 넘 반갑다는..ㅋ 넘넘 맛있겠어요.
오븐사면 카스테라부터 만들거에요ㅠㅠ
2008/01/27 09:24너무 예쁘고 좋은게 많아요.. 고마워요 *^^*
2008/01/28 06:34카스테라를 저렇게 예쁘게 자르시는 것도 부러워요~ 담아갑니다~ ^^
2008/01/28 08:42우아아아 - 카스테라 넘이쁘게 된거 같아욤 -
2008/01/28 16:56녹차. 황치즈가루 전부다 넘넘 맘에들어요 -
언제쯤 저도 모아이님 처럼 만들수 있을ㄹㄴ지;; ㅎㅎㅎ
먹고싶네요 ^^
2008/01/28 18:04우유와 함께 먹으면 입에서 녹죠...
정말 시중에 파는 카스테라 맛과는 완전 틀릴듯...
담아가요 ~
2008/01/28 20:14담아가요...맛나겠어요...근데 카스테라의 표면이 찐득거리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2008/01/28 22:15커피한잔과 함께 꿀맛입니다. 잘먹었습니다.꾸벅꾸벅 인사~~
2008/01/28 23:51황치즈가루 당장 사야게써용.. 치즈맛 카스테라 해묵어야징..ㅎㅎ 맛나게써용..^0^
2008/01/29 12:10담아가요~
2008/01/29 12:55맞아요. 카스테라는 우유와 함께 먹으면 살살 녹는 맛이 좋지요. 크 모아이님이 예전에 만들어주신 치즈케?弱 쫀득쫀득한 떡 생각이 나네요.크
2008/01/29 15:44담아갈께요.
2008/01/29 22:48만들어 보고 싶었던 건데,,담아갑니다
2008/02/01 13:59레시피가 쉽고 간단해 보여요 ㅎㅎ 담아갑니다:D
2008/02/02 09:17담아갈게요. 아이들이 좋아하겠어요.~~
2008/02/02 09:37역시 훌륭하세요~~~
2008/02/04 21:38넘 이쁘네요~ 녹차를 넣은 카스테라가 전 맘에 드네요~
황치즈가루는 울 작은애가 아토피라 사놓구두 여태 써보질
못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해놓으면 아이가 먹으려 할것 같아서리...
저두 잘 먹겠슴다~!!ㅎㅎ
담아가요~
2008/02/05 15:15먹고싶어진다...담아갑니다
2008/02/05 23:36와~ 저 뽀얀 속살 +_+!!
2008/02/08 01:07저도 담아가서 하번 만들어봐야겠어요
비공개로 담아갈꼐요 ^^
입안에서 살살~~ 녹는 그 맛.... 상상으로도 즐겁습니다. 멋진 카스테라는 첨보는거 같아요.
2008/02/09 02:36떡과 제과까지 ..... 모아이님 못하시는걸 찾는게 더 빠르겠어요. 입에서 녹는 상상만으로도 이시간 배에서 .......ㅠㅠ
2008/02/09 02:58어머나 넘 맛있겠어요
2008/02/11 21:53저도 애들 어릴 때 빵 많이 만들어 먹었어요
저렇게는 안 곱지만 취미는 있어거든요
잘 보고 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담아 보렵니다
모아이님 넘 감사합니다
이렇게 보고 가져가게 되서요
담아갈게요~^^
2008/03/01 14:10우유와 카스테라 한쪽 먹고 잡네요
2008/03/04 13:04감사~ 담아가요*^^*
2008/03/08 03:01모아이님은 정말로 사랑받는 아내이고 존경받는 어머니일 것 같습니다.부럽습니다.당신은 천재~~~
2008/04/09 10:43감사히 담아가요^^
2008/06/22 14:22담아가요~ +ㅁ+ 맛있겠땅
2008/06/24 13:24안녕하세요~ 제가 카스테라를 너~무 좋아해서 이거보구 만들어봤는데... 제가 만든건 모아이님이 만든것처럼 촉촉하게 안되구.. 안이 약간 떡처럼 됐어요... ㅜ.ㅜ 왜 그런거죠? 알려주세요..
2008/06/25 20:04색깔이 너무 이쁘네요 ^^ 부드러운 카스테라 저도 만들어 봐야 겠어요
2008/06/26 19:23^^ 너무 색도이쁘고 맛있어 보여요.. 실례가안된다면 몇가지 제 블러그로 퍼갈께요..>.< 헤헤
2008/06/26 21:44우선 한번 도전해볼께요..사진을 보면 엄청 쉬워보이는데,,,,,
2008/07/25 01:05담아갈께요^^
2008/08/19 09:38너무좋네요 사진에 설명까지..고맙습니다-ㅎ
2008/09/02 05:29언젠간 만들어봐야지 ㅋㅋ 가져가요~!
2008/09/07 20:01담아가요~
2008/09/27 11:04담아가요 > <
2008/11/02 19:53아주 자세한 설명 잘 보구가여, 데코레이션도 참 센스가 그만 이군여
2009/11/25 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