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송이버섯으로 만드는 그라탕
양송이버섯의 효능
* 간암예방 - 암환자는 체내에서 단백질 소모량이 아주 크기 때문에 근육량이 자꾸 줄어든다.
양송이에는 단백질 함량이 버섯 중의 최고이며 우유와 비슷한 양의 단백질이 존재
하므로 암환자에게 아주 유용한 식품이다.
* 고혈압예방, 빈혈치료 - 비타민D와 B2, 타이로시나제, 엽산 등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고혈압
과빈혈에 아주 좋다. 이것의 추출물은 간암 예방에 탁월하다
점심 버섯으로 뚝딱 그라탕을 만들어 놓고
아들 면허시험보러 다녀오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우유 1컵 양송이버섯 100g 양파 1/2개
밀가루 .버터 동량 2스푼씩 치킨스탁 1/4쪽( 육수 1컵)
피자치즈 30g
볶음재료 : 브로컬리 20g 양파.파프리카 20g씩
(집에 있는 재료 넣으세요 )
햄 20g
소금. 후추약간
1. 팬을 달궈 버터한조각을 넣어 녹인뒤
양송이와 양파다짐을 볶아 주세요
버터2조각을 녹이고
밀가루를 동량으로 넣어 노릇하게 볶아준뒤
우유를 조금씩 넣어 주면서
멍울이 없게 풀어 주세요
육수와(치킨스탁1/4+물1컵)을 넣어 끓여 주고
소금.후추로 간을 한뒤
볶아 놓은 양파와 양송이 버섯을 섞어 줍니다.
각종야채 ( 양배추. 파프리카.브로컬리등)와 햄을 팬에 볶은뒤
밥 한공기를 넣고
만들어 놓은 소스를 넣어 섞어 줍니다.
그라탕 그릇을 준비해
내용을 2/3정도 넣은뒤
푸짐하게 피자치즈를 덮어 주세요
밥솥으로 그라탕을 만들어 보려고 시도합니다.
오븐에 노릇하게 겉이 살짝 익어 나오는것도 맛나겠지만
오늘은 밥통으로 시도하는 그라탕이에요
밥통에 넣고 20분 찜기능으로 눌러 놓고
뒷정리를 하고 나니
다 되였다고 삐~삐~ 하는거에요
20분후에 설레는 맘으로 뚜껑을 열어보니?
치즈가 살짝 녹아 내린 모습이
빨리 먹어 달라고 아우성 치는거 같더라구요
그래도 아들 올때까지 참아야지...
오후 2시가 넘어운전면허 학과시험을 치루고 돌아온
아들이 먹으면서 하는말....
먹을만 한데!!
( 남자라서 말을 아끼는거 같아요 )
ㅎㅎ
밥통으로도 그라탕을 손쉽게 할수 있어요
오븐 예열하고 넣고 꺼내는 번거로움 없이
밥통으로 만든 그라탕
정말 먹음직 스럽죠?
버섯으로 만든 양송이 스프와 함게 버섯 그라탕
정말 어울리는 메뉴죠?
버섯은 노화를 억제하고 항암효과까지
몸에 좋은 성분이 정말 많다고 해요.
양송이 버섯스프입니다.
양송이 껍질을 벗겨 썰어 볶다가
루를 만들어 섞어 주시고 소금.후추로 간을 하시면 되요.
밥통으로 손쉽게 만든
버섯 그라탕
한번 시도해 보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몸에 좋은 버섯으로 버섯 그라탕을 만드셨군요. 집에 버섯 사다놓은게 있는데 따라해 봐야겠어요
2008/03/10 14:31항상 도움되는 요리 감사합니다. 저도 밥통으로 시도해 봐야겠어요. 자세한 레시피 감사합니다
밥통으로 양식을? 새로운 발상이에요. 공감합니다.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2008/03/10 14:34꾸벅^^*
밥솥으로 하는 요리이니 가능 하겠는 걸요~ ^^
2008/03/10 20:36울 성현이 치즈를 정말 좋아하는데~~~
신공법?이네요^^*
2008/03/10 23:22양송이 버섯으로 만든 그라탕..
2008/03/11 01:06영양도 좋고 맛도 좋겠네요..
저도 치즈 들어간 음식은 무조건 좋아해서~ 밤에 입맛이 당기는데요.밥솥으로 쉽게 만드시는 것도 새롭구요.맛있게 눈으로 먹고 갑니다^^
2008/03/11 01:13맞아요. 여러가지 요리들이 가득 차려진 뷔페에서도
2008/03/11 09:32한번 더 가게되는 곳이 그라탕이었네요.
오늘도 감사히 담아갑니다...^^
2008/03/11 15:44★━━━━━━
2008/03/12 03:00┏┓┃┏━┓
┗┛┃━┻━ ◁△
G◎⊙D Smile ▽▷
Virus ━━━┛
"웃으면 복이 온데요"
눈코뜰새없이 돌아가는 바쁜일정속에서도
조금이나마 맘의 여유로움을 찾으면서
마니마니 웃는시간되시길....
수요일 "Rose Day" 가시달린 이뿐장미꽃처럼 향기롭고
따스한 봄날씨처럼 푸근하고 편안한 시간되시길....
늘~고맙고 감사합니다
와!! 요거 너무 먹고싶네요!!
2008/03/12 16:53도전해봐야겠어요!!
이렇게 맛난 음식들을 눈앞에 두고 '먹을만한데'라니요 ~ 역시 아들들은 조금 무뚝뚝한것 같아요 ^^ 치즈가 쭈 ~~ 욱 늘어진게 보는이로 하여금 군침을 흘리게 하네요 ^^
2008/03/13 00:18점심도 못먹고 저녘도 역시 못먹었는데 이걸보니 너무 배가 고파지네요...우리몸엔 역시 우유를 먹어야 합니다.. 그것도 매일우유로 매일매일..
2008/03/13 20:47퍼가요^^
2008/03/14 00:27브로컬리에 치즈에 버섯까지!!제가좋아하는건 다들어있네요 우아..
2008/03/15 10:16와~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담아갑니다~
2008/03/16 14:04밥통늘 이용해서도 이런 요리가..탄생하는...
2008/03/18 20:43한가지 소중한 팁을 얻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