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목요일 kbs-2tv 뉴스타임에 나올
방송 "이색김치" 촬영했어요
08시 10분~~ 정도 방송예정이에요
오늘 촬영 요리는 "몸에 좋은 이색김치"를
만드는거였는데요
봄이라서 계절에 맞게
시원하고 상큼한 이쁜 물김치도 만들었어요
(오미자를 우려낸 물로 국물을 잡은)
또 하나는 토마토와 생밤.그리고
인삼을 넣어 무친
토마토 샐러드 김치 입니다.
개인접시에 덜어 먹을수 있도록
세팅을 했어요.
앞접시에 덜어놓은 이쁜 삼색 물김치
정말 이쁘죠?
보기만 해도 건강해 질것같은
인삼도 곁들여 놓았구요
완성작품입니다.
PD가 촬영할때 옆에서
잠깐 찍어 봤습니다.
먼저도 한번 함께 촬영했던 PD님인데
제가 이름을 .....ㅠㅠ
이건 방송촬영전 제가
미리 찍어둔 사진이에요
샘플을 만들어 앞접시에 데코해서 찍어 본거랍니다.
오미자 우려낸 국물을 자작하게 부워낸
무 물김치...
보기만 해도 화사하고 봄에핀 꽃을 보는거같죠?
토마토와 밤.인삼을 넣어
피쉬소스를 넣어 무친
샐러드 김치입니다.
한국적인 김치 양념과 아삭한 토마토의 식감이
어우려져 이색적인 맛을 느낄수 있어요
전 늘 사진실력이 부족해서 한스럽습니다.
루미낙 사진으로 보는것 보다 훨씬 더 이쁜데
제가 카메라로 표현을 잘 못해서....
꽃이 가득 핀 연못을 보는듯
루미낙 투명 강화유리로 만든 그릇이
이색적입니다.
요리를 돗보이게 하는 루미낙
봄을 맞아 투명그릇에 요리를 담아 연출해 보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저 어제 머리 싹뚝 잘랐어요
목요일 방송에 나오는 모습 혹시 보시는분 계시면
머리 자르기 전이랑 후 비교분석해 주세요
ㅎㅎ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번주 목요일요? 꼭 봐야징~^^
2008/03/17 20:12언니 너무 훌륭해요
2008/03/17 20:19김치에 아주 럭셔리하게 옷을 입히셨네요
김치 기분 째지겠어요 언니... 표현이 좀 그러나....
촬영 힘드셨을텐데 오늘 푹 쉬세요~~~
음...
2008/03/17 20:23이건 음식이 아니여~~~
예술인겨!!!
음~! 어찌 먹을까요?? 아까워서..
2008/03/17 20:27너~~~~~~ 무 예쁘네요..
잊지 않고 방송 꼭 볼께요~ ^^
수고 했어요~
목요일에 기대할께요~
2008/03/17 20:49수고 많으셧어요~
저 요리들을 아까워서 어찌 먹는대유~??~^^*
2008/03/17 20:49변해 버린 모아이님 모습 상상만 하고 기다려야 할 시간이 넘 길어요..
2008/03/17 21:10미리 공개 하실 수 없는지요..^^*
무 물김치..
눈으로만 먹고 갑니다..~!!
이색물김치 정말 화사한 봄꽃이 예쁘게 피어난것 같습니다.
2008/03/17 21:24촬영하시느라 고생 많으셨네요..
머리 자르신 모습 궁굼해지는데요..
오마나...왜 머리를...궁금하네요~
2008/03/17 21:33얼마나 짧게 자르신 거에요?
물김치...먹기에는 너무 아깝네요~
모아이님도 머리카락을 자르셨군요.
2008/03/17 21:52저도 자르고 퍼머 했다가 마음에 안들어 풀고
지금은 자꾸 뻣쳐서 매일 묶어 매고 있답니다.
빨리 길었으면 좋겠는데 관리가 안되어서요...^^
루미낙이 아주 예뻐요.
흠머,,,어느게 꽃인지,, 어느게 김치인지 모르겄구먼요...^^
2008/03/17 21:58흠머,,흠머,,감탄만....!!!!! *^^*
우와 정말 이 봄에 딱 어울리는 이색김치네요..김치가 아니라 꽃같아요..공감하고 갑니다..방송 꼭 챙겨볼께용...
2008/03/17 22:28봄꽃이 핀듯 너무 예쁘네요~
2008/03/17 23:19방송을 꼭 봐야겠어요^^
정말 말그대로 이색김치들만 모아 놓았네,
2008/03/17 23:49멋지다, 머리 자른 모습도 무척 궁금하고,,,,
모아이 하면 항상 긴머리가 생각났었는데 자른 머리 모습은 어떨까?
모아이님의 요리는 볼때마다 놀라게 하네요.. 기발하고 번뜩이는 아이디어 창고이네요...
2008/03/17 23:54이렇게 멋진요리를 볼수있게 해주시는 모아이님 감사합니다...꼴깍!!! 침 넘어가는소리 들리시죠?
머리 잘르셔도 이쁠꺼 같아요 ^^ 방송하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2008/03/18 00:08물김치 눈으로 맛보고 갑니다^^
고생도 많으셨고 너무 수고하셨을 것 같아요.날밤 새신 것 아닌지모르겠어요.정말 김치가 아니고 예술작품이네요.너무 아름다워요.목요일에 아이 보내고 다시 잠들면 안되는데...머리에 심어 놓고 꼭 보도록 할께요^^
2008/03/18 01:49와~~ 계절적으로도 참 잘 어울리는 요린데요? 투명한 유리그릇에 담긴 꽃처럼 예쁜 물김치.그리고 머리 자른 모아이샘님 기대할께요.
2008/03/18 07:40증말 자르셨어요?
2008/03/18 08:15숱이 많은 머리인데 어찌 감당하실라구요..ㅎㅎ 꼭 볼꺼에요~~~~
파란색은 식욕을떨어뜨린다는데 모아이님의 요리는 예외네요!ㅎㅎ
2008/03/18 08:35헐..저것이 김치라고요?? 우와...대단대단.. 난 꽃인줄 알고 무슨꽃으로 만드셨나 했으요 .ㅋㅋ 요건 그냥 보고 갈께요..만들 자신이 없어서 다이어리에 적어두지 못하겠어요 히히
2008/03/18 08:57와_ 어쩜 김치가 저리도 예쁠수가 있는지.. 아까워서 못먹겠어요!!
2008/03/18 09:37모아이님의 가족은 참 행복 하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2008/03/18 11:09예술감각으로 아름다운 김치 먹기에는 아까워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해지네요^^
2008/03/18 12:04대단하십니다..
보는즐거움이~~ 너무 아름다워요>ㅁ<
2008/03/18 18:01방송에 나오세요?...
2008/03/18 20:34와~~~~ 그릇도 예쁘고 셋팅도 예쁩니다....
영광이예요....모아이님...모아이님 알게 돼서.....
오랜만에 들려 보는데 항상 프로답게 사시는군요
2008/03/18 22:38프로와 아마의 차이는 근성입니다 ㅎㅎㅎ
방송도 꾸준히 출연하시고 저역시 방송에 나오긴 했습니다 행인 1 행인 2 ㅎㅎㅎ
제가 오늘 444번째로 들어왔나 봐요~~~~
2008/03/19 11:44입안에 넣기 미안할 만큼 예술적 감각이 뛰어난 음식이네요..
2008/03/19 17:53보는 기쁨과 함께 봄날 맛깔스런 셋팅 또한 일품입니다^^
방송 잘 봤습니다..
2008/03/20 08:30오늘따리 눈이 정말 크게 나오던데요..
머리를 자르셔서 그런가..ㅎㅎ
암튼 오미자물김치 만드는법도 배우고 아주 좋았어요..
아~~앙 저는 이쁜모습 못봤잖아요.
2008/03/20 11:00화장실에서 거사 치르고 나오니 끝나버렸드라구요.
모아이님~~오늘 아침방송 잘봤습니다^^
2008/03/20 11:07작은아이 등교 준비하면서 모아이님이 만드신 오미자 무물김치에
아이랑 저랑 넋을 잃고 바라봤다죠~~~ㅎㅎㅎ
그리고 산뜻하게 자르신 헤어스타일도 넘 멋졌습니다^^
이봄과 모아이님의 자른 머리가 아주 잘어울려요...^^*
2008/03/20 14:34오미자 물김치 아주 맛나보였고...
그렇게라도 얼굴뵈니 어찌 반가운지요!!!^^*
눈꽃탱이님..
2008/03/20 15:11하필 그 시간에 화장실에 화장하러 가셨답니까..ㅎㅎ
암튼 좋은 정보를 놓치셨네요..
우와 요리계 스타가 확실하게 한분 예약되셨네요.
2008/03/20 17:00싸인 꼭 해주시와염. ^^
못 봤는디...궁금해요~~~
2008/03/20 19:29선생님~~ 저도 글을 이제서야 봤어요~~~~ 머리 어떻게 자르셨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2008/03/20 21:02어쨌든.... 좋은 제품에 맛있는 김치 너무 기대되요. 사진도 너무 멋지구요~~~
선생님~~~ 화이팅입니다~~~ ^^*
모아이님 오랜만에 서주가 찾아왔어요 ?
2008/03/21 10:22넘~늦게 찾아뵙어 송구합니다.
그동안 배풀어 주신님 감사합니다.
멋진 작품을 올려놓으셨네요 ㅎㅎ
넘넘~아름답게 만들어 놓은 이색 김치를 보게되어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늘 주안에서 은혜가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모아이님 어제 방송 잘 봤어요..오래동안 기르셧던 긴긴 생머리 싹뚝...커다란 결심을 하신듯 싶은데..자르신 모습이 넘 상큼하고 잘 어울리시고 더욱 이뻐지신듯 싶어요..무물김치 정말 예술이였어요..앞으로도 좋은 방송 마니 뵐수 있었음 좋겠어요..맛난 점심 드세요^^
2008/03/21 11:36오랜만에 드렸어요 또 방송타셨군요 한번도 못봐서 아쉬워요~~
2008/03/22 20:17요즘은 더더욱 시골이라 좀 바빠서리^^~~담엔 꼭
아 보지는 못했지만 들으면서 일한것같아요
2008/04/07 10:09자세이볼려고 할때는 지나가버려서 아쉬웠었는데 모아이님이셨군요
아쉬워라 하필 그때 손님이 오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