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태어났을 때
ㅎㅎ 장미는 참 색깔이 다양한 것 같네요.... 귀엽고 앙징맞은 장미네요...
항상 밝고 힘차게 살아가는것 같은 장미님 보기좋네요 장미 = 장미님 맞나여,
노오란 ..장미가 눈에 띱니다~~^^
삶을 평온하게 받아들이고 싶어요...
울어줄 사람 있다면 그것두 행복입니다.
길은 말이나 글에 있지않고... ...()...
저정도 되려면 완전히 도인의 경지 가 아닐런지요~**ㅎㅎ
ㅎㅎ 맞아요 저도 노력하는 중간 중간 다 잊어 버릴때가 많아요 그래서 사람 아닐까 싶네요 ^*^
많은걸 생각하게 하는 글귀에~~새삼 마음 숙연해집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되는 글인것 같아요ㅜ3ㅜ 모셔갈께요
좋은 글이군요. 벽에 붙여 놓고 이따금씩 자신을 비춰 봐야 하겠습니다. 빌려 가서 거울로 쓸께요.
제 블로그 들러주신거 감사하구요 돌아보다가 이글을 보게 됐습니다. 무언가가 와닿는 글이네요 ^^
이.. 글귀.. 너무 마음에 들어요.. 데리구 갈께요..
담아가요
역시 좋은글과 아름다운 장미군요!!
담아가요~
릇하고 싱싱해 보이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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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장미는 참 색깔이 다양한 것 같네요....
2006/06/13 10:27귀엽고 앙징맞은 장미네요...
항상 밝고 힘차게 살아가는것 같은 장미님 보기좋네요 장미 = 장미님 맞나여,
2006/06/13 11:57노오란 ..장미가 눈에 띱니다~~^^
2006/06/14 12:41삶을 평온하게 받아들이고 싶어요...
2006/06/14 13:14울어줄 사람 있다면 그것두 행복입니다.
2006/06/14 13:46길은 말이나 글에 있지않고...
2006/07/18 22:48...()...
저정도 되려면 완전히 도인의 경지 가 아닐런지요~**ㅎㅎ
2006/10/24 12:32ㅎㅎ 맞아요 저도 노력하는 중간 중간 다 잊어 버릴때가 많아요 그래서 사람 아닐까 싶네요 ^*^
2006/10/24 12:36많은걸 생각하게 하는 글귀에~~새삼 마음 숙연해집니다
2006/10/27 15:21많은 생각을 하게되는 글인것 같아요ㅜ3ㅜ 모셔갈께요
2006/12/03 15:18좋은 글이군요. 벽에 붙여 놓고 이따금씩 자신을 비춰 봐야 하겠습니다.
2006/12/07 09:48빌려 가서 거울로 쓸께요.
제 블로그 들러주신거 감사하구요 돌아보다가 이글을 보게 됐습니다.
2006/12/21 15:28무언가가 와닿는 글이네요 ^^
이.. 글귀.. 너무 마음에 들어요.. 데리구 갈께요..
2007/01/04 21:50담아가요
2007/01/25 17:42역시 좋은글과 아름다운 장미군요!!
2007/02/10 10:28담아가요~
2007/08/06 01:04릇하고 싱싱해 보이는 것이
2012/01/11 0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