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아주 가끔 갈비가 고플때가 있어요
그럴때 집에서 걸어서 5분 이내에 도착할수 있는 곳
돈카우에 갑니다.
상록수 이동점이라고 되여 있는데
일동하고 이동은 이도로를 사이로
나눠 진답니다.
전 이 도로 앞쪽에 살고 있어서 일동에 집이 있구요
이 건물이 있는 곳은
도로 건너편에 있어서 이동으로 나눠지는거에요
집에서 걸어 5분도 안되게 가면 상록수 역쪽 방향에
있는 "돈카우" 라는 체인이 있어요
몇번 갔는데 가격대비 깔끔하고 저렴해서
찾게 되더라구요
저녁시간이여서 일까?
테이블 마다 거의 손님으로 가득 차서
다른 손님들이 오실까? 걱정까지 되더라구요
기본찬은 많지 않답니다.
( 그래도 저렴하니까......이정도는 참아야죠 )
위에 올라간 양이
갈비 ( 양념) 2인분 입니다.
둘이 가면 딱 맞는 양이랍니다.
가끔 몇점 남겨서 우리 챠챠 ( 강쥐) 에게 가져다 주기도 해요
지글 지글 익고 있는 양념 갈비.
먹음직 스럽죠?
진짜 갈비 부위는 아니에요
위에 고기를 보시면 알겠지만요
맛이 괜찮아서 인지
사람들이 자리가 없이 꽉 찼더라구요
옆에 계신 두분은 소주.맥주취향으로 달리 가시더라구요
ㅎㅎ
밖에서 내부를 찍은 모습인데요
카메라를 야간에 놓고 찍으니까
훨씬 밝게 선명하게 나오더라구요
아래 사진은 실내에서 찍는 사진으로 세팅하고
찍었는데 실내가 어두워 보이지 않아서
밝기 조절을 한 상태이구요
1만 5천원으로
저렴하게 저녁을 푸짐하게
먹었습니다.
가끔 저렴하게 한끼 식사로 좋은거 같아요
(광고 절대 아니에요. 전 돈카우집이랑 아무 관계 없어요.
제가 저녁으로 먹은 갈비소개와 맛집 탐방으로 올린 포슷입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음...
2008/06/24 00:47돈카우에서 돼지고기 거저 먹는 것 같지는 않은데...
전번까지 바로 올리고~~~
수상하다 수상해!!!
ㅋㅋㅋ
그러고 보니 1덩이넹!!!
다음에는 사진 박으실때 ISO를 높게 조절해 보시죠.
아궁... 괴기...
2008/06/24 01:35돼지고기가 갑자기 넘 먹고 싶기도 하고...
밤엔... 후라이드에 시원한 맥주 한잔 들이키고 싶기도 하고..
살을 빼야 하는데... 찌울 생각만 하고 있으니... 떱... ㅡ.ㅡㅋ
ㅎㅎㅎ~ 아침부터 꼬기가 느무 먹고잡파요 깔끔한 반찬에 지글거리는 꼬기.. 웅 넘 맛나겠다^^*
2008/06/24 06:28다들 맛집 탐방 하면 전번까지 올리던데요?? 수상하긴....나 거 괴기집하고 상관 눈꼽만큼도 없어요 ㅋㅋ 암튼 밥하기 싫은 저녁 한끼 식사비용으로 1만 5천원이면 저렴하고 좋더라구요.
2008/06/24 07:01와~~ 좀 땡기는데요?
2008/06/24 07:27가격이 참 착하네요.
2008/06/24 08:00고기가 지글지글 익어가고 있어요... ^^
갠적으로 전 고기를 별로 좋아라하지 않아서 고기보다 반찬들이 푸짐하게 나오는 집이 좋은데
그런 집들은 또 고기 맛이 별로인 곳이 많아서...
모아이님이 맛있다면 진짜 맛있을거같아요.
2008/06/24 08:40우 하ㅏㅏㅏ~~~도령님 멋쟁이~~~
언냐 삐질라~~~~~~~~~~~~~~~~휘리릭~~~~~~~~~~~~~
머랄까요? 블러그 하시는 분들 보면 신경쓰이는 부분이 넘 많을거 같아요..지금처럼 이렇게 저녁식사 하시고 올리는것도 광고글이라고 오해 받으실까바...글도남겨 두시고요..갈비는 무진장 땡기네요 흑흑 요즘 혹독한 다이어트 중입니다..여름휴가를 위하여 ~~~
2008/06/24 08:52와우~~ 고기 굵기가 도톰하니 맛있게 생겼네요~
2008/06/24 09:38^^ 저렇게 스탠드로 앉아서 먹었던 기억이...
2008/06/24 09:38태연이때문에 저흰 방으로 가는 집이 좋더라구요
나중에 저런데 기필코 가야겠어용
저 자주가는 보쌈집 있는데
2008/06/24 11:27요즘 돼지고기값이올라서 그런지~ 양이 전보다 많이 적게 나오더라고요
ㅠㅠ
완전 실망했는데~~
저흰 소고기보다 돼지고기를 많이 먹는지라~ 많이 땡기네요 ㅋㅋ
맛있는 갈비 먹고 싶어요..ㅎㅎ
2008/06/24 16:23전 어제 치즈돈까스로 외식했는데..
모아이님네 갈비 먹는거 보니 갈비가 먹고 싶어져용..ㅎㅎ
와우갈뷔!!!!!!ㅋㅋㅋㅋㅋㅋ갈뷔먹고 후식으론 뭐드셧나효+_.+!?
2008/06/24 17:27갈비.. 저두 가끔 이 갈비생각에... 잠을 설쳐요... 윽.. 먹고파라..
2008/06/24 18:43우와 정말 맛나보여요 ~언니 ..으흐흐 먹고 싶당
2008/06/24 21:47안산에 사시네요.... 저도 일동에 살았었는데 아직도 안산에 살긴 하지만요..
2008/06/25 16:15상록수 일동 보는 순간 급친한느낌~~ ㅋㅋ
맛집 포스트 좋아해요~뽕이~~
2008/06/25 17:38ㅎㅎㅎ
한번 꼭 가보고 싶은데요~~
아..돼지기기가 급땡기네욤~~ㅎㅎㅎ
와... 저보다도 더 젊게 사시네요. 저는 영화관만 가도 가만 앉아있지 못하고 몸살하는데.. 그래도 예전엔 소극장 찾아다니며 공연 보고 그랬거든요. 부러워요. 뭐든 열심히 하시고 여유를 누릴줄도 아시고.. 존경스럽사옵니다.
2011/09/14 01:05ㅋㅋㅋ 선물은 탐나고 요리후기는 자신없는 1인~~
2011/09/22 0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