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람은 김치를 사랑해~~
세계 어디를 여행하든김치 없어서 밥 먹을때 혼났다는 분들 많아요
그만큼 한끼라도 김치 없이 밥을 먹기 힘든 한국사람
한국적인게 좋아서 만들어 봤습니다.
개운한 김치와 분이 파삭파삭한 햇감자 ( 강원도)로 만든
김치 + 감자 그라탕
재료 : 감자 3개 ( 중) 베이컨 3장
청.홍피망 1/3개씩.양파 1/4개
피자치즈 1/2컵.김치 4줄기
김치는 양념을 살짝 씻어 송송썰어주시고
양파.피망.베이컨도 김치크기로 썰어주세요
팬에 베이컨을 볶아 베이컨에서 기름이 나오면
김치.양파를 넣고 볶아 줍니다.
감자는 중간크기로 골라 겉껍질을 벗기고
4등분해서 감자가 잠길 정도의 물에 담궈
삶아 뜨거울때 으께 주세요
감자를 으깰때 소금을 살짝 넣어주는 센스 ^^*
으껜 감자에 볶아놓은 김치와 베이컨 양파를 넣고
우유 1/2컵 ( 생크림 가능) 넣어 섞어주세요
여기서 간을 본뒤 소금을 살짝 넣어 주거나
후추를 살짝 뿌려주시면 더 좋겠죠?
내열용기 (오븐) 에 섞어놓은 감자를 담고
위에 피자 치즈를 올려 준뒤
잘라놓은 피망을 살짝 뿌려주고
파슬리 가루를 가운데 조금만 뿌려 주세요 ~~
오븐에 몸을 던지면 요리 끝입니다.
한국형요리 A4-3에 세팅한뒤
9분후면
(콘치즈 조리법)
치즈가 살짝 녹은 김치.감자 그라탕이 완성되여 나올거에요
9분후 끝났다고 자상하게 알려 준답니다.
오븐을 열고 확인해 보니
적당하게 색이 나고
살짝 녹은 치즈가 유혹해서
손이 저절로 가려고 하더라구요
참아야지.......참아야지...사진을 찍어야 하니까.
간단하게 오븐 그라탕이 완성되였어요
한국인에게는 한국적인 재료가 더욱 좋을거 같아
김치와 요즘 많이 나는 햇감자를 이용해
그라탕을 만들었습니다.
저 오늘 오븐에서 나오자 마자 먹고 싶은거 참고
사진 얼렁 얼렁 찍고 포크 들고 덤벼 들어
마구 먹었습니다.
포근포근한 감자와 김치가 어울러진 맛이라니.....음
너무 너무 맛있어요
감자와 김치가 어우러진 그라탕의 맛....
정말 맛있어요 ~~
그릇은 카라제품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느끼하지 않으면서 맛있어 보이네염
2008/09/04 15:14오늘 하루도 잘 보내기 바랍니다.
우와~~치즈 늘어지는 게 예술~~
2008/09/04 15:26하~얀 그릇두 넘 예쁘네요..
2008/09/04 15:50하얀 눈위에.. 작은 꽃이 핀듯... 모양이 너무 예뻐요~
간단하면서.. 너무 좋은 식단인거 같아요~
좀더 큰 오븐도 사고싶고 그라탕도 먹고싶고...아웅~넘 맛나보여요.
2008/09/04 15:55저렇게 늘어나는 치즈의 유혹을 어찌 참으셨을까???
2008/09/04 16:00ㅎㅎㅎ
저라면 사진이고뭐고.....바로 포크들고 먹었을것같아요....^ ^
전 이러면 사진 안찍어여 ㅎㅎㅎ
2008/09/04 16:32먹구나서 사진찍을걸 하구 후회할망정..ㅋㅋ
정말루 맛나게 오븐에서 나왔네요~~
2008/09/04 16:50김치가 있으니 전혀 느끼하지도 않을꺼구요.. 우앙~~ 그라탕 그릇도 큼지막하니 탐나네요~~
넘후 맛나게 눈으로 보고가요~~~
퍼가요 ^^*
2008/09/04 17:04으아~~~ 쭈욱 늘어나는 피자치즈가 너무 맛깔스러워 보여요~
2008/09/04 17:22계속해서 오븐 요리군요.
2008/09/04 17:37맛이 있어 보입니다.
에긍~~~공감도 함께~~~
삼성하우젠 오븐으로 구워 그런지..
2008/09/04 18:24김치감자그라탕 노릇하니 넘 먹음직스럽게 잘 구워진것 같아요..
치즈가 쭈욱 늘어나는거 보니 넘 먹고 싶네요..
먹음직스러 담아가영^^
2008/09/04 20:04그라탕 정말 맛있어요~
2008/09/04 22:16담아갑니다~
퍼가여~~~~~`````
2008/09/04 22:48그라탕 좋아요.... 진짜 맛나보이네요...
2008/09/05 00:13전 왜 찍어도 이뿌게 안나오는지... 음식을 해도 이뿌게 못하는거 같고...ㅎㅎㅎ
김치를 이용한 퓨전요리가 의외로 사람들한테 반응이 괜찮았던거 같아요.. 김치스파게티도 왠지 싫어할거 같은 아저씨들 대박 터뜨렸거든요... 면싫어 하시는 분들은 밥 비벼 먹기도하던데... -.,-
그라탕 먹고 싶어요~~~ 저도 주세용~ 치즈도 킹왕짱 좋아하는데 ㅠ.ㅠ
눈으로 맛나게 먹고 담아가염~♡
2008/09/05 02:40오븐에 몸을 던지면~~~~ ㅎㅎㅎ
2008/09/05 08:51요즘 모아이님이 하시는 요리 정말 땡긴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ㅎㅎ
어제 불만제로에서 제과점에 대해 나오는거 보고 오븐도 하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들드만~~~
직접 만들어 드시는 분들 부러워요~~~
우왕~~ 김치가 들어가서 정말 느끼하지 않을거 같아요~~~
2008/09/05 12:48먹구 싶네요~~~ 오늘저녁에 밥 대신.. 이거 해먹어야겠네요~~~ 맛잇겠당~
정말 이렇게 만들면 사진찍을새도 없이 바로 먹을것 같은걸요.
2008/09/05 13:01한국인 입맛에 딱이겠어요.
군침 가득 넘기고 갑니다~^^
배고픈데, 맛있어 보입니다. 담아갑니다. 감사!
2008/09/05 14:03담아가요 감사히...^^
2008/09/05 16:46오.. 역시 카라그릇이 음식을 잘 살려주는군요.^^.
2008/09/05 16:51촉촉히 비내리는 오늘 멋진 맛에 샤르르 ~ ~ ~
2008/09/05 16:57저도 이요리모아이님 따라 함 해볼랍니다 ^^ 감사요 ~
2008/09/05 21:11와 ~ 굿 입니더 ^^*
2008/09/08 15:03담아가요~!
2008/09/08 20:52뭔 맛일까 궁금..
2008/09/12 23:13谢谢!
2008/09/13 22:28담백하게 맛있을것 같네요^^*
2008/09/14 16:19감사히 담아갑니다...^^
2008/09/22 13:35배고프다. 침이 절로 넘어가네요.
2008/09/22 16:00담아갈게요~
2008/09/27 12:03하다가 망?어요... 원인은 모르겟지만 치즈가 딱딱하게 굳어버렷네요 ^ ^
2008/10/03 21:51그래도 맛은 좋앗다는 ㅎ.
퍼가요
2008/10/10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