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간식으로
남편 술안주로
와인안주로도 그만인 메추리알 미트볼
동글 동글 모양도 이쁘고 한개씩 쏙쏙 빼먹는 즐거움까지
주말 간식으로 굳~~~~~~~~~~~~
평범한 이쑤시개에 천냥금 열매와 리본을 묶어
이쁘게 꽂아 보세요 ^^*
재료 : 양파 1/2개 ( 다짐 ) 돼지고기 200g 메추리알 10개
달걀 1개
소금 1/2큰술. 후추 1작은술. 참기름 1/2큰술 다진마늘 1큰술.청주1큰술
밀가루 4큰술. 빵가루 2컵
재료를 준비한뒤
메추리알을 소금 약간 넣은물에 넣고 삶아 찬물에 담궈
겉껍질을 벗겨 줍니다.
저는 식빵을 사다가 테두리를 잘라내고
잘게 뜯은뒤 미니믹서에 넣고 갈아서 직접 빵가루를 만들어 사용합니다.
시판용 빵가루 사용하실경우는 빵가루에 우유를 약간 부워 손으로 비벼
촉촉하게 만든뒤 옷을 입혀 주세요
튀긴뒤 빵가루가 입에서 거칠게 돌지않고
부드러워 먹기 좋답니다.
고기와. 마늘,양파는 대충 썰어 믹서에 넣고 갈아주세요
믹서에 넣고 가실때 무리하게 하시면 믹서기 망가집니다.
저도 무리하게 돌리다가
믹서기 고장나서 고쳐왔어요
순간으로 버튼을 톡톡 몇번 누르듯이 갈아 주세요
계속 버튼을 누르고 있으니까 모터 가열되는 냄새가 나더니
멈춰 버려서 정말 당황했답니다.
갈아놓은 돼지고기에 청주.후추.소금을 넣어 손으로 잘 치대
끈기가 생길때 까지 반죽해 주신뒤
삶아 놓은 메추리알에 살짝 밀가루를 묻혀 준뒤
고기로 메추리알을 감싸듯이 싸주세요
?품오 잘풀어 묻힌다음 - 빵가루를 입혀 주시는거 다들 잘 아시죠?
밀-개-빵..이라고 합니다 ㅎㅎ
( 밀가루-계란-빵가루 순서)
기름은 170도로 가열한뒤
메추리알 볼을 넣고 튀겨 노릇하게 색이 변하면 건져 기름기를 빼주세요
루미낙 Paquerette 에 담았어요.
시원한 꽃이 크게 프린트 되여있는 멋진 사각접시
이색적이죠?
루미낙 제품은 전자렌지와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하구요
환경호르몬과 중금속으로 부터 무해 합니다.
무늬는 접시 바깥쪽으로 프린트 되여 있어
긁히지 더욱 위생적입니다
주말은 주부에게 무언가 가족을 위해
맛있는걸 해줘야 할것 같은 의무감 내지는
부담감이 작용하는 시간입니다.
저도 늘 가족이 쉬는 휴일이나 주말에는 맛있는 요리를 해서
맛나게 먹는모습을 보고 싶어 하니까요.
화려한 무늬의 Paquerette에 담은 동글동글 귀여운
메추리알과 돼지고기의 맛이 어우러진
주말간식
케찹이나 머스터드 소스를 함께 곁들여 주세요
귀여운메추리알이 들어있는 주말간식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보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역시 ..기대를 저비리지 않으시는 모아이님. 저도 따라해 볼수 있겠는걸요. 오늘 메추리알 한판 사다가 시도해 봐야겠어요. 일요일 잘 보내세요~~~
2008/10/26 08:07이쁜요리.멋진 요리가 루미낙 그릇과 만나서 환상의 조화를 이루는군요^^* 루미낙에서 저렇게 사각 디너웨어도 나오는가 봐요? 컬러플한 색상이 눈에 확 들어오는걸요. 메추리알의 단면이
2008/10/26 08:12먹고 싶도록 유혹합니다.
메추리알이 들어있는 저 이쁜 요리.....ㅎㅎ 넘 귀여워요
2008/10/26 08:14메추리알을 고기로 쌀때 밀가루를 살짝 묻혀주는군요. 아....어쩐지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8/10/26 08:17ufo를 기다리면서 먹으면 좋겠어요^^* 멋진 요리....... 외계인도 좋아할거 같아요
2008/10/26 08:19이쁜요리의 대가신 모아이님.... 모양이 어쩜 저리 일정하게 하시는지.....전 저렇게 만든다 해도
2008/10/26 08:22모양이 크고 작게 나오더라구요. ㅎㅎ
일요일에 딱 맞는 요리에요. 감사합니다.
2008/10/26 08:24메츄리알로 미트볼을
2008/10/26 08:28일요일 즐거운 요리로 아침을 여는군요. 휴일 계획이 없다면 아이들하고 함께 만들어 보면 좋을거 같아요
2008/10/26 08:45일요일 아침부터 맛난걸루...나두 좀 주삼
2008/10/26 08:48저두요....... 저도 몇개만 주세요. 싸가지고 야외에 나가서 먹으면 딱일거같아요
2008/10/26 08:49앙~~
2008/10/26 08:51넘 넘 귀여워용...
그리 어렵지 않네요
나두 함 만들어 봐야겠당..
아이들을 위해 쏘~~~~옥 담아갑니다
2008/10/26 08:56맛있겠다
2008/10/26 08:57엄마한테 만들어 달래야지....ㅎㅎ
머스터드 소스에 살짝 찍어 간식으로 먹어도 좋을듯.
2008/10/26 09:05맛나겠어요.
담아갑니다.
휴일하고 어울리는 요리에요.
2008/10/26 09:13시간나면 오늘 만들어 봐야겠어요
요리로 즐거운 하루 열어봅니다.
2008/10/26 09:21사랑스런 요리네요 언제나 멋진요리 선보이시는 모아이님.
2008/10/26 09:27주말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
참....가져가요~~
2008/10/26 09:33담아가요~ 좋은 휴일 되세요
2008/10/26 09:34휴일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
2008/10/26 09:37큰 어린이 + 작은 어린이 = 온가족이 모여 즐거운 미니 파티을 *****
2008/10/26 10:30너무 이쁘고 ~~~ 맛있겠다 잉 ! ~~~~~~
최곱니다 ^^
2008/10/26 11:26저도 한번도전해볼래요+_+ 제 블로그에 담아가요!!
2008/10/26 12:03와 너무 이뻐요. 만들어 보고싶어요
2008/10/26 12:48감사합니다. 저도 만들어 볼게요.
2008/10/26 14:16오모~~ 흔한 재료로 이리 고급시럽게~~ 역쉬 탁월하세요.
2008/10/26 14:35퍼가요~~~~
2008/10/26 14:37너무 맛있겠어요.. 퍼갈께요~~
2008/10/26 14:55너무 맛있겠네용~ ㅎㅎ 담아갑니다~^^
2008/10/26 15:17담아갈게요^^
2008/10/26 15:25담아가용 ~
2008/10/26 15:56간단하면서 맛있어 보이네요..담아 갈께요
2008/10/26 16:30어머니 가아니라 누구야/////?
2008/10/26 16:31진짜 메추리알이네요
2008/10/26 17:40어떤요리인지 구경만으로도 재미있는데요
퍼가요
2008/10/26 19:25멋지네요. 옆에 있던 울 아들 '이거 간식으로 해줄려고 그래!' '....'
2008/10/26 21:09살짝 담아갑니다 ~
2008/10/26 21:23담아가여~~ 메추리알로 하는거 찾고 있었는데 딱이네여~~
2008/10/26 21:25디게 맛있어 보여요~!! 담아가요~
2008/10/26 21:30우앙 너무 귀여워서 못 먹을 듯 >ㅂ< 담아가여!!
2008/10/26 21:48아....귀여워 귀여워~~~~~~
2008/10/27 10:56넘 예뻐요*^^*
2008/10/27 12:11메추리알이 들어간 미트볼..
2008/10/28 01:14넘 깜찍하니 이쁘네요..
간식으로 아주 좋겠어요..
담아가서 간식으로 해줘야겠어요^^
2008/10/29 17:51서모너의 모험 #3 - 트랩퍼의 등장
2008/10/30 15:00분류 : 소설 글쓴이 : seungjoo2005 날짜 : 2007-03-18 조회수 : 994544 추천수 : 1
등장인물
========
서모너, 비스트마스터, 다크프리스트, 트랩퍼
seungjoo2005 아이디를 치시면 1화부터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 외에도 다른 것들 많으니까 많이 이용해주세요.
군락병사들 : 가라!!
서모너 : 뭐야!! 저건 불공평하잖아...
비스트마스터 : 큐티펀트!
다크프리스트 : 사악한 보호~~!! 동시에 어둠의 혼렬!
군락병사들 : 가자~!!
서모너, 비스트마스터 : 으악..
다크프리스트 : 안돼! 마법방어막!
군락병사들 : 수호신!
다크프리스트 : 꺄악~~
트랩퍼 : 시한폭탄!!
-- 군락병사들 80명 중 2명만 남았다.. --
다크프리스트 : 누구?
트랩퍼 : 소개는 나중에 하고, 지금은 싸움!
군락병사 1 : 창던지기!
군락병사 2 : 혼신의 한 방!!
서모너 : 땅정령소환!
군락병사 2 : 으악..
군락병사 1 : 나만 남았네!!
트랩퍼 : 거미망!!
비스트마스터 : 좋아, 로어독!!
군락병사 2 : 으악....
(다시 마을로)
비스트마스터 : 휴~
트랩퍼 : 안녕. 나는 트랩퍼야.. 난 49레벨..
비스트마스터 : 허걱.. 정말 운도 좋다.. 우리 4명이 다 49레벨이네..
서모너 : 그러고 보니까.. 정말이네!
(이들의 우연은 어디까지?)
서모너의 모험 #3 - 트랩퍼의 등장
2008/10/30 14:59분류 : 소설 글쓴이 : seungjoo2005 날짜 : 2007-03-18 조회수 : 994544 추천수 : 1
등장인물
========
서모너, 비스트마스터, 다크프리스트, 트랩퍼
seungjoo2005 아이디를 치시면 1화부터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 외에도 다른 것들 많으니까 많이 이용해주세요.
군락병사들 : 가라!!
서모너 : 뭐야!! 저건 불공평하잖아...
비스트마스터 : 큐티펀트!
다크프리스트 : 사악한 보호~~!! 동시에 어둠의 혼렬!
군락병사들 : 가자~!!
서모너, 비스트마스터 : 으악..
다크프리스트 : 안돼! 마법방어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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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프리스트 : 누구?
트랩퍼 : 소개는 나중에 하고, 지금은 싸움!
군락병사 1 : 창던지기!
군락병사 2 : 혼신의 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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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락병사 2 : 으악..
군락병사 1 : 나만 남았네!!
트랩퍼 : 거미망!!
비스트마스터 : 좋아, 로어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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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마을로)
비스트마스터 : 휴~
트랩퍼 : 안녕. 나는 트랩퍼야.. 난 49레벨..
비스트마스터 : 허걱.. 정말 운도 좋다.. 우리 4명이 다 49레벨이네..
서모너 : 그러고 보니까.. 정말이네!
(이들의 우연은 어디까지?)
당신은 전체에 서있다면 당신은 파고있어, 당신은 파고를 중지해야합니다
2012/01/11 07:58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2012/01/13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