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뭘 먹을까?
골라골라 날이면 날마다 오는 장사?가 아닙니다
엄마.아빠.아들.딸
이거먹자 저거먹자 싸우지 마세요
자 입맛대로 골라 골라 ~~
http://blog.naver.com/jeong876/80057299527
주말에 치즈쭉~~ 늘어나는 간식 급 땡기죠?
http://blog.naver.com/jeong876/80057379329
피자도 빠질수 없는 간식
피자도우 만들고 발효하고 언제 기다려요?
간단하게 또띠아로 근사한 피자 만들기는 요기 ▼
이제 아빠 술안주가 빠질수 없죠?
http://blog.naver.com/jeong876/80056060962
소스가 촉촉하게 듬뿍 뿌려진 통돼지 삼겹살
http://blog.naver.com/jeong876/80042476727
휴일 스테미너도 보충할겸 고기도 좀 먹어줘야하겠죠?
http://blog.naver.com/jeong876/80042085382
김밥에 질렸다면 이제 상큼한 무초밥을 드실때 입니다.
http://blog.naver.com/jeong876/80047339759
주말 아이들을 위해 머핀정도는 구워주는 센스의 엄마가 필요합니다.
꼬마아이가 있다면 이런 김밥은 어떠세요
곰돌이 김밥은 이곳을 클릭 ▼
http://blog.naver.com/jeong876/80036836860
이쁜 딸에게는 이쁜 장미초밥,문전초밥을..
http://blog.naver.com/jeong876/80028825550
맛있게 드셨다면 이제 과일을 드셔야 겠죠?
청포도일까? 메론일까?
http://blog.naver.com/jeong876/80057171974
http://blog.naver.com/jeong876/80048511713
이태리의 가정식 달콤한 디저트 "빠나코타 "로
디저르를 드실 차례 입니다.
맛있게 드셨나요?
아직 더 드시고 싶다구요?
그렇다면 제 블로그에서 골라 보세요 천가지의 다양한 요리가 기다리고 있답니다.
주말 모듬이네요 뭘해먹징..
무얼 먹을까 고민중 이랍니다
저 요리가 부폐식으로 차려져 있으면 좋겠어요 접시 들고 이것 저것 골라서 골고루 먹을수 있도록이요.ㅇ 언제 기회를 주시면....
진짜 부?네요
범심 먹었는데도 배고파 지네요
저도 접시들고 서있으면 좋겠어요 ~~ 주말 주부들도 이렇게 앉아서 골라 먹는 호사를 누릴수 있다면... 달콤한 디저트가 급땡기네요
누구 약올리나 ㅠㅠㅠ모아이님 집으로 쳐드갑니다 ㅎㅎㅎ
오.. 침 질질....... ㅎㅎ 저도 모아이님 집으로 가고 싶어요 ~~
오호 뭘먹징
순서대로 하나씩 다 먹어보고 싶어요 아...저중에 하나라도 먹어 봤으면..
엄마보고 저도 만들어 달레야겠네요
배고파요
요리 하나하나에 정갈함과 정성이 가득하군요 주부의 섬세한 손끝에서 나오는 깊은 숙련의 느낌 저도 저 요리들을 쉽게 할수 있을까요??
김밥 일인분 추가요
가을도시락 싸들고 ( 곰돌이 ) 동물원 가면 좋겠어요 곰돌이가 김밥속에 있으니... 멋지네요 가족들과 함께 둘러앉아 여러가지 요리로 눈요기 합니다.
보고있어도 배가 부르네요 아니지......... 보고 있으니 더 허기가 지는건가? 헷갈리기 시작했어요. 모아이님...책임 지삼
아....배고파요 너무 너무 먹고 싶은게 많은데.....참아야 하다니....ㅠㅠ
다시봐도 걱정입니다. 저중에서 하나만 만들어 먹어야 할거 같아요 실력은 없구ㅜㅜㅜ ㅠㅠ 걱정이에요
아.먹고 파라..... 모아이님 하나라도 남겨 두세요. 꼭이요 ~~
아~~ 이럴수가!!어쩜 이렇게 만들수 있죠.. 실력은 없지만 저도 도전해 볼렵니다^^*감사해요^^
모양도 색깔도 정말 입맛 다시게 하네요 저는 상큼한 무초밥 먹고 싶어요
맛난게먹고싶어지네요
예쑬입니다. 예술.
저는 곰돌이 김밥 먹고 싶어요
정말 맛있는 것들로만 가득 하네요 뭘 먼저 먹을까....
오..정말 한번쯤 만들고픈 음식들이네요.. 저의 게으름에 한번더 반성을 해봅니다 ㅋㅋㅋ
우와~진짜 요리 잘하시나 봐요~부러울따름입니다..ㅋㅋ
모듬으로 보는 재미가 있네요
마음과 눈이 행복해요
전 요리엔 꽝이라...걱정이네여...
와 맛있는 음식 담아갈께요 ^^
나중에 해 먹을게요~
아보기만해도 군침돌아ㅛㅠㅠㅠ
맨밑에 빠나코타 맛있어 보여요~~ 담아가겠습니다^^
정말맛있겠어요~ ^^* ~~ 담아갈께요~
퍼갈께요 ^ ^
쩝..
꼭 만들어볼래요. 담아갑니다.
담아가요~ ^^ 먹고 싶네요.. ㅠㅠ 살빼야 하는뎅
맛있는 음식 퍼갑니다....^^
담아가요.새로운 한주 아름답게 보내세요~~^^
담아갈께요.
저도 어제 주말간식에서 골라 요리하나 해줬답니다.. 감사해요
눈이 행복해지네요^^
먹고싶어용^^ 담아갈게요
하나같이 다 맛있어 보여요..ㅎㅎ
다 먹어보고 싶어요^^ 제가 하면 맛이 없는거 같은데 모아이님께서 직적 해주면 너무 맛있을꺼 같아요^^
너무 먹고 싶은게 많아요...피자치즈가 눈에 딱 들어오네요^^ 배고파라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
: 이름
: 홈페이지
: 패스워드
SECRET
댓글을 달아 주세요
주말 모듬이네요 뭘해먹징..
2008/10/26 13:19무얼 먹을까 고민중 이랍니다
2008/10/26 13:19저 요리가 부폐식으로 차려져 있으면 좋겠어요
2008/10/26 13:20접시 들고 이것 저것 골라서 골고루 먹을수 있도록이요.ㅇ
언제 기회를 주시면....
진짜 부?네요
2008/10/26 13:21범심 먹었는데도 배고파 지네요
2008/10/26 13:22저도 접시들고 서있으면 좋겠어요 ~~
2008/10/26 13:22주말 주부들도 이렇게 앉아서 골라 먹는 호사를 누릴수 있다면...
달콤한 디저트가 급땡기네요
누구 약올리나 ㅠㅠㅠ모아이님 집으로 쳐드갑니다 ㅎㅎㅎ
2008/10/26 13:22오.. 침 질질....... ㅎㅎ 저도 모아이님 집으로 가고 싶어요 ~~
2008/10/26 13:23오호 뭘먹징
2008/10/26 13:23순서대로 하나씩 다 먹어보고 싶어요
2008/10/26 13:25아...저중에 하나라도 먹어 봤으면..
엄마보고 저도 만들어 달레야겠네요
2008/10/26 13:25배고파요
2008/10/26 13:26요리 하나하나에 정갈함과 정성이 가득하군요
2008/10/26 13:29주부의 섬세한 손끝에서 나오는 깊은 숙련의 느낌
저도 저 요리들을 쉽게 할수 있을까요??
김밥 일인분 추가요
2008/10/26 13:29가을도시락 싸들고 ( 곰돌이 ) 동물원 가면 좋겠어요
2008/10/26 13:31곰돌이가 김밥속에 있으니... 멋지네요
가족들과 함께 둘러앉아 여러가지 요리로 눈요기 합니다.
보고있어도 배가 부르네요
2008/10/26 13:32아니지......... 보고 있으니 더 허기가 지는건가?
헷갈리기 시작했어요. 모아이님...책임 지삼
아....배고파요 너무 너무 먹고 싶은게 많은데.....참아야 하다니....ㅠㅠ
2008/10/26 13:37다시봐도 걱정입니다. 저중에서 하나만 만들어 먹어야 할거 같아요 실력은 없구ㅜㅜㅜ
2008/10/26 13:41ㅠㅠ 걱정이에요
아.먹고 파라..... 모아이님 하나라도 남겨 두세요.
2008/10/26 13:42꼭이요 ~~
아~~ 이럴수가!!어쩜 이렇게 만들수 있죠..
2008/10/26 15:41실력은 없지만 저도 도전해 볼렵니다^^*감사해요^^
모양도 색깔도 정말 입맛 다시게 하네요
2008/10/26 15:44저는 상큼한 무초밥 먹고 싶어요
맛난게먹고싶어지네요
2008/10/26 15:48예쑬입니다. 예술.
2008/10/26 16:22저는 곰돌이 김밥 먹고 싶어요
2008/10/26 16:35정말 맛있는 것들로만 가득 하네요
2008/10/26 16:37뭘 먼저 먹을까....
오..정말 한번쯤 만들고픈 음식들이네요.. 저의 게으름에 한번더 반성을 해봅니다 ㅋㅋㅋ
2008/10/26 16:47우와~진짜 요리 잘하시나 봐요~부러울따름입니다..ㅋㅋ
2008/10/26 17:14모듬으로 보는 재미가 있네요
2008/10/26 17:41마음과 눈이 행복해요
2008/10/26 18:01전 요리엔 꽝이라...걱정이네여...
2008/10/26 18:51와 맛있는 음식 담아갈께요 ^^
2008/10/26 20:19나중에 해 먹을게요~
2008/10/26 20:22아보기만해도 군침돌아ㅛㅠㅠㅠ
2008/10/26 20:37맨밑에 빠나코타 맛있어 보여요~~ 담아가겠습니다^^
2008/10/26 20:51정말맛있겠어요~ ^^* ~~ 담아갈께요~
2008/10/26 21:13퍼갈께요 ^ ^
2008/10/26 21:21쩝..
2008/10/26 22:19꼭 만들어볼래요. 담아갑니다.
2008/10/26 22:53담아가요~ ^^ 먹고 싶네요.. ㅠㅠ 살빼야 하는뎅
2008/10/26 23:40맛있는 음식 퍼갑니다....^^
2008/10/27 01:51담아가요.새로운 한주 아름답게 보내세요~~^^
2008/10/27 03:22담아갈께요.
2008/10/27 06:48저도 어제 주말간식에서 골라 요리하나 해줬답니다.. 감사해요
2008/10/27 07:26눈이 행복해지네요^^
2008/10/27 12:10먹고싶어용^^ 담아갈게요
2008/10/27 14:38하나같이 다 맛있어 보여요..ㅎㅎ
2008/10/28 01:13다 먹어보고 싶어요^^ 제가 하면 맛이 없는거 같은데 모아이님께서 직적 해주면 너무 맛있을꺼 같아요^^
2008/10/29 08:42너무 먹고 싶은게 많아요...피자치즈가 눈에 딱 들어오네요^^ 배고파라
2008/11/06 02:35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2012/01/10 19:59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
2012/01/12 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