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지날 고구마 빠스 ★
중국집에 가면 코스 요리 드신뒤에
나오는 찹쌀처럼 동그랗고
딱딱한 후식 아시나요?
같은 방법으로 만드는 거랍니다.
겉은 아주 달고 속은 찹쌀로 해서 쫀득한?
옥수수 빠스.찹쌀빠스.(원쇼라고도 하는거 같은데..)
오늘 제가 만든 고구마 빠스..
맛탕하곤 좀 다른 과정이랍니다.
어제 저녁에 호떡을 만들어
아들 친구들먹이고
2개담아 아들친구녀석에게
위층 가져다 드리라고 했더니
이 접시를 두개 받아 왔어요
일본 TAMAGAWA 제품이라고
써있던데...
중국풍이 나기에
빠스를 담아 봤습니다.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 아래 고구마 4개에 2900원 줬답니다.
먼저 빠스를 만들려고
동네 슈퍼에서 고구마를 샀는데
잘라 보니 속이 노란 호박 고구마 더라구요
먼저 호박고구마로 맛탕을 했다가
엄청 낭패를 당했어요
속이 물컹거려
맛탕이 흐믈 거리는 거에요
ㅠㅠ
빠스나 맛탕은 꼭 밤고구마로 하세요
★ 3개를 달아보니 400g 입니다.
★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
4cm 정도의 삼각형으로 썰어 놓으세요 ★
★ 튀김 기름을 달궈
고구마를 넣어
겉이 노릇하게 튀겨 냅니다.
2번 튀기는것이 좋은데....
꼭 두번 튀겨 내지 않아도 괜찮아요
★ 채반에 휴지를 깔고
튀겨낸 고구마를 올려
기름을 빼주면서
시럽을 만들면 된답니다 ★
★ 설탕 90g 에 식용유 15g을 넣어
은근한 불에 설탕이
갈색이 나도록 녹여 주세요 ★
★ 보시는 것처럼
갈색이 나면 적당하게
잘 된거랍니다.★
★ 튀겨놓은 고구마를
빠르게 넣어 뒤적거려 주세요
시간을 끌면 절대 안?쨈芽求?
여기서 빠른 손놀림이 필요해요 ~~
그리고 찬물을 뿌려
코팅해 줍니다.
★ 넓은 쟁반에 비닐을 깔고
펼쳐 서로 달라 붙지 않도록 하세요
그리고 나면
겉에 시럽이 굳어 서로 달라 붙지 않는답니다
시럽은 금방 굳어요
5분 이내에 코팅작업을 마쳐야 한답니다.
★위층에서 보내온 접시에
처음으로 빠스를 담아보았답니다
너무 너무 맛있어요
단것을 좋아 해서 그런가? 중국집에서 후식으로 나오는
달콤하고 겉이 아삭한
찹쌀완자 같은
이름이 제 기억엔 완쇼 같은데....
그 맛
그리고 지하철에서 파는 빠스...
이제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드세요 ^*^
집에 고구마가 있고
갑자기 단것이 생각 난다면...
간단하게 한번 만들어 드세요 ^*^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것이...
몇개 먹으면서..
자꾸 손이 가는걸 억지로 찹았답니다.
인간이라는 존재는 여인숙과 같다.
매일 아침 새로운 손님이 도착한다.
기쁨.절망.슬품 그리고 약간의 순간적인 깨달음 등이
예기치 않은 방문객처럼 찾아 온다.
그 모두를 환영하고 맞아들이라.
설령 그들이 슬품의 군중이어서 그대의 집을
난폭하게 쓸어가 버리고 가구들을 몽땅
내가더라도.그들은 어떤 새로운 기쁨을 주기 위해
그대를 청소하는 것인지도 모르니까.
잘랄루틴 루미 (회교 신비주의 시인)
맛탕= 설탕에 물을 넣어 끓여 찐득 찐득하게 버무리는것
빠스 = 설탕+식용유를 끓여 설탕으로 코팅을 해서 빠삭하게
먹는것
맛탕과 (기존에 많이 해드시는... 분식집에서 파는것) 빠스는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틀리답니다.
지하철역에서 만들어 팔거나. 대학가 근처에서 많이 팔고
놀이공원에서 파는것을 사드셔 보셨으면 비교 하실수 있을거
에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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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물김치 담그는 법도 알려주지 않는
2008/04/12 10:05모아이님은 각성하라!
가성하라!!
각성하라!!!
진짜로 각성하라!!!
ㅎㅎㅎ 아침부터~~ 저 월요일 담금주 촬영때문에 정신없어요. 재료 구하느라 산으로 들로 공원으로 아침부터 날아 다녔다구요 ~~~ 열무물김치가 문제가 아닌데.....ㅠㅠ
2008/04/12 10:07모아이님 혼나고 계시는 군요~ ^^
2008/04/12 10:26오늘 점심은 예약 된게 있는 관계로..
내일 점심 때 요거 만들어 먹을래요~ ㅎㅎㅎ
고구마 샐러드..
2008/04/12 10:46달콤하니 맛있을것 같아요..
입에서 살살 녹는 고구마 샐러드 땡기는데요..ㅎㅎ
오호~~~~
2008/04/12 11:12울집에도 고구마 남았는데
이번에 당첨된 올가원 아가베시럽 도착하면
한번 해 봐야겠네요~ㅎㅎ
아마 울딸도 무지 좋아할것 같아요~
모아이님 땡뀨~~~~~~~~~~~~ *^.^*
헤~~~ 맛나겠다. 계룡도령님... 너무 잼있으셔.
2008/04/12 14:03모아이님 요즘 많이 바쁘시군요.
봄이 온건 알고 계시죠? 너무 바쁘셔서 모르실까봐. ^^*
고구마를 어떻게 그렇게 깨끗하게 보관을 하죠?
2008/04/12 18:39고구마처럼 잘 썩는 것이 없는데...^^;;
작은방에 박스에 넣어 그대로 보관했어요. 호박 고구마는 더러 마른것도 있지만 밤고구마는 그대로 더라구요. 아직도 넉넉히 남아 있어 빨리 이것 저것 해먹어야 할거 같아요
2008/04/12 18:43모아이님..언제나 정말 부지런하고 열심히 사시네요
2008/04/12 19:03오랫만에 왔는데 여전히 맛있는 것 많이 올려져 있네요
잘보고 !! 흘리며 가요..ㅎㅎㅎ
맛있겠어요^^ 담아갑니다.. 행복한주말 보내세요^^
2008/04/12 19:27아흑~~~ 밥 맛 업어 저녁을 걸렀더니 .... 먹고싶어요.
2008/04/12 21:25사랑하는 모어이님```술이취해서 그만~~~
2008/04/13 00:09고구마를 샐러드를 저리 세개를 포개놓으니 샐러드 같지않고~햄버거 같아요~
2008/04/13 06:01역시 요린 입으로만 들어가는게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
저걸 누가 고구마 샐러드로 보겠어요~
넘 이뿌네요 먹기 아까워요~
담아갈게요~
2008/04/13 09:50전 예쁜 쿠키인 줄 알았어요~~ 고구마 샐러드 모양이 너무 새롭고 신선하네요.
2008/04/13 17:17맛도 당근 모아이님이 만드신거라 맛있을거라 생각돼요.갑자기 더 배고파지네요~~^^
담아갑니다~
2008/04/13 19:25감사히 담아갑니다...^^
2008/04/14 12:31맛있겄다~~~~
2008/04/14 16:06숲속의샘님네 고구마에요?
요리들이 살아 숨쉬는거 같아요^^..
2008/04/14 16:19아흑~~~^^
공감~~~ ^ ^
2008/04/14 16:39살아있는 듯한 멋진 요리에 침 흘릴까 얼른 도망가요~~~ ^^
앗! 저 접시~^^
2008/04/14 18:47아울렛에서 보고 넘 예쁘다~했었는데~
그거 맞지요?ㅎㅎ
고구마 참 좋아하는데... 감사합니다.^^
2008/04/15 13:10담아가요
2008/04/24 20:17담아가요 ^^
2008/05/20 23:38담아갑니다
2008/05/24 16:08담아갑니다.
2008/05/24 18:36담아가요 크림치즈를 꼭넣어야하나요?
2008/06/03 23:52담아갑니다
2008/06/18 23:14담아갑니다^^ 맛있어보여요
2008/06/20 19:42담아갈게요~
2008/06/22 14:06그냥 먹던 고구마 셀러드가 너무 이뿌게 변했네요...
2008/06/24 13:21감사히 담아가요^^
2008/07/25 10:45너무 이뻐요!!!!!!!!!!!!!!!!!!!!!!!!!!!!!!!!!!!!!!!!!!!!!!!!!!!!
2008/07/27 04:46감사하게 담아가요^^
2008/07/28 23:27담아가요~~ 감사합니다.
2008/08/20 12:14진짜 맛있겠다! 퍼갈게요~!^^
2008/08/26 12:44담아가요~
2008/08/26 19:26좋은정보 감솨^^담아갈께용^^
2008/08/27 20:21넘예뻐요 담아갑니다 ^^
2008/08/28 23:21담아갑니다))
2008/09/05 11:58너무 예뻐요 고구마도 예술이에요 담아갈게요 감사
2008/09/18 15:33담아갈게요^^
2008/10/19 17:34무슨?
2012/03/29 22:31언제?
2012/03/30 1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