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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피자그라탕★
요리재료
떡볶이1공기,새우3마리.조개7개,토마토2개(중간)샐러리다짐2큰술.양파다짐1/2컵
베이커2줄,블랙올리브2개케찹2큰술,월계수잎1장,파슬리가루1작은술,소금1/2작은술,설탕1/3큰술
마늘다짐1/2큰술,버터1큰술,피자치즈4큰술,오레가노1작은술,핫소스1작은술,방울토마토2개- 상황 간식
- 재료 어패류
- 방법 볶음
피자&떡볶이&그라탕을 한데 합쳐놓은 요리라고 해야 할까요?
어제 낮에 점심모임이 있어 외출에서 돌아온 시간은 5시 30분쯤
집으로 귀가하는 도중에
제가 해야할 일이 있었다는걸 깜빡했다는 깨달음을 주는 전화 한통
집에 돌아와 부랴 부랴 옷만 벗고 컴에 앉아 일을 마치고 나서
낮에 아무것도 챙겨주지 못한 미안한 마음에 만든
아들에게 주는 특별식이랍니다
아들이 정말 맛있게 먹어준 요리에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그만이겠지만
제 입맛에도 딱이던 떡볶이로 만든 퓨전식이랍니다.
저는 스파게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인지
면이 들어가는 요리는 별로인데 아들이 절 닮아서 일까요?
면을 안좋아해요 ( 냉면은 빼고요 )
저녁 스파게티를 해줄까? 하다가 아들이 면은 별로 안좋아 해서
냉장고 속에 있는 떡볶이를 꺼내 만들기 시작한
급만들었지만 정말 근사하게 맛있었던 요리입니다.
냉동실에 비상식량처럼 넣어 놓고 있는 떡볶이를 꺼내 끓는 물에 넣어
말랑하게 데쳐 냅니다.
( 아들 친구들이 자주 오는덕에 간식거리로 냉동실에 늘 떡볶이를 사다 놓고 있어요
물론 떡볶이할때 빠질수 없는 오뎅도요 )
떡볶이를 데치실때
냉동했던 그대로 데치시면 떡볶이 살이 터져 갈라지는 경우가 있으니
수도물에 넣어 해동시켜서 데쳐내시면 좋아요
냉장고에 사다놓은 토마토가 3개 있어서
전 토마토를 직접 콩까세( 살짝 데쳐 겉껍질을 벗기는 ) 해서 사용합니다.
여러분은 편하게 스파게티소스를 이용하시면 된답니다.
콩까세 하는 방법 이번 기회에 자세히 올립니다.
토마토위에 칼로 얕게 열십자로 칼집을 내준다음
뒤에 포크를 깊게 찔러 ( 그래야 빠지는 낭패가 없어요 )
끓은 물에 담궜다 건져 내서 껍질을 벗겨 주시면 됩니다.
해감을 잘 토한 조개를 준비하구요
( 전 해감을 토하게 해서 냉동시켜 필요할때 사용합니다 )
베이컨을 굵게 썰어 주세요 ^^*
새우가 사진에 빠졌는데요
새우 3마리는 머리를 떼어내고 내장을 제거한뒤
껍질을 벗겨 준비합니다
( 새우없으면 패스~~)
샐러리와 양파는 곱게 다져 주시구요 ^^*
팬을 달궈 다진마늘과 버터를 한조각 넣고
마늘향이 나도록 볶아준다음
썰어놓은 베이컨과 다진양파,샐러리를 넣고 볶아 줍니다.
여기에
콩까세한 토마토를 다져넣고 오레가노와 월계수잎.조개.새우를 넣어
저어가며 끓이다가
핫소스.설탕.소금을 넣어 간을 해주구요
데쳐놓은 떡볶이를 넣어 버무리면서 끓여 줍니다.
떡볶이에 골고루 양념이 잘 배였으면
젠앤락에 담아 줍니다.
젠앤락 - ZEN&LOCK ??
세계가 인정한 완벽한 밀폐기술 락앤락과 동양의 선과 서양의 색채감이
어우러진 도자기 젠이 만나 도자기 웰빙용기로 태어났답니다.
우선 가장 맘에 드는건 아름다운 디자인
그다음 은나노 공법을 사용하여 대장균,포도상구균의 중식을 억제 감소시켜준다니
주부로서는 정말 안심하고 사용할수 있는 제품이에요 ^^*
게다가 오븐에도 사용가능하답니다.
젠앤락에 담은뒤 위에 피자치즈를 솔솔 뿌려주고
블랙올리브를 썰어 올리거나 방울토마토를 썰어 올려준뒤
파슬리가루를 뿌려 오븐에 넣어줄거에요
치즈를 좋아하시는 분은 많이 올려주세요 ~~
한국형 요리를 할수 있는 하우젠 오븐이 있어
전 다행이 맞춤요리 메뉴에 놓고 조리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예열된 오븐에 9분 넣었다 꺼내시면 되니
걱정하지 마세요
9분 뒤에는 이렇게 맛깔스러운 색이 도는 요리가 완성된답니다.
어제 아들이 2그릇을 다 먹었는데요
너무 맛있게 먹는 아들덕분에 저도 무척이나 행복했답니다.
낮에 외출하고 돌아와 아침,점심을 챙겨주지 못한
미안한 마음을 조금 만회할수 있었거든요
다음에 꼭 또해줄게 ~ 라고 이야기 했답니다.
디자인이 이뻐 손님상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젠앤락의 매력에 빠져버렸답니다.
요즘 제가 집의 찬기를 모두 젠앤락으로 바꾸고 있는중입니다.
지금 4개를 사용하고 있는데
오늘 주문한 5개가 택배로 도착할거같아요
찬기로 9개정도 사용하면 냉장고에 반찬담는 그릇으로는 대충 사용할거같죠?
전자레인지,식기세척기( 전 아직 식기세척기가 없어요 )
오븐에도 사용가능하고 디자인까지 이쁘고
믿을수 있는 도자기로 되여 있는 젠앤락 정말 맘에 들어요
드시고 싶으신분은 저희집에 놀러오세요
더 맛있게 만들어 함께 먹자구요 ^^*
ㅎㅎ
피자치즈가 쭉~~ 늘어나는
떡볶이& 피자& 그라탕의 맛을 모두 한번에 맛볼수 있는
모아이표 퓨전요리
만들어 보세요
정말 맛이 괜찮답니다.
2틀전 부터 습기 머금은 날씨가 계속되더니
어제는 살짝 비가 내려 마른대지를 촉촉히 적셔주더니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꾀 많이 내리고 있네요
아침 출근하시는 분들은 우산챙겨 가시구요
집안에 습기가 많은날일수록 우울해 지기 쉬우니
아침 컨디션 조절 잘하시고
즐겁고 유쾌하고 좋은일 가득한 하루 시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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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모듬이네요 뭘해먹징..
2008/10/26 13:19무얼 먹을까 고민중 이랍니다
2008/10/26 13:19저 요리가 부폐식으로 차려져 있으면 좋겠어요
2008/10/26 13:20접시 들고 이것 저것 골라서 골고루 먹을수 있도록이요.ㅇ
언제 기회를 주시면....
진짜 부?네요
2008/10/26 13:21범심 먹었는데도 배고파 지네요
2008/10/26 13:22저도 접시들고 서있으면 좋겠어요 ~~
2008/10/26 13:22주말 주부들도 이렇게 앉아서 골라 먹는 호사를 누릴수 있다면...
달콤한 디저트가 급땡기네요
누구 약올리나 ㅠㅠㅠ모아이님 집으로 쳐드갑니다 ㅎㅎㅎ
2008/10/26 13:22오.. 침 질질....... ㅎㅎ 저도 모아이님 집으로 가고 싶어요 ~~
2008/10/26 13:23오호 뭘먹징
2008/10/26 13:23순서대로 하나씩 다 먹어보고 싶어요
2008/10/26 13:25아...저중에 하나라도 먹어 봤으면..
엄마보고 저도 만들어 달레야겠네요
2008/10/26 13:25배고파요
2008/10/26 13:26요리 하나하나에 정갈함과 정성이 가득하군요
2008/10/26 13:29주부의 섬세한 손끝에서 나오는 깊은 숙련의 느낌
저도 저 요리들을 쉽게 할수 있을까요??
김밥 일인분 추가요
2008/10/26 13:29가을도시락 싸들고 ( 곰돌이 ) 동물원 가면 좋겠어요
2008/10/26 13:31곰돌이가 김밥속에 있으니... 멋지네요
가족들과 함께 둘러앉아 여러가지 요리로 눈요기 합니다.
보고있어도 배가 부르네요
2008/10/26 13:32아니지......... 보고 있으니 더 허기가 지는건가?
헷갈리기 시작했어요. 모아이님...책임 지삼
아....배고파요 너무 너무 먹고 싶은게 많은데.....참아야 하다니....ㅠㅠ
2008/10/26 13:37다시봐도 걱정입니다. 저중에서 하나만 만들어 먹어야 할거 같아요 실력은 없구ㅜㅜㅜ
2008/10/26 13:41ㅠㅠ 걱정이에요
아.먹고 파라..... 모아이님 하나라도 남겨 두세요.
2008/10/26 13:42꼭이요 ~~
아~~ 이럴수가!!어쩜 이렇게 만들수 있죠..
2008/10/26 15:41실력은 없지만 저도 도전해 볼렵니다^^*감사해요^^
모양도 색깔도 정말 입맛 다시게 하네요
2008/10/26 15:44저는 상큼한 무초밥 먹고 싶어요
맛난게먹고싶어지네요
2008/10/26 15:48예쑬입니다. 예술.
2008/10/26 16:22저는 곰돌이 김밥 먹고 싶어요
2008/10/26 16:35정말 맛있는 것들로만 가득 하네요
2008/10/26 16:37뭘 먼저 먹을까....
오..정말 한번쯤 만들고픈 음식들이네요.. 저의 게으름에 한번더 반성을 해봅니다 ㅋㅋㅋ
2008/10/26 16:47우와~진짜 요리 잘하시나 봐요~부러울따름입니다..ㅋㅋ
2008/10/26 17:14모듬으로 보는 재미가 있네요
2008/10/26 17:41마음과 눈이 행복해요
2008/10/26 18:01전 요리엔 꽝이라...걱정이네여...
2008/10/26 18:51와 맛있는 음식 담아갈께요 ^^
2008/10/26 20:19나중에 해 먹을게요~
2008/10/26 20:22아보기만해도 군침돌아ㅛㅠㅠㅠ
2008/10/26 20:37맨밑에 빠나코타 맛있어 보여요~~ 담아가겠습니다^^
2008/10/26 20:51정말맛있겠어요~ ^^* ~~ 담아갈께요~
2008/10/26 21:13퍼갈께요 ^ ^
2008/10/26 21:21쩝..
2008/10/26 22:19꼭 만들어볼래요. 담아갑니다.
2008/10/26 22:53담아가요~ ^^ 먹고 싶네요.. ㅠㅠ 살빼야 하는뎅
2008/10/26 23:40맛있는 음식 퍼갑니다....^^
2008/10/27 01:51담아가요.새로운 한주 아름답게 보내세요~~^^
2008/10/27 03:22담아갈께요.
2008/10/27 06:48저도 어제 주말간식에서 골라 요리하나 해줬답니다.. 감사해요
2008/10/27 07:26눈이 행복해지네요^^
2008/10/27 12:10먹고싶어용^^ 담아갈게요
2008/10/27 14:38하나같이 다 맛있어 보여요..ㅎㅎ
2008/10/28 01:13다 먹어보고 싶어요^^ 제가 하면 맛이 없는거 같은데 모아이님께서 직적 해주면 너무 맛있을꺼 같아요^^
2008/10/29 08:42너무 먹고 싶은게 많아요...피자치즈가 눈에 딱 들어오네요^^ 배고파라
2008/11/06 02:35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2012/01/10 19:59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
2012/01/12 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