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챠챠 침 안흘려요.... 앉아서 기다리고 있어요... 아들이 먹을거 주고 시선을 떼지 못하는 챠챠를 안고 도배지 풀칠하려고 깔아놓은 곳에 내려 놓으니 레드카펫을 밟고 지나가는 스타처럼 쏜살같이 내달려 밥그릇으로 가서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아들이 그 생각을 해낸것이 더 웃기는거 같아요.한바탕 챠챠때문에 웃었답니다...지가 뭐 연예인처럼 도배지 카펫을 밟고 밥을 먹으러 가?? ㅎㅎㅎ
울면 속에 오징어도 들어 가네요...
몇일전에 대부도 박속 낙지 먹으로 가서리...
박속 낙지속에 들어 가는 산낙지 냄비에 들어 가기전에...
술안주로 다먹어 버렸는데...
딸냄이가 박속 낙지속에 왜 낙지가 없냐고 항의 하길래(낙지 먹을때 화장실 갔었기 때문에 낙지 먹는거 못봤음)
요즘은 겨울이라 낙지가 없다고 했는데 아직까지 믿을려나..
어캐 ~~~ 울면에 들어 가기 전에 조금만 술 안주로 안?튿楮?..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맛잇겟다'''''''''''''''
2007/01/01 13:492007년3분남았다..............아아아.................
2007/01/01 13:57로이님...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여긴 어제 저녁 12시에 보신각 종소리가 ...
2007/01/01 14:00땡~~ 땡 울렸답니다.
역시 솜씨가 예술이십니다.~~
2007/01/01 16:06^^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7/01/01 17:22맛난 음식 계속 배워도 되지요~?
아직 초보주부라~^-^맛난 울면....저두 디게 좋아라 하는데..
맛나게 드셨어요~???
식욕이 왕창당기는걸요~ 음식뒤에 꽃무늬 시트지 협탁리폼하신거랑같은건가요??
2007/01/01 18:32모아이님 요즘 라면요리를 많이만드시네요?? 너무 맛있게보여요^^ 전 라면 종류라면 다~~ 좋아하거든요^^
2007/01/01 18:34직접 해버려고 퍼가요. 모이아님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07/01/01 19:03모아이님..
2007/01/01 21:33새해에도..
맛난 요리 ....많이 먹을수 있도록 해주시길 원합니다..^^*
새해 첫날 .
문안 인사 드리고 갑니다...~~~
국물이 시원할것 같아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맛난 음식 많이 많이 올려 주세요. ^^
2007/01/01 23:24모아님 새해에도 건강하세요...^^ 그리고 맛있는 음식 많이 올려주세요...^^
2007/01/01 23:25감사합니다....올드보이님...자수정님..... 더 노력할게요 ^*^
2007/01/01 23:46야밤에 또 보니.. ㅡㅡ 얼른 자야겠어요 ^^ 배가 고파지려 하네요.. 한 입 먹고파서... ㅎㅎ 낼 아무래도 저걸 사러 갈꺼 같은 예감이.. ^^*
2007/01/02 00:12정말이지.... 라면 하나도 함부로 드시지 않네요 ㅠㅠ 전 귀찮아서 대충 있는데로 집어넣는데.. 반성해야 겠어요ㅠㅠ
2007/01/02 00:49맛있을것 같네요.
2007/01/02 05:18담에 한번 해봐야겠어요..
챠챠 먹을거 앞에두고 기다려 하면 침 주루룩 흘리는거 보셨지요.
2007/01/02 10:38지금 제가 침이 주루룩 빗물처럼....아웅 맛있게따~~~~~~
ㅎㅎ 챠챠 침 안흘려요.... 앉아서 기다리고 있어요... 아들이 먹을거 주고 시선을 떼지 못하는 챠챠를 안고 도배지 풀칠하려고 깔아놓은 곳에 내려 놓으니 레드카펫을 밟고 지나가는 스타처럼 쏜살같이 내달려 밥그릇으로 가서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아들이 그 생각을 해낸것이 더 웃기는거 같아요.한바탕 챠챠때문에 웃었답니다...지가 뭐 연예인처럼 도배지 카펫을 밟고 밥을 먹으러 가?? ㅎㅎㅎ
2007/01/02 10:52새해에도 변함없이 새로운 요리가 시작되었군요.. 추카하고...
2007/01/02 10:53계속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맛나뵈는 울면은 첨봤어요. ㅠㅠ 동네 중국집 울면을 먹고 다신 울면은 쳐다도 안보겠다고 다짐했었는데..... 크흑~ 다시 마음 바꿨어요. 울면 좋아해버릴테다 ㅠ_ㅠ
2007/01/02 11:50울면 속에 오징어도 들어 가네요...
2007/01/02 12:34몇일전에 대부도 박속 낙지 먹으로 가서리...
박속 낙지속에 들어 가는 산낙지 냄비에 들어 가기전에...
술안주로 다먹어 버렸는데...
딸냄이가 박속 낙지속에 왜 낙지가 없냐고 항의 하길래(낙지 먹을때 화장실 갔었기 때문에 낙지 먹는거 못봤음)
요즘은 겨울이라 낙지가 없다고 했는데 아직까지 믿을려나..
어캐 ~~~ 울면에 들어 가기 전에 조금만 술 안주로 안?튿楮?..
넘 맛있어 보여요! 함 해봐야겠네요. 담아갑니다~^^
2007/01/02 12:47복마니 받으세여..유학생활 하는데..님 도움 마니 받을 거 같아..든든합니다..
2007/01/02 13:26너무 먹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 아~~ 점심 맛나게 먹고왔는뎅 ㅎㅎㅎ
2007/01/02 13:4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맛있겠어요~^^ㅋ 새해 福 많이 받으시구요 더 많은 요리올려주세용~^^;;
2007/01/02 15:50안녕하세요.
2007/01/02 18:44정해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2007/01/02 18:44
모아이님~
2007/01/04 19:33올해는 좋은일만 있으시길..
어제 술한잔했는데 해장하고 싶네여..ㅋㅋ 퍼가요~~
2007/01/05 11:54담아갑니다~
2007/01/05 18:19집에서도 울면을 만들수 있다니요....헉헉
2007/01/06 21:42저희 아빠가 너무 좋아하는 울면인데...
너무 맛나보여요~~
중국집에서 먹는 음식을~ 너무 맛있어보여요...
조낸 맛있겠다!
2007/01/07 18:07담아가요!
2007/01/07 19:42담아갑니다
2007/01/08 04:31주말에 해봐야겠네요 ,감사
2007/01/11 16:12초빙해 갑니다~
2007/01/17 16:10담아갈께요~~~%
2007/01/17 17:35이것이 울면이구낭 ㅎ
2007/01/18 10:24담아갑니다.^^
2007/01/18 16:18아...이런 멋진 요리을 집에서 할수있군요.담아가 노력해보겠읍니다
2007/01/25 19:46담아갑니다
2007/01/25 23:45퍼가요~^^
2007/01/27 10:33담아가요
2007/01/28 17:28담아가요
2007/02/03 13:12담아갑니다~
2007/02/04 17:35담아가여...
2007/02/05 17:37너무 먹고 싶어서 울고싶네요 울면 ㅎㅎ 담아갑니다.
2007/02/10 18:31담아갑니다
2007/02/20 01:00담아갑니다
2007/03/01 04:54담아가요
2007/03/01 06:42침이 꼴까닥~~~@.@;;
2007/03/02 17:26가져갑니다
2007/03/12 14:39담아갑니다
2007/03/26 23:27담아갈게요^^
2007/04/03 19:41담아갑니다~
2007/04/16 01:16담아갑니다~
2007/05/29 15:30담아갑니다
2007/06/15 11:23담아갑니다~
2007/07/12 09:41모시고 갑니다....
2007/07/19 08:56넘 부럽사옵니다....
2007/07/20 12:36담아가요~
2008/05/22 2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