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달아 주세요
-
whitesea1230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하시네요...포스트 여러개 담아갑니다... 한국에서 요리한번 안해본터라 여기있는 정보 하나하나가 다 소중하네요..감사합니다 ^-^
2007/05/19 13:02


정말 대단하시네요...포스트 여러개 담아갑니다... 한국에서 요리한번 안해본터라 여기있는 정보 하나하나가 다 소중하네요..감사합니다 ^-^
2007/05/19 13:02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 저도 같이 가서 수업을 듣고싶다는 ㅎㅎ 너무 좋아보이네요~
2007/08/26 21:58모아이님도 소녀같고
2007/08/26 22:04참가하신 분들이 어쩜 다 미인이세요~~~^^
다 세련되시고....
수업분위기 넘 좋아을 것 같네요
부러워요^^
수고하셨어요, 모아이님^^
오늘 수업 넘 좋았어요~ >.<
2007/08/26 22:08송편 먹기 넘 아까웠지만.. 그래도 맛나서 꿀떡꿀떡?? 먹어버렸네요.. ㅎㅎㅎ
강릉 도착했어요! 오늘 모아이 샌님 강의 너무 좋았구요 모두들 만나서 반가웠답니다. 분위기또한 끈내줬구요 도운줄도 모르고 했네요. 터미널로 델러온 울신랑 집에오는 차안에서 송편 다잡수셨다는 사실 그려고 보니 오늘 작품 난 하나도 못먹어봤다는거.
2007/08/26 22:51그래도 모아이샌님 보고와서 더 기분이 땡큐 베리 감사 ㅎㅎ
강릉에서 오시는 차비와 시간? ㅠㅠ 저 그 정열에 놀라 기절하는줄 알았어요. 먼저 사주신 꽃은 마음에서 항상 향기를 간직하고 있답니다. 멀지 않은 시간에 다시 뵈요. 너무 너무 기뻣답니다. 아니 차안에서 그 송편을 다 드셨다니...ㅎㅎ 그렇게 애지중지 만드시고 한개도 못드셨는데...ㅎㅎ 그래도 사랑하는 낭군님이 드셨으니 기쁘시죠? ....더운데 고생많으셨어요
2007/08/26 22:55모아이님의 떡강좌 넘 유익하겠어요.
2007/08/26 22:57저도 살짝 듣고 싶어지는데요.
곧 추석인데 이쁜 송편을 빚어보고 싶은데
맘만 굴뚝같네요.
울 신랑 송편 귀신이랍니다 얼마나 송편을 좋아하는지 추석 일주일전부터 만든다는거 아닙니까
2007/08/26 23:02아들은 지금 LA 찰떡 입에물고 공부중입니다 시원한 미싯가루외함께 >..<
조금은 피곤해도 모아이 샌님과 이쁜고 행복한분들과의 하루라서 너무 좋았어요.
좋은 시간에 꼭 꼭 봐요 ♥
모두들 표정들이 어찌나 행복해 보이는지요~~~
2007/08/26 23:09와......정말 다들 재밌으셧겟어요.......저도 모아이님 떡강좌 듣고 싶어요~
2007/08/26 23:44아! 정말 모아이님 수업엔 다들 미인들만 모셨군여. 전 입장도 못하겠다눈.. ㅋㅋ^^
2007/08/26 23:53이쁜 송편 만들러 오신분들 하나같이 다들 미인이시네요.
2007/08/26 23:58모아이님도 미인이시고 암튼 부럽습니다.
더운날 더운줄도 모르고 떡만드는 재미에 푹 빠지셨군요.
멀리 강릉에서 오신분들도 있고 모아이님 기분 좋으셨겠네요.
모아이님!수고많으셨었요? 보기만해도 너무 행복한것 같아요. 변함없이 언제나건강하세요?
2007/08/27 00:24떡을 만드시느라 재미 있으셨겠어요,모든 분들의 표정이 행복해 보이시네요.
2007/08/27 01:52저리 포장하니 떡이 더 고급스럽게 보여요~
2007/08/27 06:04알고보면 빵보다 떡이 훨 웰빙식품인데~
살도 덜찌고~
좋은분들과 좋은시간 보내신거 같네요`
와 - 떡포장도 어쩜 저렇게 근사해요 ~ ㅎㅎ
2007/08/27 07:50부러워욤 ~ ㅎㅎ 저도 모아이님 수업 들어보고싶은 욕심이 생겨요 ㅎㅎ
더운 날씨에 수업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네요...정말 다들 미인들이시네요... 송편도 역시겠죠?
2007/08/27 08:29너무나 행복해보여서 보기가 참 좋네요..
선생님 어제 좋은 수업 정말 감사드립니다.^^
2007/08/27 09:38LA찹쌀떡은 맛을 봐서 맛있는거 알았는데 어쩜 송편도 너무 맛있는거 있죠
부모님이 드시구 산 것보다 훨씬 맛있다고 얼마나 칭찬을 해주시던지...^^ 좋았어요.
다음에 또 다른 좋은 강좌로 만나 뵙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을께요.^^
모아이님 .. 건강하신 모습 뵙고 나니 좋은데요..
2007/08/27 10:06오늘 하루도 행복 하소서..~!!
떡만들기 저두 해보고싶으네요~^^ 넘넘 즐거워보이시고~^^
2007/08/27 10:25떡도 떡이지만 포장도 넘 이뻐요~^^
모아이님 언제나 보람으로 하루를 지내시네요.
2007/08/27 10:31항상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떡강좌도 있군요^^:: 더운도 고생도 많으시고...그래도 모두들 즐거운표정이시네요^^*
2007/08/27 11:10저도 좀 배우고 싶군요..
2007/08/27 11:11모아이선생님, 어제 수업듣는 내내 얼마나 벅차고, 즐거웠는지, 다시 사진보면서 정말 뿌듯해짐을 느낍니다~
2007/08/27 11:54다음에도 강좌 통해서 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요~^^
우와 저렇게 많으신 수강생분들...어쩜 하나같이 다들 한 미모를 하시네요..우와 부럽부럽...미모만큼이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셨을것같아요..기분 좋은 한주 되셔요^^
2007/08/27 11:59어머나~~ 정말 다들 이쁘시당~~
2007/08/27 12:13네이버에 새우요리 추카추카해요~~~!! 떡수업도 하시나봐요~ 간만에 들려서 멋찐 노하우 전수 받고 갑니다~ 감사해요~^^*
2007/08/27 13:04풍성한 떡 수업.
2007/08/27 13:32열정도 풍성,
정성도 풍성,
사람도 풍성한
떡 수업 모습입니다. ㅎㅎ
모아이쌤님 강좌를 놓쳐서 너무 아쉬워요.
2007/08/27 14:02모아이 선생님~ 오늘 출근해서 주변 분들께 LA찹쌀떡을 하나씩 맛보시라고 드렸더니 맛있다며 폭발적 반응이었어요^~^o^ 강의도 너무 재미있었고, 떡도 너무 맛있어서 행복했습니다~
2007/08/27 19:54큰언니님.... 다음엔 꼭 뵈요 ^^* 지원님.. 감사합니다 오늘 출근하셨군요. 폭발적이였다니...너무너무 행복해 지려고 해요 ㅎㅎ
2007/08/27 19:58모아이님~ 재미있는 경험이었구요..선물로 주신 국선생이랑 미감으로 오늘 된장찌게 끓여볼려구요.감사합니다.그리고 사진 담아가요^^
2007/08/28 12:36써니님..... 만나뵈서 너무 너무 즐거웠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2007/08/29 10:349월6일 강좌 갈려했는데 갑자기 약속이 그날로 변경되었네요..ㅠㅠ
2007/08/29 21:01혹시 홈스쿨 강좌에 계휙하신게 있나해서... (시간표있으심 쪽지주세요) ^&^
9월은 특강으로 시작 하려구요. 추석이 있어서 도움되는 메뉴로 특강을 할까 합니다.
2007/08/29 21:06전화 드릴게요. 혹시 꼭 필요한 요리가 있으면 저도 참고해서 계획 세울게요
정말 다 미모가 출중하신 분들만 참석을 하셨네요~
2007/08/30 09:33생각했던 것보다 연령층이 굉장히 젊으신 분들이 많으시네요~~~
모아이님 가르치는 일이 적성에 맞나 봅니다~~
사진속의 모두가 오랜동안 같이 했던 사람들 처럼 모두가 너무 자연스럽고, 미소들이 친근해 보이네요~
강릉에서도 가시는군요..저도 가까운 시간안에 모아이님 강의 들으러 꼭 가야겠어요..^^
2007/08/30 15:46대전에서 서울은 갈만한 거리인거 같아요..^^
강하시는군요. 링크따라 와보
2012/01/10 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