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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메리카(북미)

북아메리카(북미)
기간 2008.9.28 ~ 2008.10.5 (7박 8일)
컨셉 맛 찾아 미식여행
경로 인천국제공항 → 샌프란시스코 → 덴버
여행숙소콜로라도주러브랜드레즈던스인
특별히 좋았던 곳
덴버
여행팁
로키산국립공원은천혜의자연미를자랑하며고라니,큰뿔양,말코손바닥사슴,비버등다양한동물이서식하는곳이다
연간3백만에달하는관광객이이곳을찾는다.보통바람이산악툰드라지대를?고지나가는트레일리지로드부근에머문다
이비길데없는절경이국립공원으로보존되기까지는한자연주의자의노력이있었다19세기후반에에스테스파크에호텔과
도로공사가이지역을보호하기위한캠페인을벌였다.방목업자와목재업자의반대에부딪혔지만마침내의회는1915년초에로키산국립공원조성법안을승인했다.

로키마운틴 국립공원

미국에 갔으면 꼭 들려야봐야 할거 같은 명소중에 명소

로키마운틴 국립공원에 드디어 모아이가 갔습니다.

사진에서만....아니 그냥 말로만 듣던 로키마운틴 국립공원에 대한

상상으로 기대가득 달려 갔답니다.

샌프란 시스코에서 덴버로 이동해

첫날을 레즈던스 인에서 자고 일어나

가볍게 호텔 로비옆에 준비되여 있는 씨리얼,과일,음료,와플등으로

아침을 해결하고

록키마운틴 국립공원으로 향했습니다.

시차적응을 못해 잠을 설치고 몽롱한 정신으로요

국립공원을 들어가려면 입장료를 내야 하는데

우리나라 국립공원 입장료가 없는것과는 반대로

꾀 비싼 입장료를 받더라구요

차에 승차한 사람의 인원수 만큼 입장료를 받으시는 관계자?

차에 앉아서 로키마운틴 산으로 올라가고 있는데요

입구에서 시작한 산은

그 넓고 크기가 얼만큼인지 눈으로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로

광활하다고 해야 하나?

우리나라 산에서 느끼던 아기자기함과 아름다음하고는 틀린

스케일이 큰 산이라고 해야 할가요?

무언가 자연에서 받았던 잔잔한 감동보다는

와~~ 하는 감탄사만.

그 와~~~ 뒤에 들어갈 느낌은 뭘까요?

산 허리에 도로가 보이고

굽이 굽이 산을 올아와 중간쯤에서

차를 세워 전경을 바라볼수 있도록 밴기사님 ( 밥아저씨)가 세워준 곳에서

바라본 산입니다.

샌프란 시스코에서 - 덴버로 이동하고 나서

3일동안 함께 했던

밴기사님 우리의 " 밥 아저씨"랍니다.

차를 타거나 내릴때 마다 손을 잡아주는

영화속에서 툭 튀여 나온듯한 깍듯한 예의를 마지막까지 잊지 않으셨던

멋진 분이랍니다.

잔정이 많다는걸 대화를 통하지 않고서도 눈으로 읽을수 있는 따뜻한 분이셨답니다.

"밥 아저씨~ 보고 싶어요 ~~"

산 중간에서 바라본 로키마운틴 산에

군데 군데 하얀 무엇인가가 있었는데

높이 올라갈수록 혹시 저게 눈일까? 하는 생각이 들고

그 생각이 현실이 되기도 했답니다.

우리나라에서 볼수 없는 계절의 눈이라?

쌩뚱맞은 즐거움.

아하... 록키마운틴 산에는 이 계절에 눈이 있군 !!

허연 눈이 많이 쌓여 있죠?

산은 우리나라에서 느낄수 없는 장엄함이랄까?

제가 느낀건 로키마운틴 산이 멋지다 보다는

역시 우리나라 산의 아기자기함과 정감가는 그런 풍경이 난 더 좋다라는거였어요

이 사진을 보시는 분들도 아마 같은 생각을 하실지도 ..

아래 내려다 보이는 산을 보는데

다람쥐가 가깝게 왔다 갔다 하는모습을 봤습니다.

다른 관광객이 손을 내밀자 가깝게 다가와

손바닥에 뭔가 있나 확인하고 돌아가더라구요

ㅎㅎ

사람과 친한 다람쥐??

다시 차를 타고 더 높이 올라가면서 바라본

로키마운틴 산

드디어 정상에 차가 도착했어요

산 정상에 넓은 주차장까지 준비할 정도 산이 넓다는거...

우리나라에는 산정상에 주차장?이 있을 곳이 없잖아요

우리나라 산하고는 많이 차이가 나는

록키마운틴 산이랄까?

얼마나 크면 그럴까요?

차에서 내리면 저 멀리 화장실이 하나 있는데요

화장실을 제가 들어가 봤답니다.

물론 볼일이 있어서 이기도 하지만 궁금하기도 해서요

화장실 내부의 모습인데요

노약자나 장애인을 위한

손잡이가 준비되여 있었구요 휴지가 넉넉하게 있었는데

높다란 좌식 변기가 있는데

제가 그속을 들여다 보는 실수를 했지 뭐에요

그 안을 들여다 보니 우리나라 시골 화장실에서 볼수 있는

광경이 재연되여 있는거에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옆을 봐도 앞을봐두 뒤를 봐도 물내리는 곳이 그러니 없을수 밖에....

로키마운틴 국립공원 정상에 있는 화장실은

푸세식이라는거...... 저 넘넘 신기하더라구요

화장실을 들려서

곧게 뻗은 저 계단을 올라가면 저 위가 바로 정상이랍니다.

저 길이가 아주 만만해 보이긴 했지만

오르는데 걸리는 시간은 결코 만만하지 않았다는 사실....

공기의 부족으로 오르는 도중 자주 쉬여가야 한답니다.

숨가쁘게 오르다가는 두통과 가슴 통증으로 고생할수 있어요

저계단이 보이는 것보다 아주 멀더라구요

산 정상에 올라 기념촬영도 하고 멀리 바라본 하늘엔

솜이불같은 구름이 여기 저기 떠있는 풍경

눈앞에 보이는 거라곤 자연의 모습뿐.

대자연속에서 느끼는 작아지는 느낌

맑고 넓게 살아야지..

산 정상에 쌓인 눈을 손에 들어봤습니다.

아직 한국은 눈이 내려 쌓이려면 멀었는데....

자연이준 선물을 그대로 간직한 로키산의 정상에 쌓인 눈

로키산을 내려와 맛있는 햄버거를 먹으러 갔는데요

이곳은 밥아저씨가 ( 밴기사님) 추천해 주신

일반적인 미국의 전형적 햄버거 가게랍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버거킹,멕도날드,케에프씨에서 먹는 햄버거랑은 많이 틀리더라구요

레드스톤 레스토랑 ( The Redstong Restaurant)

www.theredstonerertaurant.com

밖에서 바라본 가게의 모습입니다.

안으로 들어가자 미국의 시골스러운 레스토랑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인테리어와 약간의 썰렁함

낮시간이라 손님이 없었는데 가끔 들려 포장해서 총총히 떠나는 손님이

많은걸로 봐서

식사를 하고 가는것 보다는 포장을 주로 해가는 레스토랑 같다는 나름의 생각을 했답니다.

아.....기억이란.... 메모리카드를 업그레이드 해야 하나?

그때 그때 메모를 하지 않아

내가 먹은 메뉴도 사진으로 기록을 남겨 놓고도

어떤 버거 였는지 모르겠어요

지인의 도움을 받아 다시 메뉴 정리 들어갑니다.

ㅎㅎ

레드 스톤 버거 ( Redstone Burger)

쇠고기를 갈아서 손으로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버거랍니다.

투박한 버거지만 정말 맛있었어요

옆에 함께 나온 작은 포도도 맛있었구요

1/3파운드 ( 약 140g)

아래 버거는

블랙큰드 버거 ( Blackended Burger)

기본적인 레드스톤 버거에 블랙크닝 스파이스,아보카도와

프로볼로네 (훈제한 이탈리아 치즈)가 들어간 버거랍니다.

블래큰드 버거도 참 맛있었다라는 생각이 ....

사실 이때 일행중 한명이 속이 안좋다고

식당에 들어오지 않고 밖에 앉아 있어서

분위기 엄청 이상해져서 맛있게 먹어야 할 버거를

참 불편하게 먹었던 기억..

여행중 일행의 행동하나 말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 시간이기도 했답니다.

맛있는 버거를 앞에 놓고

그 맛을 느끼기 보다 완전 가라 앉은 분위기 때문에

맛을 제대로 못보고 왔던것도 아쉬운 점으로 남네요

머쉬룸 스위스 버거

( Mushroom Swiss Burger)

기본적인 레드스톤 버거에 머쉬룸과 스위스 치즈가 들어간 버거

레드스톤 버거는 정말 우리나라에서 맛볼수 없는

시골스러운 미국의 전형적인 버거랍니다.

옛날 어머니들의 어머니들에게 의해 전해진

버거라고나 할까?

전형적인 버거의 모양을 갖추지 않아 더욱 투박하고 정이가는 버거로

미국의 평범한 가정집에서 맛볼수 있는 버거를 먹은듯

흐뭇한 맛이였습니다.

맛기행...여행에서 맛은 빼놓을수 없는 기쁨중에 하나인게 분명해요

어디에서 무엇을 먹었지? 라는 기억은 항상

즐겁게 회상되니까요.

평범한 미국의 가정에서 맛볼수 있는 정형적인 버거를 먹은뒤의

일정은 숙소로 돌아가 푹 쉬는거였답니다.

일정의 2틀째는 이렇게흘러 갔습니다.

식당을 나와 길을 걷다가 우연히 보게된노란꽃

우연인듯 필연인듯 지나가는 모습에 눈길이 머문것도 큰 의미가 있을지도

연약한듯 갸녀린 모습을 담아왔습니다.

지금쯤 지고 없을 저꽃을 기억하기 위해서....

http://cafe.naver.com/sumsalt

본문에 덧글+공감하시는 분들중 5분을 뽑아

도초섬내음 고급탈수천일염 5kg을 보내드려요

발표는 이번주 일요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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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wooseokint1 BlogIcon 별밤지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짓고...
    넘 멋진 곳이네요

    2008/10/30 10:55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wooseokint1 BlogIcon 별밤지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중인가 비네요...

    2008/10/30 10:56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dleowls48 BlogIcon 도토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멋지네요~^^부럽당~~~~ㅎㅎㅎ

    2008/10/30 11:09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co1234z BlogIcon 채송화꽃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져~~~>.<

    2008/10/30 11:33
  5. Favicon of http://blog.naver.com/wga691205 BlogIcon 까칠천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2008/10/30 11:35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pbj0420 BlogIcon 큰바위얼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곳에서의 멋진 경험... 로키마운틴 산이 저렇게 넓고 크군요. 화장실이 이색?적이네요
    ㅎㅎ 한국에서 보던 햄버거랑 많이 틀려요.

    2008/10/30 12:02
  7. Favicon of http://blog.naver.com/aqua4936 BlogIcon 아쿠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경험이 되셨겠어요~ 덕분에 구경 잘 했습니다.
    광활함에 가슴이 확~ 트이는 기분이였겠어요*^^*

    2008/10/30 12:28
  8. Favicon of http://blog.naver.com/jeong0888 BlogIcon 코코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언제 가볼까요? 꿈에나 가볼수 있는 곳을 다녀오셨네요 ^^* 맛있는 햄버거... 먹고 싶어요

    2008/10/30 12:45
  9. Favicon of http://blog.naver.com/htkzzang34 BlogIcon 소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넓은 곳에서 사는 사람들 좋겠어요 ^^* 지대가 높아서 고산병 조심해야 하겠어요.
    저도 나중에 방문하게 되면 조심해야 겠어요 ^^*

    2008/10/30 12:50
  10. Favicon of http://blog.naver.com/kulkul02 BlogIcon 완전대박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8월에 이 곳에 다녀왔는데 저도 한 이틀 간은 고산지대 적응 안되서 무척 고생했더랍니다.

    2008/10/30 12:56
  11. Favicon of http://blog.naver.com/yja305 BlogIcon 머리쥐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쿡이 넓긴 넓은 나라인가봐요.. 풍경 자체가 틀리네요.. *^^* 총총총

    2008/10/30 13:46
  12. Favicon of http://blog.naver.com/jy5700 BlogIcon 이박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금도 욕심나고.... 그러고 보니 곧 김장철이네요. 우리나라 산하고는 정말 많이 느낌이ㅣ 틀리네요. 화장실 웃겨요 ㅎㅎ

    2008/10/30 13:52
  13. Favicon of http://blog.naver.com/newcula BlogIcon 악동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 정말 부러워여 나는 언제가보나 : )

    2008/10/30 15:04
  14. Favicon of http://blog.naver.com/ella4u BlogIcon ella4u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2008/10/30 15:30
  15. Favicon of http://blog.naver.com/mhdc BlogIcon 계룡도령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란꽃은 금계국이랍니다.
    본토에서 보고 오셨군요.
    그리고 옆의 보라색 꽃은 꽃 모양으로는 콩과로 보이는데...
    잎은 완전히 다르군요.
    자세히 좀 담아 오시지~~~
    에고 안타까워라!!!

    그리고 난 소금 필요없어요~~~ㅎㅎㅎ[설마 믿는 것은 아니겠죠?]

    2008/10/30 16:08
  16. Favicon of http://blog.naver.com/prettyeast BlogIcon 동쪽미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가 캐나다에 가있는데 블로그에 록키마운틴을 다녀온 사진을 올렸더라구요.
    록키산맥이 넓긴 넓은 것 같아요. 미국에서 캐나다까지라..
    햄버거 사진 저절로 츄릅~ 침고여요!

    2008/10/30 16:18
  17. Favicon of http://blog.naver.com/musoi99 BlogIcon 미상유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무지 멋진 곳이군요!! 헤헤~
    햄버거도 먹고 싶어요~~ 맛있는 버거~~

    2008/10/30 21:30
  18. Favicon of http://blog.naver.com/yjlove67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많이 쌓여있네요..
    햄버거 맛있어 보여요..ㅎㅎ

    2008/10/30 22:48
  19. Favicon of http://blog.naver.com/leesook401 BlogIcon 달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우리나라에는 눈이 내리려면 기다려야 하는데 눈구경도 하시고
    좋은곳에서 좋은 경험 부러워요 ~~

    2008/10/30 23:37
  20. Favicon of http://blog.naver.com/yong876 BlogIcon 어린왕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저런곳에서 사진을 찍어 볼까요? 꿈을 꾸면 이뤄지겠죠? 로키마운틴 엄청 크군요 ㅎㅎ

    2008/10/30 23:39
  21. Favicon of http://blog.naver.com/bbc984 BlogIcon 장수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넘 광활한 산이군요.화장실 이야기 웃겨요. 햄버거 저도 먹고 싶은걸요. 우리나라에서 볼수 없는 그런 수제 햄버거....침이 .....윽

    2008/10/30 23:42
  22. Favicon of http://blog.naver.com/amamly BlogIcon 혜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쯤 저도 저런 멋진곳과 맛있는 음식을 즐길수있을까요... 야심한 이밤에 4개월둥이 아들녀석은 품에 안겨잘꺼라고 버둥대다가 결국 안아서 제워놓고 이제야 여유가 생기는데 이 포슷을 보니
    어찌나 배가아픈지..ㅎㅎㅎ 정말 여행가고 싶어요...
    높디높은 로키산맥들을 보자니.. 맘이 뻥 뚫리네요... 히힛...
    그나저나 버거들을 보고있자니 배가 또 고파지네요 힝 ㅜㅠ

    2008/10/31 00:44
  23. Favicon of http://blog.naver.com/v1952 BlogIcon 토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추억 이쁘게 간직하세요 ! ~~~~

    2008/10/31 02:18
  24. Favicon of http://blog.naver.com/shoo22 BlogIcon 투공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람쥐도 직접 눈앞에서 보고.. 재미있겠어요. 나도 만져보고 시픈뎅..ㅎㅎ
    무엇보다 탁~트인 자연에 제마음이 다 맑아집니다.
    버거와 음식들도 너무나 먹음직 스럽네요. 푸짐합니다~^^
    이렇게 멋진 경험을 하고 오시다니 부럽습니다!!

    2008/10/31 03:51
  25. Favicon of http://blog.naver.com/deeptiger BlogIcon 검은사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람쥐가 손에까지 다가오는걸 보니 신기해요 ^^*

    2008/10/31 09:01
  26. Favicon of http://blog.naver.com/jnrsa429 BlogIcon 대전아짐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기 땜시 간만에 들어오니 눈을 볼수 있네용... 아~ 대전은 언제 눈올려나.. 몇일전에 땅이 흔들거리는 지진만 있더구만..

    2008/10/31 10:40
  27. Favicon of http://blog.naver.com/hyunie2 BlogIcon 숲속의샘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 미끼가 있어야 공감이 많이...^^*

    2008/10/31 10:43
  28. Favicon of http://blog.naver.com/sooyune2 BlogIcon 삶의지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완전 부럽워요...화장실 엉덩이 붙이고 볼일을 볼수가 있을까요? -.-!!

    2008/10/31 11:58
  29. Favicon of http://blog.naver.com/tpfpsk0419 BlogIcon 미유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선생님과 밥아저씨 두분이 많이 닮으셔서 왠지 더
    친근한 느낌이 나네여..

    2008/10/31 15:59
  30. Favicon of http://greenstarenergysaver.com BlogIcon 고명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2012/01/11 11:24
  31. Favicon of http://lionfilmstudio.com BlogIcon 고명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

    2012/01/13 16:57

국물맛이 진한 쇠고기 야채 스트

양식,퓨젼 2009/03/05 09:34 Posted by 모아이푸드

쇠고기를 넣어 푹 끓인

쇠고기 야채 스튜

(비프스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나라에서 이런 저런 국을 끓이듯이
외국사람들도 야채스튜.비프스튜등..
여러가지 재료를 넣어 푹끓인 뜨거운 국?을 먹는답니다.
감자.당근. 파슬리.토마토를 이용한 스튜도 있고
오늘 저처럼 쇠고기를 이용한 스튜를 끓이기도 하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료 : 쇠고기 200g 버터1큰술 샐러드유1큰술 밀가루 2큰술
토마토케첩 4큰술. 감자1개 (중) 당근1/2개 양파1/2개
육수4컵 소금.후추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월계수잎1장
먼저도 제가 이야기 했듯이
한우는 너무 비싸서 전 수입산 쇠고기를 사용합니다.
육질을 보시면 국산이랑 별 차이가 없어 보이고
실제 맛이나 마블링으로 수입산을 구별하기 어려울거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냉장육을 구입했는데 스튜를 끓이기 위해 사용할 200g을 남기고
멀티락에 넣어 밀패해 잘 보관해 나중에 사용할거에요
밀폐력에서 세계에서 최고라는 락앤락의 기술력으로 만든
냉장.냉동용기인 멀티락에 넣어 잘 보관해 놓고
요리를 하러 가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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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는 작은 주사위 모양을로 자르고
야채는 작은 스틱모양으로 자른뒤 모서리를 칼로 다듬어 주세요

오래 끓이면 모서리가 부서져 지져분 할수 있어
미리 다듬어 주기도 하고 모양이 이쁘게 하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팬에 올리브유를 넣어 쇠고기를 볶아준뒤
모서리를 깍아놓은 감자.당근 양파를 넣어 볶아 주세요
볶아진 쇠고기와 야채에 육수 2컵을 넣고 끓여 줍니다.
다음
다른팬에 버터를 녹인뒤 밀가루 2큰술을 넣어 갈색이 나도록 충분히 볶아
토마토 케찹을 넣어 볶아 줍니다.
여기에 다시 육수 2컵을 조금씩 넣어 가면서 멍울이 생기지 않게
잘 풀어 준뒤 월계수잎을 넣고 끓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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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아놓은 쇠고기와 야채와 함께 섞은뒤  은근한 불에 30분 정도 끓여
깊은 맛이 우러날 때 까지 끓여
소금.후추로 간을 맞춰 주세요
끓일때 두껍고 깊은 팬에 넣어 끓여 주세요
전 사진을 찍기 위해 넓은 팬에 끓였지만
스튜는 은근하게 오래 끓여야 깊은맛이 우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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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바람이 부는 계절
서양식 스튜와 빵한조각으로 아침을 대신하셔도 좋구요
저녁 손님이 오셨을때 양식으로 내놓으시면
근사한 메뉴가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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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의 깊은맛과 야채가 어우러진 스튜
만들어 보세요
처음 할때는 어렵게 느껴 질지도 모르지만
한.두번 해보면 은근한 그맛에 중독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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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여가지의 다양한 요리가 있는 블로그로 놀러오세요 ~~
                                       http://blog.naver.com/jeong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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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사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수한 쇠고기 스튜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요새 인기 많다는 락앤락 멀티락 이군요. 저렇게 고기도 멀티락에 칸칸이 보관하면 꺼내서 먹기도 쉽고 비닐에 돌돌 말아 냉동실에 넣으면 항상 뭉쳐서 한개씩 꺼내 먹기가 힘들었는데 멀티락에 보관하면 그럴걱정 없겠네요

    2008/12/23 09:18

★쇠고기 야채 스튜 ★

양식,퓨젼 2008/12/07 09:05 Posted by 모아이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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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쇠고기 야채 스튜 ◈

양식,퓨젼 2008/10/31 23:14 Posted by 모아이푸드

쇠고기를 넣어 푹 끓인

쇠고기 야채 스튜

(비프스튜)

우리나라에서 이런 저런 국을 끓이듯이

외국사람들도 야채스튜.비프스튜등..

여러가지 재료를 넣어 푹끓인 뜨거운 국?을 먹는답니다.

감자.당근. 파슬리.토마토를 이용한 스튜도 있고

오늘 저처럼 쇠고기를 이용한 스튜를 끓이기도 하지요

재료 : 쇠고기 200g 버터1큰술 샐러드유1큰술 밀가루 2큰술

토마토케첩 4큰술. 감자1개 (중) 당근1/2개 양파1/2개

육수4컵 소금.후추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월계수잎1장

먼저도 제가 이야기 했듯이

한우는 너무 비싸서 전 수입산 쇠고기를 사용합니다.

육질을 보시면 국산이랑 별 차이가 없어 보이고

실제 맛이나 마블링으로 수입산을 구별하기 어려울거에요

냉장육을 구입했는데 스튜를 끓이기 위해 사용할 200g을 남기고

멀티락에 넣어 밀패해 잘 보관해 나중에 사용할거에요

밀폐력에서 세계에서 최고라는 락앤락의 기술력으로 만든

냉장.냉동용기인 멀티락에 넣어 잘 보관해 놓고

요리를 하러 가야겠죠?

쇠고기는 작은 주사위 모양을로 자르고

야채는 작은 스틱모양으로 자른뒤 모서리를 칼로 다듬어 주세요

오래 끓이면 모서리가 부서져 지져분 할수 있어

미리 다듬어 주기도 하고 모양이 이쁘게 하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팬에 올리브유를 넣어 쇠고기를 볶아준뒤

모서리를 깍아놓은 감자.당근 양파를 넣어 볶아 주세요

볶아진 쇠고기와 야채에 육수 2컵을 넣고 끓여 줍니다.

다음

다른팬에 버터를 녹인뒤 밀가루 2큰술을 넣어 갈색이 나도록 충분히 볶아

토마토 케찹을 넣어 볶아 줍니다.

여기에 다시 육수 2컵을 조금씩 넣어 가면서 멍울이 생기지 않게

잘 풀어 준뒤 월계수잎을 넣고 끓여 주세요

볶아놓은 쇠고기와 야채와 함께 섞은뒤 은근한 불에 30분 정도 끓여

깊은 맛이 우러날 때 까지 끓여

소금.후추로 간을 맞춰 주세요

끓일때 두껍고 깊은 팬에 넣어 끓여 주세요

전 사진을 찍기 위해 넓은 팬에 끓였지만

스튜는 은근하게 오래 끓여야 깊은맛이 우러납니다.

쌀쌀한 바람이 부는 계절

서양식 스튜와 빵한조각으로 아침을 대신하셔도 좋구요

저녁 손님이 오셨을때 양식으로 내놓으시면

근사한 메뉴가 될거에요

쇠고기의 깊은맛과 야채가 어우러진 스튜

만들어 보세요

처음 할때는 어렵게 느껴 질지도 모르지만

한.두번 해보면 은근한 그맛에 중독 된답니다.

멀티락 몇개만 있으면 냉동실 생선보관하기 정말 편해요

선물받은 굴비를 냉동실에 넣는거 항상 고민이였는데

이제는 칸칸 정리해서 냉동실에 넣을수 있는 멀티락이 있어 해결 했답니다.

http://cafe.naver.com/sumsalt

소금장수님 카페의 믿을수 있는 소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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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보이는 섬내음 고급 탈수천일염 5kg을 보내드려요

발표는 일요일 오후에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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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mhdc BlogIcon 계룡도령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글이 완성도 되기전에 덧글을 다는 정성!!!
    햐 대단하다~~~
    내 블로그에 우리 아들과 함게 하는 다큐 촬영관련 글있는데 한번 봐주삼...꼭!!!

    2008/10/31 23:39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pookybebe BlogIcon 푸키베베  수정/삭제  댓글쓰기

    쇠고기 스튜 정말 오랜만에 보는 음식이네요 아주 오래전에 만들어 보고 요세는 영 /// 바빠서 시리.. ^^ 어머 천일염도 선물 주시려 구요 저도 받고 싶네요 주면 감사 해요 ^^
    예전에 대학다닐때 실습으로 했떤 그 스튜의 맛을 오랜만에 생각나게 해 주시네요
    요즘 쇠고기 사실 수입도 마블링이 참 좋더라구요 .. 한우는 참 비싸요 간혹 선물로 받은 한우는
    아까워 쓰기 어렵지요.. 오늘 포스트 잘 보고 갑니다. ^^

    2008/10/31 23:43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jeong876 BlogIcon 모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한우 먹는거 당분간 표기해요 ^^* 물가가 너무 비싸서 허리띠 꽉 묶고 살아야 되서요 ㅎㅎ

    2008/10/31 23:47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happy_kwon BlogIcon 권과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한우는 너무 비싸요.
    정말 너무너무 비싸요.
    진짜 한우인지 아닌지도 애매하구요.ㅜㅜ

    2008/11/01 00:04
  5. Favicon of http://blog.naver.com/uttauyo BlogIcon 행복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급스러운 쇠고기 스튜를 집에서도 맛볼수 있다는거 생각도 못했네요.
    넘 먹음직 스럽고 이쁘네요^^공감요

    2008/11/01 00:20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sseungtt BlogIcon 제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이오!!
    모아이님 알려주신데로 저도 쇠고기 스튜 도전한번 해봐야겠네요.ㅎㅎ

    2008/11/01 00:24
  7. Favicon of http://blog.naver.com/peachbibi BlogIcon 차차  수정/삭제  댓글쓰기

    쇠고기 스튜 국물이 걸쭉하고 맛있어 보여요^^ 마늘빵이랑 먹으면 잘 어울릴것 같아요^^

    2008/11/01 00:29
  8. Favicon of http://blog.naver.com/scalet70 BlogIcon 스칼렛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마음속으로는 한우를 먹고 싶은데 현실은 참 그게 안되더라구요
    한우를 손에 들었다가 놨다가 결국은 다른걸로 대체하거나 암것도 안사거나 ㅎㅎㅎ

    2008/11/01 00:33
  9. Favicon of http://blog.naver.com/sumsalt BlogIcon 소금장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저 소고기 수입인데 냉동이 아니라 냉장육이라구요??
    수입은 다 냉동인줄 알았는데...냉장으로도 들어오는 군요.

    사진속의 고기 묵직~~허니 두툼하게 썰어서 파는 군요.
    저걸 살짝 익혀서 씹으면 육즙이 막~ 나올것 같은~~~~ ㅎㅎ
    먹고 싶네요.

    한우 너무 비싸서...저는 명절에나 부모님댁에 가서 얻어 먹어요~~ ㅎㅎ

    어떤 맛을 상상하면 되나요?? ㅎㅎ
    빵을 찍어 먹는다니 어떤 맛일까 더 궁금하기도 하구요.

    2008/11/01 01:43
  10. Favicon of http://blog.naver.com/yjlove67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쇠고기스튜 맛있겠어요..
    지금 한그릇 먹을 수 있음 좋겠네요..
    피곤이 확 가실것 같아요..

    2008/11/01 01:45
  11. Favicon of http://blog.naver.com/shs641018 BlogIcon 요리왕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한우만 드시는줄알았다가
    수입산이라는말에 많이 안심하고 돌아가요
    저도 한우는 너무비싸서 ~스튜한번해봐야겠어요
    한그릇먹고싶어요 바게트빵이랑 ㅎ~

    2008/11/01 08:06
  12. Favicon of http://blog.naver.com/jjoonymom BlogIcon 더소품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모아이님~ 솜씨가 정말 대단하세요.
    나** 카페에서 먼저 뵈었었거든요. ^^
    스튜 참 좋아하는데 일상에선 접하기 힘들어 먹을 기회가 없었어요.
    집에서 한 번 해봐야겠습니다. ^^

    2008/11/01 09:02
  13. Favicon of http://blog.naver.com/v1952 BlogIcon 토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의 첫날 부드러운 스튜 ~~ 맛있겠네요.
    찬바람은 자꾸 가까이 오는데 ,,, 건강한 11월되세요 모아이님 화이팅 ~ ! ~

    2008/11/01 09:08
  14. Favicon of http://blog.naver.com/ackma94 BlogIcon 보라여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제가 좋아하는 수프예용 ㅎㅎ
    저도 조만간 스프 한번 끓여야 겠어용

    2008/11/01 10:17
  15. Favicon of http://blog.naver.com/json0902 BlogIcon 소문미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금 정말 깨끗하더군요
    인심도 좋으셔요 스프 맛은 어떨까요

    2008/11/01 10:24
  16. Favicon of http://blog.naver.com/nightsho BlogIcon 별바라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렵게만 생각했던 요린데 의외로 쉽네요~
    저도 담에 한번 시도해 봐야겠어요~

    2008/11/01 11:30
  17. Favicon of http://blog.naver.com/ghldnjs36 BlogIcon 푸른별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튜가쉽게접하는음식은아닌데새롭게보이네요>_<

    2008/11/01 14:19
  18. Favicon of http://blog.naver.com/dudflaqoo BlogIcon 보라딸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튜~~~~ㅜㅜ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학교에서 예전에 스튜란답시고 이상한 걸 줬거든요....

    2008/11/01 14:31
  19. Favicon of http://blog.naver.com/mh9627 BlogIcon 풀꽃향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드러움이 함께하는 스튜~~ 저도 한번 만들어 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담아가요, 이제 11월이네요, 이 해가 가기전에 많은 결실로 열매를 맺기를~~~바랍니다.

    2008/11/01 17:12
  20. Favicon of http://blog.naver.com/mkym012 BlogIcon 하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급 레스토랑 가면 먹던 그 스튜예요^^ 정말 좋아하는데ㅎㅎ
    깊어가는 가을에 우리가족 마음 포근해지는 메뉴로 저도 한번 도전해 보아야겠어요;;

    2008/11/01 21:44
  21. Favicon of http://blog.naver.com/ssoy7 BlogIcon 쁘니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냐...쩝..너므너므 맛있겠어용.

    2008/11/03 14:02
  22. Favicon of http://blog.naver.com/richlms3 BlogIcon 바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튜보다는 식기와 락앤락 멀티락에 더 시선이 간다는..ㅜ,ㅜ

    2008/11/03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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