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배가 나왔군요..ㅎㅎ
향신즙 직접 만드셨군요..요리 하는데 사용하면 좋겠어요..
텔레비젼에서 보고 울 언니가 향신즙 만들어 쓰는걸 봤어요..
귀찮게 저렇게 까지 해야 하나 싶을 때도 있었는데 향신즙 만들어
김치 담구면 시원하고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암튼 부지런해야 향십즙도 만들고 향신장도 만들어 쓰죠..
전에 향신굴소스랑 향신유 선물 받아서 사용해봤는데 기름에서 향이 나는데 아주 좋더라구요..
웬지 갈색 앞치마분 심영순님이랑 닮은거 같아서 위에서 내려오면서 부터 따님인가?하고 포슷 봤어요
정말 따님이신가 봐요~~~
넘 보기 좋아요 ~~~
저런 강좌 저도 무지 가고 싶은데 여기선 그럴 만한 강좌가 없다는거 문화센타 빼곤....
빅마마가 대구사람이라 하지만 여기선 하지도 않고 ...
너비아니 냉채 넘 맛잇어 보여요
언제 레시피 한번 올려주세요
그리고 심영순 샘님 참 럭셔리 하게 나이 드시는거 같아요
미니유니도 저렇게 늙고 싶어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귀한 배가 나왔군요..ㅎㅎ
2008/07/09 15:47향신즙 직접 만드셨군요..요리 하는데 사용하면 좋겠어요..
텔레비젼에서 보고 울 언니가 향신즙 만들어 쓰는걸 봤어요..
귀찮게 저렇게 까지 해야 하나 싶을 때도 있었는데 향신즙 만들어
김치 담구면 시원하고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암튼 부지런해야 향십즙도 만들고 향신장도 만들어 쓰죠..
전에 향신굴소스랑 향신유 선물 받아서 사용해봤는데 기름에서 향이 나는데 아주 좋더라구요..
저 나물 무치려고 만들었는데요. 나물 좋아해서 만들어 놓고 혼자 다 먹었어요. 근대라고 하나? 그거 들깨에 무쳐서 볶는거 만들어 혼자 다 먹었다는.ㅋㅋ
2008/07/09 15:50저 배가 하나에 3천원...... 뭐 하나 하려면 돈이 먼저 ㅎㅎ
2008/07/09 15:50향신즙...재료는 구하기 쉬운거네여 ㅎㅎㅎ
2008/07/09 16:09배 하나에 3천냥 ~~ㅎㅎㅎ
시중에 향신즙보다는 직접 내손으로 만들어 먹는건데 안심하고
먹을수 잇어 좋겟어여 ㅎㅎㅎㅎㅎㅎㅎㅎ
DNDHK~우와~~ 이거 넘 좋아요~~~
2008/07/09 17:36얼음에 얼려서.. 하나씩 떼어서 할 수 있는거
ㅎㅎ 정말 좋은 생각이네요~~~
우와~~~~ 한가지 배워갑니다..
와~~ 정말 좋은 정보네요.저도 기억하고 있다가 써먹어야지...넘 좋아요^^;;;;
2008/07/09 19:01좋을것 같네요.
2008/07/10 09:08와~ 향신즙.. 저 담아갈래요~^^*
2008/07/10 11:41향신즙을 나물 무치는 곳에도 쓰는군요~애구...부끄부끄...
2008/07/10 17:19나물은 조개 삶은 물에 데치고 무치면 맛있는데...
2008/07/10 20:30굿~
2008/07/11 00:36퍼갑니다^^
2008/07/19 20:20퍼갑니다. ^^
2008/07/29 20:49담아가요^^
2008/09/06 16:28담아가요~
2008/09/06 18:37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소중히 담아가겠습니다.
2008/09/18 13:52TV 보다가 심영순 선생님 검색하다 들어왔는데.. 너무 좋은 블로그를 만난 것 같아 기분이 좋아요^-^
2008/10/31 12:48정마~ㄹ 감사합니다.
2008/11/02 21:23스프 색이 넘 웰빙틱 합니다.집에 있는 콩으로 저칼로리 고단백 ? 만들어야겠어요~
2011/09/14 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