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주말 나들이 도시락 싸서 근처 공원이라도 나가보시는건 어떨까요?나들이 도시락으로 딱 좋은 향긋한 깻잎 김치 라이스볼을나들이 도시락 속에 담아 나들이 가볼까요?
개운한 신김치와 향긋한 깻잎이 어우러진
깻잎 김치볶음 라이스볼 만들어 볼까요??
재료 : 밥 1공기,깻잎 5장 김치 3줄기, 당근 20g 통깨2작은술, 소금1작은술 햄 30g
재료도 정말 착하죠?
아참!모양을 내기 위해 치즈 1장과 슬라이스햄 1장도 준비해 주세요 ^^* ******
깻잎은 씻어 물기를 빼고 곱게 다져주세요김치는 고추가루를 씻어내고 다져 주시고 당근,햄도 다져서 준비합니다.
팬을 달궈 버터를 약간 두르거나( 버터로 볶으면 더 고소해요 ) 기름을 약간 두른뒤 김치와 당근,햄을 볶아 줍니다.김치와 햄과 당근이 볶아지면 밥 1공기를 넣어 볶아준뒤소금을 넣어 간을 해줍니다.
밥이 다 볶아 졌으면 살짝 식혀 주세요살짝 식혀준뒤에 다진 깻잎을 넣고 깨소금과 함께섞어 줍니다.깻잎은 밥이 뜨거울때 섞으면 색이 검게 변해 보기 안좋아 지니까꼭 볶은밥이 살짝 식은뒤에 섞어 주시기 바랍니다.
랩을 손바닥 크기로 잘라 펼쳐 밥을 올려 탁구공 크기보다 약간 작은 크기로 뭉쳐 줍니다.동글 동글 귀여운 깻잎 주먹밥이 뭉쳐지면 햄과 치즈를 모양틀로 찍어 위에 올려 장식해 줍니다.
햄과치즈를 올린뒤 가운데 흑임자를 하나씩 붙여줬습니다.요 위에 흑임자 대신 다른 장식을 올려 주셔도 좋을거에요만들기 쉽고 모양 이쁜 깻잎 김치 주먹밥이 완성되였죠?
나들이 도시락 속에 넣어가도 좋고 아이들 하나씩 집어 먹을수 있도록 만들어 이쁜 접시에 담아 내도 좋을거 같죠?뭐 어른들도 싫어할 사람 없을거에요 개운한 김치와 깻잎의 향긋함이 어우러져 맛있답니다.
어제는 뒤늦은 벚꽃 사진을 찍어 보겠다고 근처 공원에 갔다가
꽃잔듸만 찍어 왔는데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집에 있는 콩으로 저칼로리 고단백 ? 만들어야겠어요
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과부 사정 홀아비가 안다
: 이름
: 홈페이지
: 패스워드
SECRET
정말 귀엽네요. 어렵지도 않고. ^ㅁ^ 평소에 저런 건 어떻게 만드나 싶었는데... 조카들에게 만들어줘야겠어요.
조카들에게 만들어 주면 정말 좋아할거에요 아이들이 보면 신기해 어쩔줄 몰라 하기도 한답니다. 토끼를 어떻게 먹냐는 아이도 있으니까요 ㅎㅎ
진짜 귀여워요 요번 부활때 저리 만들어서 선물해야겠어요
부활절에 만들어 선물하면 정말 다들 놀라워 할거에요
심영순 선생님이 즐겨 사용하시는 '향신즙"
심영순 선생님 요리에는 레서피가 늘
향신즙.향신장.향신기름 등으로 되여 있어 곤란하적이 많아요
손쉽게 따라 할수 있는 향신즙 만들어 나물 볶을때 사용하려고
만들어 봅니다.
정확하게 올린적이 없어서 일부러 올리니
필요하신분은 만들어 사용하세요
재료 : 배 200g 무 200g 마늘 200g 생강 10g
재료는 참 착하죠?
위의 재료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믹서기에 넣고 슝~~ 갈아 주세요
잘 갈아진 즙을
깨끗한 면보에 걸려
꼭 짜주세요
재료를 갈면 400ml 정도의 즙이 나올거에요
저는 절반의 양으로 즙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200ml 양의 즙이 나왔겠죠?
작은 병을 소독해서 즙을 담아 냉동실에 넣어 놓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편하게사용하시려면
냉동실 얼음통에 부워 얼려서 떠어
봉지에 담아 놓고
나물을 무치거나 찌개를 끓일때 한조각씩 꺼내 넣으시면
된답니다.
제가 나물을 좋아해서 나물을 볶으려고
급하게 향신즙을 만들었답니다.
향신즙 만드는 방법을 올린적 없어서 요리 tip로 올려 봅니다.
생선 및 고기 요리에 있어서 주재료의 나쁜 냄새를 없애주고 음식의 풍미를 한껏 살려주며
나물, 볶음 등 한식 반찬을 만들 때 모든 재료의 밑간과 다양한 양념의 대용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귀한 배가 나왔군요..ㅎㅎ 향신즙 직접 만드셨군요..요리 하는데 사용하면 좋겠어요.. 텔레비젼에서 보고 울 언니가 향신즙 만들어 쓰는걸 봤어요.. 귀찮게 저렇게 까지 해야 하나 싶을 때도 있었는데 향신즙 만들어 김치 담구면 시원하고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암튼 부지런해야 향십즙도 만들고 향신장도 만들어 쓰죠.. 전에 향신굴소스랑 향신유 선물 받아서 사용해봤는데 기름에서 향이 나는데 아주 좋더라구요..
저 나물 무치려고 만들었는데요. 나물 좋아해서 만들어 놓고 혼자 다 먹었어요. 근대라고 하나? 그거 들깨에 무쳐서 볶는거 만들어 혼자 다 먹었다는.ㅋㅋ
저 배가 하나에 3천원...... 뭐 하나 하려면 돈이 먼저 ㅎㅎ
향신즙...재료는 구하기 쉬운거네여 ㅎㅎㅎ 배 하나에 3천냥 ~~ㅎㅎㅎ 시중에 향신즙보다는 직접 내손으로 만들어 먹는건데 안심하고 먹을수 잇어 좋겟어여 ㅎㅎㅎㅎㅎㅎㅎㅎ
DNDHK~우와~~ 이거 넘 좋아요~~~ 얼음에 얼려서.. 하나씩 떼어서 할 수 있는거 ㅎㅎ 정말 좋은 생각이네요~~~ 우와~~~~ 한가지 배워갑니다..
와~~ 정말 좋은 정보네요.저도 기억하고 있다가 써먹어야지...넘 좋아요^^;;;;
좋을것 같네요.
와~ 향신즙.. 저 담아갈래요~^^*
향신즙을 나물 무치는 곳에도 쓰는군요~애구...부끄부끄...
나물은 조개 삶은 물에 데치고 무치면 맛있는데...
굿~
퍼갑니다^^
퍼갑니다. ^^
담아가요^^
담아가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소중히 담아가겠습니다.
TV 보다가 심영순 선생님 검색하다 들어왔는데.. 너무 좋은 블로그를 만난 것 같아 기분이 좋아요^-^
정마~ㄹ 감사합니다.
스프 색이 넘 웰빙틱 합니다.집에 있는 콩으로 저칼로리 고단백 ? 만들어야겠어요~
이미 만들어 놓은 김치가실패했을때 당황하시죠?
이런 방법은 어떠세요?
☆ 만든 김치가 너무 짜다?
1:쪽파나 무를 납작하게 썰어 배추 사이사이에 넣어둔다
2: 설탕이나 무즙을 갈아넣는다.
☆ 김치가 싱겁다"
1:소금을 추가하면 쓴맛이 나므로 김치국물을 따라 그 속에 액젖을 섞어
다시 김치에 부어 준다.
☆ 젖갈맛이 강하다?
1:실온에서 보관하면 콤콤한 젖갈냄새가 자연스레 날아간다.
☆김치가 쓰다?
1: 너무 오래절이거나 덜익은상태에서 냉장고에 넣으면 쓴맛이 난다
☆ 김치국물이 너무적다
1:숭늉을 체에 거르고 국간장으로 간해서
김치국물에 섞은다음 다시 김치에 붓는다
☆ 김치를 오래 보관하려면?
1:김치사이에 돌게를 깨끗이 손질하여 김치사이에 넣어주면
칼슘성분이 김치가 시어지는 것을 막아준다.
★ 조개속에 든 이물질 빨리 빼는 방법 ★
갯벌체험에서 잡아온 조개나
생물 조개를 사왔을때
손질하게 어려우셨죠?
어쩌다 살아있는 조개를 사와
믿고 그냥 사용하셔도 간혹
갯벌흙을 해감하지 않은 조개가 더러 있어서
음식에 넣고 조리했을때
실패할수도 있구요 ^^*
자 이제 조개 해감법을 알아볼까요?
수돗물을 받으셔도 좋구요
생수를 사용해서 조개가 넉넉히 잠길수 있도록
물을 부워
굵은 소금을 한스푼정도 넣어
바닷물정도 짜기로 맞춰 주세요 ^^*
★ 소금을 넣어 녹여 주세요 ^^*
★ 그런다음....
검은 비닐봉지를 씌워 주세요
빛이 들어오지 않게 하시면 된답니다
신문으르 덮어 주셔도 좋구요
빛이 들어오지 않도록 차단하시면
조개가 땅속에서 있던 습성때문에
빨리 해감을 토한답니다.
★ 그리고 10분 정도 있으면
아래 보이는 것 처럼 빠르게 해감을 토한답니다.
많이 토했죠?
★ 자세히 보일수 있도록
조개를 한쪽으로 치워 보았습니다.
해감 토한거 보이시죠?
빠르게 해감을 토하게 하는 방법이에요
요리 하실때 해감을 토한 조개를 사셨어도
이 방법을 이용해서
다시 한번 해감을 토해
조리에 사용하시는게 안전하답니다.
맛.요에서는 항상 푸짐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답니다
당첨확율 높이는 방법은?
모아이 추천이라고 가입인사 남기고
덧글을 많이 달거나 신입인사에
덧글을 많이 달아 주는거에요 ^^*
★ 제철에 나는 싱싱한 과일로
쨈을 만들어 두면 좋겠죠? ★
★ 순천에 사는 아들 친구녀석이
제집 드나 들듯이 우리집에
온답니다.
어제는 그냥 오기 미안했는지 딸기 한박스와
고기를 가져왔는데
딸기 상태가 너무 안좋은거 있죠?
집근처에서 사왔다는데...
그냥 먹기는 무리가 있어 보여
잼을 만들어 봤습니다.
재료 : 딸기 1kg 설탕 500g
레드와인 200ml 레몬즙 2ts(레몬껍질 2조각정도)
★ 상태가 아래로 갈수록 더 안좋아 보이죠?
골라서 버릴건 버리고
쓸만한건 물에 식초를 풀고
잠시 담궈 뒀습니다.
식초가 농약잔유물을 없에준다던가?
딸기를 살균도 할겸
한 10분 정도 담궈 뒀습니다.
★ 딸기 1kg 정도 되는거 같아요
포장에는 2kg 이라고 되여 있던데.
꼭지따고 안좋은거 골라 버리고
부분적으로 잘라내니..
내용의 1/2의 설탕을 넣으시면 된답니다.
딸기 1kg이면 설탕 500g이 필요해요
우선 설탕 1/3을 딸기에 뿌려 재워 주세요
여기에
레몬 껍질을 몇조각 넣으시면
딸기잼이 빨리 응고 되는 작용을 해준답니다
전 레몬이 없어 레몬즙 2ts을 넣었답니다
중요한것 한가지...
잼을 하실때 와인을 넣으시면
색도 이쁘고 깊은 맛이 나는 잼을 만드실수 있어요
전 레드와인 200ml 넣었습니다.
★ 잼을 하실때 위가 넓은 두꺼운 그릇에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잼에 있는 수분이 빨리 증발하니까요.
★ 끓어 오르면 설탕 2/3을 더 넣어
서서히 졸여 주세요
맨 아래 사진 보시면 농도가 진하게 나오고
껄죽해 지는 정도가 보이시죠?
★ 잼을 완성했는데 벨이 울리는거 있죠?
택배 아저씨가 오신거에요
"레인보우님"에게 보낼 택배를 가지러 오셨는데
아침도 못드셨다고 해서
부랴 부랴 잼을 바른 빵과 커피를
대접했답니다.
아주 맛있게 드시고
잼이 덩어리가 없어서 좋은데요? 하시더군요
★ 양이 많을거 같았는데.
아래 작은병에 하나 가득하고 약간
옆접시에 담아 놓은거
나왔어요
★
딸기철이 지나고 있는거 같아요
예전같으면 아직 딸기철이 시작도 하지 않았을텐데
요즘은
하우스에서 생산을 하니
계절을 타지 않는거 같아요
아들 친구 덕분에 딸기잼을 만들었어요
ㅎㅎ
주말 행복한 시간 되세요 ~~
역시 딸기쨈은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더 맛있네요 ^^
와! 역시나 저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구려... 언젠가 모아이님께서 저의 하찮은 블로그를 방문해주심. 감사하겠나이다..제 블로그는 항상 365일 대기중이랍니다.^^
우앗~ 모아이님~ 딸기쨈 최고에욧~~~ 빵에 발라묵으면 그맛이... 우아~~
에구.. 친정엄마가 주신 딸기쨈 다 먹었는데..제작년 사과잼 만들다 얼마나 튀기는지 이제 쨈은 엄두가 안나요 ㅎㅎ; 빵 발라먹고싶어지네요 맛있겠당^^
생각보다 마니 나오지 않은거 간내염.. 차라리 편하게 제과점서 사먹는게 나깨따..
어쩜~~요리에 대해서 잘알고 계시는지요 ? 요리에 관한 책자를 한번 출간해보시지 않겠는지요 ? 나두 딸기쨈을 좋아하는데 ~~넘넘~~맛있겠당 ㅎㅎㅎ 늘 요리로 반겨주시는 모아이님 고맙습니다. 즐거운 주말 가족과 함께 멋진하루 보내시와요 ? 서주 잠시 머물다 가요 ?
월말이면서 주말즐겁게 잘보내시고 오늘도 행복하세요^&^
딸기쨈 마트에서 싸게 팔길래 사두려고 했는데... 한번 만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오~ 딸기쨈만드셨군요~~+_+ 저희집도딸기쨈이떨어졌는데 ㅋㅋ 함만들어봐야겠어요~~^^ 주말잘보내고계신가요?
역시 모아이님이 만드신거라 더 색다른것 같아요..맛있겠땅..
딸기쨈 요즘 만들면 저렴하고 좋겠더라구요. 저도 딸기쨈 만들까 말까 고민중에 있습니다.
달콤한 딸기잼~~~ 딸기우유 먹고 플때 함꼐 갈아 먹어도 너무너무 맛나더라구용~~~^ㅇ^
감사히 담아 갑니다~^^
딸기의 상큼하고 깨끗한 색깔마저도 변하지않는 님의 요리솜씨... 다른 말이지만.... 레드와인말구 화이트스윗와인 넣으면 어떨까여? 궁금해서....질문해봤슴다... 역시 님의 요리솜씨는 맛깔스러워여...
담아가요.....
감자돌이님..레드와인이 딸기잼의 색을 더 선명하고 이쁘게 만들어 주더라구요.. 그냥 만든 딸기잼하고 색을 비교해 보시더니 이웃님 (클로버님)께서 그렇게 말씀해 주시던걸요? 맛도 더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행복합니다 좋은 정보 주셔서요^^*
감사히 담아갈게요^^
담아갈게요~~
맛있겠어요~ 담아갈게요 ^^
저두 이번여름에 잼마이 만덜어 먹었는데 또다른 방법을 배우는곤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담아갈게요~
담아갑니다
제게 좋은 정보인 것 같네요~ 비공개로 감사히 담아갑니다. 감사감사~ ^^
제 블로그로 감사히 담아갈게요 . 늘 행복하세요 . 헤헤 *^^*
담아갑니다...^^
고마워용~담아갑니다
담아갑니다..
담아가요
담아갑니다^^
담아갈게요!
감사하게 퍼갑니다..
감사히 담아갑니다
담아 갑니다^^*
담아갑니당^^*
담아갑니다...
비공개로 담아요 ^.^
혹시 저 쨈병크기가 얼마나 되는거에요? 저도 만들려고 하는대 감이안와서요~^^
담아갑니다~
★나빠쥬 만들기 ★
★ 끓여서 식힌 나빠쥬는
그릇위에 면보자기를 깔고
부워 준뒤
꽉 짜서 보관합니다.
다시 30g짜리 잼병으로
직행했어요
살구살이 제거되고
수분이 날아가
양이 줄어 들어서 가능하답니다.
봄을 맞이하여 꽃과 동물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워 보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나빠쮸 광택제가..뭔가 했습니다.. 제과 만들 때 필요한 광택제군요. 잘보고 갑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퍼가염~ 오늘 만들어 볼까나~
옹~~~ 생전 첨 보는 것들이당~~~
담아가요 ^^
와 진짜 필요한건데... 지금 만들려고 담아갑니다
좋은레시피 감사해요 좋은밤되세요
스크랩해가여~ㄳ^^
담아가요~ 감사감사^^
담아갈께요.. 감사합니다~ ^^*
좋은 정보를 많이 가져 갑니다..
감솨 감솨 담아 갈꼐용ㅇㅇ
궁굼했던 레시피였습니다. 감사..,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필요했었거든요
담아갑니다~~
퍼가요~
★ 토끼와 거북 ★
육지에 나온 거북이...
★ 파인에플을 먹고 항상 껍질은
쓰레기통에 버리기도 부담스러우셨죠?
아이들에게 기쁨을 줄수 있는
놀이 하나 보여 드릴게요
아이들이 좋아할 토끼와 거북이 놀이
★ 파인에플을 절반을 잘라
속을 파내고
(속은 드셔야죠? )
절반으로 거북의 등딱지를 만듭니다
★ 파인에플 잎을 몇개 잘라 두시고 ]
(다리와 꼬리를 표현)
머리쪽을 칼로 잘 다듬어
거북이 머리를 만들어 주세요
★ 몸은 참 만들기 쉽죠?
머리는 조금만 다듬으면
금방 하실수 있어요
눈은 통후추로 끼워 넣어 줬답니다.
☆ 토끼 ; 어? 너 바다에 사는 거북이 아니니?
그런데 여기 까지 어떻게 왔어?
★거북 : 응! 그래, 니가 토끼로구나?
더 강해지기 위해 육지로 왔어.
☆토끼 :더 강해지기 위해 오다니?
넌 물속에선 날렵하게 헤엄도 잘치고 빠르지만
여기선 힘들텐데?
★ 거북 : 그래 토끼 니 말이 맞어.
난 물속에선 빠르지만 육지에선 느리지....
☆ 토끼 : 고생을 감수하고 육지에 오른 이유가 강해지기 위해서라고?
★거북 : 내가 속해 있는 세상을 떠나 강하고 멀리 보기 위해서야
지식의 원이 커질수록 원둘레밖의 무지의 세계가
더 커진다는걸 알아가기 위해서지
☆ 토끼 : 강해지려고 하는 이유가 있어?
★ 거북 :소리를 멀리 보내기 위해
종은 더 아파야 하듯이
사랑하는 모든것을 보호하기 위해
더 강해져야 해 ^*^
우리는 때로 지치고 피곤해도
사랑하는 모든것을 포기 할수 없으므로
끝없이 높은 산을 올라야 한다..
모아이 블로그에는 다양한 천여가지의 요리가 있습니다
놀러오세요
방문이벤트중
파인애플 너무 귀여워요..^^
넘 재미있어요 모아이님....
야~~~새롭고 신선해요. 모아님식 음식 동화(?)~~~앞으로 더 기대해도 되는거죠..
재미있네요..정말 거북이 같아용..
다양한 재주~~~~가져갈께요....^^
넘 깜찍해요^^ 아이디어 굿~입니다.
토끼와 거북이의 이야기가 있는 테이블. 그 위에서 우리의 정이 쌓여가겠지요? 우리네 마음은 훈훈해지고 우리네 사람도 돈독해지고 그래서 우린 더 행복할껍니다.
거북이 .. 저도한번 만들어보고싶어요 !
귀여워요^^ 모아이님 아이디어가 굿굿굿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달 4월에도 가내두루 평온하시고 보람되고 알찬나날들 되시길 기원합니다
ㅎㅎㅎ
토끼와 거부기의 잼있는 스토리 잘 읽었습니당..거북이..정말 대단합니당..
ㅋㅋㅋ 너무 재미 있어요 근데 파인애플은 언제 드셨나요 ㅎㅎ
ㅎㅎㅎ 또 장난 했구만 먹는거 가지고 장난하면 안되는디^^ 껍질은 곱께 싸서 스레기 통에...
요리책은 언제쯤 발행 돼나요... 이제 저의 컴이 정상적으로 잘돌아 가유...
귀엽네요~
ㅎㅎ 귀엽네여... 담아가도 될까혀?
아, 너무 귀여워요^^
담아갑니다~~^^
거북이가 넘 귀여워요^^
천천히 계속 쉬지않고 ㅋㅋ.
막내 생일때 도전해볼래요.. 아래 과일깍기 응용해서요.. 감사
감사히 담아갑니다~
와~ 예뻐요
★ 피자헛에서 먹는
그맛을 느껴 보시겠어요? ★
집에서 만드는 피클...
뭔가 약간 2% 부족하지 않으셨어요?
이제 완벽하게 드실수 있습니다.
★ 집에서 만든 피클의
단점은
맛은 나름 만족스럽다 해도
색이나 모양이
사먹는 피클또는
외식할때 먹는 피클하고 차이가 있다는점이
충족감을 주지 못했어요 ^*^
★ 1L 빈병 청오이 4개 식초 200ml 설탕 180g
물 (머그컵 2컵) 피클링스파이스 10g 소금 1/2 TS
양파 1/2개 월계수잎 4개
피클링스파이스는 대용량만판다?
요즘 아래 보시는것 처럼
소량의 포장도 판매되고 있답니다.
전 개인적으로 롯데마트에서 구입했구요
30g인데 2천원 정도 줬어요
★ 냄비에 설탕.물.식초.소금.피클링스파이스를 넣고
끓여 주세요.
처음에 강하게 끓이다가 약불로
10분정도만 끓여 주시면 되요
★ 오이는 청오이가 피클재료로 좋은듯 합니다
조선오이보다는
조직이 더 단단하고 아삭한 맛을 즐기실수 있어요
묵을 자르는 칼 아시죠?
그걸로 자르면
단면이 파는 오이피클모양이 나온답니다
묵자르는 칼이 없다면
그냥 칼로 하시면 되지만
있다면 묵자르는 칼을 사용하세요
★ 빈병은 끓는물을 넣어
소독을 해서 준비하시고
오이와 양파를 썰어 넣으신뒤
끓인 소스는 식히지 마시고
바로 부워 주세요
오이지 만들때 처럼 바로
뜨거울때 부우세요 ^*^
★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하나 나갑니다
치자열매 아시죠?
오이피클을 담으셔도 색이
사먹는것 처럼 안나죠?
치자 열매를 하나 넣을거에요
밑에 사진은 치자열매 하나를
물에 불린거랍니다
1L에 치자열매 하나를
잘라 넣으세요 ^*^
색이 딱 좋게 나옵니다.
★ 소독한 병에 오이와 끓인 소소를 부워
치자 열매 한개를 넣어
뚜껑을 덮어주세요 ★
★ 그릇에 물을 끓여
뚜껑을 닫은 병을
꺼꾸로 올리고
멸균과 진공상태가
되도록 합니다
좀더 보관상태를 오래 유지할수 있어요
★ 소독된 병을 가까이 찍었어요
색이 이쁘게 나왔죠 ? ★
★ 하루만 지나도 맛을 느낄수 있답니다.
2틀이 되면 피클맛을 제대로
즐길수 있어요
피클을 사면 맛이 없어서 못먹을때도 있고
오이가 물컹거리고 아삭한 맛이 안나서
못먹고 버릴때도 있고..
정말 돈 아까워서 피클 살수가 없더라구요
뚜껑을 열어 맛을 보고 살수도 없고..
몇번을 실패하고 보니
이대로 안되겠다 싶어
이렇게 피클을
만들게 되였어요
아들이 피클없이 스파게티나
피자는 먹지를 못하니..
이제 아들이 아주 좋아 하겠어요
★ 모양이나 색이나
맛에서 100% 만족한
피클을 완성했습니다.
피클 맛을 보고
얼마나 기쁘던지..
그야말로 피자헛에서 먹던 그맛
완벽하게 재현했답니다.
완벽한 피클맛을 보시고 싶으시면
도전해 보세요
★ 피클링 스파이스란?
흑후추, 월계수 잎, 생강,정향 등을
혼합하여 피클을 담을 때 쓰는 향신료
★ 멸치.다시마 가루 ★
☆ 다시용 멸치에 똥은 제거 하시고
마른 후라이팬( 기름 넣지 않은)에
살짝 볶아
비린내를 날려 주세요
☆
☆ 분쇄기에 넣고
곱게 갈아 줍니다 ☆
☆ 다시마는
염분기를 젖은 행주로
딱아 주신뒤
건조 시켜 주세요
햇빛좋은 곳에 말리셔도 좋구요
전자렌지에 살짝 돌리셔도 좋구요
전 후라이팬(기름 두르지 않은) 에 살짝
볶아 준비했습니다.☆
☆ 건조가 덜되면
잘 분쇄가 안된답니다.
건조를 잘 시키셔서 갈아주세요
☆ 이건 멸치보다는
좀더 시간을 갈아줘야 하던걸요
곱게 갈아 주세요
★ 갈아 놓은 멸치가루와 다시마 가루입니다.
전 따로 보관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찌게나 육수에 다시다 처럼 사용하시면 되요
새우도 이렇게 건조 시켜 갈아주세요
그럼 해물맛을 더 진하게 낼수 있겠죠?
비싼 다시다 사서 쓰지 마시고
한번 이렇게 만들어 드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당근.양파.마늘.파.소고기 등을 갈아
섞으면 ?
소고기 다시다가 되겠죠?
시간 나실때 이렇게 야채나 건어물 갈아 놓고
천연조미료로 사용하세요
☆ 장수의 비결 ☆
소식. 채식.절식.전체식.모든 음식을 골고루 섭취.
하루 8~10잔의 물을 마시므로
혈행작용을 돕고 몸에 갈증을 줄임으로
피부의 탄력을 좋게 한다고 해요
환자 80%가
알카리수 (산 알카리) 물을 마시므로
요통및 관절통이 경감 되였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몸에 갈증이 심하면 배가고픈것과 혼돈해서
먹을것을 찾는다고 해요
하루 2L 정도의 물을 마시도록
저도 노력해야 겠어요
담아가요.
저도 담아갑니다. ^^
물 잠깐 마시면되는데 고거참 안마셔지네요. ㅇ열심히마셔야겠네요. 쉽지않아요.
물 마시는것도 몸에 좋은건데... 자주자주 마시도록 노력은 해봐야죠^^
오늘 명품강의 내용에 명품을 위한 악세서리네요....퍼가야쥐~~~~
오... 그러고보니 전 하루 물 2L 거의 되도록 마시는 것 같아요. ㅎㅎ
좋은 말씀 감사해요^^
물 마시는거 좋아하는데..ㅠㅠ 학교 쌤들이 고딩들은 물 많이 마시면 안좋다구..ㅠㅠ 막 화장실 가는 시간도 아껴야한다고.ㅠㅠㅠ 에그긍~~ 무튼 이걸 화학조미료 대신 쓰면 굉장히 좋겠어요;; 저희 집은 다시마 가루 사용해요;; 제가 요리 할때만;;;;
정말 가족 건강에 어느 하나 소홀하시지 않으시는군요..대단하십니다..
그러게요..물을 많이 마셔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저도 멸치, 새우, 다시마, 표고버섯 이랑 기타 재료 더 넣어서.. 양념 만들어야지 하면서 못하고 있네요.
야채들은 볶아서 너무 가루로 안 만들면 밥에 뿌려먹어도 맛좋아요
담아갈게요^^
담아가여...
정말 건강한 가족들을 챙기기 위한 비법이네요 담아갑니다
좋은 정보 담아갑니다~~~
제 블로그로 엎어가요~
장수, 피부에 눈이 번쩍이는;; 담아갑니다^^
좋은 정보...담아갈게요...^^
감사히 담아갑니다^^
담아갈게요~
근데요 멸치나 새우 다시마는 어떤 맛이 나나요?
퍼가요^^
퍼가요
담아갑니다 ㅎㅎ
퍼가여
저도 가져갑니다^^
유익한 정보 고맙습니다.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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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콩으로 저칼로리 고단백 ? 만들어야겠어요
2011/12/31 01:22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2012/01/10 20:06과부 사정 홀아비가 안다
2012/01/12 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