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ep Walking Fund 가 당신이 이루고자 하는 꿈에 1억을 후원합니다.
당신의꿈은 뭔가요? 이루셨습니까?
이렇게 질문한다면??당신은 망설임 없이 대답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참여기간은 2009년 12월11일부터 2010년 1월22일까지구요.
참여방법은 자기소개와 이루고 싶은 꿈을 담은 UCC 동영상 업로드 하면 된다고 해요.
킵워킹펀드 홈페이지 ( l www.keepwalking.co.kr) 를 참고하시구요.
최종적으로 5명을 선정한다고 해요.
Keep Walking Fund란??
킵워킹펀드는 디아지오코리아의 조니워커가 대한민국 전국민을 대상으로 꿈과 도전정신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한 기금이다.
총 5억 원의 기금을 2년간 운용할 계획이며, 오는 12월 2일 발족을 앞두고
킵워킹펀드는 UCC를 활용한 콘테스트방식을 통해 10명을 선발하며
패널들의 2차 심사를 통해 최종 5명이 선정되어 각자의 꿈을 이루는데 필요한
금전적인 지원을 합니다.
심사 기준
심사 기준 은
지원자의 성격과 개성을 보구 꿈을 이루기 위해
지원자가 꾸준히 해온 경험과 노력을 평가한다고 해요.
또 꿈을 이루기 위해 꾸준히 해온 경험과 노과 개척자 정신 등을 본다고 하네요.
모아이 아직 이루지 못한 꿈을 위해 킵워킹펀드에 도전합니다.
모아이의 첫번째 꿈!!
모아이의 아주 어릴적 첫번째 꿈은 고아원 여자원장이 되는것이었습니다.
제가 초등학교를 다닐때만 해도 가난을 훈장처럼 덕지 덕지 남루한 옷에 메달고 다니는 아이들이 많았고도시락을 싸오지 못해 혼식( 보리를 섞어 도시락을 싸오는 ) 검사를 할때도내놓을 도시락이 없어 학교 운동장 구석에 쪼그리고 앉아 땅에 낙서를 하거나 운동장 뒷편으로 가서
점심시간이 끝나 교실로 돌아오는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그 아이들 속에 제가 있었구요
전 그런 아이들을 사랑으로 감싸주고 따스한 밥을 먹게 해주는 아름다운 마음씨의
고아원 원장이 되고 싶었습니다.
제 어릴적 장래 희망으로 써낸 첫번째 꿈은 조용히 숨죽여 제 안에 자리하고 있습니다.돈을 많이 벌면 가까이 있는 어려운 아이들을 돕겠다는 생각입니다.
모아이의 두번째 꿈은 화가 입니다.
초등학교 시절 미술시간이 행복한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4,5교시가 미술시간이었는데 4교시에 고무판화에 밑그림을 그리고 수업이 끝난후 선생님께서는 조각칼을 다루는 방법을
알려 주기 전에는 절대 조각칼을 사용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점심시간이 끝나고 미술수업을 시작하면 고무판화에 그린
밑그림을 조각칼을 이용해 파내는 것을 가르쳐 주신다고 했습니다.
다들 도시락을 꺼내 즐겁게 먹는 동안 도시락을 싸오지 못한
저는 선생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고무판화를 꺼내 밑그림을
따라 파내고 있었습니다.....
잠시 조각칼이 공간을 잘못 지난것 같다는 판단을 했을때는 이미 제 손에서 굵은 피가 뚝뚝 교실 바닥에 떨어지고 있었구요
웅성거리며 놀란 아이들은 제 주위에 몰려들고 급하게 교무실로 선생님을 모시러 뛰어가는 발소리가 저만큼 들린다 싶었을때
담임선생님이 제 손목에 있는 동맥을 힘있게 눌러 왼손이 모두 피가 통하지 않아 백지장 처럼 변해가는 모습을 지켜 봐야 했습니다.
그당시 조각칼이 지나가며 상처를 낸 손가락에는 아직도 가난이 준 훈장이 있습니다.
그 후로도 중학교,고등학교로 진학할때 마다 미술에 소질이 있다는 미술 선생님들의 칭찬을 들으며 미술반으로 활동하며 전국미술대회에 학년 대표나 학교 대표로 출전해 상을 받아오기도 했습니다.
화가에게 수제자로 들어갈 기회가 있었던 저는 돈을 벌어야 한다는 엄마에게 대항해 일주일을 단식으로 버티다가 제 꿈을 접고
엄마가 필요하다는 돈을 벌수밖에 없었습니다.
모아이의 3번째 꿈은 소설가 입니다.
가난으로 인한 엄마와 아버지 사이의 불화로 인해 식도마른
인형처럼 차갑고 강팍해진 엄마를 견디기 위해 제가
찾은 정신적 도피처는 책이었습니다.
책을 펼쳐 드는 순간 나보다 더 못한 환경에서 멋진 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이야기와
훌륭한 작가들이 만들어낸 가상의 공간속에 둥지를 튼 사람들을 내 삶과 연결시켜 가며 위안삼곤 했답니다.
책이 귀하던 시절 중학교 시절부터 방학이면 공장에 가서 프레스기계로 일을 해서 월급을 받아 엄마에게 가져다 주고 5천원을 용돈으로 얻으면 헌책방으로 달려가 내 생의 최고의 사치를 누리곤 했습니다.
헌책방에서 누군가 내다 판 전집중의 한권을 구입하는 날은 내 몸에 날개가 돗은듯 행복했구요. 밤새워 책을 읽는 제게 전기세가 아깝다고 구박을 하눈 엄마를 피해 부엌으로 나가 어깨에 담요를 뒤집어 쓰고 부뚜막에 올려놓은 솥위에 얼은 손을 녹여가며 책장을 넘겨 책을 읽곤 했습니다.
그렇게 읽은 수많은 책들이 제게 작가가 되라고 소곤거렸습니다.
너처럼 책을 통해 위로받을 누군가를 위해 책을 쓰라고 말입니다........ 하지만.......
어느날 제 닫힌 삶이 제한된 공간의 이해도 충분하지 못하다는
것을 느끼곤 펄벅처럼 글을 쓸수 있으려면 고단한 삶을 어느정도 살고난 후에 써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습작처럼 끄적이던 모든 글들을 불태워 버렸습니다. 40은 넘어야 그래도 어느정도 누군가의 가슴을 울리는 글을 쓰지 않을까 하구요.
40이 넘으면 글을 쓰겠다는 각오로 절필한지 오랜세월이 지나서.............
모아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기 전의 모아이는?
왼쪽에 보이는 투명한 비누 다들 아시죠? 제가 이 아이디어 걸이라는 사실 아세요?
kt,우체국,국민은행등 여러 업체에 다량으로 납품을 했답니다.
투명한 비누속에 기업의 로고를 넣어 제작해 납품하는 아이디어로 매출을 올려 안정적인 수입을 얻던 어느날.... 좀더 많은 납품을 해보겠다는 욕심이 화를 불러 사업에 손을 놓게 되었답니다.
제가 아이디어 비누로 납품을 하고 나서 많은 홍보물 회사에서 질을 낯춰 비누를 만들어 쫏아
납품을 많이 하면서 낮은 단가에 따른 낮은 품질이 안타까웠던 사람중 한명이기도 합니다.
사업에 손을 놓고 쌓인 빚으로 카드까지 막혔던 어려운 시절.....
금전적인 타격으로 인해 정신까지 붕괴 되어 한달을 앓아 누웠습니다.
누워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욕심은 언제든 화를 불러 들이는 원인이 된다는 깨달음으로 마음을 비우고 다시 일어서야 겠다구요.
서서히 일어나 화초를 가꾸고 화초를 가꾸는 과정을 찍어서 카페에 올리고 정보를 교환하다가 아이들 친구가 와서 과일을 깍아 내놓기 전에사진을 찍어 블로그에 올린글이 메인에 뜨면서 블로그에 전념하게 한 동기 유발이 되었답니다.
모아이가 되고 나서 기울인 노력
모아이라는 닉네임으로 온라인 상에 알려지면서 제대로된 정보를 제공해야 되겠다는 것과
이미 앞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블로그들과 컨텐츠를 차별화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오감을 자극하는 요리를 하자고 결심!!
끝없이 요리공부를 하러 다녔습니다.
한식,양식,퓨전,떡,제과,제빵,중식까지.....
요리를 배우고 블로그에 요리를 만들어 올리면서 점점 실력만 가지고 표현할수
없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극복하기 위해
카메라만 3번 바꿨고 ,저녁에 작업을 할수 없는 시간적 제한을 넘기 위해 조명시설을 갖추고
요리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래도 넘을수 없는 표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푸드스타일리스트 공부를 했으며 테이블 세팅에 필요한 꽃꽂이까지 배우게 되었답니다.
요리를 돗보이기 위해 테이블 보만 120장 정도
요리에 어울리는 그릇과 소품에 투자한 돈도 엄청나구요.
어느날 갑자기 여러분 앞에 모아이가 있었다?? 아닙니다.
무엇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위해 기울인 노력이 있게 마련입니다.
와인이 있는밥상 이라는 요리책을 출간한 작가 !!
온라인상에서 알려지면서 제가 얻은 성과로 '와인이 있는 밥상'이라는
와인전문요리책을 출간했으며
농림식품부와 함께 '해산물 요리00선'책을 함께 작업했고
수없이 많은 방송에 출연과 월간지,잡지등에 소개되었고
지금은 여러 업체들과 함께 일을 하고 있습니다.
화가가 되겠다고 했던 모아이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글을 쓰겠다던 모아이
어려운 사람을 돕겠다는 모아이가 지금은 온라인 상에서 이름이 알려지고
오프라인에서 요리강좌와 블로그 강의로 더욱 인기있는 강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앞으로 모아이 꿈은 ?
제 꿈은 작가가 되는거였고 화가가 되는 거였ㅈ만
지금은 요리로 접시위에 그림을 그리고 , 요리책을 출간한 작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겐 더 커다란 꿈이 있습니다.
저만의 색을 가진 요리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명품한식을 세계화 하는것입니다.
제가 만약 킵워킹펀드가 주는 1억을 받는다면
가장 한국적인 인테리어에 가장 한국적인 고유의 맛을 그대로 지켜내면서 세계인의 입맛에 맞는
한국의 맛을 절할수 있는 명품한국관을 차려 세계각지에 체인점을 두는 발판을 삼겠습니다.
한국음식이 아닌 명품한국요리로 세계인의 상위 1%의 입맛을 사로 잡아 전세계적으로
체인점을 늘려가는 꿈을 이루기 위해 킵워킹펀드가 모아이에게 1억을 후원한다면 세계속의 한국요리의 명품화를 이루는데
디딤돌을 마련할수 있을것입니다.킵워킹펀드 저의 꿈에 후원해 주세요



당신이 간직한 이루지 못한 꿈이 있습니까?
아직 기회가 있습니다.
킵워킹 펀드가 당신의꿈을 후원합니다.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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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함께하는 승마... 너무 멋져서 비공개로 담아갑니
2011/07/05 17:45주인이 꼭 이런 포스팅을 봐야할텐데여
2011/08/10 17:33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한다
2012/01/11 11:29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한다
2012/01/13 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