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일요일
삼겹살을 그냥 구워 먹는건 좀 ....
와인을 만난 삼겹살 이야기 해볼게요 ~
삼겹살과 부추샐러드..
부추샐러드에 겨자장을 뿌려 삼겹살과 곁들여 먹는 그맛
괜찮답니다.
재료 : 자르지 않은 삼겹살 500g 영양부추 1/2단. 적양파 1/3개 월계수잎3장 후추1작은술
화이트와인1컵,올리브오일 1/2컵
소스- 간장 1작은술,겨자 1작은술,설탕1작은술.식초1작은술.물1큰술
자르지 않은 통삼겹과 적양파. 영양부추(실부추) 준비하셔서
양파는 다듬고 ( 적양파 없으면 그냥 양파사용하세요 )
부추는 물에 씻어 물기를 빼놓으세요
삼겹살을 널찍한 그릇에 넣고
화이트와인.올리브오일.월계수잎.후추를 넣어 하루밤 재워
완전히 숙성되면 건져 줍니다.
삼겹살에 밑간이 잘 배게 하려면 !!
삼겹살을 포크로 듬성듬성 찔러 밑간해 랩으로 삼겹살을 싸두면
맛이 훨씬 빨리배고 향이 날아가지 않아고기에 향이배여좋답니다.
와인과 올리브오일등 간을 했으면 위에 랩으로 밀봉해
냉장고에 넣어 하루밤 숙성시켜 주세요
양파는 속껍질을 벗겨내고 곱게 채썰고 영양부추는 3~4cm 길이로
잘라 찬물에 담궈놓으세요
샐러드 소스 - 간장,겨자(갠겨자),설탕.식초1작은술씩 + 물 1큰술을 넣어
잘 풀어 소스를 만들어 줍니다.
달군 팬에 삼겹살 덩어리를 올리고
앞.뒤로 노릇하게 삼겹살을 구워 주세요
다들 아시죠?
고기를구울때 한쪽면이 완전히 익으면 뒤집어야 육즙이 빠져나가지 않아
맛있는 고기가 구워 진다는거요.
팬이 달궈지면 고기를 올리시는것도 잊지 마시구요
전 사진을 찍기 위해 팬에 구웠지만
요즘 잘나오는 고기굽는 팬에 올려 구워가면서 샐러드와 곁들여
드시면 더 맛있게 드실수 있어요.
바로 바로 구워드세요
고기가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졌으면 먹기 좋게
한입크기로 자르고 접시에 샐러드를 소복히 담고
고기를 돌려 담아 줍니다.
루미낙 스톤이라는테이블웨어 제가 정말 좋아하는 그릇입니다.
다른 루미낙 접시와는 차별화된 사각접시이기도 하고
스톤의 은은한 프린트가 접시 바깥쪽에 되여 있어있답니다.
고기를 담아 가운데 무늬가 보이지 않지만
가운데 돌을 4개 쌓은 모양의 무늬가 있어요
공감은 필수 !
덧글은 우정 !
활기찬 한주 시작해 봐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역시 ..기대를 저비리지 않으시는 모아이님. 저도 따라해 볼수 있겠는걸요. 오늘 메추리알 한판 사다가 시도해 봐야겠어요. 일요일 잘 보내세요~~~
2008/10/26 08:07이쁜요리.멋진 요리가 루미낙 그릇과 만나서 환상의 조화를 이루는군요^^* 루미낙에서 저렇게 사각 디너웨어도 나오는가 봐요? 컬러플한 색상이 눈에 확 들어오는걸요. 메추리알의 단면이
2008/10/26 08:12먹고 싶도록 유혹합니다.
메추리알이 들어있는 저 이쁜 요리.....ㅎㅎ 넘 귀여워요
2008/10/26 08:14메추리알을 고기로 쌀때 밀가루를 살짝 묻혀주는군요. 아....어쩐지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8/10/26 08:17ufo를 기다리면서 먹으면 좋겠어요^^* 멋진 요리....... 외계인도 좋아할거 같아요
2008/10/26 08:19이쁜요리의 대가신 모아이님.... 모양이 어쩜 저리 일정하게 하시는지.....전 저렇게 만든다 해도
2008/10/26 08:22모양이 크고 작게 나오더라구요. ㅎㅎ
일요일에 딱 맞는 요리에요. 감사합니다.
2008/10/26 08:24메츄리알로 미트볼을
2008/10/26 08:28일요일 즐거운 요리로 아침을 여는군요. 휴일 계획이 없다면 아이들하고 함께 만들어 보면 좋을거 같아요
2008/10/26 08:45일요일 아침부터 맛난걸루...나두 좀 주삼
2008/10/26 08:48저두요....... 저도 몇개만 주세요. 싸가지고 야외에 나가서 먹으면 딱일거같아요
2008/10/26 08:49앙~~
2008/10/26 08:51넘 넘 귀여워용...
그리 어렵지 않네요
나두 함 만들어 봐야겠당..
아이들을 위해 쏘~~~~옥 담아갑니다
2008/10/26 08:56맛있겠다
2008/10/26 08:57엄마한테 만들어 달래야지....ㅎㅎ
머스터드 소스에 살짝 찍어 간식으로 먹어도 좋을듯.
2008/10/26 09:05맛나겠어요.
담아갑니다.
휴일하고 어울리는 요리에요.
2008/10/26 09:13시간나면 오늘 만들어 봐야겠어요
요리로 즐거운 하루 열어봅니다.
2008/10/26 09:21사랑스런 요리네요 언제나 멋진요리 선보이시는 모아이님.
2008/10/26 09:27주말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
참....가져가요~~
2008/10/26 09:33담아가요~ 좋은 휴일 되세요
2008/10/26 09:34휴일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
2008/10/26 09:37큰 어린이 + 작은 어린이 = 온가족이 모여 즐거운 미니 파티을 *****
2008/10/26 10:30너무 이쁘고 ~~~ 맛있겠다 잉 ! ~~~~~~
최곱니다 ^^
2008/10/26 11:26저도 한번도전해볼래요+_+ 제 블로그에 담아가요!!
2008/10/26 12:03와 너무 이뻐요. 만들어 보고싶어요
2008/10/26 12:48감사합니다. 저도 만들어 볼게요.
2008/10/26 14:16오모~~ 흔한 재료로 이리 고급시럽게~~ 역쉬 탁월하세요.
2008/10/26 14:35퍼가요~~~~
2008/10/26 14:37너무 맛있겠어요.. 퍼갈께요~~
2008/10/26 14:55너무 맛있겠네용~ ㅎㅎ 담아갑니다~^^
2008/10/26 15:17담아갈게요^^
2008/10/26 15:25담아가용 ~
2008/10/26 15:56간단하면서 맛있어 보이네요..담아 갈께요
2008/10/26 16:30어머니 가아니라 누구야/////?
2008/10/26 16:31진짜 메추리알이네요
2008/10/26 17:40어떤요리인지 구경만으로도 재미있는데요
퍼가요
2008/10/26 19:25멋지네요. 옆에 있던 울 아들 '이거 간식으로 해줄려고 그래!' '....'
2008/10/26 21:09살짝 담아갑니다 ~
2008/10/26 21:23담아가여~~ 메추리알로 하는거 찾고 있었는데 딱이네여~~
2008/10/26 21:25디게 맛있어 보여요~!! 담아가요~
2008/10/26 21:30우앙 너무 귀여워서 못 먹을 듯 >ㅂ< 담아가여!!
2008/10/26 21:48아....귀여워 귀여워~~~~~~
2008/10/27 10:56넘 예뻐요*^^*
2008/10/27 12:11메추리알이 들어간 미트볼..
2008/10/28 01:14넘 깜찍하니 이쁘네요..
간식으로 아주 좋겠어요..
담아가서 간식으로 해줘야겠어요^^
2008/10/29 17:51서모너의 모험 #3 - 트랩퍼의 등장
2008/10/30 15:00분류 : 소설 글쓴이 : seungjoo2005 날짜 : 2007-03-18 조회수 : 994544 추천수 : 1
등장인물
========
서모너, 비스트마스터, 다크프리스트, 트랩퍼
seungjoo2005 아이디를 치시면 1화부터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 외에도 다른 것들 많으니까 많이 이용해주세요.
군락병사들 : 가라!!
서모너 : 뭐야!! 저건 불공평하잖아...
비스트마스터 : 큐티펀트!
다크프리스트 : 사악한 보호~~!! 동시에 어둠의 혼렬!
군락병사들 : 가자~!!
서모너, 비스트마스터 : 으악..
다크프리스트 : 안돼! 마법방어막!
군락병사들 : 수호신!
다크프리스트 : 꺄악~~
트랩퍼 : 시한폭탄!!
-- 군락병사들 80명 중 2명만 남았다.. --
다크프리스트 : 누구?
트랩퍼 : 소개는 나중에 하고, 지금은 싸움!
군락병사 1 : 창던지기!
군락병사 2 : 혼신의 한 방!!
서모너 : 땅정령소환!
군락병사 2 : 으악..
군락병사 1 : 나만 남았네!!
트랩퍼 : 거미망!!
비스트마스터 : 좋아, 로어독!!
군락병사 2 : 으악....
(다시 마을로)
비스트마스터 : 휴~
트랩퍼 : 안녕. 나는 트랩퍼야.. 난 49레벨..
비스트마스터 : 허걱.. 정말 운도 좋다.. 우리 4명이 다 49레벨이네..
서모너 : 그러고 보니까.. 정말이네!
(이들의 우연은 어디까지?)
서모너의 모험 #3 - 트랩퍼의 등장
2008/10/30 14:59분류 : 소설 글쓴이 : seungjoo2005 날짜 : 2007-03-18 조회수 : 994544 추천수 : 1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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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모너, 비스트마스터, 다크프리스트, 트랩퍼
seungjoo2005 아이디를 치시면 1화부터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 외에도 다른 것들 많으니까 많이 이용해주세요.
군락병사들 : 가라!!
서모너 : 뭐야!! 저건 불공평하잖아...
비스트마스터 : 큐티펀트!
다크프리스트 : 사악한 보호~~!! 동시에 어둠의 혼렬!
군락병사들 : 가자~!!
서모너, 비스트마스터 : 으악..
다크프리스트 : 안돼! 마법방어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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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프리스트 : 누구?
트랩퍼 : 소개는 나중에 하고, 지금은 싸움!
군락병사 1 : 창던지기!
군락병사 2 : 혼신의 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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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락병사 2 : 으악..
군락병사 1 : 나만 남았네!!
트랩퍼 : 거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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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락병사 2 : 으악....
(다시 마을로)
비스트마스터 : 휴~
트랩퍼 : 안녕. 나는 트랩퍼야.. 난 49레벨..
비스트마스터 : 허걱.. 정말 운도 좋다.. 우리 4명이 다 49레벨이네..
서모너 : 그러고 보니까.. 정말이네!
(이들의 우연은 어디까지?)
당신은 전체에 서있다면 당신은 파고있어, 당신은 파고를 중지해야합니다
2012/01/11 07:58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2012/01/13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