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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이쁜 소녀시대를 닮은 크림치즈 장미전!!
재료 착하고 간단한 요리,하지만 어디에 내놔도 시선을 사로잡는 요리
이쁜 요리를 알려 드릴게요
필라델피아 크림치즈와 밀가루만 있으면 끝~~
접시가득 이쁜 장미가 가득한 요리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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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쁘죠?
착한 재료로 가단하게 만들수 있는 밀전병!
이쁜 밀전병 하나 먹을때 마다 몸에 향기가 날것만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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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 만드는 방법을 알아 볼까요?
재료 너무너무 착하지만 모양은 정말 이쁜 장미전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밀가루 1,1/2컵 준비하시구요
( 많이 만드시려면 두배? 정도 하시면 된답니다 )
색을 낼수 있는 어떤 재료라도 상관없어요
자신이 좋아하는 색을 낼수 있는 재료 준비합니다.
속재료로 전 크림치즈를 준비했는데요
크림치즈+ 팥+잼등을 넣으셔도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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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전병을 부치기 위해
반죽을 해야 하는데 이때 색을 내주기 위해
색을 낼수 있는 재료를 물에 타줍니다.
치자는 알을 쪼개서 물에 담궈야 색이 우러난다는거 다 아시죠?
녹차도 물에 타서 색을 내주구요
비트는 대충 잘라서 물에 담궈 놓으면 이쁜 색의 물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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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재료로 3가지의 색을 내놨어요

이제 이 물로 밀가루 반죽을 해주시면 된답니다.
밀가루의 양과 물의 양을 1:1로 하시면
밀전병을 부치기에 아주 적당한 반죽이 된다는거 꼭 기억하세요 ~~

그러니까..... 밀가루의 양을 늘리고 싶으시면
물의 양도 밀가루 만큼 잡으시면 되니까
밀전병 반죽에 어려워 하지 않아도 되겠죠?
3가지 밀전병반죽이 완성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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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반죽 한수저씩 팬에 올리고
은은한 불에서 한쪽면이 익으면 뒤집어 살짝만 익혀 주세요

두껍게 부치면 장미모양을 만들때 쉽게 끊어져
모양이 흐트려지니까
얇게 부치시는것만 주의하시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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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을 내실때 은은하게 색을 내야 한다는것..주의해 주세요
색이 너무 진하면 천한 음식같아 보이고
장난감 모형같아 보이니까요
얌전하게 3가지의 색으로 밀전병을 부쳐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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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쳐놓은 밀전병을 반으로 접은뒤
그 위에 필라델피아 크림치즈를 1/2스픈 올려주고
돌돌 말아주면 장미전병이 완성된답니다.

너무너무 쉽죠?
너무 쉬워서 웃음이 나온다구요?
엉엉....이거 모아이 생각해 내느라 고생했다는 ㅎㅎ농담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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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초대에 와인한잔과 내놓기 정말 정말 멋진 요리랍니다.
재료 많이들지 않고
만들기 너무 쉽고
이쁜 꽃이 접시 가득 피여난듯
손님들의 탄성을 저절로 받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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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생일,핑거푸드,손님초대요리로
만들어 주시면
접시를 보는순간 모두가 탄성을 지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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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장미향이 솔솔~~
음식에서 향이 날듯한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장미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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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는 오감으로 먹어야 한다고
모아이 생각 공감하신다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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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요리는 늘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이쁜 필라델피아 크림치즈로 만든 장미전 맛있게 눈으로 입으로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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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udowudo.com BlogIcon 아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박 겉 핥기

    2012/01/10 19:42
  2. Favicon of http://zeopools.com BlogIcon 김용대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끌모아 태산

    2012/01/12 10:13

여름 무더위를 피하는 방법!

30도를 윗도는 무더운 더위를 돈 안들이고 피하는 방법으로 강추합니다.
우리 삶은 거창하지 않아도 행복할수 있답니다.
일상의 소소함 속에서 찾아가는 행복!! 에어컨이 없이도 충분히 무더운 한낮을 특별한 시간으로
바꿀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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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즘 연일 한낮의 기온이 30도를 윗돌아서 인지 집안이 후끈 후끈 견딜수 없어
아들과 군에서 휴가나온 아들의 후배( 예전에 한 아파트에 살던 동생) 와 함께
가까운 근처 공원으로 간단한 나들이 도시락을 싸서 나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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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살고 있는 곳은 상록수! 상록수 하면 심훈의 "상록수"라는 소설의 무대로서녹지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곳이라고 생각들 만큼 어디나 공원이 조성되여 있고 잔듸밭이 많이 있답니다.
집근처에 있는 안산 식물원으로 3명이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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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피해 공원에 나가더라도 먹는건 빼놓을수 없죠!
그렇다고 번거롭게 밥을 해서 김밥을 말고 이것 저것 챙겨서 나가기엔 빨리 집을 벗어나
 시원한 공원에 나가 앉아 쉬고 싶고 해서
 아들이 좋아하는 크림치즈와 베이글 빵만으로 간단하게 챙겼답니다.
아들과공원에 나가려고 하는데 아들이 하는말이 성국이가 온다고 했다나??
성국이라는 아이는 전에 한 아파트에서 살던 한살 어린동생인데 군에서 휴가를 나왔다고 해요
휴가를 나오는 아들 주위의 남자 아이들은 모두 한번씩은 꼭 들려 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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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이 먹기엔 좀 적은 양이지....싶어 모닝빵도 준비했답니다.
냉장고에 항상 준비되여 있는 필라델피아 크림치즈와 돌코리아에서 간편하게 먹을수 있도록 포장해서 판매하고 있는 황도도 챙기고 간단하게 냉장고에 뒹굴고 있는 양상치와 피망으로 샐러드도 만들어 공원으로
 달려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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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 도착해서 나무 그늘 밑에 돗자리를 펴고 준비해간 크림치즈와 베이글을 과일과 음료를 펼쳐놓고
주위를 돌아보니 정말 많은 사람들이 공원 여기 저기 돗자리를 펴고 눕거나 앉아서
더위를 식히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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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식물원 내에 있는 조각공원에 작은 분수대가 있는데 이곳을 아이들이 물놀이 할수 있도록
허용했는지 작고 귀여운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겁게 하고 있더라구요
아이들의 즐거운 비명소리를 들으니 저만치 더위가 달아나는듯 ...저도 즐거워 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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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그늘에 자리를 잡고 준비해간 베이글에 크림치즈를 발라 간편하게 점심을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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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치즈는 항상 냉장실에 떨어지지 않게 보관하고 있는데 꺼내서 빵에 발라 먹을때 마다
뻑뻑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오늘은 뜻밖의 발견을 했답니다. ㅎㅎ
뭐 대수로운 발견은 아니지만 실온에 있던 크림치즈는 정말 버터처럼 부드럽고
고소하면서 진한 맛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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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베이글을 잘라 크림치즈를 듬뿍 발르고 있는 동안 저희집 애완견 챠챠가
입맛을 다시고 쳐다보고 있는거 보이시죠?
우리집 챠챠는 ( 애완견) 가족이 먹는것만 먹으려고 하는 습관이 있답니다.
아들이 베이글에 필라델피아 크림치즈를 듬뿍 발라 먹는 모습을 눈이 빠져라 지켜 보던 챠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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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준비해간 챠챠양 간식으로 소시지를 줘도 쳐다도 보지 않고
얼굴을 돌려 외면하는거에요.....ㅠㅠ
애가 이런다니까요. 꼭 엄마,오빠가 먹는것만 먹겠다고 고집을 부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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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먹는 베이글을 먹고 싶은지 오빠 입에 코를 대고 냄새를 킁킁거리고 맡더니 더 난리더라구요
아들이 챠챠 소시지에 크림치즈를 발라 주니까 냉큼 받아 먹는거있죠?
암튼 챠챠도 고급이라니까요.
필라델피아 크림치즈가 맛있는건 알아가지고....
크림치즈 바른 소시지를 먹을때는 눈까지 지그시 감고 몽환적 표정까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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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도 성국이도 크림치즈를 엄청 좋아하거든요
집에 있는 과일과 야채를 대충 준비해서 베이글과 크림치즈랑 가지고 나왔는데
어찌나 잘 먹던지.... 베이글은 물론이고 모닝빵에 크림치즈를 듬뿍 올려서
정말 너무 맛있게 먹는거 있죠?
먹는 방법도 개성있게 야채와 과일을 올려서 먹기도 하고
크림치즈만 발라서 먹기도 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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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국이는 모닝빵을 엄청 좋아한다는데 제가 딱 모닝빵을 준비한거에요
베이글에 크림치즈 바른거 보이시죠? 이건 바른게 아니고 듬뿍 올린 수준..여기에 야채와 피망을 올려
개성있는 크림치즈올린 베이글 샌드위치를 만들더니 맛있게 먹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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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국이 하는말......
몇년만에 배터지게 정말 잘 먹었다..... 이러더라구요. ㅎㅎ
군에서도 이렇게 배부르게 맛있게 먹은적이 없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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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의 의무를 수행중인 아이가 휴가나와서 형집에 와 맛있게 먹었다는 소리를 들으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베이글과 크림치즈만으로 아이들이 이렇게 즐겁고 맛있게 식사를 할수 있다는걸
처음 알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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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빵에 크림치즈를 듬뿍 발라 맛있게 먹은 오늘 점심
정말이지 특별하고 새로운 경험이였답니다.
일일이 도시락 싸는 번거로움 없이도 가볍게 크림치즈와 빵만으로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가끔 공원이나 나들이 갈때 준비해야 겠다 싶더라구요
언제부터인지 우리 일상에 중요한 미각을 차지하고 이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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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피해 근처 공원으로 나가서 먹었던 모닝빵과 크림치즈의 맛.
잊지 못할거에요
오후의 나른한 시간을 특별한 추억으로 기억하게 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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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크림치즈바른 베이글과 모닝빵으로 배를 채운 두 아이들
공원 벤치에 준비되여 있는 바둑판을 앞에 두고 오목을 두기도 하고 가지고간 비치볼에 바람을 넣어
놀기도 하고...
물놀이 하는 아이들 모습이 귀여워 눈을 떼지 못하고 구경하기도 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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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자리에 앉아 여기 저기 삼삼오오 모여 앉아 있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챠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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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럼 더운날은 시원한 공원에 나가 잠시 쉬는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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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oryrockwood.com BlogIcon 천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의 떡이 커 보인다

    2012/01/10 21:42
  2. Favicon of http://bestperfumeinfo.com BlogIcon 고명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

    2012/01/12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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